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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gmf'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gmf</link>
		<description>gmf</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9 Mar 2012 20:43: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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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그저그런하루 -no repl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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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잠시 앉아 쉴 곳이 필요해 우린여기 모인 사람들 모두 다 그래갈 곳 없고 외로운 날 둥근 커피 잔 하나씩 앞에 두고선 시간을 흘릴 뿐이야 특별한 얘긴 하지 않을 걸 아마 누굴 만났고 누군 별로고 그런시시콜콜한 말들로 웅성이는 그 틈 속에 내 얘기도 뭐 별 다를 건 없겠지 넌 그저 무심코 가게 안이 예쁘다면서 하나, 둘, 셋, &quot;웃어봐&quot; 셔터 위에 손을 올려놓네어색한 웃음으로 난 남겨지겠지몇 장의 사진과 그 때의 내가 들릴 듯 말 듯 틀어놓은 늘어진 음악소리에 눈을 감으면 긴 잠이 들 것 같아 넌 그저 무심코 가게 안이 예쁘다면서 하나, 둘, 셋, &quot;보여줘&quot; &quot;다시 한 번만 더 부탁해&quot; 똑같은 사진 몇 장이 남겨지겠지익숙한 풍경 속 그 때의 네가 언제인지도 모를 날로 기억되겠지몇 장의 사진과 그 때의 우리	]]>
	</description>
	<pubDate>Mon, 19 Mar 2012 20:43:21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지개]]></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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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mf]]></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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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1/15/52/d0019652_4ec1302a7a850.jpg"  
				alt="gmf"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달이 다 되어갑니다.  졸업고사를 1주일 앞두고 떠난, 한창 들떠 있었던 가을.  학창시절 가장 똘끼 있는 일탈이었을 거에요.ㅋㅋㅋ      라이너스의 담요&gt;  달콤살콤한 노래들.  semester 때부터 팬이었는데 직접 볼 수 있어서 행복했어.  기타 이펙터가 아쉬웠지만 그런건 아무래도 괜찮아요.    킹스턴 루디스카&gt;  나가수에 브라스밴드로 참여했었다는 것 외엔 아무런 정보가 없었는 팀이었는데 솔직히 보고 반했다는.  my cotton candy는 진짜 최고! 근데 돌아와서 앨범을 들어보니 이 노래 하나만 내 취향...?;  앨범보다는 공연인가봐요.    w&amp;whale&gt;  여기서부터는 돌아다니기 힘들어서 그냥 'club midnight sunset'에서 죽치고 앉아 있었는데  옴마야 노래 너무 잘해! 	]]>
	</description>
	<pubDate>Tue, 15 Nov 2011 00:25:27 +0900</pubDate>
	<dc:creator><![CDATA[salt and pepp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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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11년 가을 GMF 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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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1/08/40/a0097440_4eb92fbde35d7.jpg"  
				alt="2011년 가을 GMF 풍경"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번 GMF는 스케쥴상 아쉽게도 이틀을 모두 달리지 못하고 일요일만 예매했습니다 그리고 스트레스를 뻥~ 날려버릴 것을 예상하며 기대에 부풀어 점심을 먹고 종합운동장에 도착! 항상 최대한 일찍 움직여도 점심 먹고 이동하는 식이라서 오전부터 달리지는 못하고 늦지막하게 도착했어요   오오오오 데이브레이크 오빠느님들!!!!  원래 이름은 들어봤지만 큰 관심은 가진 적이 없었던 데이브레이크였지만  도저히 메인 스테이지에서 죽 치고 있을 자신이 없어서 들어갔던 실내 공연장 CMS 거기서 데이브레이크 공연을 보는데 우와..... 정말 흠뻑 빠져들었어요 ㅠㅠㅠㅠ 저 가득찬 인파들!! 보이십니꽈아ㅏㅏㅏ  (얼마전 나온 민트페이퍼 통계 보니까 이 무대가 GMF 전체 관객 동원수 5위더라구요 와우)  연달아서 거의 쉬지 않	]]>
	</description>
