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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hhk'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hhk</link>
		<description>hhk</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6 Apr 2011 16:02: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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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좋은 제품이 가지고 있어야 할 가치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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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4/26/58/a0013258_4db66a6c1f620.jpg"  
				alt="좋은 제품이 가지고 있어야 할 가치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품 구매에 대해서는 다양한 기준이 있겠다. 누군가는 명품이 아니면 구입하지 않을 수도 있겠고, 또 다른 누군가는 가격 비교 사이트에서 가장 저렴한 것을 구매한다는 철칙을 세워 두었을 것이다. 반면 bikbloger처럼 가치있는 제품을 구매하자는 기준을 가진 사람도 있다. 여기서 이야기 하는 '가치'는 다음과 같다.    - 시대를 앞서갔거나 당대 최고의 제품   - 기능이 아닌 성능을 위해 아낌없는 물량이 투입된 제품  - 전통과 혁신 사이의 아슬아슬한 줄타기에 성공한 제품  - 나름의 철학으로 무장한 제품    이 기준은, 어쩌면 명품의 기준이 될 수도 있겠다. 여튼 이런 제품들은 저렴한 가격은 아니지만, 위 기준에 정확히 부합하거나 기준을 사뿐히 넘어버린 어떤 영역을 차지하는 물건들이다. 아무튼 이 기	]]>
	</description>
	<pubDate>Tue, 26 Apr 2011 16:02:43 +0900</pubDate>
	<dc:creator><![CDATA[뽐뿌 insid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HHK 해피해킹 키보드] 한영키 설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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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1003/06/96/f0077296_4b91d3ab9b085.jpg"  
				alt="[HHK 해피해킹 키보드] 한영키 설정"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영키 설정여기서 날개셋 한글입력기를 다운하여 설치하고   오른쪽 윈도우 키를 죽이는     를 설치하고 윈도우 로그아웃 하고 다시 로그인 한다.   텍스트 서비스 및 입력 언어 - 에서 기본 입력 언어로 맞춘뒤 속성 패널에서 단축글쇠를 지정 하면 된다.  오른쪽 윈도우키 글쇠는 : 0xFF 이고 한영 전환 값은 !A 이다.           마치 맥용 키보드를 처음 썻을때 처럼 , 자판 배열이 아직은 어색하다 .   그러나 키를 누를때 느낌은 그닥 나쁘진 않다 . 그리고 제일 마음에 드는건 작업공간이 훨씬 넓어진 점이다.  	]]>
	</description>
	<pubDate>Sat, 06 Mar 2010 13:11:26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erSc]]></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자판을 누르는 즐거움. 해피해킹 프로페셔널2]]></title>
	<link>http://wangmul.egloos.com/1927020</link>
	<guid>http://wangmul.egloos.com/192702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0/21/22/a0003322_4adea17665f22.jpg"  
				alt="자판을 누르는 즐거움. 해피해킹 프로페셔널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렇죠. 새로 회사도 옮겼고 돈에 조금 여유도 있고 해서 또 질렀습니다.    풀네임으로는 해피해킹프로페셔널2 라고 불리우는 것이고 줄여서 HHKP2 라고 불리우는 녀석이죠.  5년간을 해피해킹 라이트를 쓰다가 회사 옮긴김에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을 해 볼까 해서 거금들여 장만했습니다.    해피해킹 라이트와 비교를 해 보자면 이녀석은 키보드가 통통 튕기네요.  이렇게나 통통 튕기는데도 손가락에 힘이 별로 안 들어가는게 정말 신기합니다. 사람들이 그 비싼 돈을 들여 프로페셔널2 버전을 사는게 다 이유가 있었군요.    자판을 치는게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키보드는 처음입니다.     구입한 제품은 화이트 무각인. 즉, 하얀색에 아무것도 새겨져 있지 않은 버전입니다.  10년동안 프로그래머 해 왔는데 설마	]]>
