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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gv'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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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gv</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3 Apr 2012 08:41: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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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t;킹메이커&gt; 조지 클루니 감독의 정치 해부 영화, 빠져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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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4/13/77/c0070577_4f86f0da4792a.jpg"  
				alt="&lt;킹메이커&gt; 조지 클루니 감독의 정치 해부 영화,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라이언 고슬링이 들고 있는 '타임지'의 조지 클루니가 교묘하게 하나가 된 포스터에서부터 여러가지를 예고, 상징하고 있는 정치, 풍자, 비판, 고발 드라마 &amp;lt;킹메이커&amp;gt; 시사회 및 GV(관객과의 대화)에 다녀왔다.   타임지 기자의 한마디 &quot;그도 정치인이야&quot;... 영화는 서두부터 매우 신랄하고 날카롭게, 대부분 의심하고 지난 역사를 통해 알고 있는 '정치'라는 '불편한 진실', 민주자본주의의 헛점에 대해 밀도 있게 풀어냈다.   이 영화 주요 인물 중 먼저, 확고한 신념의 이상적인 '민주당 차기 대선주자'인 '마이크 모리스' 주지사(조지 클루니)가 있다. 그리고 이보다 이야기의 핵심 인물인, 바로 젊고 의욕에 찬 젊은 선거 캠프 전략가 '스티브 마이어스'(라이언 고슬링)이 등장하는데, 본부장 '폴 자	]]>
	</description>
	<pubDate>Fri, 13 Apr 2012 08:41:29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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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상암동 kofa에서 영화와 GV를 보았습니다. (가볍게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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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1/29/54/c0116954_4f25175d72301.jpg"  
				alt="상암동 kofa에서 영화와 GV를 보았습니다. (가볍.."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먼저.. 이런 게 있다는 걸 알려주신 김홍준교수님께 감사를.. (--);;&quot;시네마테크 KOFA에서 주목한 2011 한국영화&quot;1.17~2.5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 KOFA  작년에 개봉된 영화들 중 좋은 영화들을 선정해 11편을 상영합니다.무료이고, 이틀전부터 현장 예매만 가능합니다.월요일은 쉽니다.영화 상영 뒤 관객과의 대화를 하고요, 영화만 보여주는 것도 있어요.  GV는 모두 녹음을 해 놔서요, 타이핑해서 올릴까 생각중입니다. 호홋! 재밌는 얘기가 많아요.    그저께는 &amp;lt;카페 누아르Cafe noir&amp;gt;의 영화+GV(관객과의 대화)를 보았고,오늘은 &amp;lt;황해&amp;gt;를 보고, &amp;lt;파수꾼&amp;gt;+GV를 보고 왔습니다.  먼저 &amp;lt;카페 누아르&amp;gt; 부터 이야기하면3시간짜리 ...정확히	]]>
	</description>
	<pubDate>Sun, 29 Jan 2012 19:24:27 +0900</pubDate>
	<dc:creator><![CDATA[Kunstwolle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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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평범한 날들', 그리고 GV]]></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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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0/08/08/f0083408_4e8f1facb7e8d.jpg"  
				alt="'평범한 날들', 그리고 GV"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GV를 통해 모든 정답을 들은 기분이라, 딱히 쓸 말은 없다. 하재봉 평론가와 이난 감독의 질답을 듣고 나니, 생각보다 더 많은 요소가 담겨 있었다. 딱히 숨겨져 있지는 않았지만, 프레임 안에 담긴 의미를 놓쳐 다시 풀어봐야 했던 것들을 명확히 알려주었기에 즐거웠다. 물론 그들이 말하는 메시지들에 동의했고, 같은 생각도 꽤 많았기에 글을 따로 쓸 필요는 없는 느낌이다.    몇몇 단점이 보였다면, 뒤섞인 타임라인 구조가 명확히 회상과 영화 속 시간의 현재를 구분해 주지 않은 상태로 송한철(송새벽)의 감정선을 따라가게 하려다 보니, 그 울음에 공감하기 어려운 점도 있었고, 효리(한예리)가 남자친구와 대화하는 장면에서의 음향 오버레이가 무엇인지 드러나지 않아 애매한 구석이 있었다. 많은 것들 보여주지 않고 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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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8 Oct 2011 00:51:37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루바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별을 쫓는 아이 관객과의 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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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7/21/74/d0014374_4e283552bfbe9.jpg"  
