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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hid'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hid</link>
		<description>hid</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6 Mar 2012 19:24: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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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RegisterRawInputDevic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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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얼마 전에 DEVPIA를 통해 알게된 함수이다. 이 함수는 간단히 말하자면 윈도우의 이벤트 리시버로 등록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이게 뭐냐하면 윈도우에서 발생하는 일부 메시지에 대해 발생하는 즉시 해당 메시지를 받아들이는 기능을 말한다. 말이 좀 어려워서 그렇지만, 돌려 말하면 hooking을 사용하지 않고 시스템 메시지를 받는 다는 말이다. 이 함수를 사용할 경우의 이점은 hooking처럼 별도의 callback thread를 구성하지 않고, 자신의 어플에 있는 윈도우 프로시져에서 바로 시스템 메시지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그만큼 리소스에 있어서의 압력이 줄어든다는 말이지..  그런데, 얘가 받을 수 있는 메시지들은 구분이 되어 있다.  1. HID_DEVICE_SYSTEM_MOUSE  - 마우스 관련 	]]>
	</description>
	<pubDate>Tue, 06 Mar 2012 19:24: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앨리스의 토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yf쏘나타 순정HID장착]]></title>
	<link>http://idoican.egloos.com/41974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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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3/01/57/d0057157_4f4f88c64afc6.jpg"  
				alt="yf쏘나타 순정HID장착"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Thu, 01 Mar 2012 23:35:13 +0900</pubDate>
	<dc:creator><![CDATA[We are Famil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블루투스키보드 프리덤프로]]></title>
	<link>http://sakurahee.egloos.com/5635123</link>
	<guid>http://sakurahee.egloos.com/563512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2/24/57/c0080257_4f46ffe123c5d.jpg"  
				alt="블루투스키보드 프리덤프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블루투스키보드를 하나 사고싶었는데 플렉시블키보드 그냥평범한 일반 플루투스키보드 등등등등    종류는 다양했다 플렉시블키보드는 돌돌돌 말을수 있는데 말다가 센서까지 돌돌돌돌돌말려서     날아가버릴까봐 =_=    게다가 블루투스 키보드는 안드로이는 공식적으로는 HID를 지원해주지않는데    갤탭은 HID지원이라고 하고 아니면은 베가레이서였나 베넘파였나는 된다고 나오던데    흠 얼추보니 블투 3.0 부터는 HID를 지원하는거같더라 HID블투키보드는 가격이 제법저렴하고 가성비도    괜찮아 보이는게 꽤많은데 현실은    나는 아이폰도아니고 여러 기기를 고려했을때에 HID와 SPP(이거는 안드로이드 공식지원) 둘다되는걸 골라야했을뿐이고    결국 그러다가 고른데 HID와 SPP를 선택적으로 선택가능하	]]>
	</description>
	<pubDate>Fri, 24 Feb 2012 12:17:08 +0900</pubDate>
	<dc:creator><![CDATA[Made in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민폐 끼치지 않는 HID.]]></title>
	<link>http://whitebase.egloos.com/44603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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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9/04/81/b0035881_4c81c58459b2e.jpg"  
