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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gmf2009'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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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gmf2009</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7 Nov 2010 00:19: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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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달빛요정이 있었다.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이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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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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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달빛요정이 있었다.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이 있었다."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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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작년, 2009 GMF.  그게 마지막으로 본 달빛요정의 공연이 되었다.    GMF에는 공연이 없는 시간에는 광고가 아니면 테마 송이 계속 흘러나오는데, 작년에는 테마 송뿐만 아니라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의 '나를 연애하게 하라'가 계속해서 흘러나왔었다.    가장 유명한 '절룩거리네'나 '스끼다시 내 인생'도 그렇지만 그 노래에서도 달빛요정의 비애감이 묻어나왔는데, 어째서인지 올림픽공원에 계속 울려퍼지던 '나를 연애하게 하라 뜨겁게 활활 타오르게 하라' 라는 대목이 그렇게 좋았던 것은 무엇때문인지.        EBS SPACE 공감에 나왔던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  '폐허의 콜렉션' + '절룩거리네'        “일단 가수라는 신분을 유지해서 먹고 살기만 하면 좋겠어요.    그리고 그 다음 평가로, 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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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7 Nov 2010 00:19:47 +0900</pubDate>
	<dc:creator><![CDATA[역설의 제 12 우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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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GMF 2009] 그랜드민트페스티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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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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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GMF 2009] 그랜드민트페스티벌 "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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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올림픽공원(10/24,25)작년만 해도 간단한 돗자리나 신문지, 그냥 맨바닥에 앉아서 공연즐기는 사람도 많았는데  올해는 다들 돗자리는 기본이고 도시락에 와인에 디저트까지 철저하게 준비하는 분위기 였다.나만해도 돗자리랑 도시락 가져오느라 무거워서 카메라 집에 두고갈 정도였으니 ㅋㅋㅋ 짙은,킹스턴루디스카,장기하 무대가 좋았다. 오지은 무대는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올림픽공원 걸어오면서 담넘어로 들음.점심은 네네 순살반 양념반 음료수는 작년에 이어 립톤 ㅋ 내년 민트페에도 립톤에서 무료시음 했으면 좋겠다.   심심한듯 달콤한 맛이 칙힌하고 어울렸다. 엠넷 촬영하는 모습  슈퍼스타 k 할땐 내가 심사위원마냥 조문근과 서인국 놓고 진지하게 고민까지 했는데ㅋㅋㅋ  직접 노래부르는 모습 보니 반가웠다.   전반적으로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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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Dec 2009 11:00:23 +0900</pubDate>
	<dc:creator><![CDATA[핑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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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능룡과 자니 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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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뮤지션들은 왠만해선 남의 공연을 보러 가지 않는다. 일반에게는 공연이란 게 문화 생활이지만 뮤지션에게는 일터이기 때문이다. 자기 공연하는 것도 바빠 죽겠는데, 남의 공연까지 챙겨 볼 여유가 없다. 남의 공연에 가는 일은 그러니, 인사차 가거나 아니면 뒤풀이를 겨냥하고 놀러 가거나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예외는 있다. 어릴 적 부터 동경하던 해외 뮤지션이 내한 공연을 하는 경우다. 동료가 아닌 팬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지난 10월 24일, 잠실 올림픽 공원.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09가 열렸다. 이 날의 헤드라이너는 불독 맨션이었지만 그에 못지 않게 많은 이들을 설레게 했던 팀은 크립스였다. 사실 국내에서는 별로 인지도도 없고, 본토인 영국에서도 초 A급 밴드는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록덕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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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Nov 2009 17:52:12 +0900</pubDate>
