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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gq'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gq</link>
		<description>gq</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0 Oct 2008 22:13: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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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lt;렛츠리뷰&gt;GQ Korea, 시작은 브래드피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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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10/22/b0027722_48ef491aadf93_t.gif"  
				alt="&lt;렛츠리뷰&gt;GQ Korea, 시작은 브래드피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리뷰하시는 분들이 렛츠리뷰라는걸 표시하기 위해 기호를 쓸 적에 [  ]를 많이 쓰시는 것 같아서 괜히 심통부리면서(...) &amp;lt;  &amp;gt;를 사용해보았습니다. 생각보다 재미없군요.(어이!)  이번 표지모델은 졸리언니님이랑 결혼해서 무지막지하게 부러운 브래드 아저씨. 이 사진을 보면서 아저씨가 예전보다 상한 것 같다는 기분을 느낀 것은 저뿐일까요. 뭐 아니시라면 저는 그냥 버로우(...)  각설하고, 한때 브래드 아저씨와 톰아저씨의 커플화(...)를 바랬던 적이 있던 저로서는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톰아저씨가 나왔다면 좋았겠지만, 멋진 브래드 아저씨도 나쁘지 않아요. 하지만 여기까지 와서 '난 좀 상한 것 같아'라고 말씀하시는 브래드 아저씨를 보면 이놈은 가슴이 좀 아픕니다.  야오이와 호모 사이에서 	]]>
	</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08 22:13:01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릴르의 달빛이 비치는 창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 날 사이좋게 도착한 두 택배]]></title>
	<link>http://yangmin.egloos.com/4663402</link>
	<guid>http://yangmin.egloos.com/466340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10/13/c0024513_48ef49fd06b3b_t.jpg"  
				alt="한 날 사이좋게 도착한 두 택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택배가 왔다.  사이좋게 한 날 두 개가 동시에 - ∇-)z  물론 이글루스에서.  한 녀석은 다른 곳에 들렀다(?) 와서인지 상당히 시달린 외양을 보인다;      일단은 이글루스 탁상 시계!  (렛츠리뷰 알리미 위젯 이벤트 당첨자 발표)    - 촬영 장소 : S고시원 3201호 책장 -   - 촬영 협조 : 테디 미찌양 -  대략 이런 느낌? - ∇-)a  생각보다 큼지막해서 시간도 자~알 보인다!  너브님이 말대로 이글루스 로고가 박혀있으나, 감각적이어서 없으면 허전할 듯.  꽤나 깔끔하고 예쁘다 *≥∇≤* 톡톡 넘어가는 숫자도 참 재미있고.    단점 : 분 단위는 소리가 조용한데, 시간 단위 넘어갈 때 가끔 철컥 소리에 흠칫함;        다음으로는 재발송 된 GQ Korea!  (29차 렛	]]>
	</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08 21:46:21 +0900</pubDate>
	<dc:creator><![CDATA[† … YangMin in This White Poem …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배송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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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voxhyuk.egloos.com/3932856</guid>
	<description>
	<![CDATA[ 
29차 렛츠리뷰 'GQ', 'Vogue Girl' 배송사고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뭐, 이런 사고가 있었더랩니다.  그래서 오늘 보냈습니다. 대한통운을 통해서 말이죠.  그러고보면 저한테 오는것들중에 대한통운이 은근히 많군요. 인터넷에서 주문할때 희안하게도 대한통운을 통해서 많이 오더라고요. 대한통운한테 몸을 바치라는 하늘의 계시일까요.(말이 되냐!)  뭐, 쓸데없는 소리는 잘라내도록 하고 아무튼 오늘 보냈습니다.  제가 받았단 보그걸을 받으실 분을 위해 쌓아두고 있던(...)뽁뽁이도 몇개 덤으로 넣어드렸습니다. 혹여라도 받아보시는 분은 심심할때 터뜨리셔도 좋고, 택배 이용하실때 포장재로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무엇이든 쓰기 나름이죠. 예를 들어 남자를 포로로 만들때는 Mr. Ya를 초빙해서...(그게 아니야	]]>
