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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h1n1'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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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1n1</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Dec 2010 01:18: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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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종플루'는 언제까지 신종인가 + 잡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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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12/27/80/b0004080_4d176b1cac18e.jpg"  
				alt="'신종플루'는 언제까지 신종인가 + 잡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약칭 '신종플루'는 지난해 돼지독감(swine flu), 조류독감(bird flu) 등으로 불렸다. 전에 없던 독감이며 돼지와 조류 등에 관련된 바이러스가 혼합돼 발병케하는 인플루엔자라는 혐의 때문이었다. 돼지와의 관련성이 불분명하다는 연구결과에 따라서 세계보건기구(WHO)는 공식명칭을 인플루엔자A, 또는 에치원엔원(H1N1)으로 정했다. 방송과 보도를 목적으로 한 매체에서는 이같은 공식명칭을 따라야 할 터. 그건 그렇다 치고.    H1N1과 관련한 구체적인 수치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지만 이 녀석이 지난해 발병이 세계적으로 유행을 했고 상당한 목숨을 앗아간 것으로 안다. 당시 증상 발생 후 48시간내 복용할 것을 권장하는 치료제 '타미플루' 공급물량 문제로 지난해 국내서도 국민건강관리 차원에서 정책적 이	]]>
	</description>
	<pubDate>Mon, 27 Dec 2010 01:18:29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releaser in the ry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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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종플루?!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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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신종플루 발생'이란 뉴스가 나오길래 또 새로운 변종이라도 나왔나 했더니 인플루엔자 A 변종이라고 하네요. 작년에 돌던 H1N1 말이예요. 작년에 돌던 신종플루라는 말 자체가 어폐가 있는 단어였는데(독감은 매년 새로운 변종이 나옵니다), 그 말을 또 이렇게 쓰는걸 보니 한숨이 나옵니다. (H1N1 바이러스의 전자현미경 사진 CDC.gov) 또한 '재확산'은 독감시즌이 다 끝나가거나 끝난 다음 독감이 다시 번지는것을 말하는 것이지, 독감 시즌에 독감이 번지는것을 말하는 단어가 아니거든요.   게다가 올해 독감 백신엔 H1N1 변종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 예상했던 것이고, 백신까지 미리 만들어져서 접종이 시작된지도 몇주가 지났었습니다. 독감 케이스가 하나 발생했다고 '신종플루 재확산' 그러고 있는걸 보면 할 	]]>
	</description>
	<pubDate>Sat, 20 Nov 2010 02:21:24 +0900</pubDate>
	<dc:creator><![CDATA[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H1N1 독감 백신의 수급과 재고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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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작년 연말은 신종플루가 전국민의 이슈가 되고, 각종 음모론이 한창 꽃피울때였습니다.   갑작스런 H1N1 바이러스의 등장으로 보통 연초에 결정하고 생산에 들어가는 독감백신에 포함시키지도 못하고, 여름이 다 지나서야 H1N1만 들어간 백신을 만들기 시작했었지요. 거기다 업친데 덥친격으로 H1N1 바이러스는 잘 배양도 안되고, 면역이 잘 생기지 않는다는 사실때문에 생산공정자체가 더 느려졌었습니다. 각국에서 백신확보때문에 골치를 앓았었던것은 당연한 일이었겠지요.  당시 미국이나 유럽등은 전국민에게 다 맞출수 있는 양의 백신을 확보했는데, 한국은 전 국민의 30%분량밖에 확보하지 못했다면서 국민을 다 죽이려는거냐며 정부를 성토하는 기사들이 나왔던것으로 기억합니다.(1) 물론 백신은 전체인구의 100%에게 맞출 필요	]]>
	</description>
	<pubDate>Sun, 03 Oct 2010 11:33:34 +0900</pubDate>
	<dc:creator><![CDATA[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0 독감시즌과 백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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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9/29/66/b0008466_4ca2ae92d1aac.jpg"  