				alt="별을 쫓는 아이 관객과의 대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뭐, 그렇습니다. 투덜거리기는 했어도 결국에는 듣고 온 거죠. 솔직히 돈을 그렇게 들였는데, 건질 건 건져야 하지 않겠습니까? 약간 골치 아픈 상황이 좀 있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어느 정도 잘 해결이 되어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이런 저런 새로운 문제 역시 어느 정도는 진정이 된 상태라서 그냥 맘 편하게 듣다가 왔습니다. 솔직히 전날도 GV가 있었다고 하던데, 이번과는 무슨 차이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가 봤어야 알죠;;;   뭐, 매일 그렇듯, 결국에는 이번에도 리뷰 이전에 이 글이 먼저 올라 가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리뷰 자체는 솔직히 시간이 걸리는데, 이건 말이 들리는 족족 받아 써야 하는 상황이 되니 말입니다. 사실 녹음도 하는데, 그다지 도움이 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솔직히 워낙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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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Jul 2011 23:23:58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코난의 밤 관객과의 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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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7/18/74/d0014374_4e22f8f513c55.jpg"  
				alt="코난의 밤 관객과의 대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에 피판에서는 코난을 연달아 두개를 상영을 하는 것을 미끼로 해서 (심지어는 침묵의 15분은 더빙으로 해 버린 주제에 말입니다;;;) 표 값을 딱 두 편 값을 받았습니다. 다행히 워낙에 부천에서 코난이 계속 공개가 되어 온 터라, 이번에는 감독이 직접 와서 인사도 하고 관객과의 대화도 하더군요. 그래서, 못 가신 것이 아쉬운 분들을 위해서 제가 녹음을 해 온 것을 토대로 일단은 대략 날림으로 써 봤습니다.   그런데, 여기 무슨 패널도 있더군요.       화질이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닙니다. 솔직히 좀 아쉽기는 하지만, 당시에 제가 매우 피곤해서 말이죠.     그럼 바로 관객과의 대화 내용들 입니다.  지금 글을 쓰고 있는 환경이 매우 처참합니다. 평소에 쓰던 노트북중 아범계는 너무 무거워서 일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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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Jul 2011 00:05:09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베리드 시네토크]]></title>
	<link>http://job314.egloos.com/27185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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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1/26/74/d0014374_4cee8bd9c9a0f.jpg"  
				alt="베리드 시네토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에도 시네토크입니다. 최근에 정말 여러 영화 관련 토크를 경험하고 있는데, 이것도 꽤 재미있더군요. 그간 감독이 직접 이야기 하는 것을 주로 들어 왔는데, 이번에는 그렇게 가는 것이 아니라, 영화를 보는 관객과 그리고 그 영화를 본 평론가, 감독과의 이야기였습니다. 한마디로, 영화가 이렇게 되었다 라는 것을 좀 더 전문적인 두뇌들의 힘을 빌려 유추하는 분위기에 더 가깝다고나 할까요.         이번에도 항상 그렇듯, 수정은 없습니다. 현장에서 적어온 거 그대로 입니다. 수정 안 했습니다. 수정을 하면 자꾸 딴 이야기로 새는 거 같아서 말이죠.  최강희 기자조원희 감독김형진 영화평론가   이 세 분이 하시더군요.  조원희 감독 : 영화를 보기 전 선입견. 한 장소 안에서 일어나는 사건에서, 스페인자본	]]>
	</description>
	<pubDate>Mon, 29 Nov 2010 00:30: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쿄 매그니튜드 8.0 관객과의 대화]]></title>
	<link>http://job314.egloos.com/27149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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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11/17/74/d0014374_4ce3ec75e4064.jpg"  
				alt="도쿄 매그니튜드 8.0 관객과의 대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정말 오랜만에 관객과의 대화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사실 어제 겨우 저번 가족 영상 축제때 들었던 3D영상에 관한 이야기가 이제 올라갔죠;;; 아무리 정리를 해도 정리가 안 되더라구요;;;) 이번에도 결국에는 정리를 잘 한 편은 아닙니다. 게다가 현장에서 바로바로 적느라 엉망이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도 역시 이것들을 올리기로 하겠습니다. 저번과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반말이며, 말이 조금 엉망일 수 있습니다만, 현장감 문제로 인해서 손을 대지 않았습니다.   사진에서는 구별이 잘 안 되는데, 왼쪽부터 순서대로 오가사라와 무네, 기타지바나 마사키, 통역가분입니다.  영화상에서는 자연재해같은 것을 작품을 만들 때에 자연재해에 관해서 해석을 달리 했던 데에 있어서, 감독이 가장 중심적으로 보	]]>
	</description>