	</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08 20:19:30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릴르의 달빛이 비치는 창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GQ &lt;-&gt; Vogue Girl]]></title>
	<link>http://MarceDiary.egloos.com/920107</link>
	<guid>http://MarceDiary.egloos.com/920107</guid>
	<description>
	<![CDATA[ 
29차 렛츠리뷰 'GQ', 'Vogue Girl' 배송사고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결국 공지문이 떳다'ㅅ' 오늘 올라온거보니 서둘러서 처리해주셨나보군여'ㅅ' 근데(... 나 내일부터 1교시 수업이고 이래서 당분간 보내기가 힘든데 ㅠㅠㅠ 아 어쩌지(... 주인댁에 맡겨야겠다 ㅠㅠㅠ 흐음...주소라던지 이런게 있으니 내일 수업들어가기전에 서둘러서 맡기고 가야지(... (혹시 대비해 주소적은걸 안버리고 놔두길 잘했다!)	]]>
	</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08 21:02:29 +0900</pubDate>
	<dc:creator><![CDATA[Marce와 換이의 우당탕탕 Day'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렛츠 리뷰 단체 배송 착오]]></title>
	<link>http://yangmin.egloos.com/4655282</link>
	<guid>http://yangmin.egloos.com/465528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6/13/c0024513_48e9f8b03c20c_t.jpg"  
				alt="렛츠 리뷰 단체 배송 착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침에 도착한 택배. 일과가 끝나고 돌아와서야 관리실에서 찾아왔다. 칼 같이 도착! 이예 ≥∇≤)/  (게다가 사진도 잘 찍혔음. 윗부분의 뿌연 것은 포샵 처리가 아닙니다)   뿌듯한 마음으로 조심조심 열었더니... ...응? - ∇-)/ [ SONY DSC-H50 ]  잘못 배송 됐구나 싶어서 운영자님의 블로그에 가봤더니, 이게 무려 나만 그랬던 것이 아니었더랬다.  GQ를 신청한 사람은 보그걸을 받고, 보그걸을 신청한 사람은 GQ를 받고, 그냥 쉽게 말해서 GQ와 보그걸이 전부 뒤바뀌어 배송된... OTL   29차 렛츠리뷰 'GQ', 'Vogue Girl' 배송사고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아악!! 귀찮다고요, 반송하려면!! T -T 뭔가 메리트가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으흑흑.   	]]>
	</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08 20:51:28 +0900</pubDate>
	<dc:creator><![CDATA[† … YangMin in This White Poem …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9차 렛츠리뷰 'GQ', 'Vogue Girl' 배송사고에 대해 사과드립니다.]]></title>
	<link>http://ebc.egloos.com/5356</link>
	<guid>http://ebc.egloos.com/5356</guid>
	<description>
	<![CDATA[ 
안녕하세요, 이글루스 운영자 Milou입니다.      29차 렛츠리뷰에서 'GQ'와 'Vogue Girl' 당첨자분들께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GQ와 Vogue Girl 두 상품은 저희 운영팀에서 포장하여 택배를 통해 발송해드리고 있는데 택배사의 실수로 두 상품이 서로 뒤바뀌어 가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조금이라도 빨리 보내드리려고 개천절 휴일 전인 10월 2일 목요일에 부랴부랴 포장해서 보내드렸는데 이런 사고가 생겼네요. 대단히 죄송합니다.    번거로우시겠지만 잘못 배송된 상품을 그대로 다시 포장하셔서 박스에 표기된 주소로 반송해주세요. 반송은 대한통운 택배(1588-1255)를 통해 착불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혹시 박스를 버리셨을 분들을 위해 보내실 주소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받는 사람 주소 	]]>
	</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08 17:52:00 +0900</pubDate>
	<dc:creator><![CDATA[EBC (Egloos Broadcast Cent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GQ Korea는 어디로...??]]></title>
	<link>http://jojojo.egloos.com/2071230</link>
	<guid>http://jojojo.egloos.com/207123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5/90/e0029790_48e7c4dc0fbd6_t.jpg"  
				alt="GQ Korea는 어디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글루스에는 &quot;렛츠리뷰&quot;  라는 것이 있다.   그것이 무엇인고 하니..  흥미있는 저작물을 골라서 리뷰를 성실히 쓰겠노라고 맹세하며 신청을 하면... 치열한 경쟁을 통해서 소수의 당첨자에게 그 저작물을 무료로 보내주는데,  그걸 감사히 잘 받아서 한 글자도 빼먹지 말고 꼼꼼히 읽고서  &quot;아~~ 읽어보니 이렇더라~~&quot; 라는 리뷰를 쓰는 것이다.  처음으로 GQ코리아  리뷰를 신청해 보았다.  결과는!!! 두둥~~    &quot; 그림쟁이 &quot;  잇힝~ 당첨되었다!! ^^  성실하게 읽어주겠어~~ 하며, 택배 상자를 커터칼로 조심스레 열어서 그 내용물을 꺼내었는데 ..!!!   아....... 넌 누구니? 우리 GQ코리아는 어디 갔니?   리뷰 당첨은 [GQ 코리아].. 받은 책은 [보그 걸]..  어찌 해야 하는 걸	]]>
