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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hci'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hci</link>
		<description>hci</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1 May 2012 17:07: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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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UbiCom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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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3월에 냈던 페이퍼 두개가 억셉되었다. 하나는 1저자로 지난 2년에 걸쳐 해왔던 일을 마무리 한 것이고 다른 하나는 2저자로 디자인과 스터디를 도와주었던 페이퍼이다. 이렇게 시간과 노력을 많이 들인 일들이 나의 졸업논문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참 좋겠지만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해 안타깝게도 그렇지 못했다. 그러나 졸업논문과 상관없는 일들이 마무리 되었고 더욱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또 한편으로는 이 일을 통해 좋은 리서쳐가 될 수 있도록 조금이라도 더 배우고 나아진 점이 있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믿음같은게 있는데 그걸로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그러고보니 처음으로 제대로 써 본 디자인 방법론 + qualitative study 페이퍼가 아니던가. 기뻐하자.  올 유비컴은 9월 초에 피츠버그	]]>
	</description>
	<pubDate>Fri, 11 May 2012 17:07:55 +0900</pubDate>
	<dc:creator><![CDATA[yesterday yes a da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티브잡스 + HCI + 잡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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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잡스 아저씨가 세상을 떠났다. 어제 밤부터 오늘 하루 종일 페이스북에 들어가도, 구글+에 가도, 내가 흔히 들어가는 모든 뉴스 웹싸이트에 들어가도 오직 잡스 아저씨에 관한 이야기 밖에 없다. 그만큼 영향력이 있었던 인물. 이곳 저곳에서 두세번씩 본 잡스 아저씨 일대기를 요약하는 비디오나, 앞으로 나올 전기에 관한 일들, 아저씨가 했던 말들, 아저씨에 관한 재미있는 일화들이 많지만, 그런 이야기들은 잠시 접어두고 내 전공 분야와 관련된 잡스 아저씨에 대한 만상을 적어보려 한다.   잡스 아저씨가 나에게 대단한 이유는, HCI의 중요성을 일반인에게 *완벽한 제품들을 통하여* 일깨웠기 때문이다.   HCI분야에서 &quot;우리 분야에서 이런걸 개발했어요&quot;하고 자랑스러워 하는 컨셉들이 여럿있는데, 그 중 일반인이 애플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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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Oct 2011 05:49:10 +0900</pubDate>
	<dc:creator><![CDATA[콘크리트정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 perfect not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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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지난 4월 Ubicomp에 제출했던 페이퍼 결과가 나왔다. 제출했던 페이퍼 중 노트 하나가 억셉되어 9월에 베이징에 가게 되었다. A perfect note, 6/6. 다시는 이런 리뷰를 받을 수 있을까? 얼른 잊어버리고 빨리 새로운 일 시작해야 하는데 마음이 두근두근하다. 커피때문인가...	]]>
	</description>
	<pubDate>Mon, 20 Jun 2011 15:04:50 +0900</pubDate>
	<dc:creator><![CDATA[yesterday yes a da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HI 20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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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5/16/58/b0004458_4dd004ed2ddb8.jpg"  
