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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imi'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imi</link>
		<description>imi</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3 May 2012 18:12: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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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달콤한 판나코타와 고소한 치즈케이크, 맛있는 고구마 몽블랑. imi 3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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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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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달콤한 판나코타와 고소한 치즈케이크, 맛있는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제는 정말 단골이 되어버린 imi. 홍대에 갈 때마다 들러서 한 메뉴씩 먹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간 쌓인 imi 사진 방출...이라지만 아직도 몇 가지 남았네요. 그것들은 다음에...  우선 imi의 푸딩메뉴. 판나코타 새하얀 생크림 푸딩에  붉은 빛의 베리(아마 라즈베리 같지만 확실치 않네요)시럽을 뿌려서 보기에도 예뻐요달콤한 생크림 푸딩과 새콤한 시럽이 어우려져서 맛있습니다 입 안에서 부드럽게 부서지는 식감도 좋구요요건 서비스로 주신 초코 머랭. 아마 코코넛이 들은 것 같은데 바삭바삭 맛있습니다머랭은 있어야 주시는지라 타이밍이 맞아야 먹을 수 있어요얼마 전에 새로 추가된 메뉴. 뉴욕치즈케이크입니다 보통 치즈케이크라면 먹고나서 무거운 느낌이 드는데 imi의 치즈케이크는 끝 맛이 가볍습니다 치즈의 맛을 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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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May 2012 18:12:37 +0900</pubDate>
	<dc:creator><![CDATA[거울속의 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중요한 테스트를 앞둔 인도의 아준 Mk.2 전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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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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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중요한 테스트를 앞둔 인도의 아준 Mk.2 전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Crucial Arjun Mk.2 User Trials From June 1 (기사 링크)  Livefist 블로그에 올라온 시브 아루르 (Shiv Aroor)의 글로, 오는 5월 10일부터 향상된 아준 (Arjun) Mk.2 전차의 시제차량이 1주일 동안 라자스탄 (Rajasthan)에 위치한 포크란 (Pokhran) 훈련장에서 사격 테스트를 실시할 준비를 갖췄다는 소식입니다.   ⓒ Shiv Aroor  오는 6월 1일로 예정된 인도 육군의 '정식 사용자 시험 (formal user trials)'을 앞둔 아준 Mk.2 전차 프로그램으로서는 이번 사격 테스트에서 나올 결과는 매우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만큼 기대 도 높다고 하네요.  최소한 124대의 아준 Mk.2 전차를 발주 - 또는 조건부 구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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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Apr 2012 21:39:54 +0900</pubDate>
	<dc:creator><![CDATA[dunkbear의 블로그 3.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카페 imi 2탄!! 치즈 시리즈. 오치퐁과 크레메당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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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15/36/c0066036_4f8a5b13d8ae3.jpg"  