	</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08 04:41:19 +0900</pubDate>
	<dc:creator><![CDATA[그림쟁이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렛츠리뷰]배송사고]]></title>
	<link>http://voxhyuk.egloos.com/39283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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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GQ가 아니라 Vogue Girl이 도착했습니다.  제 주소가 제대로 기입된걸 보면 배송사고는 아니고  송장이 잘못 붙었다든가 하는 문제이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일단 메일을 보내긴 했는데, 확실한 답변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08 14:16: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릴르의 달빛이 비치는 창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GQ당첨!]]></title>
	<link>http://psychedel.egloos.com/907181</link>
	<guid>http://psychedel.egloos.com/90718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3/50/f0068550_48e62f39a6ab1_t.jpg"  
				alt="GQ당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0월 2일 당첨자 발표날인데 발표를 안한다... 점심을 먹고 난 후에도 발표를 안한다 왜이렇게 긴장을 했던건가! 4시쯤 다시한번 렛츠리뷰에 가보니 당첨되었넴..  100명정도 리플을 달아놓은 것 같던데 그 15명중 한명이 내가 되었단 말이지...   이런 메일도 날라왔다.  아직 HTML작성법도 잘 모르는 솔직히 예전에는 잘다뤘었지만 지금은 다까먹었다능... 포스팅한것도 별로 없는 나를 뽑아주셔서 정말 감사드리며 덧붙여 이글루스를 소개해주고 렛츠리뷰를 소개해준 Y형 고마워요^0^  자 , GQ가 배송완료되는 순간부터 이제 젠틀맨이다!  보태기 : GQ를 한영키눌러보면 ㅎㅃ ;;; 	]]>
	</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08 23:47: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생각하는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자, 어서 오거라!]]></title>
	<link>http://voxhyuk.egloos.com/39269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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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GQ야 어서 와라~  정말이지 저 이벤트든 체험이든 뭐든간에 당첨되본거 처음입니다. 어쩜 좋아 *-_-*  ㅁ이러ㅣㅁ;ㅓㅣㅑㅗㅁ;ㅜㅜ  ...막 저러고 있습니다. 아침에 우체국택배에서 택배갑니다~라고 문자가 왔었는데  아무래도 요놈이었던 모양이네요.  보고나서는 렛츠리뷰로도 보내겠지만 밸리에 넣으면 어디로 보내야하죠?  패션잡지니까 패션에? 아니면 책이니까 도서에?	]]>
	</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08 10:33:14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릴르의 달빛이 비치는 창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올해 9월은 훈훈했네]]></title>
	<link>http://yangmin.egloos.com/4634182</link>
	<guid>http://yangmin.egloos.com/463418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25/13/c0024513_48db30a24d00d_t.jpg"  
				alt="올해 9월은 훈훈했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같은 달에 나오다니... 후후후후후후후후...  합본으로 사면 싸단 말이죠 ' ')b   	]]>
	</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08 15:40:04 +0900</pubDate>
	<dc:creator><![CDATA[† … YangMin in This White Poem …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GQ 9월호 렛츠리뷰]]></title>
	<link>http://blog.naver.com/supotu/110035587908</link>
	<guid>http://blog.naver.com/supotu/110035587908</guid>
	<description>
	<![CDATA[ 
렛츠리뷰에서 책이 왔을때엔 공짜라고 좋아했지만.
