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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h4'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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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4</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9 Aug 2009 10:48: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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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화남고등학교-Main1] 노을을 찾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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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메인미션 1    -  문득 창가에 맑게 비치는 햇살을 보고 부당함을 느꼈다. 넓은 거실의 한 쪽에 무릎을 모아 앉아 묻은 고개를 들며 그렇게 생각했다. 그녀가 없는 데도 이 세계는 너무나도 고요하고 평화로운 것이다. 그럴 리 없다. 이 빈 방엔 죽은 이의 기운만이 가득 감아져 있는 데. 그녀가 그렇게 가기 전, 혼란스러운 기분에 그를 꼬옥 안은 채 식어가던 딱딱한 촉감이 그의 주변을 아직도 떠다니는 데. 분명 이것은 미련일 것이다. 가슴까지 풀어진 교복 와이셔츠는 왼쪽 가의 심장이 답답했기 때문이었다. 아직도 아린 그 부분을 누르며 아무 말 없이 뛰쳐나온 그 교실을 생각했다. 그 곳 창틀에 아련하게 비치는 햇살이 너무나도 부당했고 참을 수 없었다. 모든 것들이 그녀의 흔적의 기로에 서 있었다. 견딜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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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9 Aug 2009 10:48:36 +0900</pubDate>
	<dc:creator><![CDATA[★BF44호 ; Tea Party In Sk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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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Brokeback Mounta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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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ㅠㅠㅠ... 새벽에 보고 감격 ㅠㅠ.... 악.. 에니스...에니스...ㅠㅠㅠ.... 잭 피료ㅇ버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에니스 내놔 에니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ㅠㅠㅠㅠㅠㅠㅠ에니스으으으으!!!!!!!!1   .... 하 보고 나서 바로 갈긴 소설 ㅠㅠ............... 수정? 때려쳐 ㅠㅠㅠㅠㅠㅠㅠ엉엉.. 몰라 이상해도 그냥 올려놓을래 ㅠㅠㅠㅠㅠㅠㅠ에니스 델마아아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랄까...  호혀니랑 휘호 어른버젼(.........), 저번에 세하님이랑 얘기된 게 막 떠올라서 질렀음(..............), ...........  휘호는 연구소.. 호혀니는 아부지(섭캐로 넣을 작정)따라 범죄심리학 끌려가고(.......),  .. 뭐.. 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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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1 Jul 2009 17:33:31 +0900</pubDate>
	<dc:creator><![CDATA[BF44호 ; Tea Party In Sk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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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화남고등학교] Event 2+ : 소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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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데이트의 백미ㅇㅇ ........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손에 쥐어진 초콜렛을 올려 바라보았다. 팔에 올려진 무게가 익숙했다. 겨우 초콜렛 하나인데, 이렇게 기뻐지는 것이 묘했지만 즐거웠다. 자그마한 것에도 자신의 기분을 마음대로 조종하는 그가 미치도록 좋았다.  &quot; 고만 쳐다봐. 초콜렛 닳겠다, 새꺄. &quot;  퉁명스러움에 분명 살짝 부끄러움이 얹혀진 휘호의 목소리에 호현은 피식 웃었다. 나 이거 못 먹겠다. 액자에라도 넣어서 보관할까. 미친놈. 가지가지한다. 평소와 다름없는 그 대화엔 분명 들뜬 봄기운이 가득했다.     [Event2] 소나기.    조금 오랜 시간이 지났다. 졸음이 올까말까 하는 데, 하늘이 뭔가 이상했다. 올 때까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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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09 15:16:32 +0900</pubDate>
	<dc:creator><![CDATA[BF44호 ; Tea Party In Sk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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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화남고등학교] Event : 2 - Go Go, Picnic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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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두번째 이벤트. 랜덤파트너 벚꽃소풍.   휘호 걸려따 u///u 우후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현민은 꼭두새벽부터 덜그럭대는 소음소리를 귀에 담았다. 쉽게 잠이 깨는 편이 아닌지라 그때문에 일어난 것은 아니지만, 막상 깨고보니 조금 거슬리는 소리였다. 옆을 보아하니 바닥에 깔린 이불은 곱게 개어져 장롱 속에 넣어진 지 오래인 듯 싶었다. 그렇다면 소음의 주인공도 호현임에 틀림없었다. 일어나기만 하면 매일 아침 잠이 덜 깨어 여기저기 부딪히는 그를 아는 현민의 안색이 조금 파리해졌다. 이번에는 또 무슨 일을 벌이는 건지, 현민은 조금 두려우면서도 궁금함이 더 컸기에 결국 방문을 조심히 열었다. 하지만 예상과는 달리 막상 그 곳에 보이는 건-꽃분홍-앞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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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Jul 2009 01:45:44 +0900</pubDate>
