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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hendrix'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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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endrix</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2 Aug 2010 13:52: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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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Jimi Hendrix -  The Wind Cries Mary ( Stockholm live 1967)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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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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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Jimi Hendrix -  The Wind Cries Mary ( St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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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아하는 수 많은 노래중에서 The Wind Cries Mary 의 가사를  정말정말 사랑한답니다.  가사를 다 외울 수 있는 몇 안되는 노래 중  하나일 정도이죠.  현실과는  많이 다른 세상을  노래하기 좋아했던 그의 가사는   적어도 저에게는 언어 이외의 다른 세계가 부여된  초현실적인 어떤 이미지의 조각들로 다가오는데요.  여러가지 버젼의 The Wind Cries Mary 중에서도  특히나 이 라이브를 사랑하는 이유는  바로 세계 최고 락 드러머 미치 미첼 (John Mitchell) 때문입니다.         악기 연주는 빨리 연주하는 것보다  천천히 느리게 연주하는게 훨씬 힘들다고 합니다. 연주자의 호흡(feel)에 관한 문제이기 때문이겠죠?  미치의 드럼은  부드러울 땐 한 없이 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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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Aug 2010 13:52:59 +0900</pubDate>
	<dc:creator><![CDATA[nylonsoul]]></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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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Jimi Hendrix - like a rolling sto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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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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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Jimi Hendrix - like a rolling s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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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란한 이십대를 보내고 서른 즈음  어두운 방구석에서  이 노래를 듣고 한참을 울었다.   타고난 머리로 인생의 이치를  젊은 나이에 깨달아 삶에 대해 관조적일 수 밖에 없는  밥 딜런의 노래보다  지미 헨드릭스의  치열하게 자신의 영혼에 집중하며,  이 모든 인생의 이치를  이미 몸으로 받아들이며  부르는 노래라서 그랬을까?   사람은 누구에게나  각자 나름대로의 황금기가 있기 마련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황금기를 거쳐 나이가 들면서  인생의 법칙에 순응하기 마련이지만  그는 자신의 황금기에  모든것을 바치며  그것이 더욱 더 빛날 수 있도록 자신의 영혼을  두려움없이 불태워버렸기 때문에   우리는 그를  인간의 범주를 뛰어넘은  외계인이라 부르길 주저하지 않는다.            어느 누구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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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Aug 2010 14:01:43 +0900</pubDate>
	<dc:creator><![CDATA[nylonsoul]]></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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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당분간 공지] 방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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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04/29/10/b0014110_4bd91704f078a.jpg"  
				alt="[당분간 공지] 방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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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홍보물을 볼 때 좀 거슬리는 건 오타; ('붇지만 -&amp;gt; 붓지만', '갖으려 -&amp;gt; 가지려') 결정적으로는 손낙구의 &amp;lt;부동산 계급사회&amp;gt;를 &amp;lt;부동산과 계급사회&amp;gt;라고 한 거...-_-;;  어쨌거나 주거 문제는 어떻게든 이야기되어야 한다. 부동산 버블과 뉴타운 열풍 속에서 늘 뒤안으로 밀려났던 빈곤층의 주거 문제에 20대라고 예외일 수 없다. 그리고 이 20대는 곧 30대가 될 것이고, 10대는 다시 20대가 된다. 대물림 아닌 대물림의 문제다. 코하우징(co-housing)을 비롯한 다양한 해법을 이야기할 것으로 기대한다. 진보신당 20대 주거기획단이 주관하고 친구인 Hendrix가 사회를 본다. 가능하면 나도 가보려고 한다.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  * 새로운 포스터가 나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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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Apr 2010 16:52:01 +0900</pubDate>
	<dc:creator><![CDATA[leopord의 무한회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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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t;Funk&gt; 3-4. 지미 헨드릭스 Pt.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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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1004/19/61/c0039061_4bcc3a148e751.jpg"  