				alt="카페 imi 2탄!! 치즈 시리즈. 오치퐁과 크레메당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선은 지난 번 포스팅에서 깜빡한 imi의 외관부터... 이제는 날도 따뜻해졌으니 낮에는 카페 테라스에서 노닥거리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그럼 imi에 있는 치즈 디저트 2 종류를 소개합니다  우선 오치퐁!! 오렌지 속에 치즈가 퐁당!! (진짜 이래서 오치퐁인지는 모르겠지만요 [ㅡㅡa) 오렌지 속을 비우고 안에 치즈를 넣고 구워낸 상큼한 디저트입니다 살짝 오렌지 요거트 맛이 나요. 식감도 요거트를 연상시킵니다 치즈와 오렌지를 함께 즐길 수 있어서 좋은 디저트.   다음은 진한 크림치즈를 즐길 수 있는 크레메 당쥬입니다 거즈에 싸여서 나옵니다. 일단 모습부터 호기심을 자극하네요. 거즈를 조심스럽게 헤쳐 보면...짜잔!! 외관은 두부랑 흡사해보입니다  고소한 크림치즈 속에 산딸기 쨈이 들어있습니다. 둘이 	]]>
	</description>
	<pubDate>Tue, 17 Apr 2012 22:00:30 +0900</pubDate>
	<dc:creator><![CDATA[거울속의 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2 03 08 몽블랑,크레메 단쥬  - imi 홍대]]></title>
	<link>http://nailmanna.egloos.com/56510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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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15/08/c0068208_4f8a90d0d4391.jpg"  
				alt="12 03 08 몽블랑,크레메 단쥬  - imi 홍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친구의 소개로 간 홍대의 imi '2번 출구로 나가서' 라고 소개되어 있었으나 실제로 1번 출구로 나가는 쪽이 훨씬 가깝다.  친구가 시켰던 음료는 아인슈패너인가? 기억이 가물가물. 나는 CRIRE를 시켰고 추가로 몽블랑, 크레메 단쥬를 주문! 주문 받으시면서 친절하게 말씀하시면 리필해드려요~ 라고. (이후에 단체손님 때문에 자리를 옮겼더니 맛있는 커피로 리필해주셨다.)         이후에 한 번 더 방문해서 감귤자몽 컴포트 티도 마셔봤다. 근데 너무 맛있었다...ㅠㅠ 한 달 전에 마신건데 계속계속 다시 가고 싶네. 4월 중에 다시 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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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Apr 2012 18:22: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딸기 몽블랑 맛있어!!! 홍대입구역(?) im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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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07/36/c0066036_4f7fe26f66168.jpg"  
				alt="딸기 몽블랑 맛있어!!! 홍대입구역(?) imi"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째서 딸기 몽블랑이 첫번째 사진이 아니냐 하신다면 예쁘고 맛있는 건 아껴두기 위해서!!  홍대입구역 2번 출구로 나와서 주택가 쪽으로 조금 들어가 있는 imi에 다녀왔습니다 지금은 역에서 들어가는 길이 공사 중이라 좀 가기가 나쁘네요  일단은 호두타르트를 하나 시켜봤습니다먹기 좋게 잘라서 내주셨어요. 같이 나온 머랭도 맛있었습니다찐득한 캐러멜 소스에 가득한 호두까지...달달하니 딱 제 취향이었습니다 너무너무 만족했어요 +_+)b 아담이라는 이름의 가진 홍차. 깔끔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딸기 몽블랑!!! 분홍색 크림이 참 예쁘죠?? 봄에 잘 어울리는 빛깔이에요 저는 딸기몽블랑이라기에 크림에 딸기를 갈아넣은 것이 아닐까 생각했는데...저렇게 떡!! 하니 딸기 하나가 크림 속에 들어앉아 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12 Apr 2012 19:22:17 +0900</pubDate>
	<dc:creator><![CDATA[거울속의 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렌지 속에 치즈가 퐁당한 케이크(?) '홍대 im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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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27/08/a0015808_4f719acbe87c5.jpg"  
				alt="오렌지 속에 치즈가 퐁당한 케이크(?) '홍대 imi'"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랜만에 홍대 imi. 청기와 주유소 쪽 라인에 있는 예쁘고 맛있는 디저트 카페. 듀꼬뱅도 그렇고 여기도 그렇고 좋아하는 카페이긴 한데 평소 노는 영역의 반대편, 큰길 건너라는 점 때문에 의외로 자주 못가게 되지만...       내부가 넓은 편이고 테이블도 편해서 좋아합니다. 그렇다고 4인 이상이 몰려가면 난감하긴 하지만...      주방은 유리창으로 막혀있어서 만드시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마침 케이크 마무리 중이시길래 찰칵.      네 명이 와서 케이크 네 개! 아니 이런데 왔으면 한 사람당 케이크 하나씩 사서 나눠먹는 거 당연한 거 아닌가요? 아니라고요? 음료수라면 몰라도 왜 이걸 1인당 하나씩 시키냐고요? 하지만 케이크도 그렇게 큰 것도 아니고 그냥 1인분인걸! ...이라는 의문을 우리들	]]>