				alt="2010 독감시즌과 백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올해도 어김없이 반갑지 않은 독감시즌이 돌아왔습니다. 벌써 독감 감염자가 생겼다는 이야기도 들리는군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출처)  그리고 이번 독감시즌을 위한 새로운 백신도 개발되었습니다.  매년 백신은 언제나처럼 연초에 세계 101개 나라의 독감 센터에서 수집된 바이러스와 미국, 영국, 호주, 일본에 위치한 4개의 WHO 본부에서 모은 정보와 자료들을 조사해서 만들어지게 됩니다. 돌아오는 독감 시즌에 가장 많이 번질것 같은 변종(Strain)들을 선정하는 일입니다.   보통 3가지의 변종이 선택되는데요. 올해의 백신에 들어갈 세가지 변종(strain)은: A/California/7/2009 (H1N1)–like virus,  A/Perth/16/2009 (H3N2)–like virus,  B/Bri	]]>
	</description>
	<pubDate>Wed, 29 Sep 2010 12:21:13 +0900</pubDate>
	<dc:creator><![CDATA[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종인플루엔자 관련 12월 5일 CISSP 시험 안내(수정) ]]></title>
	<link>http://wustyle.egloos.com/3461712</link>
	<guid>http://wustyle.egloos.com/3461712</guid>
	<description>
	<![CDATA[ 
 아래는 CISSP Korea Chapter에 올라온 내용입니다. 신종인플루엔자 때문에 시험전 체온측정을 한다는 내용이네요.   ---------------------------------아      래 --------------------------------------  친애하는 (ISC)2 서울 시험 응시자 여러분,Seoul Exam Candidate, Due to the H1N1 flu outbreak, (ISC)2 is taking additional precautions for the exam that you are attending at Dongguk University on December 5th, 2009.  All candidates will have their temperature mon	]]>
	</description>
	<pubDate>Mon, 30 Nov 2009 21:15:12 +0900</pubDate>
	<dc:creator><![CDATA[Security is beyond complian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종플루 백신은 검증되지 않은 새로운 백신일까?]]></title>
	<link>http://ghestalt.egloos.com/4285420</link>
	<guid>http://ghestalt.egloos.com/4285420</guid>
	<description>
	<![CDATA[ 
며칠전 신종플루(H1N1) 감염의 수가 처음으로-조금이지만-줄어들었다는 뉴스를 들었습니다. 그동안 백신을 맞은 사람들의 수도 제법 되지만, 당초예상에 훨씬 못미치는 공급양때문에 후속 물량이 도착하는데로 고위험군을 중심으로 접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늑대별님의 포스틍 의하면 임산부를 대상으로한 접종예약이 얼마전에 있었다고 합니다. 제쪽의 정보에 의하면 이제 1-2주 이내로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군에 대한 접종예약이 실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감염자의 수가 줄어들었다고 해도, 여전히 감염율은 작년 이맘때의 배를 넘는 수준입니다. 게다가 아직 독감 시즌이 2-3개월정도 남은만큼 아직 방심할 수는 없지요.   하지만, 아직 백신에 대한 불신과 의심은 줄어들 줄 모르고 있습니다.   이번 신종플루(H1N1)백신은	]]>
	</description>
	<pubDate>Sat, 28 Nov 2009 17:26:11 +0900</pubDate>
	<dc:creator><![CDATA[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종플루 백신을 맞았습니다]]></title>
	<link>http://Yurui.egloos.com/4282519</link>
	<guid>http://Yurui.egloos.com/4282519</guid>
	<description>
	<![CDATA[ 
저희 학교에서도 저번주 목요일과 오늘, 이틀간 정오에서 오후 4시까지 일부를 대상으로 신종플루 백신을 무료로 접종을 시켜줬습니다. 미국 사람들은 은근히 이런 것에 관심이 없는지...학교에서 홍보를 정말 열심히 하더라고요 ('ㅂ';;)    사실 지난 주 목요일에 맞으려다가 컨디션이 조금 안 좋아서 패스하고...오늘 수업 가기 전에 후딱 맞았습니다. 대기줄이 좀 길긴 했지만 한 번에 20명 씩 받아서 빨리빨리 맞을 수 있던 것 같습니다. 사실 부작용이 있을 수도 있다는 뉴스에 조금 불안하기는 했지만...6시간이 지난 경과...아직까지는 괜찮은 것 같네요 (^^;)    ★ Posted by.Yurui [yurui.egloos.com] ★  	]]>
	</description>
	<pubDate>Tue, 24 Nov 2009 11:59:13 +0900</pubDate>
	<dc:creator><![CDATA[Yurui's World in egloo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influenza H1N1]]></title>
	<link>http://charmm.egloos.com/2761312</link>
	<guid>http://charmm.egloos.com/2761312</guid>
	<description>
	<![CDATA[ 
한동안 그리고 지금까지 influenza H1N1(신종플루) 때문에  전 세계가 들썩였다.  난 그 정도 쯤이야 그냥 감기!! 라고 계속 생각해왔었기 때문에  아무런 걱정도 하지 않았다.  여행을 다녀올 즈음, 감기에 걸리자   불현듯 공포감이 밀려왔다.  이 또한 메스컴에 만들어 낸 것일 것이다.  혹은, 혼자 있기 때문에 아무도 도와줄 수 없다라는 그런 것도 있으리라.    내가 생각하기엔 난 그냥 감기이고,  약만 먹어도 바로 효과가 나타남에도 불구하고...  미세한 이상징후만 느껴져도,  불안해 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동안에도,  눈~코에 걸쳐서 혈압이 약간 올라가고,   어질어질하고 미열이 있지만...  자고 나면 또 괜찮아 질 것이다... 	]]>