	<dc:creator><![CDATA[BF44호 ; Tea Party In Sk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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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화남고등학교] Event+ - Fi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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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벤트물....... 세하님 글 약간 크로스해서 이음 ㅇㅇㅇ★   ----------------  아침 햇빛이 눈썹 사이로 흘러 들어왔다. 그것으로 인해 아침이라는 걸 느끼면서도, 알람 소리가 시끄러워도 그녀는 차마 눈을 뜨지 못했다. 원래대로 돌아가지 못했으면 어쩌지, 싶었기 때문이다. 어제는 계속 절뚝거리며 떠돌다 결국 휘호를 못 찾고 날이 어두워져 기숙사에 들어왔었다. 자상에 연고를 바르고 흐르는 눈물에 부르튼 눈가를 계속 비볐다. 부어버리고 빨개진 부분이 조금 쓰라렸다. 연고로 번들거리는 상처들도 따끔거렸다. 하지만 밝게 빛나던 밀감색이 바로 눈앞에서 사라져 버린 것을 다시 상기했을 때, 그것보다 더 아린 것은 없다고 생각했다. 겉보다 안이 더 아프다. 호현은 기숙사에 들어오자마자 포스트잇을 잔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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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Jul 2009 01:44:17 +0900</pubDate>
	<dc:creator><![CDATA[BF44호 ; Tea Party In Sk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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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화남고등학교] Just a mome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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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부재로그 ㅇㅇㅇ.   -------       &quot; 야, 고호현. &quot;  짝꿍은 어느새 깨어난 그를 심각한 표정으로 바라보았다. 아직 잠기운에 얼떨떨한 호현은 고개만 갸우뚱.  &quot; 니 팔에서 이상한 소리난다. &quot; &quot; ... 어? &quot;  예상치 못한 발언에 호현은 잠시 굳었다. 평소 볼 수 없던 당혹스런 표정이었다. 급히 귀를 기울여보니 그런 것 같기도 하다. 인공신체라는 것이 완전한 것도 아니고, 인간 본연의 신체와 제대로 궁합이 맞는 것도 아니라 몇년에 한번씩은 갈거나 수리를 받는다. 호현은 마지막 점검이 언제였나 생각해보았다. 그리고,  &quot; 야. &quot;  호현은 급히 짝을 불렀다. 상대 또한 고개만 갸우뚱. 호현은 이어 심각하게 말했다.  &quot; 조휘호 만약에 오면, 말하지마. &quot;   ...       Ju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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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8 Jun 2009 16:17:54 +0900</pubDate>
	<dc:creator><![CDATA[BF44호 ; Tea Party In Sk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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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화남고등학교] 독, 억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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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깜빡했네 ㅇ&amp;gt;-&amp;lt;...   ---  * With me -&amp;gt; 표현하기 -&amp;gt; 독, 억제. 순으로 이어집니다.     독, 억제.    -  얽힌 손을 촉감으로 느끼며 천장을 바라보았다. 그의 차가운 체온이 저릿하게 피부 표면을 타고 흐른다. 수면에 의한 그의 기복이 민감하게 느껴졌다. 호현은 멍하니 자유로운 손으로 자신의 입가를 만지작거렸다. 아직도 아까의 보드라움이 느껴진다. 누워있는 침대의 솜이불보다도 더욱 부드럽다. 너무나도 안락하고 따뜻한 느낌에 탈력되어버린다. 관절이며 조직이 모두 흐물흐물하게 해체되어 퍼져나가는 듯한 느낌이다. 그 아이같은 입맞춤이 정사보다도 더 낯뜨겁고 쑥스럽게 여겨지니 여간 곤란한 것이 아니다. 두번째 임에도. 그와는 이미 한번 일을 치루고 난 사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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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8 Jun 2009 16:16:53 +0900</pubDate>
