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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ikea'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ikea</link>
		<description>ikea</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5 May 2012 14:37: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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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일곱 번째 &amp; 여덟 번째 체크업 &amp; 여러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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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05/47/b0129347_4fa4ae13954dd.jpg"  
				alt="일곱 번째 &amp; 여덟 번째 체크업 &amp; 여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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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 앉아있기 힘들어서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일이 거의 없다보니 포스팅도 막 밀리고;;      암튼 4월 16일에 받은 일곱 번째 체크업.이 날은 병원 갔더니 프랙티컴 중이라며 내 담당 의사의 어시스턴트가 들어왔다. 그래서 이번 체크업도 내 담당 의사가 아닌 다른사람에게 받음. 근데..이번에도 역시 이 사람이 원래 내 의사보다 맘에 드는건..;; (내 담당 의사는 종종 깜빡깜빡하고 대충대충이라ㅠ)  체크업 때마다 줄자로 아기 사이즈를 재는데.. (참고 웹툰→ http://cartoon.media.daum.net/webtoon/viewer/16215 )  ↓원래 아기 사이즈를 어떻게 재는지 몰라서(한국에선 초음파로 하나??) 줄자로 재는 건 아무렇지 않았는데 ↓처음 체크업 때 몸무게 잰다고 여기 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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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May 2012 14:37:45 +0900</pubDate>
	<dc:creator><![CDATA[Vancouver Lif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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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작업실 개선을 위한 소소한 이케아가구 지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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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17/72/d0141272_4f8c51068d890.jpg"  
				alt="작업실 개선을 위한 소소한 이케아가구 지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음, 작업실이라고 쓰니 뭔가 거창하지만, 사실은 그냥 방구석 작업실화 프로젝트일 뿐 ㅋ_ㅋ 그동안은 자취할때 밥상으로 쓰던 접이식 작은 좌식책상에서 작업을 해왔다... ㅠㅠ  컴퓨터 책상은 스피커와 본체로 이미 포화상태... 후우.. 좌식의자도 없고 상도 좁아서 항상 뭔가 만들고 나면 아수라장..... 게다가 딸려오는 허리&amp;amp;목 결림.. 그래서 좁은 방이지만 차라리 수납장이랑 책상이라도 하나 더 있으면 오히려 방을 넓게 쓸수 있을 것 같아서  한참 고민끝에 싸고 예쁜 이케아 가구 두개를 장만!  이케아 아는 사람은 다 아는 국민수납장&amp;amp;책상! LERBERG 수납장과 VIKA AMON 책상   다들 알겠지만 이케아는 직접 조립해야합죠 ㅎㅅㅎ  좁은 방이니까 색상은 당연히 밝은 화이트! 사이즈는 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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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Apr 2012 02:34:48 +0900</pubDate>
	<dc:creator><![CDATA[bell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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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20120402 - IK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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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10/17/d0009917_4f833da1364f6.jpg"  
				alt="20120402 - IKEA"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최근에 밴쿠버로 이사오고 나서 이번에도 어김없이 IKEA출동!!!    런던에 있을 때 근 2년간 이사 여섯번 뺀질나게 다니면서 조립한 가구 생각만 해도 손끝이 아파오는데 내집 생기고나서 이제 이 짓 좀 그만 하려나 했는데 이제는 캐나다까지와서 이 짓꺼리..  공구도 대부분 십자 드라이버, 망치, 플라이어 요 세개만 필요하고 조립을 좀 해보니 속도도 붙고 미친 가구조립모드!! 웬만한건 그쪽 직원들보다 더 잘 할수 있을 것 같다. 조립을 하면서 문득 드는 생각이 얘네들은 대체 어떻게 이 모든 부품들을 한치의 오차없이 박스에 딱 딱 맞춰 넣는지가 더 신기하다 패키지 포장 디자이너가 따로 있지 않고서야 불가능 할 것 같은데 말이지... 스패어 나사 하나도 넣어주지 않는 매정한 놈들.  이놈의 떠돌이 인생은 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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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Apr 2012 04:52:26 +0900</pubDate>