	<pubDate>Tue, 08 Nov 2011 23:13:18 +0900</pubDate>
	<dc:creator><![CDATA[Do What You Wanna D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살랑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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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0/29/08/a0030908_4eaad8a951ed9.jpg"  
				alt="살랑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살랑살랑, 살랑대네.          가을바람 살랑살랑, 지난 주말 2011 GMF에서 살랑거리고 왔다.          올해는 이틀권을 구입했는데, 첫째 날 스탠딩 관람을 오래해서 둘째 날은 조금 힘들었지만 충분히 즐길 수 있어 좋았다.일-년을 기다린 계절이 시작된 걸요-.          페퍼톤스의 긍정적 기운으로 날씨는 공연을 즐기기에 더없이 좋았다.                    미드나잇 선셋은 이번에 처음 들어가 봤는데 실내라 분위기가 굉장히 좋았다.특히 W &amp;amp; Whale 공연에서는 클럽이란 이런 것일까!싶게 미친듯이 춤추고 놀았다. 웨일 완전 완전 멋있었다. 조휴일도 매력적이었고 국카스텐 라이브는 정말, 아오! 칵스는 역시 젊어서 그런지 가장 에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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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9 Oct 2011 15:46:00 +0900</pubDate>
	<dc:creator><![CDATA[LOST D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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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0/27/90/d0092890_4ea83813c94da.jpg"  
				alt="2011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GRAND MINT FESTIVAL (GMF 2011)  올림픽공원, 10월 23일   첫날에는 일요일 일정을  고려해서 공연보러 다녔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뜨아~ 너무 피곤했음. 올림픽공원에 조금 늦게 도착했다.  THE KOXX 민트페에서 가장 신나게 논 공연 &amp;gt;.&amp;lt;  한혜진은 한곡만 부를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오래 공연했음.   정준일  짙은 수변무대랑 정말 잘 어울리는 공연이였고 다음공연에는 더 늦은 저녁시간에 만날수 있었으면 좋겠다ㅎㅎ     뜨거운 감자 - 드디어 체력 방전. 체조경기장에 들어가서 좌석에 앉자마자 잠이 들어버렸다 ㅜ.ㅜ  TAHITI 80   이한철과 엑기스 이적 공연전에 시간이 남길래 수변무대로 가서 구경했는데  입장제한은 없었지만 워낙 많은 분들이 몰려서 그냥 뒤에 설치	]]>
	</description>
	<pubDate>Thu, 27 Oct 2011 01:39:14 +0900</pubDate>
	<dc:creator><![CDATA[얼음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1]]></title>
	<link>http://pink89.egloos.com/41485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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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0/26/90/d0092890_4ea7f74fdccc8.jpg"  
				alt="2011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1"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GRAND MINT FESTIVAL (GMF 2011)  올림픽공원, 10월 22일  gmf에 갈때마다 다음에 꼭 챙겨봐야할 밴드가 하나씩 늘어간다.  일단 올림픽공원에 도착하자마자 티켓을 팔찌로 교환하고 88잔디마당가서 한바퀴 돌면서 부스 구경도 하고  이벤트에 참가해서 선물도 받고 &amp;gt;.&amp;lt; 특히 뉴발란스 부스는 다트를 던져서 경품도 탔는데 마음같아서는 과녁에 다트 5개를 다 맞추고 신제품 자켓탈수 있을것 같았는데 아쉽게도 양말 1개만 득템 &amp;gt;.&amp;lt; 올해도 시작은 수변무대 킹스턴 루디스카  세렝게티 &amp;amp; 버벌진트 제작년에 클럽미드나잇 공연할때 처음 본 밴드였는데 오잉~&amp;gt;.&amp;lt; 넘넘 신나는 공연에 요번에도 꼭 봐야지 하고 왔는데  민트브리즈무대 위치가 바뀌는 바람에 햇빛을 	]]>
	</description>
	<pubDate>Thu, 27 Oct 2011 01:38:51 +0900</pubDate>
	<dc:creator><![CDATA[얼음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시락 &amp; 간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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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0/25/90/d0092890_4ea5a866a4e59.jpg"  
