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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gss'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gss</link>
		<description>gss</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8 May 2010 06:01: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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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웃으로 맞기 싫은 사람에 대한 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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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미혼모와 동성애자라는 글을 읽고 갸우뚱한 부분이 있었는데, 그에 대해 댓글로 논해진 부분이 있다. 정리하자면 원글쓴이는 한국의 주민들이 이웃으로 받아들이기 가장 꺼리는 대상이 미혼모와 동성애자라는 이야기를 듣고, 백인국가라면 외국인이 일순위일텐데 경악했다고 한다. 경악의 이유는 이웃으로 가장 꺼리는 대상을 외국인보다 미혼모와 동성애자를 꼽았다는 것의 근저에는 &quot;내 가족주의&quot;가 있기 때문이라고 보아서란다. 글쓴이의 &quot;내 가족주의&quot;는 &quot;내 새끼에게 악영향을 주는 이들은 못 받아들인다&quot;는 태도로 정의된다. 내가 저 글을 읽고 의아해 한 것이, 일단 저것이 설문조사를 통해 얻어진 결과인지, 혹은  무슨 사회조사를 통해 얻어진 결과인지에 대한 이야기가 없고, 그에 대해 백인국가는 아마 외국인을 가장 꺼릴 것이라는 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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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8 May 2010 06:01:18 +0900</pubDate>
	<dc:creator><![CDATA[양몽구씨: 지금은 기다린다 조금만 곤란해달라.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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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프리온 질환에 대한 (아는 정도한에서의) 설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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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9.egloos.com/pds/200805/04/19/c0024719_481d50fd8f09b_t.jpg"  
				alt="프리온 질환에 대한 (아는 정도한에서의) 설명"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리 이름 : 적어도 제가 아는한 프리온 질환에 대해서 최대한 모두 서술하려고 노력했습니다만, 시간과 자료의 접근성의 한계로 인해서 이정도로 마무리지으려고 합니다. 적어도 이 글을 보는 분들은 여기에 서술한 관점이 현재까지 의학계에서 프리온 질환을 보는 시각임을 알아주셨으면 하며, 여기에서 밝힌 내용은 지배적인 이론일 뿐, 영구적으로 불변하는 이론이 아님을 염두에 두시고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혹시 이글을 인용하실 때는 출처를 남겨주시길 바라며, 전문 인용으로 -가능하면 링크로- 해주시길 바랍니다.    1. 프리온이란     프리온(Prion)이란 크로이츠펠트-야콥병(Creutzfeldt-Jakob Disease:CJD)에 관해 연구하던 Stanly B. Prusiner가 1982년 감염성 단백을 분리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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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4 May 2008 17:45:29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Cubic Area of A.Kitchen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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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ore Screaming Show 하는중..]]></title>
	<link>http://kkamo.egloos.com/15602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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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9.egloos.com/pds/200803/28/71/e0015271_47ecb194c00f6_t.jpg"  
				alt="Gore Screaming Show 하는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입니다.      별로 진행은 못했기에 아직 뭐가 뭔진 잘 모르지만 나름 개그도 나오고 재미있네요.    단지 후커 번역이 뭐같아서 절반 이상은 직접 해석해야 한다는게 좀 문제지만요.    ..그나마 직접 해석해야 하는 부분의 1/3쯤은 해석도 안되고..||orz      그나저나 소꿉친구에 츤데레 속성은 처음 봤습니다.    그닥 드문건 아닌것 같은데, 어째 제가 했던 게임들중엔 한명도 없었거든요(...)      근데 던파는 언제하지..    하루만 하면 59찍을 수 있는데 왠지 요즘은 띵가띵가 놀면서 딴게임이나 하고있네요.    	]]>
	</description>
	<pubDate>Fri, 28 Mar 2008 18:06:07 +0900</pubDate>
	<dc:creator><![CDATA[망상정원 - Unlimited Fancy Work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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