	</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09 16:10:31 +0900</pubDate>
	<dc:creator><![CDATA[소스코드위를 걷다... 왕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드디어 진정한 개발자로 거듭났습니다.]]></title>
	<link>http://ani2life.egloos.com/4287363</link>
	<guid>http://ani2life.egloos.com/4287363</guid>
	<description>
	<![CDATA[ 
저는 그동안 'HHKB Lite 2'를 사용하여 개발을 하였습니다.  이건 마치 군인이 전쟁에 BB탄 총을 들고 나가는 것과 같았습니다. OTL    진정한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 돈을 모았고 'HHKB Pro 2'를 구입하려 했으나 치솟은 환율로 인해 좌절하였습니다.  경제를 망친 무능하고 부패한 정부를 원망하여 '키보드 매니아'의 장터를 북마크 해놓고 매일 같이 F5를 눌렀습니다.    중고 매물만 믿고 기다릴 수 없었기에 또 다른 방법으로 4월1일 우주의 기운을 받아 로또를 구입하였습니다.  하지만 토요일 확인 결과 겨우 번호 2개 맞고 꽝! OTL  분명 우주의 기운을 받았음을 느끼고 로또를 구입했는데  만우절 뻥이었나 봅니다. ㅠㅠ    그렇게 저의 소박한 소원마저 산산히 부서지고 11일간 중고 'H	]]>
	</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09 21:23:59 +0900</pubDate>
	<dc:creator><![CDATA[A2공간 - 도움되는 글을 쓰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환율 때문에 HHK Pro2 키보드가 24만원에서 38만원으로]]></title>
	<link>http://ani2life.egloos.com/4264255</link>
	<guid>http://ani2life.egloos.com/426425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903/25/93/b0055993_49ca2a446c299_t.png"  
				alt="환율 때문에 HHK Pro2 키보드가 24만원에서 38만원으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7년 원엔 환율이 800원대일때 HHK Pro2(해피해킹 프로2) 키보드가 24만원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명박이 당선되고 부터 환율이 폭등하여 오늘 날짜로 원엔 환율이 1396.85원이고 덕분에 HHK Pro2의 가격은 38만원이 되었습니다.  28만원 정도만 되어도 구입하려고 했는데 포기하기로 했습니다.    이명박과 한나라당은 누가 친일파 아니랄까봐 엔화가치를 많이도 높여주었네요.  아직도 이명박을 경제 대통령 이라고 속는 사람들이 불쌍합니다.  어차피 경제 살릴 능력은 없으니 대신에 더이상은 죽이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ps. 강력한 스팸 댓글 필터가 동작하고 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09 22:03:02 +0900</pubDate>
	<dc:creator><![CDATA[A2공간 - 도움되는 글을 쓰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리뷰] HHK 프로2 키보드, 1개월 사용기]]></title>
	<link>http://bikblog.egloos.com/1773858</link>
	<guid>http://bikblog.egloos.com/177385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7.egloos.com/pds/200806/23/58/a0013258_485f94fced1a3_t.jpg"  
				alt="[리뷰] HHK 프로2 키보드, 1개월 사용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달 5월 21일 올린, [리뷰] 키보드 아닌 키보드, HHK PRO2의 두 번째 리뷰. 오늘로서 이 키보드를 사용한지 한 달이 지났다. 지난 리뷰에서 단점으로 꼽았던 것은 다음과 같다.     - 허용입력 100mA가 최대인 2개의 USB 포트  - 커서 이동키의 부재   - 하위 모델인 light2와 미묘하게 다른 키배열 : 기존 버전 사용자는 적응 시간이 필요하다  첫 번째의 경우는 구조적 문제며, 하위 모델 역시 이런 단점이 있다. 현재 책상 위에 전원이 들어가는 5포트 USB 허브를 놓고 사용 중이고, PC 본체에 총 7개의 USB 포트가 있는지라 크게 불편하지 않다. 일전의 리뷰에서 ‘light2의 커서 이동키 부분에 자꾸만 손이 간다’고 했었으나 현재는 이 문제점이 해결된 상태다(역시 인간은 	]]>
	</description>
	<pubDate>Mon, 23 Jun 2008 21:23:58 +0900</pubDate>
	<dc:creator><![CDATA[뽐뿌 insid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HHK Pro2]]></title>