	<dc:creator><![CDATA[connect the Dot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4월4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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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4/08/34/e0105534_4f8135ae54c70.jpg"  
				alt="4월4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노르딕 데이 - 일상 속의 북유럽 디자인 Nordic Design in Every life 스웨덴 하면 빠질 수 없는 IKEA 갤러리 밖에서 나의 짧은 몸샷 ㅎ2 분당 구미동 하인선생 - 류산슬  삼선 짜장 후식은 땅콩쿠키와 홍시 ! 저녁은 가족과 함께 하는 습관을 엄마 아빠 사랑해요	]]>
	</description>
	<pubDate>Sun, 08 Apr 2012 15:51:56 +0900</pubDate>
	<dc:creator><![CDATA[EO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ikea hackers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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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3/25/32/c0113332_4f6f044c8365b.png"  
				alt="ikea hackers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유용한 사이트 하나를 추천하려 합니다    www.ikeahackers.net    ikea(이케아/아이키아 : 아이키아라고 주로 여기서 읽고 말하는 관계로 아이키아라고 하겠습니다)에서 파는  가구 혹은 주방 선반을 만드는 자재 기타 워크스페이스 자재등으로   본인만의 저렴한 가구를 만든 아이디어들을 공유하는 사이트 인것으로 추정됩니다   블로그 같은건데, 아마 주인장이 여러 다른사람들의 아이디어를 보면 올리는 형식인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맘에 들었던 아이디어들이 있어서  몇몇개를 올려보려고 합니다.  (문제가되면 사진은 삭제 가능합니다!!: if there has any kind of issues with the pictures, please let me know, gonna delete 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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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Mar 2012 18:20:12 +0900</pubDate>
	<dc:creator><![CDATA[Juic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IKEA에 가면 가구가 있고...핫도그도 있고...]]></title>
	<link>http://windyplace.egloos.com/5022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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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2/25/55/d0134555_4f480767b19a3.jpg"  
				alt="IKEA에 가면 가구가 있고...핫도그도 있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케아에 가는건 가구를 사기 위해서만이 아니다. 이케아 쇼핑의 백미는 바로 이 핫도그에 있다.  쇼핑의 프롤로그 또는 에필로그, 또는 둘 다로서 핫도그는 시내 외곽까지 나온 나의 수고에 대한 위로와 격려이며, 앞으로 내가 이케아 하우스에 들어가 수많은 가구들에 시선을빼앗기지 않고 정해진 시간에 가장 저렴하고 좋은 놈을 골라낼 수 있도록 나의 매의 눈에 빛을 더하며, 창고에 가서 내 몸보다 큰 박스들을 카트에 싣더라도 그자리에서 대자로 뻗지 않고 버티도록 에너지를 준다.   칠팔년전 처음 이케아가 들어오고 이 핫도그를 먹었을때 난 정말, 말그대로 유레카를 외쳤다. 미국식 핫도그를 접해보지 못했던 나는 그 탱탱하고 비린내 하나 안나는 선홍빛 소시지에 살짝 토스트 된 빵, 그리고 내가 맘껏 추가해 먹을 수 있	]]>
	</description>
	<pubDate>Fri, 24 Feb 2012 09:33:30 +0900</pubDate>
	<dc:creator><![CDATA[느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wedish IKEA Commercial 1988 ]]></title>
	<link>http://adyum.egloos.com/419873</link>
	<guid>http://adyum.egloos.com/419873</guid>
	<description>
	<![CDATA[ 
  내용 This is Johan. &quot;Hi&quot;  -Johan has just eaten his [Blodpudding] (pudding made out of blood).   Johan will have to eat that for some months because he﻿ has bought a lamp for 3000:- (About 430$). &quot;Mm. Marmor =).&quot;  -At IKEA would those 3K been enough for a lamp, a big table, four chairs, couch, a set of plates (60 pieces), forks and knives and napkins and glass. Also, Johan would have had money ove	]]>
