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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hoi'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hoi</link>
		<description>hoi</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Jun 2011 19:58: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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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Hearts of Iron III: For the Motherla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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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 나왔습니다.  비록 여전히 패러독스 인터렉티브 답게  출시하자마자 버그 하나 큰거 터드려 준건 아쉽지만   게임이 재밌으니까 봐준다.  게임 엔진을 크게 손봐서, 씨리즈 최초로 멀티코어를 지원합니다.  후반에 수백개의 사단이 지도에서 굴러다닐 때도 이제 렉없이 게임을 할 수 있을 듯     	]]>
	</description>
	<pubDate>Wed, 29 Jun 2011 19:58:57 +0900</pubDate>
	<dc:creator><![CDATA[안기's Turn the pag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런 게임 한번 만들거나 해보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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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manstein.egloos.com/184093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1/10/32/f0034432_4d29de750eded.png"  
				alt="이런 게임 한번 만들거나 해보고 싶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거 하려면 맨날 일시정지 눌러야 할 듯... (...)	]]>
	</description>
	<pubDate>Mon, 10 Jan 2011 01:13:27 +0900</pubDate>
	<dc:creator><![CDATA[GeneralFeldMarschall.  Fritz Erich Von Manstei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런 걸로 볼셰비키들이 집권할 수 있다면.]]></title>
	<link>http://dukeclown.egloos.com/39277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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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2/23/62/d0070162_4d1309b6e3ebd.jpg"  
				alt="이런 걸로 볼셰비키들이 집권할 수 있다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진보의 집권? 그거 어렵지 않다!                                         	]]>
	</description>
	<pubDate>Thu, 23 Dec 2010 18:53:06 +0900</pubDate>
	<dc:creator><![CDATA[행복나라 친구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Heart of Iron II : Dooms Day] 再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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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Heart of Iron III 는 적응 中......	]]>
	</description>
	<pubDate>Tue, 06 Jul 2010 18:46:48 +0900</pubDate>
	<dc:creator><![CDATA[I cannot be Obedient for the PALPITAT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하츠 오브 아이언을 검색했는데]]></title>
	<link>http://VillainLab.egloos.com/2348347</link>
	<guid>http://VillainLab.egloos.com/2348347</guid>
	<description>
	<![CDATA[ 
리뷰는 안나오고 이런 글이 떴다. &quot;호이3을 외국인들은 하츠 오브 아이언 3이라고 부름.&quot;  … 시비를 가리자면 틀린 말은 아닌데.  그나저나 리뷰는 없나. 리뷰를 읽어야 사보던가 말던가 하는데 데모도 없고.	]]>
	</description>
	<pubDate>Tue, 02 Feb 2010 17:49:16 +0900</pubDate>
	<dc:creator><![CDATA[Dr.A의 빌런연구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게임] Heart Of Iron II 독일 플레이기 1953(2)]]></title>
