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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imax'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imax</link>
		<description>imax</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2 May 2012 15:28: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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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어벤저스 보고 왔습니다 (IMAX 3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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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결론 부터 말하면 아주 재밌었습니다. 스토리가 상당히 완성도가 높았다고 느껴졌습니다.    특히나 토르나 퍼스트 어벤저를 본 이들은 다들 공감할듯합니다.    3D 효과가 아주 일품이더군요.. 물론 종잇장 앞뒤로 세워놓은 듯한 반쯤의 입체감이긴 했지만    (아마 더욱 리얼한 입체였으면 뎁스 설정이나 좌우 시야각때문에 거의 정면에서나 제대로 보였을듯..)    아바타 이후에 제대로 된 3D 였습니다.     인상적인 장면은 블랙위도우가 의자에 앉혀서 고문 당하는 장면이 거울에 비추어지는 씬...    이게 입체감이 리얼하더군요..    그리고 로키가  공중항모(?) 의 감옥(?) 에 갇혀서 블랙위도우와 대화할때 투명 외벽에 침(혹은 땀?)이 튀기는데    이게 또 입체감이... 리얼했습니다.(진심	]]>
	</description>
	<pubDate>Wed, 02 May 2012 15:28:06 +0900</pubDate>
	<dc:creator><![CDATA[돌다리의 잡기 모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왕십리 CGV IMAX2D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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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처음으로 가본 IMAX관이었습니다.  관람작은 배틀쉽으로 선택. .. 어차피 오늘 25시에 어벤져스 예매도 해놔서 IMAX 체험겸 하고...  만 .. 진짜 끝내주네요 펑펑 터지는 사운드와 압도적인 영상..  이거 다른 영화관 못가게 생겼습니다 -_-;  그리고 IMAX상영하면서 다크나이트 라이즈의 IMAX2D 예고편이 나왔는데 끝내줍니다 헉헉...  내일 어벤져스는 3D니까 3D예고편도 볼수있을거 같네요.    ps.어벤져스만 기대기대기대기대기대기중 G19번자리니까 자리도 매우좋고..   25시 예매분은 추가로 상영하기로 한거라 늦게 나와서 예매할때 전좌석이 있었다는!..  뭐 일단 평일 25시의 압박..-_-; 	]]>
	</description>
	<pubDate>Wed, 25 Apr 2012 00:30:30 +0900</pubDate>
	<dc:creator><![CDATA[Minmage의 알수없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타이탄의 분노(Wrath of the Titans), 20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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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dbyujin.egloos.com/5624587</guid>
	<description>
	<![CDATA[ 
3D 효과가 좋다는 평을 듣고 보게 되었습니다.  과연 영화관에서 보길 잘했다 생각합니다. 사운드도 한 이유가 되구요.    스토리는 뭐... 단순합니다. 스토리를 중요하게 보고 가지(기대하지) 않았어요.  사실 스토리나 설정으로 놓고보면 비평당할 요소가 있는데, 대충 넘어갑니다 ㅋㅋ    아무튼,  리암 니슨이 제우스로 나오는 첫 등장신이 왜 그렇게 웃겼는지 ㅋㅋㅋㅋㅋㅋ  제우스도 왕 착한 제우스에요 ㅋㅋㅋㅋ    연출 쪽에서는...  요즘 들어 느끼지만, 할리우드의 연출이나 각본 스타일이 게임으로 전환해도 무리가  없는, 즉, 게임 문법을 주로 쓰는 게 자주 보여지는데, 이 영화도 썩 다르지 않았어요.  물론 이게 나쁘다는 말이 아닙니다.    연기는 이렇다 저렇다 평할 건 아니네요. 액션 영화다 보니!	]]>
	</description>
	<pubDate>Sat, 07 Apr 2012 17:54:10 +0900</pubDate>
	<dc:creator><![CDATA[Minority Repor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타이타닉 3D&gt; 두 번째 관람은 아이맥스로... 최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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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06/77/c0070577_4f7e7b57ebe78.jpg"  