				alt="CHI 2011"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주엔 벤쿠버에서 열렸던 CHI에 다녀왔다. 벌써 햇수로 세 번째이다. 사람들은, 시간이 지나면 학회에 다녀오는 게 쉬워진다고 하는데 나는 아직도 다녀오면 한동안 제자리로 돌아오기가 힘들다. 체력적으로도 힘들고 사람들과 했던 대화들이 한동안 머릿속에 빙빙 돈다. 어마어마한 양의 페이퍼들이 또 한꺼번에 쏟아졌으니, 중요한 것들을 추리고 읽는 과정도 앞으로 한참 남아있다. 이번엔 카이에서의 첫 발표를 했는데 톡이 가장 마지막 날에 잡혀 있어서 그 압박감에 학회를 충분히 즐기지 못한 것도 조금 아쉬웠다. 생각보다 날씨가 좋지 않아 비맞고 떨었던 날들이 좀 있어서 계속 진통제랑 감기약 먹으면서 버텼다. 그래도 끝나고 나니 다음엔 더 잘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건 어쩔 수 없다.  전에 Sean이란 친구와 학회에 	]]>
	</description>
	<pubDate>Mon, 16 May 2011 02:26:13 +0900</pubDate>
	<dc:creator><![CDATA[yesterday yes a da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용자 기만적인 시스템 메시지]]></title>
	<link>http://vasurada.egloos.com/53821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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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11/01/09/c0029109_4cceca56dc7c7.jpg"  
				alt="사용자 기만적인 시스템 메시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놈의 사진은 맨날 찍으면 없어지고 찍으면 없어지고 두달에 걸쳐 장장 4번이나 재촬영.. -_-;    여튼, 요즘 인터넷 포털 다음이 서울 지하철에 커다란 터치스크린형 키오스크를 쫙 깔아버리는 바람에 기존에 역사에 설치되어 있던 다른 전자식 키오스크의 가동이 중단되었다.  그런데 거기 붙여져 있는 메시지가 &quot;사업자 선정중&quot;...  그냥 가동 안하면 안하는거지 굳이 지하철을 오가는 승객들이 사업자를 선정중인지 어떤지 알아야 되나?  그것도 뭐가 중요한 거라고, 보여주고 싶어서 안달이 났는지 위아래로 두개를 떡하니 붙여놨다.  관리자 입장에선 자기들이 일하고 있는 티를 내고 싶겠지만, 사용자 입장에서 유의미한 정보를 담고 있는 메시지는 &quot;서비스 정상화 준비중&quot;, 혹은 사실대로 얘기해서 &quot;철수 준비중&quot; 	]]>
	</description>
	<pubDate>Mon, 01 Nov 2010 23:15:14 +0900</pubDate>
	<dc:creator><![CDATA[Asurada'S No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지과학/HCI - 인터넷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title>
	<link>http://recluse79.egloos.com/1050725</link>
	<guid>http://recluse79.egloos.com/105072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07/13/26/a0089526_4c3c5d79202a6.png"  
				alt="인지과학/HCI - 인터넷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전에 컴퓨터 앞에서 알짱대다가 몇 권 발견했다.. 역시 국내여행 따위에 만원 넘는 가이드북을 사들고 갈 수는 없다는 생각이었다.  인터넷이 우리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는지 아니면 나쁜 영향을 미치는지(Is the internet making us Smarter or Stupid?)에 대한 최근의 연구들에 관해 정리해놓은 글..  티스토리블로그 참조하여 정리하기  그리고 또 한가지..  &quot;인지과학 + 디지털 도서관&quot;  실컷놀다와서 후벼파보기로 하자.. 논문은 써야잖니..   	]]>
	</description>
	<pubDate>Tue, 13 Jul 2010 21:47:51 +0900</pubDate>
	<dc:creator><![CDATA[recluse79]]></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웹사이트의 어이없는 입력폼들]]></title>
	<link>http://vasurada.egloos.com/52656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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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5/10/09/c0029109_4be7e92353b9b.jpg"  
				alt="웹사이트의 어이없는 입력폼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선 롯데맴버스(http://www.lottemembers.com)의 비밀번호 찾기 페이지부터.  이름 적는 란이 뭔가 회색으로 어둡게 처리되어 있다.  폼에서 저런 식으로 다른 폼보다 어둡게 처리되 있다는 것은 입력할 필요가 없다는 뜻을 나타내는 것이 보통인데, 그런 줄 알고 진행을 했더니 이름을 입력하란다. 아놔.                                    그다음 네이버 증권(http://stock.naver.com)의 상세거래내역 등록 페이지.  매매라는 입력폼이 뭔지 몰라서 걍 진행을 했더니, 알고보니 매매일 등록창이었다.  그래서 매매일을 적을려고 폼을 눌러보면, 심지어 달력이 떠버린다.  단 한 자 차이로 인해 폼의 설명이 애매모호하고, 게다가 폼의 형태 자체	]]>
