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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gre'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gre</link>
		<description>gre</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7 Apr 2012 10:51: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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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네티즌 요청으로 출간된 현직 의사의 영문법 처방전 닥터 잉글리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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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amp;lt;Global News&amp;gt;  - 온라인 카페 조회수 30만의 영문법 인기 칼럼 책으로… 출간 한 달만에 2쇄 들어가 - 30일까지 저자참여 실시간 영어고민 상담이벤트, 세트 구매 시 3천원 할인 등 이벤트 풍성   현직 의사의 이색 영문법 책이 출간되어 화제다. 영문법 주치의로 네티즌 사이에서 유명인사가 된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 윤상원의 「닥터 잉글리쉬(파고다북스 출간)」가 그 주인공.   파고다북스를 통해 출간된 「닥터 잉글리쉬」는 2010년에 온라인 커뮤니티 황인영 영어카페를 시작으로 공무원시험 및 경찰시험 준비 카페에 연재를 하며 30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해 인기를 모은 인터넷 칼럼에서 출발했다. 칼럼 연재 중 저자에게 쪽지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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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Apr 2012 10:51:37 +0900</pubDate>
	<dc:creator><![CDATA[익스피쉬의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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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네티즌 요청으로 출간된 현직 의사의 영문법 처방전 닥터 잉글리쉬]]></title>
	<link>http://e2cast.egloos.com/11459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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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amp;lt;Global News&amp;gt;  - 온라인 카페 조회수 30만의 영문법 인기 칼럼 책으로… 출간 한 달만에 2쇄 들어가 - 30일까지 저자참여 실시간 영어고민 상담이벤트, 세트 구매 시 3천원 할인 등 이벤트 풍성   현직 의사의 이색 영문법 책이 출간되어 화제다. 영문법 주치의로 네티즌 사이에서 유명인사가 된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 윤상원의 「닥터 잉글리쉬(파고다북스 출간)」가 그 주인공.   파고다북스를 통해 출간된 「닥터 잉글리쉬」는 2010년에 온라인 커뮤니티 황인영 영어카페를 시작으로 공무원시험 및 경찰시험 준비 카페에 연재를 하며 30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해 인기를 모은 인터넷 칼럼에서 출발했다. 칼럼 연재 중 저자에게 쪽지와	]]>
	</description>
	<pubDate>Tue, 17 Apr 2012 10:51:36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투캐스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2.17.2011]]></title>
	<link>http://hamster.egloos.com/27201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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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02/23/94/f0059194_4d6494c76f8d1.jpg"  
				alt="02.17.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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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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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Feb 2011 14:02:57 +0900</pubDate>
	<dc:creator><![CDATA[modest mous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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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미국대학원 유학을 준비하는 길 #5 (GRE)]]></title>
	<link>http://sonjunbo.egloos.com/39274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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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12/23/43/d0075643_4d12c2b38219e.jpg"  