				alt="도시락 &amp; 간식"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작년 그랜드민트페스티벌(GMF)때는 치라시스시st.로 도시락을 만들었는데 올해는 불고기쌈밥이랑 주먹밥을 만들어 갔다.  불고기쌈밥 소금+깨소금+참기름으로 대충 양념한밥을 동글동글 손으로 굴려서 상추쌈+밥+불고기에 쌈장 찍어서 먼저 시식해봤는데 약간 싱거운듯 해서 초장을 포인트겸 한방울씩 투하. 가방안에서 하루종일 굴러다녀서 고기가 한쪽으로 쏠린것 치고는 꺼내 먹기도 불편하지 않고 상태가 괜춘했다.  일요일은 일일이 고기 고명을 얹기 귀찮아서 불고기볶음밥으로 도시락을 만들었다.   민트페가서 먹은 간식들.  호수가에 러빙포레스트가든안 이샘컵케이크    당고  핫도그  탄두리 치킨 바베큐 자갈치  이적 공연전에 비가 올랑 말랑 할때 뜨거운 국물이랑 어묵 &amp;gt;.&amp;lt; 이니스프리부스에서 나눠준 녹차  올림픽공	]]>
	</description>
	<pubDate>Tue, 25 Oct 2011 03:37:08 +0900</pubDate>
	<dc:creator><![CDATA[얼음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GMF 이튿날 감상&amp;짧은 후기.]]></title>
	<link>http://Hiddenstar.egloos.com/4147280</link>
	<guid>http://Hiddenstar.egloos.com/4147280</guid>
	<description>
	<![CDATA[ 
둘째날 후기 올립니다 ^^    국카스텐……은 평가할 필요가 없겠죠? ㅋㅋㅋㅋ  제발 내년에 또 온다면 그때는 헤드라이너급으로 가서 빡세게 한시간만 해주세요 제발 ㅜㅜ    칵스는 관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은 별로 없었는데,  그거하고 별개로 미친듯이 계속 곡과 곡을 이어가면서 연주하는 것이 아주 인상깊었어요.  음도 아주 꽉 찼고요. 근데 모델이신 한혜진씨를 투입한 건…제가 보기에는 그다지 임팩트가 크지는 않았던 거 같아요.    문샤이너스는 의상 자체가 ㅋㅋㅋㅋ 차차의 노련미는 뭐 말할 필요도 없고요.  근데 저만의 느낌인지는 몰라도 보러온 팬들이 나보다 문샤이너스 노래에 호응 안해주는거 같아서  뭔가 당혹스럽기도 했었다는 ㅡ.ㅡ;;;;; 아 그리고 왜 락큰롤야만인 안했어요 ㅜㅜ    그리고 대망의 글렌 체크	]]>
	</description>
	<pubDate>Mon, 24 Oct 2011 19:29:21 +0900</pubDate>
	<dc:creator><![CDATA[Frantic 'Alcor' - 보이지 않는 광기를 지닌 남극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GMF 2011]]></title>
	<link>http://goodbyetoU.egloos.com/219913</link>
	<guid>http://goodbyetoU.egloos.com/21991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10/24/83/d0127883_4ea4af733ac03.jpg"  
				alt="GMF 2011"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단풍이 절정에 이르른 가을 22,23일  기다리던 GMF!!!  올해는 휴가도 못가고 해서,, 바쁜 와중에도 일은 가볍게?? 무시해주고 다녀옴.ㅎㅎ  어렵게 구한 2일권의 위용. 아. 얼마나 광클을 하였던가!! +_+ ㅎㅎ 취소표를 잡기위해...ㅋㅋㅋㅋㅋ   윤아언니,, 진짜 낼모레 40 맞나요 ㅠㅠㅠㅠ   토마스쿡. 내가 좋아하는 노래만 콕콕 골라 불러주던.  관객이 따라부르는 이 순간을 꿈꿨다던 그는, 솔직하게의 후렴구를 따라 부르며 작게 박수를 치던 관객들에게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워보였다.   앞으로가 더 빛나는 사람이 되길.  주책맞지만 전, 포스터도 떼왔답니다... :)  정말 좋았어요!   입장권을 바로 채워주셨으면 완벽했을텐데.    이런 크고 젊은사람이 많은 무대는 첨이라고 하시던 김도향할아버	]]>
	</description>
	<pubDate>Mon, 24 Oct 2011 12:06:33 +0900</pubDate>
	<dc:creator><![CDATA[goodbyeto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GMF 2011 넬 영상 모음]]></title>
	<link>http://lechat.egloos.com/5045005</link>
	<guid>http://lechat.egloos.com/5045005</guid>
	<description>
	<![CDATA[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1, 10월 22일에 참가한 넬입니다.  유투브에 올라온 영상들 모아봤습니다.  물론 내가보려고[......]    공연 순서는 잘 모르겠네요. 그냥 무작위로 올립니다.  저작권 문제 생기면 쥐도새도 모르게 삭제될지도[..]      짧은 멘트      넬 - 기억을 걷는 시간      넬 - 유령의 노래        넬 - Stay  맨앞이 조금 짤렸네요        넬 - 섬  	]]>
	</description>
	<pubDate>Sun, 23 Oct 2011 18:03:06 +0900</pubDate>
	<dc:creator><![CDATA[Twisted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GMF]]></title>