	<dc:creator><![CDATA[BF44호 ; Tea Party In Sk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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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화남고등학교] 표현하기 (Write by 윤세하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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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소장용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위드미에 세하님이 이어주셔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악죽게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휘호가 휘호가 질투ㅜㅠㅜㅠㅜㅠㅜㅠ 아난 질투하는 남자보면 미치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학학 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amp;lt;짝    -----  실은 이번 주말은 혼자 유유자적하게 보내볼 참이었다. 물론 당연한 듯 따라붙는 호현이 있기 때문에 불가능한 일이지만. 이제는 옆에 찰싹, 하고 달라붙어 있는 호현이 그리 싫지만은 않은지, 쪼르르 쫓아다니다가 멋대로 스킨십을 하는 호현에게 꽤나 관대한 휘호였다. 그저 오늘은 잘해주자, 싶어서였다. 매번 때리는 자신의 마음도 좋지만은 않으니까. 달달하고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하나씩 들고 쇼핑을 끝내고 상점가를 나오는데, 누군가가 호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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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Jun 2009 01:40:54 +0900</pubDate>
	<dc:creator><![CDATA[BF44호 ; Tea Party In Sk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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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화남고등학교] With 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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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세하님이랑 애들 테마곡 생각하다가.. Sum41-With me가 딱 호현이 같다고 생각해서 썼음 ㅋㅋㅋㅋㅋㅋㅋㅋ 후우ㅏ후ㅏ하.. 뭔가 쑥스러운 글 (..........), 맘이 많이 들어가서 그런가.......... 소설을 진탕 세개 쓰고 하얗게 질려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랄까 ..음 과거청산로그랄까.........    ---------   With me. (부제; 온기, 그리고.)    -  I don`t want this moment, to ever end, 이 순간이 영원히 끝나지 않았으면 해.  -   주말. 호현은 뭐라도 살겸 나서는 휘호에게 당연하다는 듯이, 끈질기게 붙어 따라다녔다. 오후 내내 마트에도 다녀오고 오래된 음반이 전시된 레코드샵-휘호의 소녀들이 목적-에도 다녀왔다. 어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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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Jun 2009 01:37:29 +0900</pubDate>
	<dc:creator><![CDATA[BF44호 ; Tea Party In Sk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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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화남고등학교] It's Hot Cand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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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세하님 소장용으로 끄적거린 것 u///u    ----   It's Hot Candy!    -  &quot; 선물. &quot;  호현이 내민-젖소가 그려진-분홍색 봉지를 무심코 받아들었다. 딸기우유맛 사탕이었다. 딸기맛과는 뭐가 다른 건가 싶었다. 휘호는 무언가 의심스런 눈빛으로 맞은 편 상대를 쳐다보았다. 지금까지 어지간히도 당했으니까. 호현은 이에 손을 저으며  &quot; 별 의미없어. &quot;  하고 키득키득 댄다. 그리곤 굉장히 달달한 사탕이라고 덧붙였다. 네 생각이 나서 그냥 샀어-라고도. 휘호는 그 풀어진 미소에 결국 포장지를 뜯고, 하나를 집었다. 마저 사탕의 껍질도 까 입에 넣었다. 한참을 오물오물. 뭔가 심사결과라도 기다리는 듯 빤히 바라보는 호현의 모습에 자신도 모르게 피식 웃었다.  &quot; 존나 다네. &quot;  합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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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Jun 2009 01:03:30 +0900</pubDate>
	<dc:creator><![CDATA[BF44호 ; Tea Party In Sk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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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화남고등학교] 59.애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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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ㅠㅜ........ 알님이랑 수다떨다 기분이 밍숭맹숭해져서.... 갑자기 끌려서 소설공책에 쓰다가 중간에 다시 옮겨 타이핑으로 완성함. .. 음 흠 ....    -------    59.애착     구관 복도. 사람이 잘 드나들지 않아 눈여겨둔 조용한 곳. 한적한 기운이 감도는 가운데, 확 트인 창가에 기댄 두 사람이 보인다. 나란히 앉아 서로 팔을 엮어 기댄 그들은 따뜻한 공기에 굉장히 나른한 표정이었다. 점심의 포만감도 일조하였다. 결국 그 기운을 이기지 못하고 밝은 밀감빛 사람이 검게 탈색된 듯한 이에게 기대어 이내 잠이 들었다. 호현은 오랜만에 펼쳐든 소설을 넘기려 했지만 옆의 이에게 잠식당한 한쪽 팔을 쓸 수가 없어 다른 한 손만으로 낑낑거리다 결국 포기하고 내려놓았다. 그가 깰까싶어 조심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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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Jun 2009 02:02:04 +0900</pubDate>