	<link>http://djnara.egloos.com/394544</link>
	<guid>http://djnara.egloos.com/39454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9.egloos.com/pds/200805/26/99/f0005899_483abb8567056_t.jpg"  
				alt="HHK Pro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질렀다.. 질렀어..  드디어 질렀다..  HHK Pro2 USB 지원되는 모델..  가격은 14장  키감이 매우 쫀득쫀득함  아직은 fn키 조합에 어려움이 따르고 있음  틸트(`)기호의 위치 변동-일반 키보드의 백스페이스 위치-에 따른 오타 수반..;;;  Ctrl키의 위치 변동-일반 키보드의  Capslock 자리-에 따른 적응시간 필요..    아직은 적응기간이라 가타부타 말을 하기 힘들 것 같다..  기계식 키보드에 비해 타이핑시 소리는 적은 편.. 눌리는 감촉이 기분이 좋다는 느낌??  콘솔작업시에 빛을 발할 듯 싶음..  	]]>
	</description>
	<pubDate>Mon, 26 May 2008 22:34:25 +0900</pubDate>
	<dc:creator><![CDATA[Histo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리뷰] 키보드 아닌 키보드, HHK 프로2]]></title>
	<link>http://bikblog.egloos.com/1758473</link>
	<guid>http://bikblog.egloos.com/175847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8.egloos.com/pds/200805/21/58/a0013258_483375e5e1204_t.jpg"  
				alt="[리뷰] 키보드 아닌 키보드, HHK 프로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위 사진 속의 키보드를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즉, HHK 라이트2를 사용하다 프로2로 업그레이드를 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거 '업그레이드'라는 표현이 다소 어불성설입니다. 급이 다른 물건이기 때문입니다. 같은 HHK 라인(?)이지만 4배 가까운 가격 차이도 그렇지만, 키감은 그 이상의 차이가 납니다. 뭐. HHK 프로2에 사용된 방식이 뭔지를 장황하게 설명하기 보다는 어떤 부분이 HHK 라이트2와 달라졌는지를 언급하는 것이 더 좋지 않을 까란 생각을 해봅니다. 바로 이것이 뽐뿌의 지름길이자 올바른 리뷰의 길이라 생각합니다. 시작하겠습니다.     1. 궁극의 키감   저도 그렇지만 리뷰를 쓰는 분들이 ‘자주 남발'하는 용어 중 '궁극'과 '발군'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궁극이란 어떤 경지의 정점에 다다른 상	]]>
	</description>
	<pubDate>Wed, 21 May 2008 10:18:43 +0900</pubDate>
	<dc:creator><![CDATA[뽐뿌 insid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IRC Log #010 키보드 워리어 (Keyboard Warriors)]]></title>
	<link>http://gongbang.egloos.com/1623005</link>
	<guid>http://gongbang.egloos.com/162300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9.egloos.com/pds/200804/18/57/e0064557_4808172919e8d_t.jpg"  
				alt="IRC Log #010 키보드 워리어 (Keyboard Warrio.."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유유상종이라고 하나, 이런걸...      * 첫 번째 용사  [12:18] &amp;lt;khris&amp;gt; 옥션해킹피해뉴스  [12:18] &amp;lt;khris&amp;gt; 이걸 옥션 해피해킹뉴스로 봤네  [12:18] &amp;lt;khris&amp;gt; ...  * 두 번째 용사  [12:19] &amp;lt;Lex-&amp;gt; ... 저는 방금 두개 문장을 둘 다 '옥션 해피해킹뉴스'로 읽었...  [12:19] &amp;lt;Lex-&amp;gt; (..;)  [12:20] &amp;lt;khris&amp;gt; .........  * 마지막 용사  [12:25] &amp;lt;li-&amp;gt; Lex-: 저도 .........  [12:27] &amp;lt;khris&amp;gt; ...........      저 문제의 해피해킹은 바로 이것,        해피 해킹 키보드(Happy 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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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Apr 2008 12:37:38 +0900</pubDate>