	<dc:creator><![CDATA[Groove Tube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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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나만의 GMF 흔적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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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1/04/42/c0049142_4af0eb0d00132.jpg"  
				alt="나만의 GMF 흔적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년만에 GMF. (작년 하나님 때 못갔던 것이 한이로세 ㅠ.ㅠ) 페퍼톤스, 이적, 언니네이발관이면 충분해! 하는 맘으로 1일권 결의! 그러나 늦잠 + 되도 않는 간식 준비한다고 설치다가 완전 늦고 ㅋㅋㅋ  아악 저멀리 언니네이발관. 강건너 훔쳐보는 아낙의 마음.  살짝 표값이 아까우려던 스타트. SK팬에겐 미안하단 말만 들리고.  적군을 기다라며 화장실에 가려던 중 스쳐지나간 카지히데키. 와우 반바지에 이상한 영어에 조심스러운 앞머리 쏘-큐-토!! (집에 와서 검색해보니 42살 커헉 ㅠ.ㅠ)  드디어 시작된 적군의 무대. 돗자리 객석에 너무 편안함을 느꼈던걸까.   아직 더더 뛰고 싶은 내 맘도 모르고 너무 한동준스러운 선곡들.   그래서 뛰쳐나갔다. 쇠잔한 영혼에 기를 불어줄 에너지를 찾기 위해!  페퍼	]]>
	</description>
	<pubDate>Wed, 04 Nov 2009 11:59:16 +0900</pubDate>
	<dc:creator><![CDATA[正夢 : 이루어지는 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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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2009 GMF 후기 (0910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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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1/01/68/c0034168_4aed99d0cb0a2.jpg"  
				alt="2009 GMF 후기 (091025)"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갔다온지 일주일이 지났지만 주중엔 바빠서 못올린 사진 &amp;amp; 후기 업로드.  간단히 총평을 하자면 100점 만점에 70점 주겠다.   우선 100점 만점에 100점은 없다고 생각하기에 -1점 생각외로 피크닉 분위기는 없어서 -4점 러빙포레스트 크기가 너무 작아서 -15점 음향 상태와 진행 미숙에 -10점 해서 토탈 -30점.  한줄 평을 하자면 &quot;세상은 넓고 고수는 많다.&quot;  --------------------------------------- 이날 과 후배녀석 2명과 같이 가기로 이야기가 되어 있었다.  후배녀석들은 목동에서, 나는 우리집 송파에서 각각 출발했는데,  약속의 오묘한 규칙처럼 가장 가까운 내가 제일 늦고 후배들이 더 먼저 도착해서 나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 발생했다.  어쩔 수 없다. 	]]>
	</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09 23:27:38 +0900</pubDate>
	<dc:creator><![CDATA[Urban rider with D8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GMF2009 순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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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0/30/53/d0067553_4aea96c9710b3.jpg"  
				alt="GMF2009 순간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름 1회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참가했던 열혈 민터라고 해야하나-  올해에는 새로 장만한 빅미니 하나만 가지고 갔었다.  사진을 많이 찍지는 못했지만(사람이 너무 많아서 뭐 찍기도 힘들었다)  그 중 몇 컷만 기록삼아 포스팅해본다.    1. 첫 날, 포니로 시작.  예상치 못한 표 찾는 긴 줄의 압박으로 공연이 거의 끝날무렵 들어갈 수 있었다.  그나마 나는 알럽지엠엪 예매자였기에 일반 예매자보다는 일찍 찾을 수 있었는데  그래도 한 2,30분은 줄 서 있었던 듯 아흑        2. 둘째날, 거의 난전을 연상시키던 잔디밭에 널부러져서 스윗소로우 무대를 듣고(보이진 않았으니까-_-) 있었는데  비행기가 진짜 완전 낮게 머리위로 날아가서 거기 있던 사람들이 다들 부랴부랴 카메라를 하늘로 향하던 진풍경이 연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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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Oct 2009 16:46:19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Grand Mint Festival 한 줄 감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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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GMF 웬 옷 장사를 이렇게 하는 거지?2. 1번이 첫인상이 되었다는 점에서 전체적으로 조금 실망3. 휘성은 누가, 왜 섭외한 건지 알고 싶다4. 난 ‘다행이다’를 부르는 이적이 너무 싫다5. 그래서 4번의 곡을 부를 때 올림픽공원을 뛰쳐나왔다6. 내년까지 지켜봐야 알겠지만, 난 펜타포트와 지산 사이에 GMF가 있는 것 같다7. 스탠딩으로 공연을 본 건 토요일 1팀(마이앤트메리), 일요일 1팀(달빛요정)인데 월요일에 무지 피곤했다8. 놀 때의 몸도 예전 같지 않다니 OTL9. 토요일에 돌아다니다가 이지형을 굉장히 가까운 곳에서 보게 됐는데, 와- 진짜 잘생겼다10. 그래서 데니슨위트머 공연에서 이지형이 노래 부를 때 관객반응이 더 좋았다는 슬픈 에피소드11.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 왠지 전날 한국시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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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Oct 2009 12:52:24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무것도 아니면서 모든것인 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GMF 2009 - 대박하 축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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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0/28/22/b0048222_4ae710583a69a.jpg"  
