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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hulu'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hulu</link>
		<description>hulu</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8 Nov 2010 12:40: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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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Hulu와 절판 만화 무료 제공 서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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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카마츠 켄, 절판 만화 온라인 무료 공개 사업 개시!    일본에서 절판된 만화들을 무료로 광고를 곁들여 제공하고, 그 광고료를 작가에게 준다는 서비스가 생겼습니다. 이 사업을 보고 Hulu를 떠올린 분이 많으시리라 봅니다. Hulu는 미국 방송사의 드라마 등을 무료로 제공하는 사이트입니다. 물론 합법이지요. 이러한 서비스의 등장은 저작권 세계에 신바람을 불러오고 있습니다. Hulu에 대한 이야기는 지난번에도 썼지만 좋은 기회이기에 글을 더 써 봅니다.  이런 서비스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사용자 확보가 가장 중요합니다. 광고료로 운영금을 충당하는 사이트의 숙명이지요. 그것을 위해서는 기존 사용자에게 더 큰 메리트를 주어야 합니다. Hulu같은 경우는 고화질의 영상과 아이튠즈 연동으로 사용자들을 끌여들였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18 Nov 2010 12:40:09 +0900</pubDate>
	<dc:creator><![CDATA[노가다의 자조하는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유료 모바일 비디오 서비스가 성공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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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06/28/42/e0034142_4c277c8ff33af.png"  
				alt="유료 모바일 비디오 서비스가 성공할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작년 하반기부터 들려오기 시작하던 훌루의 유료 서비스에 대한 이야기가 보다 구체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Hulu Plus라는 이름의 보다 심도있는 카탈로그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월 9.95달러 정액제에 아이패드(iPad)와 PS3에서도 시청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빠르면 이번주에 베타테스트가 런칭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또다른 본격적인 유료 모바일 비디오 서비스에 대한 소식도 들려옵니다. Fox Mobile Group이 Bitbop이라는 유료 모바일 비디오 서비스를 런칭했습니다. Fox, NBC 등 유수의 컨텐트 제공자들의 프리미엄 컨텐트를 스마트폰에 공급하는 서비스인데, 현재는 블랙베리 기종에만 적용이 되어 있으나 향후 확대될 예정입니다. 요금은 TV 플랜이 월 9.99달러, 영화 렌탈은 0.99~4.9	]]>
	</description>
	<pubDate>Mon, 28 Jun 2010 02:06:37 +0900</pubDate>
	<dc:creator><![CDATA[DIGXTA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파스타, 커피 프린스, 김삼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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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훌루에서 보여주는 한국드라마를 하나씩 보고 있다.  선덕여왕은 4화까지 보고 잠시 보류 상태.... 뭐랄까, 너무 무거워.  파스타를 보고  커피 프린스를 보고  지금 김삼순을 보기 시작했는데  ...왜 다들 이렇게 서로 비슷한거지?    일단 다들 먹을거 혹은 마실거를 만드는 직장.  남자는 여자의 상사.  남자는 재벌집 아들이거나 매우 유능하다고 소문났고  김삼순은 아직 모르겠지만 앞의 둘은  남자만 일하는 영역의 홍일점.  연애관계도 남자 주인공이 좋아하던/좋아하는 여자가 하나 더 있고  그 여자와 관계가 있는 또다른 남자가 여자 주인공을 좋아한다.  주인공 남녀는 처음에 매우 티격태격이고  여자를 좋아하는 다른 남자는 키다리아저씨 이미지.  남자가 원래 좋아했던 여자는 여주인공과 비교하면 훨씬 매력적	]]>
	</description>
	<pubDate>Sat, 26 Jun 2010 12:21:15 +0900</pubDate>
	<dc:creator><![CDATA[Mil primaveras 즈믄 개의 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훌루의 서베이 참여 유인책은 기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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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2/27/42/e0034142_4b89075c92421.png"  