	</description>
	<pubDate>Mon, 23 Nov 2009 22:43:57 +0900</pubDate>
	<dc:creator><![CDATA[Uncertaint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잡담] H1N1 백신 / 점심 도시락]]></title>
	<link>http://animediary.egloos.com/2479337</link>
	<guid>http://animediary.egloos.com/247933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1/20/82/e0024882_4b05bd836c3d9.jpg"  
				alt="[잡담] H1N1 백신 / 점심 도시락"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최근들어 한국에서는 H1N1 백신 관련으로 여러가지 이야기가 떠도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정작 미국인 이 지역(Irvine)에서는 그다지 큰 문제가 아닙니다. 감염자의 수도 굉장히 적은 편이고, 오히려 계절 감기가 더 심각한 상황이지요. (웃음)    그래도 이번 12월과 1월에 약 12시간짜리 비행기를 탑승해야 하며 공항이라는 공공장소에 꽤나 오래 있어야 하는 저에게 있어서 H1N1 바이러스 관련의 백신은 굉장히 필요한 상황입니다. 오늘 학교 수업을 어느정도 마치고 학교 체육관에 간단히 운동을 하러 갔더니 H1N1 바이러스 백신을 학생과 직원 한정으로 무료로 배포하고 있었습니다. 적당히 운동을 끝내고 가서 사람 없을 때 얼른 맞고 왔습니다. 맞은 왼팔이 아주 약간 욱신거리네요.    그나저나 오늘 아침	]]>
	</description>
	<pubDate>Fri, 20 Nov 2009 06:54:54 +0900</pubDate>
	<dc:creator><![CDATA[Dustin's Anime Diary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종 플루 백신을 거부하기 전에]]></title>
	<link>http://hanim.egloos.com/19681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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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 글의 원문은입니다.    위 동영상이 로드되지 않으면 사이트를 방문해주세요. (Herd immunity - animation) 쉬운 영어와 애니메이션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내용 이해가 어렵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참고가 필요하면 byontae님의 [Herd Immunity]를 읽어주시고요.분명 현재의 상황에서 신종 플루는 전염력이 높기는 하지만 다른 플루 바이러스에 비해 치명적인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백신이 보급되기 시작한 최근, 웹상에서는 &quot;까짓거 며칠 앓고 말지&quot;라는 식의 말을 대놓고 하는 분이 많이 보이네요. 안정성이 충분히 검증되지 못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그것도 나름 합리적인 태도라고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그 개인주의가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위의 애니메이션	]]>
	</description>
	<pubDate>Sat, 14 Nov 2009 15:13:29 +0900</pubDate>
	<dc:creator><![CDATA[잡학편식 직영 이글루스 영업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임산부와 신종플루(H1N1). QnA]]></title>
	<link>http://ghestalt.egloos.com/4273075</link>
	<guid>http://ghestalt.egloos.com/427307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0911/10/66/b0008466_4af901857d4ac.jpg"  
				alt="임산부와 신종플루(H1N1). QnA"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임산부들은 신종플루(H1N1)의 고위험군에 속합니다. 그런데 의외로 이쪽에 관련된 이야기를 많이 찾을 수 없더라고요. 잘못된 정보는 만연해 있지만, 제대로 된 정보는 찾기 힘들어보여서 간단하게 임산부와 신종플루에 관해서 적어볼까해요.   1. 임산부가 고위험군에 속하는 이유. 임신중 산모의 몸은 태아를 키우기 위해 변화하게 됩니다. 폐와 심장, 간, 등의 기관들이 태아의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더 큰 부담을 안게되지요. 특히나 폐와 심장이 독감 바이러스의 영향을 받기 쉽기 때문에 독감 바이러스가 침투했을때 일반인보다 상태가 악화되기 더 쉬운 상태가 됩니다. 심한 폐렴의 위험뿐만이 아니라 조산의 위험까지 있어요. 보통 이런 상태는 임신기간+출산/유산후 2주까지 계속됩니다.   2. 신종플루의 증상은? 고열과 기	]]>
	</description>
	<pubDate>Tue, 10 Nov 2009 15:18:27 +0900</pubDate>
	<dc:creator><![CDATA[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quot;군대&quot;에서 H1N1이란...]]></title>