				alt="민폐 끼치지 않는 HID."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프랑스의 Valeo SA 라는 업체가 멋진 아이디어를 내놨네요.  Beamatic Premium 라는 이 기술 (제품?) 은 하이빔을 날려대도 자동으로 반대차선에 오는 차를 감지해서 해당 차가 오는 방향을 가려줍니다.  이미 2009년에 나온 기술이긴 한데, 이제 일본의 이치코(?)와 손잡고 이 기술을 판매할 메이저 업체를 찾고 있다네요.  연속적으로 여러 대의 차가 온다던가 할 때는 어떻게 컷 하는지 모를 일입니다만. 하이빔의 필요성과 그에 반비례하는 민폐의 정도를 고려하면, 두 마리 토끼를 제대로 잡는 적절한 기술이라고 평할 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Sat, 04 Sep 2010 13:09:43 +0900</pubDate>
	<dc:creator><![CDATA[㈜ Luthien's 망상공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북파공작원들을 두 번 죽일 셈인가?]]></title>
	<link>http://iandyou.egloos.com/2623642</link>
	<guid>http://iandyou.egloos.com/2623642</guid>
	<description>
	<![CDATA[ 
&quot;휴전 후 북한에 파견되었던 특수요원 문제가 최근 쟁점이 되고 있다....&quot;  조선일보 사설의 첫머리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대뜸 15일 서울 세종로 앞에서 벌어졌던 북파요원의 도심 시위 장면을 떠올리실 게다. 그러나 죄송하게도 내가 인용한 이 글은 지난 2000년 11월 2일, 곧 민주당 김성호 의원에 의해 북파공작원들의 활동 실상과 현재 실태가 50쪽 짜리 리포트로 국회에 최초로 보고된 직후에 씌어진 것이다.(2000.10.29)  그러면 지금으로부터 무려 1년 반 전에 작성된 조선일보의 사설을 이 시점에서 다시 끄집어낸 까닭은 무엇 때문인가? 이유는 간단하다. 북파요원에 대한 조선일보의 거짓말을 폭로하기 위해서다. 조선일보는 상기한 사설에서 북파요원에 대해 잘못된 주장을 잔뜩 늘어 놓았다. 조선일	]]>
	</description>
	<pubDate>Sat, 17 Jul 2010 04:03:12 +0900</pubDate>
	<dc:creator><![CDATA[Incarnat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HID 자동광축조절장치? 먹는건가요??]]></title>
	<link>http://crow1977.egloos.com/3402972</link>
	<guid>http://crow1977.egloos.com/340297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0/30/72/d0064872_4aeaa7ffecd6c.jpg"  
				alt="HID 자동광축조절장치? 먹는건가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진짜, HID라이트 달고 다니는 사람들 그러지 마쇼.  사실 이 HID 가격은 30~50만원 정도 하는데 그 밝기라는 것이 빛이라고 부르기보다는 빔~(레이저 빔~!)이라고 보는 것이 뭐...  문제는 원칙으로는 이걸 HID만 달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자동광축조절장치까지 달아줘야 되는 것인데 왜 이따구를 달아야하냐?  HID를 하향으로 조절해서 단다고 해도 문제가 되는 것은 뒷좌석 또는 드렁크실에 사람이나 짐을 실으면 중량으로 인해서 앞부분이 자연스럽게 들린다는 것이 문제!  하향으로 조절했지만 앞이 살짝 들리면서 각도가 올라가버리는데 상대방 운전자 입장에서는 레이져~ 빔~! (지구의 악을 처치했다... 웅??)  정식으로 달고 나오는 차들은 뭐 가격도 비싸겠지만 이게 조절장치가 달려서 나온다(게다가 자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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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Oct 2009 17:48:23 +0900</pubDate>
	<dc:creator><![CDATA[Crow1977's Ne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까마귀에서 박쥐로.]]></title>
	<link>http://motorcycle.egloos.com/15216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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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906/13/79/f0080979_4a332211e5b3d_t.jpg"  
				alt="까마귀에서 박쥐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실 해가 있을 때는 HID고 뭐고 별로 티도 나지 않습니다. 제 경우는 ON에만 놓으면 무조건 라이트가 들어오는 세팅이기 때문에 낮에 매번 봅니다만 티가 안나죠. 터널에나 들어가야 효과를 봅니다.  그간 밤바리가 거의 없거나 하더라도 스모크 실드를 장착한 상태에서 봐서 딱 뭐라하기 어려웠던게 사실인데, 어제는 아라이 RR-5 에 클리어실드 상태에서 야간 주행을 하고 보니 HID는 할로겐 때와는 사뭇 다른 시야를 확보해주더군요. 밤바리를 하고 나서야 근래 작업한 것들에 대해 제대로 확인할 수 있었달까요.  우선 처음에 장착했던 때보다 각도를 살짝 조정해서 올렸습니다. 물론 그래봐야 일반 차량의 조사각 정도가 되는 것 같습니다. 앞차 번호판에 비치는 각도나 주행시에 보면 말이죠. 하지만 할로겐보다 명확히 퍼져	]]>
	</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09 13:06:08 +0900</pubDate>
	<dc:creator><![CDATA[Motorcycle Diary - urban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첫 가죽커버 DIY.]]></title>
