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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iesf'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iesf</link>
		<description>iesf</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0 Oct 2011 19:11: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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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안동 다녀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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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eSF 2011의 개최지인 안동을 다녀왔습니다. 지난 5일을 시작으로 9일까지 행사를 탐방(?)하고 오늘 올라왔습니다.   할 얘기 거리들이 상당히 많더군요. 지난 해 대구에선 이 정도까지는 아니었지만 이번엔 상당히 심각했습니다.   지난 해도 그랬었는데 제가 좀 더 깊게 파고들지 못해서 그랬었을 수도 있겠군요. - _- IeSF는 뭐 작년에도 그랬었지만, 공식 입장 발표가 상당히 늦는 부분은 아직도 그러하더군요. 이번 IeSF를 끝으로 안동은 다신 가지 않으려 합니다.   정이 '뚝' 떨어졌습니다.  자세한 포스팅은 조금 있다가.. 즐 저녁하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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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Oct 2011 19:11:19 +0900</pubDate>
	<dc:creator><![CDATA[Jam on the Groov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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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난주 + 어제 이-스포츠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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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09/27/48/b0053048_4e8130d5b35e2.jpg"  
				alt="지난주 + 어제 이-스포츠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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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뭐. 그제로 돌아가서 논란이 됬던 일요일자 WCG 이야기 부터 할까 한다. WCG을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온게임넷의 대처가 많이아쉬운것이 누락된 일요일 예선이였다. 특히 임재덕 대 고병재 전 에서 경기 세팅시간이 1시간이상 소모하고 최적의 세팅을 하지못한 해프닝이 일어났다. 그 사건 때문에 마음을 잡지 못한것 일까 강력한 국가대표 후보였던 임재덕이 조별경기에서 떨어지는 해프닝이 일어났다.  프로게이머들에게 세팅이 있어서는 참 중요한 요소다 일반 시청자들은 '에이 시발 세팅이 뭐가 중요하길래 왜케 시간을 끌어!' 라는말이 가끔씩 있는데 자신의 연습 환경에 맞추어서 세팅을 하지 않으면 컨트롤 미스나, 자신이 준비한 전략이라는 부분 면에서 미스가나기 때문에 세팅이라는 요소는 프로게이머들에게는 제일 중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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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Sep 2011 11:13:04 +0900</pubDate>
	<dc:creator><![CDATA[No Chance ? No F.A - 秋の妄想]]></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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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말 웃기는 공인종목 드립과 반쪽짜리 글로벌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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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eSF, 스타2 한국대표 선발 계획 없어 '한국 개최 대회 맞아?'    사실, &quot;스타2는 한국e스포츠협회의 공인종목이 아니기 때문에 선수 선발 계획이 없다&quot;라고 말한 것이 아주 틀린 말은 아닙니다. 블리자드와 KeSPA가 화해했지 않느냐... 라고 말하시는 분들이 있으십니다만, 그것은 오로지 스타크래프트에 한한 것일 뿐이고 그 협상과 스타크래프트2는 전혀 관계가 없기 때문이지요. 저작권 분쟁 발생 이전부터 라이선스 체결까지 물 밑에서부터 약 4년간 진행된 협상은 결과적으로는 오로지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에 대한 협상입니다. 물론 과거 협상 과정에서 KeSPA가 스타크래프트를 협상하면서 블리자드의 다른 게임도 스타크래프트와 동일조건에 협상하려고 은근슬쩍 숟가락 얹었다가 무위로 돌아간 일도 있긴 하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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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Sep 2011 00:15:00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잡새 12. IeSF - GC]]></title>
	<link>http://pipipisys.egloos.com/18067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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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10/30/90/f0029690_4ccbfb17384ff.jpg"  
				alt="잡새 12. IeSF - G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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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되게 간만이네.      그리고 이번엔 밸리를 바꿔봤음.    	]]>
	</description>
	<pubDate>Sat, 30 Oct 2010 20:04:57 +0900</pubDate>
	<dc:creator><![CDATA[새나집]]></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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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 66차 임진록 in IeSF 챌린지 스타 인비태이셔널 클래식 4강]]></title>
	<link>http://iceru.egloos.com/51874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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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2/04/78/c0072278_4b17d88fc1903.jpg"  
				alt="제 66차 임진록 in IeSF 챌린지 스타 인비태이셔널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1/24에 있었던 스타크래프트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6주차 공군 vs SKT 의 경기.  1차전 엔트리 명단을 본 사람들은 경기 며칠전부터 흥분의 도가니로 빠져든다.    그렇다. 이거시 바로 그 유명한 &quot;임진록&quot;  (이날이 64차 임진록)    '황제' 임요환은 경기시작 전부터 피켓 드립을 날리며 홍진호를 갈구기 시작했다.    코... 콩은 까야 제 맛. ㄷㄷㄷㄷ  나역시 남자인지라 홍진호의 팬이었기에 분노를 금할 길이 없었는데..  더군다나 SKT의 이 포쓰를 보라    마치 콩따위 한트럭으로 가져와도 다 까버리겠다는 듯한 저 표정    다행히 이날 경기는, 치열한 접전 끝에 콩의 승리로 끝나긴 했다만,  저 피켓의 여운이 남아.. 콩의 팬들에겐 뭔가 뒤끝이 개운치 않은 승리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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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Dec 2009 00:53:08 +0900</pubDate>
	<dc:creator><![CDATA[memoriz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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