	<link>http://samowab.egloos.com/19665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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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요사이에 훈련이다 뭐다 해서 이래저래 바쁘다(그 와중에도 어떻게든 인터넷 끄적이는 스스로가 참 대단하다고 느낄뿐-ㅅ-). 군대에서 요즘 가장 핫이슈인것은 아무래도 그놈의 씹어먹어도 시원찮을 신종플루. 이놈의 신종플루는 이제 대한민국에서 대충 100명정도(내가 마지막으로 들은게 이정도니 지금은 더 될지도 모르겠다.)를 바이바이 마이 러블리 라이프, 해버렸고 그에따가 ROK GOV에서는 그 위험도를 최고로 격상시켜버렸다. 사실 여기까지만해도 이 무슨 예방조치만 제때 했다면 아무렇지도 않게 넘어갔을 일에 그리 휘둘리나, 라는 생각을 하겠지만...  자, 생각해보자. ROK GOV 아래는 뭐가있다? 그렇지 ROK DOD가 있다.(DOD가 뭔지는 인터넷치면 바로 나올껄?) ROK GOV가 그렇게 격상 시켜놓은 위험레	]]>
	</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09 19:58:51 +0900</pubDate>
	<dc:creator><![CDATA[C'est La Vi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종플루에 대한 이야기]]></title>
	<link>http://poiu23.egloos.com/1868272</link>
	<guid>http://poiu23.egloos.com/1868272</guid>
	<description>
	<![CDATA[ 
신종 플루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10월30일 현재 국내 사망자가 35명으로 늘었다. 백신의 안정성, 타미플루의 효력에 대한 논란도 일고 있다. 신종 플루 바이러스의 ‘역사와 과학’을 이해한다면 지나친 공포를 막을 수 있다. 신종 플루 백신만큼 절실한 것이 ‘자본주의 산업화’에 대한 백신이라는 점도 깨달을 수 있다. 신종 플루는 지난 한 세기에 걸쳐 우리 안에서 자라났다. 편집자  얼굴에 푸르죽죽한 암갈색의 기운이 번진다. 기침에 피가 섞여 나온다. 발은 검은색으로 변한다. 미친 듯이 숨을 몰아쉰다. 피 섞인 침이 입에서 부글부글 새어나온다. 허파에는 핏빛 액체가 가득 차 있다. 숨을 쉴 수가 없다. 그러다 마침내 죽는다. 발병에서 사망까지 일주일이 걸리지 않는다.  2천만~1억 명이 죽은 스페인 독감 1	]]>
	</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09 12:04:39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친 영혼이 떠도는 새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침 커피, H1N1, 그리고 엄마의 그림]]></title>
	<link>http://djsj.egloos.com/1966092</link>
	<guid>http://djsj.egloos.com/196609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1/08/28/a0011528_4af5a3fedbcc6.jpg"  
				alt="아침 커피, H1N1, 그리고 엄마의 그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1월7일/토) 주말 아침입니다. 등뒤로 따스한 아침 햇볕이 비치고 있습니다. 이맘때 마시는 커피 한 잔 (사실은 두 잔째)이 그렇게 씁쓸달콤할 수가 없습니다. 어제, 두 번의 시도 끝에 성준이의 H1N1 백신 접종에 성공했습니다. 갈 때마다 적어도 두세 시간을 기다려야 한다는 말에 질려 발걸음을 돌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처음에는 노약자와 일반 건강인을 불문하고 누구나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는 이른바 '오픈 폴리시'를 내세워, 그야말로 접종장마다 인산인해였고, 그 때문에 백신이 떨어져 잠시 예방 접종을 중단해야 하는 재난까지 만났습니다. 정부의 무능이 여실히 드러난 한 사례였습니다. 그 다음에는 '6개월~다섯 살 미만'의 아기와 어린이만 먼저 접종한다며 지난 목요일에 문을 다시 열었는데, 그 또한 줄이 	]]>
	</description>
	<pubDate>Sun, 08 Nov 2009 01:45:28 +0900</pubDate>
	<dc:creator><![CDATA[DJ &amp;amp; SJ: 준준이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종플루와 스페인독감. ]]></title>
	<link>http://ghestalt.egloos.com/4269059</link>
	<guid>http://ghestalt.egloos.com/426905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1/03/66/b0008466_4af026b98be79.jpg"  
				alt="신종플루와 스페인독감.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몇몇 분들이 몇년전의 스페인 독감(Spanish flu)과 이번 신종플루(H1N1)의 연관성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것 같아 간단하게 작성해 보았습니다. (1918년 시애틀의 경관들이 마스크를 쓰고 치안을 지키는 사진입니다.)(출처: Archives.gov) 1918년에 발생해서 1년동안 세계적으로 수많은 사망자를 낸 스페인 독감은  20세기의 흑사병이라고 불릴 정도로 많은 목숨을 앗아갔고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2)  사망율은 2.5% 정도였지만, 당시에는 세계 인구의 28%가 감염되었다는 기록이 남아있습니다. 간단한 계산을 해보면 당시의 전세계인구의 0.7%에 가까운 사망자가 났다는 이야기지요(2).   이번 신종플루(H1N1)도 사람들의 가장 큰 걱정은 이 새로운 인플루엔자 A	]]>
	</description>
	<pubDate>Wed, 04 Nov 2009 11:46:48 +0900</pubDate>
	<dc:creator><![CDATA[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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