	<dc:creator><![CDATA[BF44호 ; Tea Party In Sk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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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화남고등학교] 어이쿠, 공주님. [부제:'호'데렐라의 '모'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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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세하님이 신청하신 패러렐........ 그분이 말하신 작품은 다 넣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젱장난미쳤지.......... 제목만 어왕패러디다 ㅇ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질적으로 모험은 아닌데 일단 모자 붙이려고 모험함... 학학....... 수업시간 내내 난 뭐한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랄까 말이야.. 왠지 모르게 매남시츄같아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님이 계속 호현이 매남이래....ㅇ&amp;lt;-&amp;lt;... 근데 그 매가 좋아...제길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중증이닼ㅋㅋㅋㅇ&amp;lt;-&amp;lt;....   ---         ※ 본 글은 픽션이며 실제 단체,인물,사실과 다를수도 있습니다.  ※ 다소 유치하고 저질스러우며 오글거릴 수 있으니, 이 또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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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09 20:24:23 +0900</pubDate>
	<dc:creator><![CDATA[BF44호 ; Tea Party In Sk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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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화남고등학교] 커다란 개 한 마리 (write by 윤세하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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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윤세하님이 쓰셨다.  갠소용 ㅠㅠ.... 키스데이 로그 답편이다 ㅠㅠㅠ... 초안이시라는데 ㅠㅠㅠ흐극흐긓흐그긓ㅠㅠㅠㅠㅠ죽겠어 좋아서 ㅠㅠㅠㅠㅠㅠㅠ우울함이 확 사라져 ㅠㅠㅠㅠㅠ ㅠㅠㅠㅠ나중에 시험끝나시고 ㅠㅠㅠ완전하게 내주신댄다ㅠㅠㅠ엉어유ㅠㅠ휘호야ㅠㅠㅠ악좋다ㅠㅠㅠ꺄규ㅠㅠㅠㅠ   -  닿은 입술이 뜨거웠다. 아니, 닿은 모든 곳이 뜨거웠다. 18살의 혈기왕성한 나이이지만, 그와는 정 반대로 아무런 경험이 없는 몸은 익숙하지 않은 입술의 감촉에 민감하게 반응해왔다. 아직 좋아한다, 라는 감정을 못 느낀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는 마음이 꽤 갔던 모양인지 잠깐의 키스에도 심장이 벌렁거렸다.  - 요새 저 새끼가 따뜻하다 못해 뜨끈뜨끈 하다. 너무 뜨거워서 화상을 입을 것 같다.       커다란 개 한 마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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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09 00:06:34 +0900</pubDate>
	<dc:creator><![CDATA[BF44호 ; Tea Party In Sk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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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화남고등학교] Today is ... [Dear. 윤세하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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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헤브어 나이스 키스데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amp;lt;     ---  Today is ... [Dear. 윤세하님]     옥상. 구름조차 가려지지 않은 햇빛이 날카롭게 쬐인다. 휘호는 아까 전 영문모를 호현의 문자를 받고 올라왔다.  [ 이따 옥상으로 와봐. 선물줄게. ]  라는 내용이었다.   ' 선물? 무슨선물? '   휘호는 오늘이 무슨 날인가 싶어 얼떨떨했다. 하지만 먹을 걸 주려나, 싶어 속는 셈 치고 온 것이다. 올라오자마자 주위를 둘러보니 역시 검은 녀석은 먼저 와있었다. 가만히 움직이지 않는 것이, 왠지 그곳만 시간이 멈춰있는 듯 했다.  &quot; 뭐야, 무슨 일인데 이 형님을 부르냐? &quot;  눈앞에 보이는 녀석은 하늘을 바라보던 고개를 천천히 휘호를 향해 돌렸다. 그리고 씨익 웃어보였	]]>
	</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09 01:02:08 +0900</pubDate>
	<dc:creator><![CDATA[BF44호 ; Tea Party In Sk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ㅋ.]]></title>
	<link>http://bf4444.egloos.com/50025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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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906/14/06/c0090606_4a34a5dcda1c4_t.jpg"  
				alt="ㅋ."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위에 떠있는 이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escription>
	<pubDate>Sun, 14 Jun 2009 16:24:37 +0900</pubDate>
	<dc:creator><![CDATA[BF44호 ; Tea Party In Sk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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