	</description>
	<pubDate>Mon, 23 Jan 2012 02:25:02 +0900</pubDate>
	<dc:creator><![CDATA[adyu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IKEA winter sale commercial - 이케아 세일 광고]]></title>
	<link>http://adyum.egloos.com/4189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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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하하 웃음을 불러일으키게 만드네! 이케아의 겨울 세일 광고 정말 재미있는 광고다! 하하핳 소리지르는거 너무 웃기다 	]]>
	</description>
	<pubDate>Sun, 22 Jan 2012 17:02:10 +0900</pubDate>
	<dc:creator><![CDATA[adyu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하철역에서 (6일간) 사는 사람들]]></title>
	<link>http://uneviefrancaise.egloos.com/3792127</link>
	<guid>http://uneviefrancaise.egloos.com/379212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201/12/21/a0039521_4f0dab74ab34c.jpg"  
				alt="지하철역에서 (6일간) 사는 사람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TV랑 신문에서 왕왕 떠들길래 무슨 대학생들 졸업 프로젝트같은건가 했더니 IKEA였다. RER A Auber역 (metro 9호선 Havre Caumartin 혹은 3,7,8호선 Opéra 에서도 연결됨) 내부에 (심지어 지하철표도 개표하고 들어가야함) 아파트 모형을 만들어놓고 6일동안 살기 프로젝트. 마침 시내쪽(시청근처)에 가는 길이었는데 갑자기 궁금해져서 가던길을 빙 돌아 들러서 구경했다.   Auber역에 들어서니 정말 IKEA 셋트장이 보인다.(오전 중이라 역에 사람이 별로 없다)역 내부의 광고판은 IKEA가 도배.54m2 넓이의 모형 아파트를 몽땅 IKEA 제품으로 꾸며놓았다.(IKEA 매장 전시장에 꾸며놓은 집들이랑 똑같다)집 안에 살고있는 사람들에대한 설명인가보다.&quot;IKEA 아파트, 54m2 	]]>
	</description>
	<pubDate>Thu, 12 Jan 2012 01:12:31 +0900</pubDate>
	<dc:creator><![CDATA[프랑스적인삶]]></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슬로 교환학생] 이케아 사냥]]></title>
	<link>http://kimboramoo.egloos.com/385072</link>
	<guid>http://kimboramoo.egloos.com/385072</guid>
	<description>
	<![CDATA[ 
이케아를 가는 방법은 중앙역으로 간 뒤에 거기서 이케아 셔틀버스를 타는 것이다.중앙역에 가면 시계탑이 있는데(교통카드를 만들 수 있는 곳이기도 함) 그걸 등지고 길을 건넌 뒤 좌회전해서 쭉 가면 정류장이 있다.정류장에 이케아!!하고 써있지는 않고, 붙어있는 종이를 보면 이케아 버스시간임을 알 수 있다.이케아가 오슬로에 두 개 있다고 하는데 그냥 오는 버스 타고 가면 된다..ㅋ내가 탄 셔틀은 30분에 한 대씩 있었고 버스는 꽤 크다.셔틀버스니까 물론 무료이고 타면 한 15~20분정도 간다.얼른 타서 앉는 것이 좋다.  이케아 매장은 정말로 넓.다. ㅡ_ㅡ뭘 어떻게 해야 될 정도로 정신을 쏙 빼놓는데, 그만큼 웬만한 것은 다 살 수 있다는 걸 말한다.나같은 경우 이불, 배개, 실내화, 반찬통, 수건, 걸레, 옷	]]>
	</description>
	<pubDate>Sun, 08 Jan 2012 16:12:41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보라무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장식장 소개!]]></title>
	<link>http://paxege.egloos.com/2877759</link>
	<guid>http://paxege.egloos.com/287775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11/27/42/f0068942_4ed2431473ccb.jpg"  
				alt="장식장 소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정말 간만의 포스팅입니다.   11월 5일에 결혼하고 신혼집에 들여놓은 장식장입니다. 실은 결혼 전부터 들여 놓은 것인데 바빠서 못 찍다가 이제 올립니다.  이제 먼지 쌓이지 않아도 되니 좋네요.ㅎㅎㅎ 이래저래 조사를 해보니 가성비가 가장 좋은 장식장으로  이케아의 detolf 유리 장식장을 많이 쓰시더군요.  프라모델보단 12인치 전시에 더 좋은 것 같긴 하구... 높이 조절 안된다는 단점이 있지만, 싸니까 이걸로 결정했습니다.  4단 장식장이고 높이는 163cm입니다. 제일 위에 KOG와 퍼스트 헤드 올리고 아크릴상자(집에 있던거) 씌워두었습니다. 그래서 5잔이 되었네요.ㅋㅋ  자세히 보자면...  젤 윗층 (5층)은 Knight of Gold와 퍼스트 헤드로 전시효과 큰 놈을 두었습니다.    4층은 	]]>
	</description>
	<pubDate>Sun, 27 Nov 2011 23:10:58 +0900</pubDate>
	<dc:creator><![CDATA[paxen's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눈을 사로잡은 스웨덴 디자이너 여왕님 쿠션]]></title>
	<link>http://prahan.egloos.com/279421</link>
	<guid>http://prahan.egloos.com/27942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11/21/67/d0127867_4ec98c5116333.jpg"  