				alt="&lt;타이타닉 3D&gt; 두 번째 관람은 아이맥스로... 최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달 말에 시사회로 먼저 만났던 &amp;lt;타이타닉 3D&amp;gt; http://songrea88.egloos.com/5645648 를 이번에는 아이맥스 (왕십리CGV)로 관람했다. 영화 감상 리뷰는 위의 링크에 자세히 먼저 올렸으니, 참고 하기를...  이미 입소문이 나서인지 거의 전석이 다 찬 개봉 첫날 저녁 타임의 아이맥스관이었다. 일반 3D 시사회 때는 그 현장감을 제대로 느끼기 위해 조카와 거의 앞쪽 자리에서 관람했는데, 이번엔 자리가 이미 다 나가서 나와 이 영화를 애타게 기다린 친구는 맨 뒤 구석자리에 앉을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별로이다 싶은 자리였는데도 이내, 그리 여러번 봐 온 아이맥스 카운트다운 시그널이 나오자, 친구가 엄지를 치켜들며 환호하였고, 나도 역시 또 놀라며 눈으로 파고드는 숫	]]>
	</description>
	<pubDate>Sat, 07 Apr 2012 09:05:26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뻘 생각... 정말로 8K가 나올 때에 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title>
	<link>http://roricon.egloos.com/3816897</link>
	<guid>http://roricon.egloos.com/381689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3/12/75/a0012875_4f5dd0d90b4ca.png"  
				alt="뻘 생각... 정말로 8K가 나올 때에 대비해야 할 것.."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과거 초창기 HD 로 전환할 때 가장 어려운 것은 촬영에 있어서 그 해상도 그 자체였다고 합니다. 480i 의 해상도다보니 사실 셋트장의 먼지나 출연자의 화장이나 뭐 그런 것들에 대해 그닥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었는데, 1080i 혹은 720P라는 해상도에서는 포커싱의 정밀도 부터 촬영장의 먼지 상태까지 직접적으로 보였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이미 훌륭한 해상도를 지니고 있었던 영화판에서 얻는 경험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들었습니다. 예를 들면 야외 촬영 전에 물을 뿌려서 먼지를 가라 앉히고 촬영하는 것 같은 것은 영화 쪽 노하우였다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8K급 (7,680 × 4,320) 라는 아득한 해상도에 대해서 어떤 연출이나 촬영에 대한 경험이 아직 없는 상황인데 여기에 맞는	]]>
	</description>
	<pubDate>Mon, 12 Mar 2012 19:41:51 +0900</pubDate>
	<dc:creator><![CDATA[로리!군의 잡다한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언더월드4:어웨이크닝&gt;3D 아이맥스- 초스피드, 초강력 여전사 액션의 결정판]]></title>
	<link>http://songrea88.egloos.com/56350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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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2/24/77/c0070577_4f46cedb539d7.jpg"  
				alt="&lt;언더월드4:어웨이크닝&gt;3D 아이맥스- 초스피드,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단 한 마디 먼저 하고.... &quot;와우~ 심장 터지는 줄 알았네...&quot;  오랜만에 왕십리 CGV 아이맥스관을 갔다. 여러번 그곳에서 관람을 해왔지만 매번 입장하며 느끼는 것이 극장 면적 대비 화면 비율이 최고라는 점이다. 스크린에서 거리가 멀지 않게 좌석수는 그리 많지 않기에 뒷쪽 좌석이라도 거의 스크린을 코앞에 대고 보는 느낌이 든다. 같이 간 지인도 들어서자 마자 바로 &quot;와~ 크다!&quot;라는 말이 나올 정도다.  다음달 개봉 예정인 &amp;lt;존 카터:바슘전쟁의 서막&amp;gt; 예고편이 3D로 나오고 이어서 눈알 속으로 들어오는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카운트다운 시그널에 이어 드디어 6년 만에 복귀한(3편은 출연 안 함) 뱀파이어 여전사 '셀린느' 케이트 베킨세일의 독보적인 자태와 어둡고 무시무시한 배경의 영화 &amp;	]]>
	</description>
	<pubDate>Fri, 24 Feb 2012 08:48:27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장화신은 고양이&gt; 아이맥스 3D-초절정 귀여움 종결자 탄생]]></title>