	<link>http://zemin.egloos.com/46506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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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809/17/55/c0036455_48d0fc406c07e_t.jpg"  
				alt="[게임] Heart Of Iron II 독일 플레이기 1953(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53년 두번째  소심한 복수전중...  생각보다 호주가 강한건지, 아님 역시나 일본 육군은 허접이었는지, 일본군과 호주군의 전쟁상황은 그야말로 용호상박이었다. 내가 뉴질랜드 공략을 차근차근 하는동안 일본의 점령은 지지부진하였다.   (어케 저렇게 전선을 만들어 버리는 건지...)   하여간, 일본군이 삽질을 열심히 하고 있는 동안 나는 뉴질랜드를 완벽하게 점령하였다. 귀찮아서 그냥 합병하였다.    (뉴질랜드 점령 완료~ 키위 새인가? 그것도 여기 있나?)   그리고 바로 뉴질랜드 상륙군과 미국본토에서 추가로 온 지원군을 이끌고 호주에 상륙(일본 점령지) 하여, 바로 전투 수행... 근데 점령지가 다 일본땅이 된다. 이런 제길... 내가 일본군의 지원군이 되어버린거다.   죽쒀서 개줄 수는 없는 노릇!!	]]>
	</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08 09:35:20 +0900</pubDate>
	<dc:creator><![CDATA[Crying Bear의 울부짖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게임] Heart Of Iron II 독일 플레이기 1953(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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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809/17/55/c0036455_48d0fbd5c6c8b_t.jpg"  
				alt="[게임] Heart Of Iron II 독일 플레이기 1953(1)"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53년...  실제 역사에서는 한국전쟁이 종료되었을 시기...  난, 미국을 쥐어패고 있다. 거의 초토화된 미국. 남은거라고는 하와이를 비롯한 주변의 섬들... 자아~ 어떻게 끝장을 보지?   (미국이 드디어 손을 내밀었다... 종전협상이라...)   아마 이벤트상에 존재하는 종전협상인거 같다. 하지만... 소련의 예가 있는지라 종전에 응해줄 수가 없었다. 다시 회복한 미국과 한판 더 전쟁을 하는 것은 사양하고 싶다.   (푸핫~ 안습인 IC... 기다려라 숨통을 끊어 줄테니....)  이제 캐나다도 거의 전영토를 점령했다. 심심해서 괴뢰국으로 독립시킬려고 봤더니, 퀘벡이라는 국가를 세울 수 있었다. 단지 국기가 마음에 든다로 이유로 괴뢰국 결정~~(ㅡㅡ) 그리고 캐나다도 괴뢰국으로 독립을 시켜 주었다.	]]>
	</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08 08:22:43 +0900</pubDate>
	<dc:creator><![CDATA[Crying Bear의 울부짖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게임] Heart Of Iron II 독일 플레이기 1951~195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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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809/17/55/c0036455_48d0fb93132fc_t.jpg"  
				alt="[게임] Heart Of Iron II 독일 플레이기 1951~195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51년 올해 쯤에는 미국을 초토화 시킬 수 있으리라고 믿었다.  하지만, 역시나 미국은 미국이었다. 그 강력함은 영토가 반이 뺏긴 상태에서도 여실히 보여 주었다. 꼭 치트키 쓰고 있는 녀석이랑 붙고 있는 것 같았다.   (미국 서부는 완전 제패... )  관리하기가 귀찮아서 괴뢰국으로 만들려고 봤더니 캘리포니아가 있었다. 국기를 보니까 어디서 많이 보던 그림인데,(담배 회사에서 쓰던 그림같은 느낌이 살짝 들었다.) 어딘지는 모르겠다. 하여간 귀찮아서 독립을 시켰더니. 북미 서부의 광활한 지역을 가진 괴뢰국 탄생...  설마 이벤트가 있어서 나중에 적으로 돌아서지는 않겠지?   (캘리포니아 선택... 그리고 괴뢰국 독립)   서부를 제패하긴 했지만, 그래도 아직 반이나 남은 미국.... 너무 지겹잖어. 강	]]>
	</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08 09:26:37 +0900</pubDate>
	<dc:creator><![CDATA[Crying Bear의 울부짖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게임] Heart Of Iron II 독일 플레이기 195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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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809/17/55/c0036455_48d0faf074fc7_t.jpg"  