				alt="내눈을 사로잡은 스웨덴 디자이너 여왕님 쿠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스웨덴 이케아 본점에 가서 기겁을 하신후, 좀더 가격대가 있으신 인테리어소품 아울렛에 납시셨음 오마이갓....그 수많은 쿠션들중에 내눈을 사로잡은  바로 저아이!!!   앞전에 말씀드린 나랑 취향이 다른 압구정줌마 내동생왈~ &quot;언니 취향진짜 독특하다...저 쿠션 좀 무서워..ㅋㅋㅋㅋ&quot; 나는 거침없이 뒷날을 생각하지도 않은해 짐가방에 들어가지도 않을 저 부피의 아이들 세놈을 덥썩 집으셨음 남색침대커버만 구입하면 100% 만족할만한 코디가 완성될거같음   짜잔~~ 드디어 집에와서 인증샷 찍어주셨음  세일해서 세개지만 두개값으로$$$% 하지만 택스프리쉬트 없다고 안써주고 이지경....게으른 것들.. 여기 가구,디자인 넘쳐나니까...미쳐버리겠음....ㅠㅠㅠ집을 이쁘게 꾸미기 위해서라도 시집을 가야할거같은 생각이 듬	]]>
	</description>
	<pubDate>Mon, 21 Nov 2011 08:33:25 +0900</pubDate>
	<dc:creator><![CDATA[프라한의 Purple Ski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엄청난 규모의 스웨덴 이케아 ]]></title>
	<link>http://prahan.egloos.com/247148</link>
	<guid>http://prahan.egloos.com/24714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1/06/67/20111106021100015510351701.jpg"  
				alt="엄청난 규모의 스웨덴 이케아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드디어 이케아의 본고장을 방문하던날 이곳은 스톡홀름시내에서 약간은 떨어진 곳인데, 사실 그리 멀지 않은거리..^^ 아울렛밀집지역이기도했다 엄청난 규모에 구경하느라 정신없었다는^^ 주말이라 사람들이 너무 많았네 오후2시반인데 벌써해가 지기 시작했다.  헤이헤이헤이~여기애들은 영어도 완벽하게 너무 잘하고 차가 지나다닐때도 언제나 보행자먼저 생각해주고 오히려 길을 안건너면 내가더 미안해지려는듯해    너무 많이 돌아다닌 관계로 피곤해 죽겠는데....이니스프리 꿀세럼바르고 광채나는 내피부 ㅋㅋ 어두워지기전에 빨리 구경해야지^^  너무나 많은 셀렉션이 선보이고 있어서 사진으로 다담기엔 뭔가 부족했는듯 싶다.. 모델명을 열띠미 적는 사람들    아이쇼핑을 마치고 입구쪽으로 나오면 국내 코스트코처럼 대형샘플몰이 눈에 	]]>
	</description>
	<pubDate>Sun, 06 Nov 2011 02:27:04 +0900</pubDate>
	<dc:creator><![CDATA[프라한의 Purple Ski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집 10년만에 도색, 도배]]></title>
	<link>http://shoegazin.egloos.com/1965022</link>
	<guid>http://shoegazin.egloos.com/196502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10/29/61/f0017061_4eabbd9db27ac.jpg"  
				alt="집 10년만에 도색, 도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고등학교 2학년 이곳으로 이사 온 이후 처음으로 도배와 도색을 했습니다.  정말 저렴한 가격으로 끝냈습니다. 역시 발로 뛰면 금전적인 면을 많이 절약 할 수 있더라구요.    이번 컨셉은 제가 일반적으로 시공하고 있는 벽지 (뮤랄이나 무늬가 들어간 벽지)를 싫어해서 온통 하얀색의 컨셉으로 나갔습니다. 마침 우리 강아지가 배변 정말 잘 가리고 사고치지 않는 깔끔한 스타일이라서 과감하게 흰색으로 모든것을 꾸몄습니다. 아 제 방 한쪽에 포인트로 초록색과 옅은 황금색 포인트 벽지만 빼구요.   실제 시공기간은 3일 정도로 첫날에는 도색, 둘째날은 방 전체를 초배지를 바르고 셋째날은 도배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시공기간이 상대적으로 바닥공사를 포함한 공사보다 적었지만 짐이 있는 상태여서 여기저기 짐 옮기고 닦고	]]>
	</description>
	<pubDate>Sat, 29 Oct 2011 17:52:57 +0900</pubDate>
	<dc:creator><![CDATA[인생은 짧고 방학은 더 짧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년 9월 베이징 3일차 [스압]]]></title>
	<link>http://chinalife.egloos.com/5551257</link>
	<guid>http://chinalife.egloos.com/555125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09/27/57/c0019657_4e816ced061c5.jpg"  
				alt="2011년 9월 베이징 3일차 [스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3일차 일정은 天壇公園 - 什刹海 胡同 - 쇼핑몰      天壇公園 입장료는 35元.(聯票)  什刹海 입구의 스타벅스  저 오른쪽 아저씨가 스브스 런닝맨 베이징특집때 나온 그 아저씨.  IKEA로 이동. 어찌나 사람많고 시끄러운지...  三里屯Village 쇼핑몰로 이동.  애플 스토어.  천정에 와이드스크린이 있다는 世贸天阶. 매장들은 그닥 별로...  6시반이 되니 쇼가 시작. 우리 일행만 신기해하지, 다른 사람들은 맨날 봐서 그런지 관심도 없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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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Sep 2011 15:52:45 +0900</pubDate>
	<dc:creator><![CDATA[가늘고 짧은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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