	<link>http://songrea88.egloos.com/5622645</link>
	<guid>http://songrea88.egloos.com/562264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1/15/77/c0070577_4f1254cf35b44.jpg"  
				alt="&lt;장화신은 고양이&gt; 아이맥스 3D-초절정 귀여움 종.."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극단적인 농담과 강도 센 슬랩스틱 코미디의 시니컬한 풍자극 &amp;lt;슈렉&amp;gt;시리즈에서 조연으로 남기에 너무도 강력한 매력을 지녔던 장화신은 고양이 '푸스'가 스핀오프 형식으로 애초에 DVD용으로 기획되었다가 결국 3D 대작으로 제작되어 &amp;lt;슈렉&amp;gt;과는 형식적이나 내용적으로 별개의 개별적 작품 &amp;lt;장화신은 고양이&amp;gt;로 드디어 관객을 맞았다.  아이맥스 3D로 조카와 흥분하며 즐긴 이 애니메이션은 전적으로 3D의 입체감과 속도감, 아찔한 상공과 사막을 넘나드는 공감각을 고양이가 주인공이란 점을 최대한 살려 생동감 가득한 액션 어드벤처 애니메이션의 진화를 보여줬다.  아이맥스관으로는 단골처럼 느껴지는 용산점에서 약간 뒷줄에 앉았는데, 간만에 IMAX로 3D를 보게 되어 다음주에 개봉될 &amp;lt;	]]>
	</description>
	<pubDate>Mon, 16 Jan 2012 08:38:55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미션 임파서블:고스트 프로토콜&gt; IMAX촬영 영화, IMAX으로 완전 재밌게...]]></title>
	<link>http://songrea88.egloos.com/5612487</link>
	<guid>http://songrea88.egloos.com/561248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12/15/77/c0070577_4ee9a7ede700c.jpg"  
				alt="&lt;미션 임파서블:고스트 프로토콜&gt; IMAX촬영 영화,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66년부터 1973년까지 6년 반 동안 TV시리즈로, 그 후 1988년 리메이크판도 나와 우리나라에선 &amp;lt;제5전선&amp;gt;이란 제목으로 방영되기도 했던 인기드라마 &amp;lt;미션 임파서블&amp;gt;를 톰 크루즈가 영화화 아이디어를 내어 1996년부터 제작 주연을 하며 이제 네번째를 내놓게 되었다. 시리즈 사상 최고의 스케일과 전세계 3번째로 IMAX 카메라로 촬영하고 828m 세계 최고층 빌딩에서 직접 리얼액션까지 보여준 '톰 아저씨'의 멋진 블록버스터 &amp;lt;미션 임파서블:고스트 프로토콜&amp;gt;을 아이맥스관에서 큰조카와 보고 왔다.   이번에 상암의 IMAX관은 처음이었는데, 의자가 뒤로 약간 젖혀져 있어 영화 끝날 때까지 안락함이 유지된 점이 우선 좋았고, 스크린이 다른 관에 비해 약간 아래쪽에 위치한 듯	]]>
	</description>
	<pubDate>Fri, 16 Dec 2011 08:50:14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리얼스틸 보고 왔습니다.]]></title>
	<link>http://Cremente.egloos.com/2865480</link>
	<guid>http://Cremente.egloos.com/286548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10/25/91/d0025291_4ea6a08b87e7f.jpg"  
				alt="영화 리얼스틸 보고 왔습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것도 막상 영화 보고 포스터 보니....딱 오해하기 쉽네..(...)    리얼스틸 보고 왔습니다. 공강 때 시간이 맞는게 없어서 IMAX(12,000원!)로 보고 왔는데 전혀 후회없는 선택이었네요.  딱 다 보고 나서 든 느낌이 '재미있다!!!!' 될 수 있으면 BD를 사고싶을 정도였습니다.    사람이 적고 IMAX 특유의 웅장한 사운드 덕분인지 중간중간에 아쉬운 장면아 아 하고 소리를 내도 사운드에 묻히기도 하고 들을 사람도 없고 해서 정말 편안한 감상(...)을 하고 왔는데, 전 정말 영화 보면서 소리를 잘 안 내려는 성격인데 이건 감정이입을 해서 그런지 막 아 소리도 내고 푸핫 웃기도 하고 막 그랬네요(...) 네, 재밌었습니다.      정말 중요한게 맥스(주인공 꼬맹이) 인데 저 포스터엔 안 	]]>
	</description>
	<pubDate>Tue, 25 Oct 2011 21:02:31 +0900</pubDate>
	<dc:creator><![CDATA[Highest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리얼 스틸&gt;IMAX-영화의 재미 몽땅 투하]]></title>
	<link>http://songrea88.egloos.com/5590997</link>
	<guid>http://songrea88.egloos.com/559099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10/15/77/c0070577_4e98e424b4da7.jpg"  