				alt="&lt;Funk&gt; 3-4. 지미 헨드릭스 P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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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미가 1969년 8월에 우드스톡에서 연주했을 때는 그를 포함하여 6명의 다양한 인종으로 이루어진 밴드 멤버들과 함께였다. 그 밴드는 그의 오래된 군대시절 전우인 빌리 콕스가 베이스, 두명의 아프리카계 중남미인 퍼커셔니스트들 (제리 벨레즈Jerry Velez와 주마 술탄Juma Sultan), 흑인 리듬 기타리스트 래리 리Larry Lee, 그리고 그의 첫 밴드인 디 익스피리언스의 드러머 미치 미첼Mitch Mitcgell로 이루어져 있었다. 그의 연주는 록 음악의 10년을 결산하는 3일에 걸친 이 궁극적인 록 이벤트의 피날레로 진정 탁월한 아프리카의 폴리리듬적인 에너지를 불어넣었다. 하지만 엔지니어들이 예전의 익스피리언스의 사운드와 지미와 미치 미첼의 사운드만 남겨두고, 효과적으로 퍼커셔니스트와 다른 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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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Apr 2010 20:07:01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People's Recor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907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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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폭우가 쏟아지는 덕분에 학교 가는 길따라 바지며 양말이며 홀딱 젖어버렸다. 과방에 총총히 들어가 발 말리고 있으려니 뭔가 한가한 기분이 들었다.     2. 다행히 지난 포스팅(&amp;lt;후배들의 연행소식을 듣고&amp;gt;)에서 이야기했던 두 후배들이 모두 풀려나왔다. 하지만 여전히 불구속기소된 상태인만큼 이후에는 꽤 성가신 법적공방이 있을 것 같다. 사건 당사자였던 인준이의 글(하인준, &amp;lt;안녕하세요. 저는 건국대학교 총학생회장입니다&amp;gt;)과 독설닷컴에 올라간 태우 여자친구의 글(&amp;lt;남자친구가 대공분실에 끌려갔습니다&amp;gt;)은 비록 운동권적인 열의가 부담스럽게 느껴지긴 하지만-요즘엔 그런 것도 별 중요하지 않긴 하다-예민한 사실 한 가지를 전달해 주고 있다 : 경찰이 원하기만 한다면 이메일 검색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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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Jul 2009 23:56:22 +0900</pubDate>
	<dc:creator><![CDATA[leopord의 무한회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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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릴레이] 독서란 '만남과 헤어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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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나에게 독서란 [만남과 헤어짐]이다.    책을 읽는 방법엔 크게 두 가지가 있을 것이다. 한 분야를 잡고서 그와 관련된 책을 샅샅히 뒤지는 것. 그리고 분야 방면 가리지 않고 손에 집히는 대로 아무거나 읽는 것. 나는 후자에 속하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이건 사람을 만나는 것과 비슷하다. 어떤 분야 방면을 가리지 않고 만난다. 그 만남 하나하나는 충분히 낯설기에 나는 두렵고 그만큼 자극이 된다. 처음엔 낯을 가리다가 어느 정도 안면을 트기 시작하면 말이 조금씩 튀어나온다. 그리고 나와 그(녀)는 곧 한 목소리가 된다. &quot;나도 그거 아는데!&quot; 여기서부터가 게임이 재밌어지는 시점이다.    그러나 만남은 언젠가는 끝나기 마련이다. 아쉬움을 뒤로 하고 헤어진다. 물론 더러는 일찍 끝나는 것이 더 나은 관	]]>
	</description>
	<pubDate>Fri, 19 Jun 2009 04:11:36 +0900</pubDate>
	<dc:creator><![CDATA[leopord의 무한회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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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Purple Haze ▒ - Jimi Hendrix]]></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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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Jimi Hendrix의 Purple Haze입니다  좀더 거칠게 쳐야 하는데..  고시원이라..  적당하게..쳐봅니다  기타 솔로부분은 아직연습을 못해서 그 앞부분까지만 올려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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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Sep 2008 20:15:57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쟁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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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n 1967, Jimi Hendrix]]></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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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The 40 Greatest Guitar Albums Of 1967 라는 제목으로 기타플레이어 매거진 2007년 4월호에 소개된 앨범들 중 지미의 앨범들도 소개되었다. 지미의 스튜디오 정규앨범 1집과 2집이 모두 1967년에 출간 되었구나.. 1집의 수록곡들이 이미 발표 전에 라이브에서 연주되던 곡들이라고 하더라도 2집에서 보여준 곡의 퀄리티를 보면 1년 안에 그런 레코딩을 해 낼 수 있었다는 것은 역시 지미구나.. 라고 할 수 밖에 없다. 원문보기  Are You Experienced The Jimi Hendrix Experience August 1967   1967년도의 수 많은 앨범들이 시대에 걸 맞는 소리를 내었지만 Are You Experienced는 그렇지 않았다. 이 앨범에는 Summer of 	]]>
	</description>
	<pubDate>Mon, 05 May 2008 00:15:53 +0900</pubDate>
	<dc:creator><![CDATA[조용한생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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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jimi hendrix - killing floor]]></title>
	<link>http://naives.egloos.com/12901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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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기타계의 전설이 되 버린 우주인.    지미핸드릭스는 토하다 죽고 (목에 걸려서;;)    베이스계의 자코는 술취해서 깽판부리다 맞아죽고 -_-;;;    후배녀석이 좋아하는 제니스 조플린은 먹다 죽었다..    	]]>
	</description>
	<pubDate>Tue, 15 Jan 2008 04:14:31 +0900</pubDate>
	<dc:creator><![CDATA[n a i v e _ z e a l o 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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