	<pubDate>Sun, 21 Nov 2010 22:26: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부당거래] 대박!! + 장난기넘치는 류승완감독과의 GV 동영상]]></title>
	<link>http://anngabriel.egloos.com/5378662</link>
	<guid>http://anngabriel.egloos.com/537866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10/26/43/c0014543_4cc652a81e3cf.jpg"  
				alt="[부당거래] 대박!! + 장난기넘치는 류승완감독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글루스 부당거래 시사회를 다녀왔습니다. 오랫만에 이글루스에서 벌였던 이벤트인듯한데  다행히 선착순 줄을 잘서서;; 앞으로도 제발 렛츠리뷰같은 사탕(?)을 끌어오길 바랍니다.  SK에서 아이프로슈머를 운영하는데 그정도까진 아니더라도 이번처럼 좀 할당받으면 괜찮을 듯한데..  어쨌든 총인원 20명에서 100명으로 늘릴 정도의 파워를 보여주셨으니  리뷰 많이 남기면 또 유치하신다는 말 믿습니다~  다른 보신 분들도 렛츠리뷰때완 달리 리뷰 많이 올려주셨으면 싶기도 하구요. ㅎㅎ    부당가래는 제목보다는 오늘부터 너 범인해라라는 말에 함축된 의미가 큰데요.  사회와 딱히 결부시켜달라지 말라지만 하지 말라는게 인지상정일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  어쨌든 최근의 이슈화된 정치, 사회적 사건들이 들어가게 되서  감독	]]>
	</description>
	<pubDate>Tue, 26 Oct 2010 13:58:23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누키의 MAGIC-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탈주 관객과의 대화]]></title>
	<link>http://ozzyz.egloos.com/44598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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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다음 주 금요일(10일) 7:30 아트하우스모모에서 , 일요일(12일) 2:30 상상마당에서  관객과의 대화 진행합니다. 은 장철수 감독, 는 이송희일 감독과 이영훈씨가 참석해요.	]]>
	</description>
	<pubDate>Fri, 03 Sep 2010 16:15:06 +0900</pubDate>
	<dc:creator><![CDATA[ozzyz review 허지웅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하하하 gv]]></title>
	<link>http://has21.egloos.com/3696657</link>
	<guid>http://has21.egloos.com/369665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05/10/88/d0070588_4be81e3538573.jpg"  
				alt="하하하 gv"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시: 2010년 5월 8일 토요일 (7시 40분 상영후) 장소: 광화문 씨네큐브    Q) 대낮에 술을 마시는 장면이 많이 나오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A) 제가 낮에 술을 자주 마시는 편이에요. 영화 속의 인물은 결국 제 자신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반복되는 상황이나 설정에 대해서는 별로 신경쓰지 않습니다.   Q) 최근작을 보면 로맨틱 코미디같이 밝고 귀여운 느낌이 강한데, 변화의 이유는? A) 언어적으로 설명할 수는 없지만 분명 저도 변화하고 있겠죠. 말보다는 제가 만든 결과물이 그 이유를 더 잘 설명해 줄 것 같습니다.     Q) 이번 작품에는 특수분장을 한 인물이 두 명이나 등장하는데, 찍으면서 어색하지 않으셨나요? A) 어색하기보다는 재미있었어요. 거지 캐릭터는 	]]>
	</description>
	<pubDate>Thu, 13 May 2010 00:28:14 +0900</pubDate>
	<dc:creator><![CDATA[hide and see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걸어도 걸어도 gv ]]></title>
	<link>http://has21.egloos.com/36943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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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05/10/88/d0070588_4be81c58c7e8e.jpg"  
				alt="걸어도 걸어도 gv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시: 2009년 6월 8일 (7시 40분 상영 후) 장소: 씨네코드 선재      Q) 이 영화를 만들게 된 동기는?   A) 어머니가 돌아가시기 전에 2년간 병원에 입원해 계셨습니다. 사실 일이 너무 바빠 부모님과 많은 시간을 함께 하지 못했고, 그에 대한 죄책감이 있었어요. 어머니가 병상에 계실 때 나눈 이야기를 노트에 정리해보니 7권이 나오더군요.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그 속에 담긴 기억들을 따로 남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게 아마 이 영화의 출발점이 된 것 같습니다.       Q) 영화 속에서 감독님의 자전적인 경험이 반영된 장면을 소개해주신다면...   A) 누구나 고향에 돌아가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음식이 있죠. 영화 속에 등장하는 음식들은 모두 어머니께서 예전에 해주시던 거예요. 도	]]>
	</description>
	<pubDate>Mon, 10 May 2010 23:49:19 +0900</pubDate>
	<dc:creator><![CDATA[hide and see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친구사이? 부산 GV 두 번째. ]]></title>
	<link>http://gothcat.egloos.com/3530946</link>
	<guid>http://gothcat.egloos.com/3530946</guid>
	<description>
	<![CDATA[ 