				alt="훌루의 서베이 참여 유인책은 기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며칠전에 훌루에 갔더니, 갑자기 위 같은 팝업이 뜨더군요.  요지는 자기들은 광고 기반으로 무료 서비스를 하고 있는데 광고를 보다 잘 보내드리기 위해 24가지 항목의 서베이를 하겠다는 안내문이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이 서베이에 대해 대가입니다. 맨 첨엔 무슨 말인지 잘 이해를 못했는데, 잘 읽어보니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서베이에 참가하고 7개의 자선 단체 중 하나를 선택하면, 다른 사람들에게 이 자선 단체의 광고를 250회 노출해 주겠다는 내용입니다. 그러니까 자선 단체들이 250회 노출 분량의 광고비를 기부받게 되는 논리지요.  훌루는 서베이를 하면서 어차피 들어갈 비용을 자선 단체에 기부하는 형식을 빌어, 결과적으로 사람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동시에 도덕적 기업이라는 이미지를 쌓고, 자선 	]]>
	</description>
	<pubDate>Sat, 27 Feb 2010 21:10:02 +0900</pubDate>
	<dc:creator><![CDATA[DIGXTA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iPad 작전타임...]]></title>
	<link>http://nemobox.egloos.com/5249903</link>
	<guid>http://nemobox.egloos.com/524990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1002/11/66/c0055866_4b73b68b7a6bc.png"  
				alt="iPad 작전타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이패드에 대한 반응은 점점 식어가고 있습니다.  출시일이 되면 긴 줄이 아이패드에 대한 식지 않은 애정을 보여줄 수도 있겠지만,  제가 보기엔 그렇게 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는 아이폰의 확장형이라는 것이 일반적이고,   아이폰에 비해 새로울 것도 없다는 혹평에 시달려야만 했습니다.  아이폰 4개를 붙인 아이패드를 들고 있는 스티브잡스의 패러디 사진도 그렇고,  아이패드라는 여성용품으로의 패러디도 애플의 심기를 불편하게 했을 것입니다.  애플 제품을 쓰는 사람들을 애플빠들로 매도하며 애플 제품의 허와 실 구별없이 맹목적으로 지갑을 연다고 아이폰 국내 도입시 비난했던 분들은 이런 현상에 좀 뻘쭘하게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만큼 소비자들은 현명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한 대중들의 비판을	]]>
	</description>
	<pubDate>Mon, 15 Feb 2010 21:02:35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TARY...NemoBox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Hulu, 사용자가 스스로 태그를 입력하게 하다]]></title>
	<link>http://digitalx.egloos.com/2481515</link>
	<guid>http://digitalx.egloos.com/248151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1/24/42/e0034142_4b0ab6bdbfb80.png"  
				alt="Hulu, 사용자가 스스로 태그를 입력하게 하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비디오 검색이나 컨텐트 매칭 광고를 위해서는 컨텐트의 메타데이터가 아주 중요합니다. 그냥 컨텐트의 속성 정도가 아니라, 어느 장면에 어떤 오브젝트 단위까지의 메타데이터가 있어야 쓸만한 정도가 되겠지요. 하지만, 이런 메타데이터를 만들어 주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사람이 그 일을 하자면 그 노동력이 얼마며, 기계적으로 하자면 그 인식률이 또 얼마나 되겠습니까.    그렇다면, 현재로선 답은 한가지 뿐입니다. Crowdsourcing, 바로 사용자들 스스로 태그를 입력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미 Metacafe같은 UGC 사이트들에선 적용되어 있죠.  그리고, (별수없이) Hulu도 시작을 했군요.    전에 구글의 옴니시오(Omnisio) 인수 소식을 소개하며 썼던 포스팅 참고.  구글, 옴니시오	]]>
	</description>
	<pubDate>Tue, 24 Nov 2009 01:32:23 +0900</pubDate>
	<dc:creator><![CDATA[[Digital] e[X]perien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0년에 훌루 유료화 선언?]]></title>
	<link>http://digitalx.egloos.com/2462000</link>
	<guid>http://digitalx.egloos.com/246200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0/23/42/e0034142_4ae138ff487d4.jpg"  