				alt="미국대학원 유학을 준비하는 길 #5 (GRE)"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국 대학원 유학을 준비하는 길 (5)    &amp;lt;많은 한국 유학생들이 GRE를 보러 가는 오사카의 콤즈 호텔 전경&amp;gt;    이번에는 GRE 시험에 대해서 자세히 이야기 해보려고 한다.  사실 기본적인 정보들을 모두 이곳에 포스팅 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유학생들의 총 집함소(?)인 고해커스에서는 &quot;GRE 길라잡이&quot;라는 이름으로  현재 시행되고 있는 GRE에 대한 모든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두었다.   위의 링크를 통해 해당 사이트로 이동이 가능할 것이다.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GRE를 실제로 경험해 본, 그리고 나름 좋은 성적으로 졸업을 한 학생으로서의 공부 요령과 소감이다.  GRE는 모든 대학원 유학생들의 필수 관문이고, 경험상 20%정도의 학생들이 GRE에서 유학을   포기하는	]]>
	</description>
	<pubDate>Thu, 23 Dec 2010 12:33:07 +0900</pubDate>
	<dc:creator><![CDATA[Junbo's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국대학원 유학을 준비하는 길 #4 (TOEFL)]]></title>
	<link>http://sonjunbo.egloos.com/39274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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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미국 대학원 유학을 준비하는길 (4)    이번에는 대학원 유학의 공식적인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는 School Search에 대해서 언급하려고 한다.  본인이 공부하고 싶은 분야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진학하기를 희망하는 대학원을 선정해야 한다.  보통 박사과정은 10개 내외로  석사 과정은 7~8개 정도의 학교에 지원하는 것으로 보인다.,  학교를 선정하는데는 다음과 같은 두가지 타입의 사람들이 있다.  (1) 본인이 수학하기를 희망하는 교수님 위주의 선택  (2) 본인이 진학하기를 희망하는 학교 위주의 선택  (1)번의 경우 학교의 명성이나 생활여건등을 생각하기 보다는 본인의 학문 분야에서 저명한 교수님 위주로  학교를 선택한다. 그리고 컨택 메일도 미리 보내기 마련이다.  (2)번의 경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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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Dec 2010 11:41:22 +0900</pubDate>
	<dc:creator><![CDATA[Junbo's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국대학원 유학을 준비하는 길 #3 (준비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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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미국 대학원 유학을 준비하는길 (3)  ﻿  앞선 두개의 포스트를 읽어보셨다면 많은 고민을 했을 것으로 생각된다.  실제로 유학을 결심하는데 까지는 엄청난 정신적인 고통이 수반된다.  엄청난 시간과 혹은 엄청난 돈을 들여서 떠나는 유학이 나에게 얼마나 훗날 도움이 될 것인가.  이런 근본적인 의문과 고민들을 무사히(?) 마치고  유학을 결심했다면 이제부터는 착실히 준비해야 할 단계이다.  필자의 경우 유학을 본격적으로 결심한 것은 2010년 2월경이었다.  유학을 준비하기로 결심했다면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학점 관리이다.  만약 학점을 더이상 관리할 수 없다면 (석사생의 경우 학부때 학점을 어찌할 방법이 없지 않겠는가.)  어쩔 수 없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학점 관리를 최우선으로 해야한다.  실제로 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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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Dec 2010 11:40:09 +0900</pubDate>
	<dc:creator><![CDATA[Junbo's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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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미국대학원 유학을 준비하는 길 #2 (계획수립)]]></title>
