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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ideo'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ideo</link>
		<description>ideo</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9 Nov 2010 14:17: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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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he Future of the Boo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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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1/19/02/a0072502_4ce60ae3266ec.jpg"  
				alt="The Future of the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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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from core77.com    최근 세계적인 디자인 회사인 IDEO 에서 미래의 책과 관련한 컨셉 비디오를 공개하였습니다. 5분 남짓되는 짧은 비디오지만, 효과적으로 새로운 미래형 책의 유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크게 3가지 형태의 새로운 책의 유형을 제시하였는데, 이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하고자 합니다. 출처가 되는 오리지널 비디오는 임베딩하였습니다.  비판적 참여가 강화된 Nelson Nelson 은 책을 비판적인 사고의 도구로서의 역할을 강조한 것이다. 다양한 시각의 사람들과, 참고자료들, 그리고 단위 주제 별로 생생한 대화를 유도하면서 책이 원래 가지고 있는 의미와 지식보다 더 높은 수준의 정보 레이어를 쌓아 올리도록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책을 중심으로 하는 역사도 기록되고, 미래지향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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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Nov 2010 14:17:21 +0900</pubDate>
	<dc:creator><![CDATA[無에서 無限으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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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PARC - Mayo &amp; IDE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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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roce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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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8 Nov 2009 02:41:36 +0900</pubDate>
	<dc:creator><![CDATA[Healthcare + Desig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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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ED 1. Tim Brown urges designers to think bi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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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내맘대로 올리는 TED 강의 1.  강연자 Tim Brown  Tim Brown은 세계 굴지의 디자인 회사 IDEO의 CEO로서 이번 강연에서는 디자인에 대한 새로운 접근이 필요하다고역설하고 있다.             주목할 만한 점은 세계의 디자인 회사중 가장 잘나간다고 하는 회사의 CEO가Merchandize가 아닌 Society에 대해 말하고 있다는 것자막도 (영어지만 ) 있으니 재밌게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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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Nov 2009 01:07:13 +0900</pubDate>
	<dc:creator><![CDATA[Nobody의 아무것도 아닌 얘기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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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DEO`s Deep five framewor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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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출처 : http://cycopublic.egloos.com/                  IDEO : ﻿사용자를 우선시하는 디자인, 관찰과 프로토타이핑을 중요시 여기는 세계적인 디자인 컨설팅 업체                   1. One Converstaion at a time    2. Stay focused on topic    3. Encourage Wild Ideas    4. Bulid on ideas others    5. Deferring Judgement	]]>
	</description>
	<pubDate>Sat, 09 May 2009 19:41:32 +0900</pubDate>
	<dc:creator><![CDATA[starsail]]></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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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DEO Method card]]></title>
	<link>http://Ixdesign.egloos.com/19014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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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5/03/87/a0004687_49fd0e9059c02_t.jpg"  
				alt="IDEO Method card"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IDEO Method card입니다. 처음 보는 분들은 이게 뭐하는 건지 잘 모릅니다. 저도 살짝 헤맸네요.  각각의 카드 한장에는 아이디어 방법론에 대해서 나와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익스트림 유저 인터뷰, Affinity Diagram, Context inquiry 등의 내용이 있지요.  사진의 내용을 하나하나 꼼꼼히 보시면 왜 그 사진이 있는지 알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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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3 May 2009 12:25:39 +0900</pubDate>
	<dc:creator><![CDATA[Misty_rain [Ix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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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노베이터의 10가지 얼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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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DEO 의 핵심인물중 하나인 톰 켈리가 지은 이노베이션에 관한 이야기들.  이노베이션을 이끄는 사람들의 특성을 10가지로 나누어서 소개하고 있고 그에 따른 사례들을 얘기해 주고 있는 책입니다. 저는 물론 학교에서 배웠던 많은 방법론들이나 프로세스가 친숙하게 드러났기 때문에 재밌게 잘 읽은 책이구요. 아무리 봐도 IDEO의 방법론은 신기하고 배울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비록 큰 회사는 아니지만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생각들이 이루어질 수 있는 환경은 참으로 부럽더군요.     책 자체는 쉽고 금방 읽히는 데 중간중간 거슬리는 번역체들이 있어서 (그런데 바꿔서 제가 번역한다 해도 별로 바뀌진 않을 듯 싶어서... 참 영어 어려워요 ㅠ.ㅠ)     새로운 생각이나 혁신을 꿈꾸는 사람들이 읽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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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Sep 2008 06:31:10 +0900</pubDate>
	<dc:creator><![CDATA[New start summ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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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유쾌한 이노베이션 : HCI]]></title>
	<link>http://boowoon.egloos.com/17881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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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8.egloos.com/pds/200803/09/59/d0005159_47d380d866e9b_t.jpg"  
				alt="유쾌한 이노베이션 : HCI"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새로운 것은 아주 쉬운 곳에서부터 시작할 수 도 있다. 기존에 관행적으로 일어났던 것이나, &quot;아마 그렇지 않을까 &quot; 하는 일반적인 생각의 변화를 통해서 새로운 혁신을 만드는 것이다. 이러한 혁신에 관하여 잘 정리된 책이 바로 &quot;유쾌한 이노베이션&quot;이라는 책이다. 비롯 책 내용은 . 너무 자화자찬 식으로 흐르고 내용이 중복되는 느낌이 있지만, 새로운 생각을 가지게 하는 아이디어를 주는데 부족하지 않다.  &quot;바이엘의 아스피린을 담는 병에는 몇십년동안 솜이 함께 있었다. 이 솜의 효능이 무엇인지도 모른채.. 당연히 들어가야할 내용이라고 생각했고, 이러한 관행에 의구심을 가진 연구원이 초기와는 달리 이미 코팅이 되어있는 현재의 아스피린에는 목면솜이 전혀 필요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quot;   밝혀지면 당연한 것 같은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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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9 Mar 2008 15:46:48 +0900</pubDate>
	<dc:creator><![CDATA[새로운 것은 언제나 신나게!!!]]></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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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유쾌한 이노베이션]]></title>
	<link>http://molla.egloos.com/35076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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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유쾌한 이노베이션  톰 켈리,조너던 리트맨 지음, 이종인 옮김 / 세종서적  나의 점수 : ★★★★              회사 동료가 가지고 있어 빌려본 책.  생각보다 수월하게 읽혀 금방 읽어치울 수 있었다.  책을 빌려준 분의 평은. &quot;이 책은 IDEO 라는 디자인 회사 이야기로, 내용은 별다른 것이 없다. 거의 자기 회사 자랑 뿐이더라.&quot; 라는 조금은(?) 신랄한 평이었다. ^^  직접 읽어본 평가는, 자기 회사 자랑도 많긴 하지만 생각할 거리, 얻어갈 거리도 많았다.    IDEO 회사는 Palm V 나 마소 마우스 등과 같은 여러 제품들을 디자인한 회사로, 단순히 모양만 디자인하는 것이 아닌 해당 모양으로 만들기 위한 연구까지 하는 일종의 발명에 가까운 일을 하는듯 했다. (내가 디자인 회사의 역	]]>
	</description>
	<pubDate>Thu, 29 Nov 2007 15:41:44 +0900</pubDate>
	<dc:creator><![CDATA[몰라몰라 뭘몰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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