	</description>
	<pubDate>Mon, 10 May 2010 20:06:29 +0900</pubDate>
	<dc:creator><![CDATA[Asurada'S No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심성 모형 : 개발자 모형과 사용자 모형의 차이]]></title>
	<link>http://vasurada.egloos.com/5261577</link>
	<guid>http://vasurada.egloos.com/526157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1005/05/09/c0029109_4be0c9bfe1561.jpg"  
				alt="심성 모형 : 개발자 모형과 사용자 모형의 차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야후 웹툰을 다 보고 난 후 하단을 보면 다른 화로 바로 갈 수 있는 썸네일 이미지 및 타이틀 텍스트가 있고, 그 좌우로 페이지를 넘길 수 있을 것 같은 화살표가 있다.  하지만 양옆의 화살표를 누르면 썸네일 페이지가 이동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이전/다음화의 웹툰 페이지가 새로 로드되어 버린다.    현재 보고 있는 화수에서 가까운 거리의 이전/다음화는 썸네일 리스트 상으로 이동할 수 있기 때문에, 사용자는 보통 여기서 썸네일 페이지 자체의 이동을 바라게 된다.  하지만 어떤 이유에서든지 그 화살표 버튼이 단순히 이전/다음 웹툰으로 바로가는 링크로 설계되어 있어, 사용자의 기대와 맞지 않는 동작이 부여되었다.      사실 네이버 웹툰도 동일한 문제가 있었는데 근래에 고쳐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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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May 2010 10:24:20 +0900</pubDate>
	<dc:creator><![CDATA[Asurada'S No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정신을 차려보자]]></title>
	<link>http://eunky.egloos.com/4378417</link>
	<guid>http://eunky.egloos.com/4378417</guid>
	<description>
	<![CDATA[ 
3월 중-후반엔 한국, 그리고 돌아와서 학기 첫 주를 정신없이 보내고 다시 꼬박 1주일을 아틀란타에서 열린 CHI conference 에 다녀왔다. 나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잡다한 포스터 발표와 워크샵, 그리고 student volunteer 일로 참 정신없이 뛰어다녔다. 컨퍼런스가 열렸던 Hyatt에서 아침-점심-저녁 단 한 번도 바깥공기를 쐬어 본 적이 없는 날이 일주일의 반이 되었으니 참 고달픈 한 주이기도 했다. 내 다시는 student volunteer 하나 봐라.. 이런 생각을 하면서 학회에서 돌아왔으나 작년에도 이런 생각을 하며 돌아왔던 기억이 났다.   반가운 사람들을 참 많이 만났다. 한국에서 교수님들, 선후배들이 많이 왔는데 첫 날 교수님과 와인 한 잔 하며 마음을 꾹꾹 찌르는 말들 (e.g	]]>
	</description>
	<pubDate>Mon, 19 Apr 2010 05:17:48 +0900</pubDate>
	<dc:creator><![CDATA[yesterday yes a da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언어인식]]></title>
	<link>http://vasurada.egloos.com/52439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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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1004/12/09/c0029109_4bc2da0a9c87f.jpg"  
				alt="언어인식"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Mon, 12 Apr 2010 17:30:34 +0900</pubDate>
	<dc:creator><![CDATA[Asurada'S No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HI 2010 Madness Videos ]]></title>
	<link>http://piniapple.egloos.com/28712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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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4월 13일 4:30 PM       4월 15일 11:00 AM 	]]>
	</description>
	<pubDate>Tue, 09 Mar 2010 13:40: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타카 겨울나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errible talk, Great discussion]]></title>