				alt="GMF 2009 - 대박하 축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단 우월한 사전예매 2일권 팔찌. 더불어 온것은 언제나처럼의 3개의 곡이 든 GMF 미니시디. 뎁과 나루의 '너와나의 프롤로그'와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의 &quot;나를 연애하게하라&quot; 가 귀에 들어왔다. 1시 30분 정도에 갔음에도 표 끊고 민트브리지 스테이지 들어가보니 2시도 넘은 상태. 티켓팅 부스에 노트북도 없이 일일이 수작업으로 작업을 하고있더라 개선해야 할것 같다. 사전예매라서 우린 이 정도로 일찍 들어간거지 일반 예매줄은 정말로 길었다. 1시간은 기다려서 입장했을껄?   화창한 날씨의 민트브리지 스테이지. 그 전주 자라섬 페스티벌 기간에는 비바람이 몰아쳐서 다소 날씨를 걱정했는데 GMF기간인 10월 24~25일 주말날씨포근! 으로 예고되어 얼마나 안심했는지. 쾌적하게 넑은 자리였던 민트 브리지 잔디밭이 예	]]>
	</description>
	<pubDate>Wed, 28 Oct 2009 01:15:35 +0900</pubDate>
	<dc:creator><![CDATA[Refreshmen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뀨뀨만화극장 - 제64뀨. 뀨뀨, 그랜드민트페스티벌2009 가다!!]]></title>
	<link>http://netyhobby.egloos.com/51064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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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0/27/70/c0034770_4ae5ce1d3a0a8.jpg"  
				alt="뀨뀨만화극장 - 제64뀨. 뀨뀨, 그랜드민트페스티벌20.."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00% 실화. 시부야케이의 거장, 카지 히데키를 보기 위해 그랜드민트페스티벌2009에 가다!!  	]]>
	</description>
	<pubDate>Tue, 27 Oct 2009 01:28:28 +0900</pubDate>
	<dc:creator><![CDATA[네티하비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랜드 민트 페스티벌.]]></title>
	<link>http://kwr409.egloos.com/19624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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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0/26/88/a0002788_4ae586539766a.jpg"  
				alt="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0월 24~25일 올림픽 공원에서 열린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다녀왔다.  2일 모두 가는 건 일정상 무리여서 일요일 공연만.  목표는 '장기하와 얼굴들', '노리플라이', '휘성' 그리고 '뜨거운 감자' 공연.    *아직 씽씽하다. 오늘의 목표를 향해서- 돌진!    *장기하와 얼굴들의 공연을 기다리면서-. 유후 사람 참 많구나아~    *시간이 지날수록 남편은 지쳐가는군요. 난 어쩌다가 부츠 하나 건졌다 이히 :)    _'노리플라이' 공연이 열리는 수변무대쪽은 워낙 뮤지션들도 쟁쟁하고 인기도 좋아서  아예 들어가지도 못하게 막아버려원했던 '노리플라이'의 공연은 결국 멀리서 들려오는  소리로 만족해야 했다. 그래도 미미시스터즈 봐서 무지하게 좋았어. ㅋ  언니들, 시크하고 정말 도도하더라.  나중에	]]>
	</description>
	<pubDate>Mon, 26 Oct 2009 21:32:38 +0900</pubDate>
	<dc:creator><![CDATA[w.o.o.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09. 기억할게, 첫만남.]]></title>
	<link>http://gaia.egloos.com/27265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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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0/26/46/e0067946_4ae590d483ecf.jpg"  
				alt="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09. 기억할게, 첫만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급 약속을 잡아 2009 그랜드민트페스티벌에 놀러가다!페스티벌 형태의 콘서트를 가본 것은 ETP 뿐이라 기대를 가지고 출발. 2일 동안을 모두 즐겨야 좋겠지마는, 친구 결혼식 참석 선약이 있어 2일차만 즐기기로 결정. 2일 모두를 즐기는 친구와 함께 점심 이후부터 느긋하게 즐기기 시작했다. 오오오. 말로만 들었던 피크닉 공간은 꽤나 멋졌다. 잔디밭 위에 깔 돗자리는 물론이고, 공연 내내 먹어줄 다양한 간식거리며, 해가 지고 추워질 때를 대비하여 가져온 담요까지, 페스티벌 참여 연륜을 보여주는 참가자들이 곳곳에 자리잡고 있었다. 고작 첫번째 참여인 나는 메인 공연장 뒷편에 마련된 부스를 통해 간식거리를 사먹는 수준에 만족. DSLR도 가져갈까말까 고민했는데, 공연보기엔 역시 없는게 편했으나 이렇게 리뷰를 쓰	]]>
	</description>
	<pubDate>Mon, 26 Oct 2009 21:13:21 +0900</pubDate>
	<dc:creator><![CDATA[latent energ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9 그랜드민트페스티벌]]></title>
	<link>http://dirox.egloos.com/51061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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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0/26/26/c0021126_4ae56226dc5fd.jpg"  