	<link>http://motorcycle.egloos.com/15036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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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905/29/79/f0080979_4a1fe6cf03ab0_t.jpg"  
				alt="첫 가죽커버 DIY."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VRSCDX 가로수길 출몰, contax sl300r t*   어제는 간만에 퇴근하고 신사동 가로수길에 갔습니다. 가로수길 갈 때는 진짜 덥더군요... 아직 땀이 줄줄 나진 않지만요. 달릴 때는 통풍쟈켓 덕분에 시원하지만 차 막히고 차들 사이에 있을 때는 벌써 꽤 덥단...;;; (그래도 오늘은 좀 나아졌네요.)  초딩 동창들과 소주 몇 잔 나누고 - 바이크 때문에 전 첨에만 초큼만 마시고 내내 금주 - 자정 넘어까지 있다가 집에 들어오는데 HID의 밝기는 역시 맘에 듭니다. 그리고 램3의 스모크실드도 어두운 밤에도 가로등이 많은 시내에선 쌔리 땡기지만 않으면 그런대로 시야 확보도 되더군요. 만족만족.  그리고 오늘..  사실 HID 작업할 때 세세한 건 모르고 시작했던지라 겨우 자리 잡은 발라스터 위치가 	]]>
	</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09 23:08:35 +0900</pubDate>
	<dc:creator><![CDATA[Motorcycle Diary - urban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4300K HID 작업 @웨이브엠]]></title>
	<link>http://motorcycle.egloos.com/1500367</link>
	<guid>http://motorcycle.egloos.com/150036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905/26/79/f0080979_4a1bf03e975f5_t.jpg"  
				alt="4300K HID 작업 @웨이브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단, 어디론가 실려갑니다... ^^?, contax sl300r t*   HID 작업을 위해 도착한 곳은 용산에 위치한 웨이브엠.  예전부터 알던 업체는 아니고,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수인코리아의 서울 장착지점이라고 알게 되어 찾게 되었습니다.    도착- 잠시 외부 대기 후 진입, contax sl300r t*  첨엔 그렇게 단순히 장착점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제품기획-웨이브엠', '생산-수인코리아' 정도의 관계인 것 같았습니다.   여기서 잠시 HID 작업을 하게 된 과정을 얘기하자면... 개인적으로 차든 바이크든 본래의 순정상태에 돈을 들여 드레스업이나 튜닝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고민을 좀 했습니다만, 나이트의 헤드라이트 밝기가 워낙 떨어져 야간에 위험하다보니 작업을 하기로 결심을 했더랬습	]]>
	</description>
	<pubDate>Tue, 26 May 2009 23:43:56 +0900</pubDate>
	<dc:creator><![CDATA[Motorcycle Diary - urban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Windows 7에서 HID 키보드 우측 Ctrl Alt 사용가능 하도록 수정하기]]></title>
	<link>http://hided.egloos.com/1407042</link>
	<guid>http://hided.egloos.com/1407042</guid>
	<description>
	<![CDATA[ 
XP에서는 HID든 뭐든 걍 101C로 먹이면 에러내든 말들 알아서 잘 돌아가 주덥니다만.  Windows 7에선 그렇지 않습니다. -_-;  HID는 HID라 이거죠;    레지만 살짝 바꾼 패치가 있었는데,  제 컴퓨터에서는 그 레지를 먹이니 역시 XP용이었던 모양인지  재부팅하니 바로 복구모드가 뜨고는 롤백을 해버리덥니다.    그래서 이리저리 찾다가 발견한 페이지가   여기!    다만 XP 기준인것 같아서 7에 바로 적용하기엔 문제가 있습니다.    하다가 조금 고생하다가 결국 제대로 세팅을 변경하는데 성공했습니다.(물론 대부분은 비슷합니다 ^^;)    -------------------------------------------------------------------------    우선 c	]]>
	</description>
	<pubDate>Mon, 18 May 2009 03:27:17 +0900</pubDate>
	<dc:creator><![CDATA[Hide_D // 1+1≥3]]></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슬픈 생계형 터보 튜닝]]></title>
	<link>http://bikblog.egloos.com/1903236</link>
	<guid>http://bikblog.egloos.com/1903236</guid>
	<description>
	<![CDATA[ 
개인적으로 좋아하고 부러운 능력을 가진 분들이 많다. 그 중 한 분이 ‘잘찍은 사진 한장’의 저자 윤광준 선생이다. 특히 ‘윤광준의 생활명품’이란 책에 나오는 내용들은 정말 주옥 같다. 저자의 생활 속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는 제품에 대한 이야기들인데, 그 중 인구에 회자되는 것이 바로 ‘장수막걸리’편이다. 살짝 소개해 보자면,    아버지 덕분에 나 또한 장수막걸리를 찾게 되었다. 부지불식간에 아버지의 주법을 따라가게 된다. 궂은 날 밥 먹기 싫을 때 한 병의 막걸리는 요깃거리로 충분하다. 취기가 올라 알딸딸해질 때 술김에 일을 한다. 예전 농부의 심정을 알 것도 같다. 고단하고 힘든 노동을 주흥으로 반전시키는 놀라움이 막걸리의 힘이었다. 단돈 1000원으로 누릴 수 있는 기분 좋은 취기. 생산을 위한 모	]]>