	<dc:creator><![CDATA[khris工房]]></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키보드 매니아]]></title>
	<link>http://GAUDI.egloos.com/1437784</link>
	<guid>http://GAUDI.egloos.com/143778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4.egloos.com/pds/200708/28/49/d0013049_46d40d46e4784.jpg"  
				alt="키보드 매니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는 PC를 구입하는데 있어 주변기기, 특히, 입력 장치를 상당히 중요시하는 편입니다. PC야 세월에 따라 사양의 변화가 급변하며 자주 교체되어야 하지만 그런 격동의 세월 속에서도 꿋꿋이 버틸 수 있는 것이 바로 키보드, 마우스죠. 또한, PC 중에 가장 많이 사람의 신체와 접하게 되는 기기가 바로 키보드와 마우스입니다. 그래서 더욱 키보드와 마우스는 중요하고 또 중요하게 생각 할 수 밖에 없는 것이죠.  마우스야 특별한 대안 없이 로지텍이나 마이크로소프트의 상급기기를 썼다고 해도 얼마전까지 키보드는 뚜렷하게 선택할만한 기기가 없었죠. 당장 생각나는 것은 아론 기계식 키보드 정도랄까요? 물론 키보드매니아란 사이트가 있었지만 그 정도까지는 감히 범접 할 수 없었죠. 그저 기계식 좋은게 없을까 찾아다니던 정도였	]]>
	</description>
	<pubDate>Tue, 28 Aug 2007 20:56:19 +0900</pubDate>
	<dc:creator><![CDATA[서바이벌라이프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커플]]></title>
	<link>http://ph8757.egloos.com/557747</link>
	<guid>http://ph8757.egloos.com/55774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4.egloos.com/pds/200708/19/32/e0056432_46c72086919bc.jpg"  
				alt="커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새로 영입한 키보드(HHK Lite2)와 마우스(VX Revolution).. 잘 어울리는구만 흐	]]>
	</description>
	<pubDate>Sun, 19 Aug 2007 01:39: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처절박현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해피해킹 키보드 라이트2 구입했습니다.]]></title>
	<link>http://ani2life.egloos.com/3270078</link>
	<guid>http://ani2life.egloos.com/3270078</guid>
	<description>
	<![CDATA[ 
소문대로 정말 좋네요. ^^  그동안 CapsLock과 좌측 Ctrl키를 바꿔서 써왔기 때문에 적응에 별다른 어려움은 없습니다.  이제 더욱 행복해지겠죠? ^^	]]>
	</description>
	<pubDate>Fri, 06 Jul 2007 15:53:03 +0900</pubDate>
	<dc:creator><![CDATA[A2공간 - 도움되는 글을 쓰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해피해킹 키보드 pro 감상기 ]]></title>
	<link>http://haime.egloos.com/1139589</link>
	<guid>http://haime.egloos.com/113958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egloos.com/pds/1/200510/01/59/a0007559_0171516.jpg"  
				alt="해피해킹 키보드 pro 감상기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재작년에 컴퓨터를 하나 사야겠다고 생각했을 때, 성능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어차피 게임이나 전문 그래픽 디자이너를 할 것도 아니고, 평범하게 문서 작성하고 웹서핑 하는 정도인 일반 유저로서, 중요한 건 책상을 얼마나 적게 차지하느냐였거든요.   그래서 이 녀석을 골랐습니다.   이것은 제가 2년째 쓰고 있는 컴퓨터, 후지쯔 L2010입니다. 노트북 계열이긴 하지만 4kg라는 무지막지한 무게로 인하여 어디 들고 다니는 건 불가능하고, 애초에 컨셉도 데탑-노트북의 중간을 지향하고 나온 듯 합니다. 모니터에 본체가 붙어있는 형태이며 키보드도 저렇게 접어올릴 수 있기 때문에 책상 위든 밑이든 공간을 적게 차지한다는 점에서 매우 매혹적인 컴퓨터였습니다. 키보드와 마우스가 무선이기 때문에 원래는 책상 위에 전	]]>
	</description>
	<pubDate>Sat, 01 Oct 2005 00:50:11 +0900</pubDate>
	<dc:creator><![CDATA[샐리의 오두막]]></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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