				alt="&lt;리얼 스틸&gt;IMAX-영화의 재미 몽땅 투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가을이 수확의 계절이란 점에서 영화계도 다르지 않은 듯 하다. 다양한 쟝르의 진화된 재미와 감동으로 무장한 많은 국내외 영화들이 관객을 향해 사정없이 달려오고 있는 마당에 또 한편의 흥미 만점 액션 드라마 영화가 상영중이니, 바로 스필버그 기획에 로버트 저메키스가 제작에 참여하고, &amp;lt;박물관이 살아있다&amp;gt;와 &amp;lt;우리 방금 결혼했어요&amp;gt; 등으로 흥행을 이끈 숀 레비 감독의 &amp;lt;리얼 스틸&amp;gt; 되겠다.  둘째 남자 조카를 데리고 늦은 저녁 아이맥스관으로 자리를 잡았는데, 거의 아이맥스를 처음 접하는 이들의 공통된 반응을 우리 조카도 보였다. &quot;아이맥스라는데, 별론데요?&quot; 스크린의 70% 가량으로 나오는 광고를 보고 하는 말이었다. &quot;좀만 있어봐&quot; 달라질거야~&quot; 그러다 곧 카운트다운 시그널 영	]]>
	</description>
	<pubDate>Mon, 17 Oct 2011 08:36:04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컨테이젼&gt; IMAX-스타군단의 대재난 경고]]></title>
	<link>http://songrea88.egloos.com/5583127</link>
	<guid>http://songrea88.egloos.com/558312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09/25/77/c0070577_4e7eae2e39df3.jpg"  
				alt="&lt;컨테이젼&gt; IMAX-스타군단의 대재난 경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단순 픽션이라 할 수 없는 대재난 경고 영화 &amp;lt;컨테이젼&amp;gt;을 IMAX로 실감나게 보고 왔다. 그동안 심심치 않게 과학다큐멘터리로 바이러스, 세균 등의 공포와 인류가 어떤 재난을 겪었고, 그 심각성이 어떤 정도인지 인지하고 있던 차에 이 영화를 보니 그 공포가 피부에 와닿았다. 그런 의미에서 이 영화가 나올 수 밖에 없는 몇 가지 근거자료를 정리해 본다.  전세계가 팬더믹(세계보건기구 WHO 전염병 경보단계 최고 위험 6단계, 대유행 상태) 경보 상태인데, 14세기 흑사병으로 유럽 인구 절반이 사망, 1928년 스페인 독감으로 5천만 명 사망, 1957년 아시아 독감으로 100만 명 사망, 1968년 홍콩 독감 800만 명 사망 그리고 2002년 사스, 2003년 조류인플루엔자, 2009년 신종플루	]]>
	</description>
	<pubDate>Mon, 26 Sep 2011 08:45:22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크나이트 라이즈의 아이맥스 촬영분량은 어느 정도?]]></title>
	<link>http://job314.egloos.com/2852194</link>
	<guid>http://job314.egloos.com/285219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9/19/74/d0014374_4e7735d4bfaf0.jpg"  
				alt="다크나이트 라이즈의 아이맥스 촬영분량은 어느 정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미 이 영화는 내년도의 최대 기대작중 하나 입니다. 게다가 이 영화의 경우 최근 블록버스터 영화들이 전부 3D로 가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영화 자체가 전부 2D로 나올 거라고 하는 이야기도 있었죠. (3D가 뉴스가 아니라 2D로 나오는 게 뉴스가 되어 가는 시대가 왔어요;;;) 아무튼간에, 놀란 감독의 우직한 고집이 그대로 밀고 가는 것에 관해 역으로 아이맥스쪽에서는 정말 굉장히 신이 나는 분위기 입니다.         일단 이번 영화가 IMAX로 공개가 될 것은 기정사실 입니다. 이미 포스터에도 그렇게 나왔죠. 다만, 이 영화가 과연 아이맥스 포멧의 필름으로 얼마나 촬영이 되었을까에 관한 이야기가 계속 떠다니고 있습니다. 적지는 않을 거라는 것이 중론이었고, 촬영쪽에서는 차라리 영화 전체를 할 수만 있	]]>
	</description>
	<pubDate>Tue, 20 Sep 2011 08:28: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ondon IMAX &amp; Harry Porter]]></title>
	<link>http://Letsthink.egloos.com/2851557</link>
	<guid>http://Letsthink.egloos.com/285155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9/18/44/d0043844_4e75c7433e2d0.jpg"  