				alt="[게임] Heart Of Iron II 독일 플레이기 1950"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원래대로라면 한국전쟁이 시작되었을 시기...  미국이 지금 발리고 있고, 일본이 대동아 공영권을 여전히 부르짖고 있는데, 한국전쟁은 개뿔...  저번 포스팅에서 기습 상륙으로 제법 재미를 보았다면, 후속 병력 부족과 미국의 즉각적인 반격으로 인해 순식간에 점령지들을 다시 뺏기고 잘못하다가는 상륙군이 전멸할 수도 있는 상황이 발생하였다. 아직 후속부대 올려면 멀었는데... ㅡㅡ...  그리고 한가지 더 장거리 원정이다 보니, 보급이 원활하지 않아 작전수행에 많은 지장이 있다. 업친데 덥친격이지 뭐...   (헬프 미~~ 순식간에 전멸상황으로 몰린 상륙군)   간신히 지원군이 도착하긴 했지만, 상황을 타개해 나가기에는 부족한듯... 미시시피강(맞나??) 근처에서 치고받고 난리도 아님... 미국의 전차사단의 무서	]]>
	</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08 09:47:32 +0900</pubDate>
	<dc:creator><![CDATA[Crying Bear의 울부짖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왕 체코 멋져]]></title>
	<link>http://zionick.egloos.com/46330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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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809/24/42/c0059442_48da549d6c8ee_t.jpg"  
				alt="우왕 체코 멋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중간에 비루먹은 닭모드의 소세지군과 멀뚱멀뚱 구경만 하는 보드카군 그리고 뽕맞은 폴란드군의 삼박자 조합으로 국토분단의 아픔을 격기도 했지만!!! 죄다 몰아내고 다시 영토 확장을 하려는 찰나에 폴란드 때리면서  동시에 베네룩스 삼국까지 싸대기 날리시는 힛통에 잠시 절망 orz (어이 화가양반!! 폴란드 치기전엔 프랑스랑도 놀았잖아!!)   여튼 이런저런 외부요인 무시하며 착실하게 영토확장을 하다가 장군 한명이 어영부영 죽기도 하고   같이 밀고 들어간 독일은 힘들여 빼앗은 땅 절반을 서기장 동무께 상납하는 와중에도 영토를 사수하고 덤으로 따스한 아드리아해의 항구도 겟츄~ 그런데 뭐땀시 영국 놈들은 수송선 두척뿐인 항구에 항모 두척을 보내서 행패 부리고 간것이냐!! 단지 난 니네들이 이탈리아 때릴때 피라미드 구	]]>
	</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08 00:04:10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오닉의 개인적인 비밀창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게임] Heart Of Iron II 독일 플레이기 1949(추가)]]></title>
	<link>http://zemin.egloos.com/4632072</link>
	<guid>http://zemin.egloos.com/463207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809/17/55/c0036455_48d0f9fb1ece1_t.jpg"  
				alt="[게임] Heart Of Iron II 독일 플레이기 1949(추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49년 추가 내용  저번에 블로깅했던 걸 보면 캡쳐 사진이 달랑 두개~~  내가 생각해도 너무 작았던게 아닌가 싶었는데, 알고 보니 엄청 많이 있더라. ㅡㅡ... 이놈의 메멘토 증상...  어느정도 정비를 끝내고 사전 작업으로 미국의 해군력을 괴멸 시키기 위해서 장거리 원정대를 파견해서 미국 해군력을 초토화 시키기로 하고 미국 동부해안으로 향했다. 처음에는 한 개 기동부대로 되겠지 싶어 보냈다가 대규모 접전으로 함정 반수를 잃고(그래도 미군 함정을 더 많이 격침시켰다.. ㅡㅡ) 빠르게 정비하여 두 개 기동부대로 편성하여 동부 해안을 봉쇄하였다.  대규모 접전시에는 같이 묶어서 싸우는 방식으로 하여 미국의 해군력을 괴멸시키는 수준으로 만들었다.   (미국으로 가는 기동함대... 그리고 미칠듯이 나오는 반란	]]>
	</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08 16:07:46 +0900</pubDate>
	<dc:creator><![CDATA[Crying Bear의 울부짖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게임] Heart Of Iron II 독일 플레이기 1948(추가)]]></title>
	<link>http://zemin.egloos.com/4629922</link>
	<guid>http://zemin.egloos.com/462992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809/17/55/c0036455_48d0f9abbfa48_t.jpg"  
				alt="[게임] Heart Of Iron II 독일 플레이기 1948(추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48년분 추가~  캡쳐 그림에서도 알 수 있듯이, 괴뢰국으로 독립시킨 나라들이 꽤 된다.  덕분에 시도 때도 없이 반란군에 시달려야 했다.(솔직히 이것 때문에 치트 키를 좀 썼다. 치트 키 없이 하고 싶었는데, ㅠㅠ) 하여간 급한 상황이 아니라면, 병력을 보내 반란을 진압하였다. 급해도 진압해야 하긴 하지만 말이다.   (두 군데 동시에 일어나는 반란... 국내에서라도 좀 쉬자.. 이것들아!!)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러시아를 괴뢰국으로 만들었더니, 러시아 제국이 되었던것 같다. 웃기지도 않게 러시아 중간에는 영토는 독일 영토로 편입되는 이상한 상황이 발생하였다. 귀찮은 상황이다.  그리고 몇 개의 괴뢰국을 만들었더니 미친듯이 반란도가 올라가서 무려 26%에 가깝다. 지역적으로는 80%로 가까운 반란도	]]>