				alt="2009 그랜드민트페스티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GMF2009는 1년 동안 벼르고 별렸습니다!  작년, 그러니까 GMF2008때는 군-_-인이었기 때문에 달랑 하루만 즐겼기 때문이죠. 3일 중 하루라니!    이번에는 뭔가 준비 좀 잘해가자- 라는 심정에 잔뜩 설레발 설레발, 이었으나 딱히 제대로 해간 건 없는 듯orz  이건 좀 잘했어! 라는 느낌이 드는 건 깔루아 정도? 흐흐.    아무튼 토, 일요일 신나게 불태우고.  오늘 오후 4시에 일어났습니다. 체력 저하 ㅜㅜ  후기 쓰는 것도 피곤할 지경 ;ㅁ; 괜찮아요 정신없이 즐겼으니까  저야 휴학생이라서 이렇게 늘어지게 잠이라도 잤지, 다른 분들은 오늘 하루 종일 휘청대셨으리라 생각하니 ;ㅅ;    청량한 산들바람! 그민페의 이야기.  역시 GMF는 민트브리즈스테이지가 진리죠    첫날, 새벽 4시에 	]]>
	</description>
	<pubDate>Mon, 26 Oct 2009 20:23: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역설의 제 12 우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랜드민트페스티벌2009 10.25(일) 관람 후기]]></title>
	<link>http://netyhobby.egloos.com/51059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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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0/26/70/c0034770_4ae5499379ff6.jpg"  
				alt="그랜드민트페스티벌2009 10.25(일) 관람 후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랜드민트페스티벌2009 10.25(일) 관람 후기  그랜드민트페스티벌2009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는 그러려니 하고 있었다. 그러나 뒤늦게 카지 히데키가 나온다는 말에 놀래서 표를 찾아헤맸으나 카지 히데키가 나오는 25일(일)자 표는 이미 매진. 장터 등에서는 이미 프리미엄을 붙여 파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러나 23일(금) 낮에 시작한 취소분 예매분을 구입하는 것에 성공, 공연 이틀 전에 간신히 표를 구하여 무사히 GMF2009에 갈 수 있었다.    25일에는 33개의 그룹이 총 4개의 스테이지에서 공연을 하는데 주말이라는 특성도 있지만 규모가 대폭 커진 만큼 작년처럼 여유롭게 볼 수는 없을 것 같았다. 때문에 계획을 세워서 반드시 봐야 하는 그룹들을 정한 뒤, 그 그룹의 공연을 중심으로 스테이지를 이동	]]>
	</description>
	<pubDate>Mon, 26 Oct 2009 16:32:31 +0900</pubDate>
	<dc:creator><![CDATA[네티하비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GMF 2009]]></title>
	<link>http://ryungee.egloos.com/51058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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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0/28/27/c0001227_4ae84c22d79b5.jpg"  
				alt="GMF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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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눈 밝은 친구 덕에 라인업이 채 뜨기도 전에 예매를 했다. (만원쯤 싸다) 그 이후로 나는 GMF만 생각하고 살았다. 메신저 대화명도 GMF,  야근하다가도 다음주는 GMF야!...아아...+_+  막상 도착하니 우린 그냥 먹으러 온 거였다. 이런 페스티벌에 가보면 실상 돗자리에 앉고나면 먹는 거 말고는 그다지 할 일이 없다.  BBQ 치킨을시작으로 온갖 군것질을 섭렵했다.  이틀이나 개근을 하니 이제는 올림픽공원이 내집같다.  그런데 온 몸이 욱신욱신...  추운데 바깥에 오래 있기도 했고, 이적 나왔을 때 너무 방방 뛰어서 그런 것도 있다.   다음은 생각나는 팀들 순서없이 써보겠다. 하도 많은 팀을 봐서 틀릴수도 있다.  - 장기하 말로만 듣던 장기하 처음 봤다. 사람이 어찌나 많이 몰렸는지. 중간중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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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Oct 2009 15:08:57 +0900</pubDate>
	<dc:creator><![CDATA[리  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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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MF 2009 이런 저런 이야기]]></title>
	<link>http://zakka.egloos.com/42627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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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0/26/48/b0034548_4ae4868c960e5.jpg"  
				alt="GMF 2009 이런 저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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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MF 2009  -GMF는 확실히 자리를 잡았다. 라인업과 상관없이 특정 계층의 문화 소비자가 가고 싶은 페스티벌, 이라는 컨셉에 이토록 충실하기도 힘들다. 록 인 재팬, 서머소닉, 티 인 더 파크의 장점을 고루 갖췄다는 느낌이다. 사실, 국내/국외 음악의 시장 비율이 9:1인 현실에서 아무리 날고 기는 록 스타를 데려와도 90년대나 지금이나 '낡지 않은' 국내 뮤지션 한 명을 당해내기는 힘들다. 지난 해 토이, 언니네 이발관에 이어 올해도 이적, 휘성, 불독 맨션등을 전면에 내세워 그 많은 사람들을 불러 모았다. 일요일은 진작 매진이었고 토요일도 엄청난 인파를 볼 수 있었다. (뻥튀기와 상관없는 파트의)관계자 말에 의하면 2만장 정도의 티켓이 나갔다고 한다. 그동안 다녀본 국내 페스티벌 중 눈대중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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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Oct 2009 02:47:27 +0900</pubDate>
	<dc:creator><![CDATA[Groove Tube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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