리뷰 마감 날짜가 다가올때마다 리뷰를 어떻게 써야될지 고민고민하다가;
오늘에서야 리뷰를 쓰네요;

처음엔 거창하게 리뷰를 쓰겠다고 말했지만; 아무래도 입시생이다 보니 소홀해진점 이해해주시길;





전 지큐를 사는 이유중 가장큰이유가 그림그릴 사진들이 많아서 이기도 합니다.
학	]]>
	</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08 20:56:36 +0900</pubDate>
	<dc:creator><![CDATA[⊙⊙pos·i·tiv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년 9월 4일 오전 1시 4분에 저장한 글입니다.]]></title>
	<link>http://blog.naver.com/supotu/110034982358</link>
	<guid>http://blog.naver.com/supotu/110034982358</guid>
	<description>
	<![CDATA[ 
이런거 그리고 있긔.(맛보기로조금만 잘라서)	]]>
	</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08 20:55:54 +0900</pubDate>
	<dc:creator><![CDATA[⊙⊙pos·i·tiv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GQ KOREA, September 2008]]></title>
	<link>http://mika24.egloos.com/864381</link>
	<guid>http://mika24.egloos.com/86438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23/00/f0048300_48d8ef6f5ab20_t.jpg"  
				alt="GQ KOREA, September 2008"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실 나는 부정하지 못 하겠다. 표지의 원빈 때문에 잡지를 신청했노라고. 전부터 GQ가 보고 싶었던 것은 거짓이 아니다. 렛츠리뷰를 들락거리며 구경하는 동안 GQ에 대한 평들을 보면서 '여자가 보기에도 좋은 남성잡지' 라는 한 줄의 프레이즈가 머릿 속에 자리잡았기 때문에 한 번 쯤 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저번에 보그걸을 받았으니 이번에는 뭘 신청할까 하고 렛츠리뷰에 들어선 나는 발견하고 말았다. 양복을 입고, 느슨하게 풀어놓은 넥타이를 매고, 소매를 걷어붙이고 담배를 꼬나물고 미간에 주름을 잡고 이쪽을 쳐다보는 원빈을. 양복, 담배, 나쁜 남자. 표지만으로 충분했다. 신청글에는 내가 뭐라고 적었는지 생각도 안 난다. 일단 신청했다. 됐으면 좋겠다, 되지 않을까? 그리고 진짜로 됐다. 감사	]]>
	</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08 22:56:24 +0900</pubDate>
	<dc:creator><![CDATA[stand by m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GQ September 2008]]></title>
	<link>http://coralhouse.egloos.com/4630753</link>
	<guid>http://coralhouse.egloos.com/463075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23/83/c0020883_48d8eb5054fa3_t.jpg"  
				alt="GQ September 2008"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유명 매거진의 에디터들의 글’이라 함은, 그 독특한 분위기에서 뚜렷한 개성을 뿜는다. 패션, 문화, 유행을 아우르는 기사들은 화려하고 멋진 사진들과 각종 화보들 사이에서 편집되어 날 좀 봐달라고 아우성친다. 쇼룸에 예쁘고 단정하게 서 있는 마네킨이 두르고 있는 것들을 보며 괴리감을 느끼는 것처럼, 잡지 속 세련된 모델들이 입고 나오는 셔츠 한 장, 구두 한 켤레의 가격에 잠시 현실과 동떨어져 멍해지기도 한다. 허영심이 안 생길래야 안 생길 수 없는, 그래, 원래 잡지란 그런 것이니까.    그래서, GQ는 어떻단 말이냐.          정기 구독하는 잡지는 영화, 시사 주간지, 건축월간지 하나씩. 가끔 사는 B모 잡지와 V모 잡지까지 더하면 한 달에 방 안에 쌓이는 잡지만 열 권. 꽤나 잡지 읽는	]]>
	</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08 22:13:59 +0900</pubDate>
	<dc:creator><![CDATA[Coral House In the Sea]]></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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