	<link>http://sonjunbo.egloos.com/39274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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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미국 대학원 유학을 준비하는길 (2)    이번 글에서는 미국 대학원 유학을 준비하는 전체적인 프로세스를 살펴보려고 한다.  사람마다 유학을 결심하는 시기는 매우 다르다.  대학에 입학하자마자 유학을 목표로 전력을 다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3학년이 지나갈즈음 유학을 결심하고 부랴부랴 준비하는 사람도 있다.  나의 경우는 군대를 제대하고 3학년이 되어서부터 유학의 꿈을 키우기 시작했다.  전자의 경우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1학년때 부터 착실히 학점을 관리해 왔을 것이며  기회가 닿는다면 연구실에서 학부 인턴을 하는등 소위 말하는 스펙을 잘 쌓아왔을 것이다.  하지만 후자의 경우, 잘 관리하지 않았던 낮은 GPA, 거의 전무한 연구 실적등 유학을 가는데  걸림돌로 작용할 만한 요소들이 상당히 존재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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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Dec 2010 11:38:28 +0900</pubDate>
	<dc:creator><![CDATA[Junbo's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국 대학원 유학을 준비하는길 #1 (목표설정)]]></title>
	<link>http://sonjunbo.egloos.com/39274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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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미국대학원 유학을 준비하는길 (1)  참고자료 : &amp;lt; 공부 9단 오기 10단 / 박원희 &amp;gt;이책은 대학원 유학을 준비하는데 기술적인 도움을 주지는 못하지만앞으로 힘든 공부를 해 나아감에 있어서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에 관하여 배울 수 있다.이 책을 읽고 마음 한켠이 두근거리면서 어서 빨리 공부하고 싶다는 마음이 든다면유학을 준비하는 것이야말로 당신의 길이다.(박원희씨가 두번째로 쓴 책은 별로 영양가가 없는 것 같아서 소개하지 않는다.)      2009년 12월부터 유학준비를 시작하고 어느덧 2010년 10월도 다 지나가고 있다.  1년 가까운 시간을 유학준비에 매진하다보니 이제는 어느새 전문가가 다 된 느낌이다.  고해커스(gohackers)에서는 GRE를 준비할 때, &quot;산공벼락&quot;이라는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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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Dec 2010 11:37:04 +0900</pubDate>
	<dc:creator><![CDATA[Junbo's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0 / 8 / 18]]></title>
	<link>http://jys34.egloos.com/17677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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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Poincare group의 translation operator의 matrix 표현을 4 by 4 로 구하려고 무진 애를 썼는데, 결국 commutation 조건을  만족하는 형태는 5 by 5 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다만, 이건 5차원 시공간을 의미함은 아니고 그냥 dummy와 같은 역할.  homogeneous lorentz group은 4 by 4 의 form으로 설명이 되는데, translation은 존재하는 공간이 다르다...  라는 설명을 들은 것 같기도 한데...  아무튼 Poincare group의 matrix representation와 differential operator 형태 모두를 얻을 수 있었다..     2.  Lorentz group에 의해 spinor가 변환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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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Aug 2010 08:35:55 +0900</pubDate>
	<dc:creator><![CDATA[Wir müssen wissen, Wir werden wisse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GRE Math 파워프랩 문제 풀던 중 어이없는 실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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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좀 부끄럽지만, 빨리 풀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막 풀다보니 어이없는 실수를 세번 했습니다. 동일한 실수를 다시 안하기 위해 기록으로 남깁니다. ㅎㅎㅎ     1. 0 &amp;lt; r &amp;lt; t 일 때.   r/t 와 t/r 의 관계는?    - 답: &quot;항상 t/r 크다&quot;. 어이없게 &quot;1보다 작은 소수일때와 그냥 정수 일때가 다를 수 있다&quot; 라고 생각해버려서 &quot;관계를 결정할 수 없다&quot; 를 선택해 버렸네요. ㅎㅎ     2. 7(x^2) = 21 일 때. x 와 2 의 관계는?    - 답: &quot;2가 크다&quot;. x^2 = 3 에서 x = +(3^(1/2)) 또는 -(3^(1/2)) 라고 해야하는데, 바보처럼 x = +3 or -3 이라고 생각해서 역시나 &quot;관계를 결정할 수 없다&quot; 를 선택해 버렸네요.     3. m	]]>
	</description>
	<pubDate>Thu, 05 Aug 2010 16:37:11 +0900</pubDate>