  친구사이?가 정식 개봉하면 메이킹이 붙어 러닝타임이 길어진다고 했기에 시사회를 봤음에도 다시 보고 싶었다.   CGV에서 토요일 딱 한 타임이라 이상타 했는데 알고 보니 무비 꼴라쥬 도움으로 디지털 변환을 받아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상영도 하고 GV도 하고. 이왕 할 거 일주일이라도 틀어주면 좋을 것을.     같은 날 다음 타임으로 국도&amp;가람 예술관에서도 GV가 있고 뒷풀이도 있는데 너무 멀어서 또 늦을 것 같고  씨쥐비는 만만하고 무료니까-_-; 예매해버렸다. ㅠ_-   참고로 국도 가람 예술관에서는 매일 교차상영 중이지만 일요일이 마지막 상영인 듯.     오늘따라 씨쥐비에 사람이 어찌나 많은지 줄이 엄청 길었다. 내 앞 사람은 아바타 5장 뽑고 있고.   매우 달려가서 아슬아슬하게 티켓을 뽑고	]]>
	</description>
	<pubDate>Sun, 10 Jan 2010 03:21:32 +0900</pubDate>
	<dc:creator><![CDATA[『 M 』Question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전일본선수권]]></title>
	<link>http://autoscrap.egloos.com/2245908</link>
	<guid>http://autoscrap.egloos.com/2245908</guid>
	<description>
	<![CDATA[ 
전일본선수권 - Autoscrap에서 퍼온 글입니다.  &quot;전일본선수권&quot; 관련 사진   오다 노부나리, 코즈카 타카히코, 무라 타카히토   아사다 마오, 전일본선수권서 코치없이 출전?  &quot;전일본선수권&quot; 관련 뉴스  아사다 마오, 전주 4대륙 선수권대회 출전 ... 내년 1월 전주에서 열리는 4대륙 선수권대회에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 스포츠닛폰·산케이스포츠 등 일본 언론은 &quot;아사다 마오가 전일본선수권에서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하는 것을 전제로 내년 1월 27일 전주 4대륙 선수권에 출전할 생각”이라고 25일 보도했다. 아사다의 4대륙...   아사다 마오, 다음달 한국 온다 일본의 피겨스타 아사다 마오(19)가 다음달 한국에 온다. 전주에서 열리는 4대륙 선수권에 출전한다. 일본의 산케이스포츠는 25일 “아사다 	]]>
	</description>
	<pubDate>Sun, 27 Dec 2009 23:01:32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토스크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은하해방전선. 드디어.]]></title>
	<link>http://gothcat.egloos.com/34675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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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2/04/03/d0052503_4b180177134e4.jpg"  
				alt="은하해방전선. 드디어."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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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멜로가 되고 싶은 코미디?    개봉때 놓쳤었다.   국도&amp;가람 예술관 청춘예찬, 감독님들의 장편 데뷔작 특집 GV로 은하해방전선이 눈에 띄어서.   윤성호 감독님과 주연 임지규씨.   옴니버스 황금시대에서 빵빵 터졌던 신자유청년을 찍으신 감독님이셨구나..!!!!! 알고 갔으면 더 재밌었을까.     쪼끔 늦을 것 같아 지하철 두 코스 전에 내려 택시를 탔는데 차가 미치게 밀려 OTL  할인받아 싸게 산 표긴 하지만 택시비가 더 많이 들었어. ㅠ_-   뛰어서 우당탕 들어가느라 예매 확인만 하고 표를 못 받았고 뒤로 들어가다가 영사기 가릴뻔 했다.   (나보다 늦게 온 여자분 당당하게 영사기를 가리고 지나쳐서 경악. 뜨악..)  영화 끝나고 튀어나가니까 발권기 마감-&gt;GV 포스터 추첨은 항상 티켓으로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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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Dec 2009 02:24:48 +0900</pubDate>
	<dc:creator><![CDATA[『 M 』Questionin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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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친구 사이? 시사회 GV.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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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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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친구 사이? 시사회 G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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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mp;lt;미친 스크롤 주의&amp;gt;  19일 저녁에 국도 예술관 카페 들어갔다가 급 알게된 20일 시사회 GV 일정!!   와, 이건 정말 가라는 거군? 주섬주섬 갈 준비를 하다.   (영원한 여름은 또(!) 놓쳤다. 이건 정말 스크린 인연이 아닌 것인가?)  네입어 시사회 당첨자 외에 국도 회원은 자리가 동날지도 모르니 일찍 가서 티켓팅을 했다.   주변에 어찌나 서성거릴 곳이 마땅찮은지, 우리 학교 주변이지만 정말 어정쩡한 상권;   정회원은 무료, 카페회원은 4,000원인데 직원분이 내 얼굴을 어찌 기억하고 계신 것인가  확인도 안 하고 바로 무료 표를 끊어주셔서 조금 당황. 바쁘셔서 경황이 없으셨나.   사진이 너무 벌겋다;; 저런 야시시한 색은 아니었는데. (국도 예술관+가람 아트홀= 국도&amp;amp;가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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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Nov 2009 04:46:16 +0900</pubDate>
	<dc:creator><![CDATA[『 M 』Questionin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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