	<link>http://authorK.egloos.com/5563008</link>
	<guid>http://authorK.egloos.com/556300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10/23/19/c0024719_4ea3bce6a91d9.jpg"  
				alt="GMF"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잔디 마당에서 누워서 depapepe 공연 가망하고 있는 데 정말 좋습니다. :)    내년에 또 올까봐요(응?!)	]]>
	</description>
	<pubDate>Sun, 23 Oct 2011 16:06:16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GMF 1일차!]]></title>
	<link>http://kallen710.egloos.com/5562808</link>
	<guid>http://kallen710.egloos.com/5562808</guid>
	<description>
	<![CDATA[ 
펜타에 이어서 본 W whale 과 검정치마의 무대는 역시   옳았어요 두팀다 그 사이에 인기가 더 많아진거 같은 느낌  whale은 점점 이뻐지는거 같고 i got my eye on you 할때  셔플춤 추는 모습이 /(&gt;ㅇ	]]>
	</description>
	<pubDate>Sun, 23 Oct 2011 01:58: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칼렌의 긍정마인드 연구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GMF 1일차 간략후기]]></title>
	<link>http://Hiddenstar.egloos.com/4146313</link>
	<guid>http://Hiddenstar.egloos.com/4146313</guid>
	<description>
	<![CDATA[ 
오늘 GMF에서 봤던 팀들을 보고 느낀 점 쓸게요.  (트위터에서 쓴거라 140자 제한입니다)    좋아서 하는 밴드는 전반적으로 활기차게 분위기를 이끌어줘서 좋았어요.  특히 '젬베의 노래' 하고 이번에 나온 신곡(핫쵸코 관련 노래인데;;)은 유쾌했다고 할까요?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도록 했습니다 ㅎㅎㅎ 솔직히 버스킹 스테이지에 오를 레벨은 아니죠.    라이너스의 담요 같은 경우는 처음 봤는데 기타 이펙터 문제가 좀 아쉬웠어요.  그리고 그 기타리스트가 공연 끝나자마자 일하러 간다는 이야기로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는…음악 얘기가 없어?!  음악은 좀 더 들어봐야 알 거 같아요. 제 타입은 아니라요.    몽니는 첫 쇼크를 줬습니다.  정확히는 몽니 1집의 재발견이라고 하겠죠.  저는 작년에 나온 노래부터	]]>
	</description>
	<pubDate>Sat, 22 Oct 2011 22:09:47 +0900</pubDate>
	<dc:creator><![CDATA[Frantic 'Alcor' - 보이지 않는 광기를 지닌 남극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랜드민트페스티벌 갈사람 ㅠㅠㅠ]]></title>
	<link>http://sileon.egloos.com/4636069</link>
	<guid>http://sileon.egloos.com/4636069</guid>
	<description>
	<![CDATA[ 
아놔  겨우겨우. 매진됐던. 민트페스티벌 2일권표를 2장 구했더니 같이 갈사람이 다 취소되버리네 ㅠㅠㅠㅠ. 이런 된장  뭐 이려냐구  안그래도 주중내내 천안이라 정신없어 죽겠는데 ㅠㅠ   에휴...  정가에122.000원 같이 가실분 없나요?? ㅠ	]]>
	</description>
	<pubDate>Wed, 19 Oct 2011 18:55:22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깨알같은 공연들]]></title>
	<link>http://haobird.egloos.com/1588211</link>
	<guid>http://haobird.egloos.com/158821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0/05/33/b0137633_4e8b20806d216.gif"  
				alt="깨알같은 공연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산부터 자라섬까지 가고픈 공연은 수없이 많았지만,   1) 같이 공연을 즐길 이들의 부재 2) 커플들 놀이터처럼 변질되는 야외 음악 페스티벌에 대한 염증 3) 재정난  등과 같은 이유로 대부분 가지 못했다. 그래서 몇 가지 좋은 것들 소개함. 다 갈 수는 없고, 마음 맞는 이들이 있다면 가고싶다.  1. Lasse Lindh   시트콤 소울메이트에 삽입된 C'mon through로 유명해진 Lasse Lindh 공연이 있는데 무척 싸다. 게다가 부담없는 상상마당에서 한다니 아주 땡긴다. 한국을 좋아해서 신촌에서 거주하여 신촌 자취생이라 불리기도 한다는데 여튼 좋다. 생긴 것도 무척 귀요미네.   2. GMF  작년 10cm 공연 전 하릴없는 대기줄로 지쳐버린 일 이후로 이런 합동 공연은 생각만큼 매력적이지	]]>
	</description>
	<pubDate>Wed, 05 Oct 2011 00:14:11 +0900</pubDate>
	<dc:creator><![CDATA[Mesmeriz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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