	<link>http://eunky.egloos.com/43462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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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매주 수요일엔 DUB seminar가 있다. 학교 내 HCI researcher, 그리고 외부에서 방문하는 HCI researcher 들이 모여 연구하는 것들을 발표하는 세미나인데 오늘은 이제까지 갔던 세미나 중 최악의 발표를 듣고왔다. So here's the recipe for a failure talk:   - 발표자는 리서치 팀에 속해있긴 한데 발표하는 연구는 자기가 한 연구가 아니다.- 주 멤버는 바쁜 일이 있어 자기 부분에 대한 발표를 대신 부탁하고 세미나에 나타나지 않았다.- 그리하여 하루 전날 슬라이드를 준비했다.- 슬라이드의 대부분은 copy and paste- 슬라이드의 대부분은 text- 그리고 내용을 잘 모른다. text이든 그림이든- 그래서 발표는 어찌 시작되었고- 장황한 설명--이 	]]>
	</description>
	<pubDate>Thu, 25 Feb 2010 15:59:15 +0900</pubDate>
	<dc:creator><![CDATA[yesterday yes a da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디스크 조각모음 프로그램]]></title>
	<link>http://vasurada.egloos.com/51983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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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2/12/09/c0029109_4b753dc0ae408.gif"  
				alt="디스크 조각모음 프로그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째 윈도우 기본 조각모음은 갈수록 퇴화하는 듯?  윈도우 7은 모르겠는데, 2008은 그래픽적인 요소를 전혀 보여주지 않는다.  테스트 결과 조각모음 성능 자체는 괜찮았는데, 그래도 별로 쓰고 싶지는 않은 느낌.              윈도우 98때가 이런 스타일이었다.  블록 형태로 데이터들의 배치를 한눈에 볼 수 있는데, 이 프로그램은 조각난 파일 리스트까지 추가로 보여준다.  한눈에 현재 하드디스크 내의 파일 상황을 파악할 수 있으니, 퍼센테이지만 나타내 주는 것 따위와는 비교가 되지 않게 직관적이다.              하지만 좀 더 보기 쉽게 만들자면?  아예 하드디스크 플래터 모양으로 만들어 놓으면 정말 한눈에 데이터 현황이 한눈에 들어온다.  실제 세계의 재현이라는 면에서 아주 완벽한 	]]>
	</description>
	<pubDate>Fri, 12 Feb 2010 20:46:12 +0900</pubDate>
	<dc:creator><![CDATA[Asurada'S No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온라인 게임과 차세대 애니메이션]]></title>
	<link>http://chulin28ho.egloos.com/5239598</link>
	<guid>http://chulin28ho.egloos.com/5239598</guid>
	<description>
	<![CDATA[ 
HCI2010 - 온라인 게임과 차세대 애니메이션  매운맛나리 님의 PT자료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다음 작품에는 애니메이션에 대해 뭔가 차세대 기법을 우리도 도입해야 하는게 아닐까 라고 생각했는데 제 궁금증을 딱 맞게 풀어주신 좋은 PT네요 ^^  	]]>
	</description>
	<pubDate>Tue, 02 Feb 2010 18:03:29 +0900</pubDate>
	<dc:creator><![CDATA[대충 살아가는 게임개발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odelCraft: 내가 만든 디지털 펜 3D 모델러 (1)]]></title>
	<link>http://piniapple.egloos.com/28294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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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디지털 펜 안에는 소형 카메라가 임베드 되어 있다. 만약 소형 카메라가 인식할 수 있는 패턴 (Anoto)이 3D물체 표면에 입혀져 있다면 (그래픽 용어로는, 텍스쳐 매핑)된다면, 주변에 있는 모든 3D 물체와 펜이 인터렉션을 할 수 있게 된다. ModelCraft에서는 이런 기술이 도입된다면, 어떤 애플리케이션이 가능할 지 생각해본 프로젝이다.        일단 비디오에서는 리서치 프로토타입이기에 종이에 패턴을 찍어내서 손으로 물체를 접어서 트래킹 가능한 3D 물체를 만들어내었다.   하지만, 내가 애당초 하고 싶었던 것은 요즘 이미 많이 상용화된 3D 프린터들이 3D물체를 찍어낼 때 트래킹 패턴을 자동으로 찍어내게 할려고 했었다. 만약 그렇다면 저 종이 접어서 3D물체 만드는 단계가 필요 없을텐데 말이다	]]>
	</description>
	<pubDate>Tue, 26 Jan 2010 15:55:17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타카 겨울나기]]></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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