				alt="2010년에 훌루 유료화 선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훌루(Hulu)를 지탱하고 있는 한 축, News Corp의 부회장이라는 Chase Carey라는 사람이 이런 발언을 했다고 합니다.  나는 무료 모델이 우리 컨텐트의 가치를 획득하기에 아주 어려운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소비자들이 그 가치를 인정하는 방법으로 그 컨텐트들을 전달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훌루도 그점에 동의하고 있는데, 훌루는 의미있는 구독(subscription) 모델을 사업의 일부로 가져가도록 발전시켜야 한다.  I think a free model is a very difficult way to capture the value ofour content. I think what we need to do is deliver that content toconsum	]]>
	</description>
	<pubDate>Fri, 23 Oct 2009 14:05:41 +0900</pubDate>
	<dc:creator><![CDATA[[Digital] e[X]perien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Weekly WebTV 관련 정보 스크랩(7월 넷째 주)]]></title>
	<link>http://cut2kam5.egloos.com/1931705</link>
	<guid>http://cut2kam5.egloos.com/1931705</guid>
	<description>
	<![CDATA[ 
l  Disney CEO: Hulu Could Charge for Content Disney社의 CEO Robert Iger가 Hulu의 유료화에 대해 언급. 다만, 유료화가 적용된다면 전면 유료화보다는 콘텐츠에 삽입된 광고를 제거한 유료 서비스 상품 출시가 예상됨. 가장 성공적인 WebTV 서비스 모델로 손꼽히는 Hulu도 신규 수익모델 창출을 위해 애쓰고 있음.l  美CBS, 지상파 방송사로서는 처음으로 케이블 TV 업계의 ‘TV everywhere’ 합류 미국 지상파 방송사인 CBS가 케이블TV의 TV-Everywhere 합류를 결정. CBS는 광고기반의 무료 서비스인 Hulu와 성장과, 케이블TV의 Subscription 모델인 TV-Everywhere의 등장으로 난처한 상황에서 광고주 및 신규 고객	]]>
	</description>
	<pubDate>Fri, 24 Jul 2009 15:33:21 +0900</pubDate>
	<dc:creator><![CDATA[까모의 룰루랄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국드라마를 무료로 시청할 수 있는 WebTV, DramaFever]]></title>
	<link>http://cut2kam5.egloos.com/1917929</link>
	<guid>http://cut2kam5.egloos.com/191792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906/15/52/a0004152_4a35fee89d3d5_t.jpg"  
				alt="한국드라마를 무료로 시청할 수 있는 WebTV, Dr.."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국 드라마를 무료로 시청할 수 있는 WebTV가 한국이 아닌 미국에서 먼저 등장한다. 국내에서 드라마를 온라인으로 감상하려면, 지상파 사이트나 곰TV와 같은 VOD 서비스를 통해 유료로 감상하거나 P2P, 웹하드의 불법 다운로드를 통해 감상할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 이런 국내 상황에서 종영된 드라마라는 한계에도 불구하고, 짧은 광고 시청만으로 온라인을 통해 고화질의 드라마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는 건 한국 드라마 매니아에게는 꽤나 매력적인 서비스일게다.    MBC, KBS의 드라마 판권을 구입하여 제공하며, Hulu와 같은 무료 가입자 기반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 프리미엄 콘텐츠에 한해 일부 유료 모델을 검토 중이며, 초기 60~70 타이틀 별 20~30 에피소드씩을 제공한다고 한다. 다만 서비스	]]>
	</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09 17:10:31 +0900</pubDate>
	<dc:creator><![CDATA[까모의 룰루랄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Hulu.com의 성장과 확장]]></title>
	<link>http://cut2kam5.egloos.com/1887471</link>
	<guid>http://cut2kam5.egloos.com/1887471</guid>
	<description>
	<![CDATA[ 
얼마 전 1주년을 맞이한 Hulu.com이 무서운 속도로 서비스와 트래픽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Comscore의 발표에 따르면 Hulu.com은 2009년 2월 기준으로 Youtube, Fox, Yahoo에 이어 US Online Video Site 4위에 랭크 되었으며, 이는 지난 Super Bowl 광고의 영향에 기인한 바가 크다고 한다.(Play Count 기준으로는 4위지만, Duration Time 기준으로는 Youtube에 이어 2위를 차지함.)  이 밖에 Hulu-Frineds 라는 SNS 서비스와의 결합, 다큐멘터리 섹션의 신규 오픈, UK 콘텐츠의 추가 등을 통해 서비스의 확장을 시도하고 있으며 동시에 US로 제한되었던 서비스 지역이 UK로 확장될 가능성이 언급되기도 했다.  Hulu.co	]]>
	</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09 21:27:41 +0900</pubDate>