	</description>
	<pubDate>Fri, 08 May 2009 01:50:20 +0900</pubDate>
	<dc:creator><![CDATA[뽐뿌 insid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USB HID]]></title>
	<link>http://hehua.egloos.com/1886896</link>
	<guid>http://hehua.egloos.com/1886896</guid>
	<description>
	<![CDATA[ 
USB Human Interface Device 클래스(USB HID 클래스) 사람과 대화하는(?) USB 장치 클래스로,  USB HID 클래스의 장치로는 키보드, 마이크, 조이스틱, 그래픽 타블릿, UPS 등이 있다.	]]>
	</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09 13:42:31 +0900</pubDate>
	<dc:creator><![CDATA[荷花(hehu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실정의 극치]독도괴담 현실로?]]></title>
	<link>http://no7025.egloos.com/4059611</link>
	<guid>http://no7025.egloos.com/405961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901/15/80/b0069780_496eef77cafad_t.gif"  
				alt="[실정의 극치]독도괴담 현실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8/07/14 15:41 봉피리)   &quot;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달라&quot;  (지난 9일 한일정상회담때 후쿠다 일본총리가 이명박 대통령에게 일본 사회과 학습지도 해설서에 독도를 일본땅이라고 표기하겠다고 통고했다는 내용이 시중에 떠돌자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보도했었다. 그리고 한일정상회담 발언은 '독도괴담'으로 치부되었다)   이동관 대변인은 또 이렇게 말했다.  &quot;G8 확대 정상회담에서 짧은 비공식 회담 자리에서는 그 같은 의견을 주고 받을 수 없었다&quot; 이 말의 의미를 곱씹어보면 이미 답은 나온다. 그것이 말장난에 지나지 않음을...... &quot;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달라&quot;를 풀어보면 이렇게 된다.  &quot;나중엔 되겠지만 지금은 아니다. 그때까지 기다려달라&quot;    갈팡질팡 청와대 &quot;日, 독	]]>
	</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09 10:58:58 +0900</pubDate>
	<dc:creator><![CDATA[봉피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투스카니]]></title>
	<link>http://itsukis.egloos.com/4651733</link>
	<guid>http://itsukis.egloos.com/465173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2.egloos.com/pds/200810/04/16/c0002016_48e77fc6993e4_t.jpg"  
				alt="투스카니"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새것이라서 그런지 HID 불빛이 깨끗하다. !	]]>
	</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08 23:38:28 +0900</pubDate>
	<dc:creator><![CDATA[Daily Life, Daily Inspirat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년 7월 2일: 수능강사 이현, 특수임무수행자회, 전경 떡밥부대]]></title>
	<link>http://archum20.egloos.com/3817548</link>
	<guid>http://archum20.egloos.com/3817548</guid>
	<description>
	<![CDATA[ 
　　칠 월이다. 이 천 팔 년도 어느새 절반이 지나고 나머지 절반을 달리고 있다. 의식하지 못하는 모든 시간은 빠르다. 초 분 시간 하루 단위로 살아가는 사람에게는 일주일 한 달 일 년 평생이 빠르기 그지 없다. 그래서 하루는 길고 일 년은 짧다. 한 시간은 길고 평생은 짧다. 이 명쾌한 역설 안에 일 년 평생을 길게 사는 법이 녹아 있다. 매일같이 일 년 평생의 흐름을 의식하며 사는 것이다.    　　수능 윤리강사 이현의 강의중에서: 나는 이를 [청년들조차 이해타산 이외의 가치에 대해 고민하지 않는 나라]로 바꿔 말하고 싶다. 정의는 주관적인 것이다.이 사회가 더욱 근본적으로 결여된 것은 가치 다양성을 내포한 실존적 사유다. (다른 말이지만, 스타강사가 되기 위해서는카리스마의 존재가 필수적이다. 태생적이든	]]>
	</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08 22:56:44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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