				alt="London IMAX &amp; Harry Porter"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런던 Waterloo Station 바로 앞에는 원통형의 큰 건물이 있습니다.  바로 Waterloo Bridge로도 연결이 되는 이 건물은 영국에서 제일 큰 스크린이 있는 IMAX 영화관입니다. 이곳에서 Harry Porter 시리즈의 마지막 편인 죽음의 성물 2, 3D가 아이맥스로 상영됩니다. 보러 가 봅니다. 지하도를 거쳐야만 갈 수 있습니다. 건물 입구는 반지하층에 있고 건물과 도로 사이에는 덩쿨이 시원하게 드리워져 있습니다. 입구로 들어가면 제일 먼저 매표소가 있습니다. 저는 일주일 전에 예매했습니다. 넓은 로비가 만남의 장소로 사용됩니다. 영화관의 꽃 매점도 있습니다. 상영관은 한 층 더 올라가야 합니다. 많은 사람이 상영관 문이 열리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상영관으로 들어가 봅니다. 오른쪽이 스	]]>
	</description>
	<pubDate>Sun, 18 Sep 2011 19:38:09 +0900</pubDate>
	<dc:creator><![CDATA[One Month in LONDON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파이널 데스티네이션5&gt;IMAX 3D-이젠 눈도 찌르겠다]]></title>
	<link>http://songrea88.egloos.com/5577711</link>
	<guid>http://songrea88.egloos.com/557771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9/11/77/c0070577_4e6c402498ae4.jpg"  
				alt="&lt;파이널 데스티네이션5&gt;IMAX 3D-이젠 눈도 찌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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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아바타&amp;gt; 제작단, '제임스 카메론 사단'이 합류한 보다 업그레이드된 시각효과를 과시하는 &amp;lt;파이널 데스티네이션5&amp;gt;를 아이맥스 3D로 보고 왔다.  음악이나 깨지는 유리 조각 등 약간은 고전스러운 그러나 철저히 3D를 위해 만든 느낌의 오프닝 자막 장면은 그 입체감에 있어 단연 월등하였다.  이 죽음 릴레이 공포 시리즈가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2000년 데본 사와, 알리 라터 주연의 &amp;lt;데스티네이션&amp;gt;으로 나왔을때 큰 흥미를 가졌는데, 10년이 넘어 5편을 맞이하여 3D 아이맥스로 보게되니 그 쏟아지는 스크린 영상들에 압도되어 보통 강심장이 아니면 감상하기 편치 않겠다 싶었다.  4D가 아니어도 이 영화는 마치 현장에 들어가서 무너진 다리를 붙들고 매달려 있는 기분이 들게하고, 워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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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Sep 2011 08:31:26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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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t;7광구&gt; IMAX DMR 3D로 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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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8/10/77/c0070577_4e41cd927d3a4.jpg"  
				alt="&lt;7광구&gt; IMAX DMR 3D로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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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랜만에 3D 영화를 IMAX DMR 3D로 봤다. (chCGV CGV IMAX 체험단도 하게 되었다)  일반 3D와는 또다르게 스크린을 뚫고 나오는 첫 오픈 시그널이 전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느낌으로 신기한 시각적 유희를 맛보게 하였는데, 처음 아이맥스를 접한 조카를 비롯해 꽤 많은 관객들에게서 감탄사가 나왔다.  2028년까지 중지된 시추작업을 재개하지 않으면 국제분쟁 지역이 된다는 한반도 남단 망망대해에 위치한 석유 시추선 7광구를 배경으로 하여, 영화 &amp;lt;에이리언&amp;gt;의 향수가 느껴지는 괴물 영화, 그것도 봉준호 감독의 헐리우드산 '괴물'을 넘어서 최초 국산 순수제작이라는 심해 태생 촉수 괴물을 탄생시킨 영화 &amp;lt;7광구&amp;gt;는 아주 일찍부터 큰 기대를 얻고 있었던 만큼 꽤 따끔한 질타가 나	]]>
	</description>
	<pubDate>Wed, 10 Aug 2011 09:23:17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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