	<dc:creator><![CDATA[상상할 수 있는 힘이 모자라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RCANE 과 CA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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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둘다 GRE 시험에 나왔던 단어.    &quot;ARCANE&quot;을 먼저 봤는데 &quot;불가사의한, 신비한&quot; 이란 뜻이었다. 계속해서 공부를 하다보니    &quot;CANE&quot; 이 나왔다. 어랏 익숙한데? 그런데 뜻은 아무런 관련이 없는 &quot;사탕수수 나무줄기, 지팡이, 회초리&quot;. ㅎㅎ    영영 사전을 뒤적거렸더니 어원은 완전 다르더라. ㅎㅎㅎㅎㅎ  	]]>
	</description>
	<pubDate>Thu, 05 Aug 2010 11:13:00 +0900</pubDate>
	<dc:creator><![CDATA[상상할 수 있는 힘이 모자라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GRE 유형 내년 8월에 바뀐답니다.]]></title>
	<link>http://classpath.egloos.com/5372752</link>
	<guid>http://classpath.egloos.com/5372752</guid>
	<description>
	<![CDATA[ 
혹시나 유학 생각하시는 분들. 가능하면 그 전에 점수 준비해 두시는것이 좋을 듯 해요.    바뀌는 유형은 현재에 비해 엄청 어렵더라구요. ㅎㅎㅎ    게다가 바뀌고 나면 문제 분석에 또 한참이 걸릴테도 당분간 공부하기도 힘들거구요. :-)  	]]>
	</description>
	<pubDate>Thu, 05 Aug 2010 10:38:39 +0900</pubDate>
	<dc:creator><![CDATA[상상할 수 있는 힘이 모자라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휴가 및 시험]]></title>
	<link>http://raviamp.egloos.com/2564309</link>
	<guid>http://raviamp.egloos.com/2564309</guid>
	<description>
	<![CDATA[ 
돌아오는 4월 9일에 5박 6일 휴가 출발하고 4월 10일 토요일에 GRE Biochemistry, Cell and Molecular Biology Subject Test 봅니다. 밝은 2011년을 위한 강한 의지를 드러내고, 남은 군생활 동안은 좀 여유있게 살아보려고 합니다. 책 읽고 생각하고... 대학원 원서를 준비하면서요. 시험 끝나면 와우 접속합니다! ㄷㄷ	]]>
	</description>
	<pubDate>Sun, 28 Mar 2010 19:50:35 +0900</pubDate>
	<dc:creator><![CDATA[1주에 1퍼센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0 한국 GRE 시험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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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GRE는 토익과 달라서 매달 볼 수가 없습니다. 물론 한국내에서 입니다. 일본으로 원정 시험을 가신다면 1달에 1번, 년간 최대 5회까지 응시하실 수 있지만, 한국(중국과 대만 포함)은 일종의 페널티로 인해 split-test - writing 은 CBT로 나머지 verbal과 math는 PBT로 치르는 - 을봐야 합니다. 그런데 재미 있는게 이렇게 나눠서 보는게 매번 있는 것이 아니라 일단 writing을 치뤄야 이후에 (다른 날짜) verbal 과 math를 치를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집니다. 아래의 표는 ETS 에서 가져왔습니다.    2009 – 2010 Test DatesIndividuals taking the Analytical Writing section between September 20,20	]]>
	</description>
	<pubDate>Thu, 25 Feb 2010 14:28:10 +0900</pubDate>
	<dc:creator><![CDATA[상상할 수 있는 힘이 모자라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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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GRE Subject 결과]]></title>
	<link>http://phya.egloos.com/24903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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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주말 내내 술 마시고 다니면서 머리가 씻겨졌는지, 이번 월요일이 11월에 본 GRE Subject 결과 발표일이라는 것도 까맣게 잊고 있었습니다. 해커스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다보면 누군가가 성적 떴다고 글을 올릴꺼라 생각하고 있었으나, 정작 해커스에 들어가질 않았죠.. 알아보니 제 예상보다 하루 이르게(12월 6일) 발표된 모양입니다. 저도 전화를 걸어보고 싶었지만 마침 ARS센터 닫은 시각이라, 밤 9시쯤 되어서 다시 전화를 했지요. 얘네들은 왜 ARS 자동응답도 걸어야 하는 시간대가 정해져 있는건지;;  등록 번호를 겨우 찾아내어 잘 손에 쥐고, 카드도 손에 쥐고(고작 점수 확인에 12달러-_- 도둑넘들) 국제전화를 걸었습니다. 괜시리 손가락이 부르르 떨리는 것은 왜였는지 모르겠네요. 난 쏘쿨한데말야.. 	]]>
	</description>
	<pubDate>Tue, 08 Dec 2009 01:19:17 +0900</pubDate>
	<dc:creator><![CDATA[생각의 파편]]></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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