	</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08 14:10:07 +0900</pubDate>
	<dc:creator><![CDATA[Crying Bear의 울부짖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에라이 막장아]]></title>
	<link>http://zionick.egloos.com/46226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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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809/19/42/c0059442_48d3b6f48b972_t.jpg"  
				alt="에라이 막장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중간에 화딱지나서 다시 시작했습니다. 문제는 제가 털린 것도 아니고 제가 손해를 본 것도 아닌데 화가 났다는 건데  두번째 시도에선 더욱 막장  독일이 프랑스를 칩니다. 프랑스는 독일에게 털리는 와중에 이탈리아를 칩니다. 참고로 이탈리아의 해외 식민지는 이미 이탈리아땅이 아님 고로 프랑스를 국경선이 변하기는 했지만 딱히 영토가 줄어들지도 않고 오히려 식민지는 늘어났음 .. . 아마 실제 상황이라면 힛통과 무대리 둘다 &quot;이게 아닌데!!&quot; 라면서 머리를 쥐어 뜯고 있거나 힛통의 경우 왕년의 우상이었던 무대리를 안주거리로 삼고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여튼 두번째 시도는 여기까지는 기억에 있는데 그대로 자버리는 통에 자고 일어나니 수숩 불가능한 상황 뭐 저 상황 저 위치에서 체코가 할수 있는 일이라곤 뻔하지만서도 	]]>
	</description>
	<pubDate>Fri, 19 Sep 2008 23:37:07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오닉의 개인적인 비밀창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게임] Heart Of Iron II 독일 플레이기 1947(추가)]]></title>
	<link>http://zemin.egloos.com/4621498</link>
	<guid>http://zemin.egloos.com/462149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809/17/55/c0036455_48d0f96017ba5_t.jpg"  
				alt="[게임] Heart Of Iron II 독일 플레이기 1947(추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머지 글도 쓸려고 컴터를 뒤지다 보니  캡쳐해놓은 내용이 더 있었다. ㅡ,.ㅡ(이런 메멘토...)  이전에 썼던 내용에 수정하려고도 생각해봤지만, 귀찮아서 추가내용으로 포스팅 한 편을 때우려고 한다. ^^   1947년 추가내용...  그동안 무던히 속 썩이던 미군을 인도 대륙에서 몰아내고 소련과 일전을 치루고 있는 상황...  일본군이 그동안 정비를 제대로 했는지 동쪽에서 지대로 소련군을 압박하고 있다. (물론 나의 핵무기에 얻어 맞은 소련이 많이 휘청하기는 했지만 말이다.)    (완전히 평정된 인도 대륙과 인도 차이나 반도)   일본군의 활약과 핵무기의 위력 덕분에 손쉽게 소련 국경선을 돌파하고 있었다. 실제로 지형적인 영향만 적었다면 더욱 빠른속도로 진격이 가능했으리라고 본다. 그리고 이번에는 소	]]>
	</description>
	<pubDate>Fri, 19 Sep 2008 09:53:59 +0900</pubDate>
	<dc:creator><![CDATA[Crying Bear의 울부짖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웬수]]></title>
	<link>http://zionick.egloos.com/46189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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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809/18/42/c0059442_48d1269b38b10_t.jpg"  
				alt="웬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프랑스를 꿀꺽하고 영국 상공에서 재미보시고 있는 김괴링과 비행소년들 콧털각하는 처칠의 등짝을 보고 싶어 동쪽은 안중에도 없더라는 소문이 베를린에 도는 동안 나름 동맹이라던 우리의 무대리는 엄한 알바니아 찝쩍거리다가 된통 깨지고 바로 발을 빼시고 이번엔 스필크스 앞에 오벨리스크라도 세우고 싶었는지 이집트에 찝쩍 거리다가 역공 앗 하는 사이에 뒷통수에도 상륙 그리고 앗 하는 사이에 뭥미 프랑스 침공전에서 해안먼저 털고 들어가는통에 덩게르크 철수 이벤트가 안떠서 그런지 그럼 우리라도 해야겠다는 사명감 때문인지 뭐냐 무대리!! 아직 롬멜은 가지도 않았다구!! 야이 웬수야!! 인제 41년 막바지에 해리포터 잡는다고 영국에서 놀고 있는데 벌써 북아프리카 털리면 뭐하자는거야!! 난 독일이 소련치면 우크라이나로해서 땅좀 	]]>
	</description>
	<pubDate>Thu, 18 Sep 2008 00:56:07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오닉의 개인적인 비밀창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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