	<dc:creator><![CDATA[까모의 룰루랄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유투브 킬러 서비스 :  Hulu.com]]></title>
	<link>http://boowoon.egloos.com/2226016</link>
	<guid>http://boowoon.egloos.com/222601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4.egloos.com/pds/200902/06/59/d0005159_498bd32d73e19_t.png"  
				alt="유투브 킬러 서비스 :  Hulu.com"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공짜로 무언가를 얻는다(Something for Nothing)'는 말은 지금과 같은 경제상황에서 매우 매력적인 말인데, 이는 무료 서비스를 내세워 꾸준히 주목 받고 있는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Hulu'를 연상시킨다.  비록 미국내를 제외한 지역에서는 동영상 서비스의 제약을 받고 있지만, 미국내에서는 제법 큰 파장을 가져오고 있는 것 같다.   롱테일 이론의 권위자인 Chris Anderson이 Wall Street Journal 주말판에 게재한 '무료 콘텐츠 비즈모델의 진화'에 대한 글 역시 Hulu를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Hulu는 서비스 출시 후 인터넷 동영상 업계에 큰 파장을 불러오고 있지만, 아직까지 통신사업자들은 Hulu의 성과에 크게 주목하고 있지 않는 듯 하다.Hulu는 지난 일요일 열	]]>
	</description>
	<pubDate>Fri, 06 Feb 2009 15:05:56 +0900</pubDate>
	<dc:creator><![CDATA[새로운 것은 언제나 신나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유튜브의 수익모델은 결국 훌루닷컴?]]></title>
	<link>http://digitalx.egloos.com/21504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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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811/07/42/e0034142_4913ccfa48ba5.jpg"  
				alt="유튜브의 수익모델은 결국 훌루닷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Wikipedia)    유튜브에 장편영화를 스트리밍하는 서비스가 기획중이라고 합니다. 헐리우드 스튜디오와 수개월내 계약이 성사될 것같은데, 구글의 광고가 붙는 모델로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그것이 프리롤인지 포스트롤인지, 아니면 또다른 형태인지는 밝혀지고 있지 않지만, 아무튼 스트리밍에 광고를 붙여 수익이 날지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시각이 여전히 있는것 같습니다.  유튜브는 월 8천만명이라는 어마어마한 사용자 기반이 강점이긴 하지만, 그동안 수익 모델이 없어서 매출은 형편 없었습니다. 반면, 훌루닷컴은 고품질 컨텐츠를 기반으로 상대적으로 작은 사용자 수에도 불구하고 매출면에서는 이미 유튜브와 대등한 수준이라고 합니다. 광고주들이 선호하는 컨텐츠가 과연 무엇일까에 대한 하나의 힌트가 될 수 있겠지요.  사	]]>
	</description>
	<pubDate>Fri, 07 Nov 2008 14:07:58 +0900</pubDate>
	<dc:creator><![CDATA[[Digital] e[X]perien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Hulu Launches All Kinds Of Stuff To Keep You Defocused On Joost]]></title>
	<link>http://iconic.egloos.com/885483</link>
	<guid>http://iconic.egloos.com/88548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809/28/74/f0041774_48df90600f618_t.jpg"  
				alt="Hulu Launches All Kinds Of Stuff To Keep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와우... 100개 이상의 CP로부터 900개의 TV와 film titles 보유...  그러나 유튜브는 Hulu에 거의 50배의 total stream과 24배의 unique viewer...  유튜브... 독보적이군요... 휴... 췟... 구글 세상을 다 가져랏...    [Hulu Launches All Kinds Of Stuff To Keep You Defocused On Joost] - 출처 : TechCrunch     by Michael Arrington on September 23, 2008     There’s no way Hulu is going to let Joost get a foothold in the race for attention in online professionally p	]]>
	</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08 23:18:53 +0900</pubDate>
	<dc:creator><![CDATA[Iconic]]></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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