	</description>
	<pubDate>Tue, 27 Mar 2012 20:08:57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란 공습을 늦추려고 이스라엘에 최신 무기를 제안한 미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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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3/09/63/e0055563_4f599b792862d.jpg"  
				alt="이란 공습을 늦추려고 이스라엘에 최신 무기를 제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U.S. Offered Israel New Arms to Delay Iran Attack: Report (기사 링크)  Defense News 기사로, 올해 (2012년) 동안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시설을 공습하지 않겠다고 약속하 는 댓가로 미국이 최신형 무기를 제공하겠다고 제안했다고 일간지인 마아리프 (Maariv)가 지난 3월  8일 보도했다는 소식입니다.   ⓒ U.S. Air Force  이 기사는 익명의 서방 외교관들과 정보 소식통들을 인용하면서, 이번주 미국을 방문한 베냐민 네타 냐후 (Benjamin Netanyahu) 이스라엘 총리가 미국 정부로부터 최신형 벙커버스터 (bunker-buster) 폭탄과 장거리 공중급유기들을 공급해주겠다고 제안받았다고 보도했습니다.  그 대신 이스라엘은 오는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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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Mar 2012 14:56:48 +0900</pubDate>
	<dc:creator><![CDATA[dunkbear의 블로그 3.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6곳의 방산업체를 퇴출시킨 인도 정부]]></title>
	<link>http://dunkbear.egloos.com/3302850</link>
	<guid>http://dunkbear.egloos.com/330285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06/63/e0055563_4f5572e99f8df.jpg"  
				alt="6곳의 방산업체를 퇴출시킨 인도 정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India Bans Six Defense Companies (기사 링크)    Aviation Week 기사로, 뇌물 스캔들로인해 인도 정부가 해외업체 4곳을 포함한 총 6곳의 방산업체들  을 퇴출시켰다는 소식입니다. 퇴출된 업체들은 앞으로 10년간 인도에서 사업을 할 수 없게 된다고 하  네요. 이 조치로 인도 육군의 초경량 견인포 (Ultra Light Howitzer) 계획도 타격을 입었다고 합니다.      ⓒ unknown    이 업체들은 인도의 Ordnance Factory Board (OFB: 인도군의 무기를 생산하는 40여개의 공장을   총괄하는 Ordnance Factories Organisation의 운영주체)의 사무총장인 수피타 고쉬 (Sudipta G-  hosh)와 다른 관계자들이 	]]>
	</description>
	<pubDate>Tue, 06 Mar 2012 11:19:27 +0900</pubDate>
	<dc:creator><![CDATA[dunkbear의 블로그 3.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음료의 비주얼이 대폭 파워업했다 '홍대 imi']]></title>
	<link>http://atonal.egloos.com/3789737</link>
	<guid>http://atonal.egloos.com/378973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06/08/a0015808_4f06d26f12810.jpg"  
				alt="음료의 비주얼이 대폭 파워업했다 '홍대 imi'"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간만에 홍대 imi. 참 좋아하는 곳이긴 한데 평소 노는 동네랑 길 건너편에 있다 보니 자주 오진 못하는 곳입니다. 근데 요즘은 이쪽에도 점점 올만한 곳이 늘어나서 앞으로 점점 자주 들르게 될 것 같기도...      여전히 적절하게 넓고 쾌적한 공간에 아늑한 분위기가 마음에 드는 곳. 노트북 같은거 올려놓고 노닥거리기 좋은 테이블과, 테이블간의 거리가 넓은 것도 마음에 드는 점입니다.      주방이 이런 식으로 공개되어있어서 뭐 만드시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것도 좋고요.      간만에 왔더니 못보던 케익들이 보입니다. 꽤 많이 보입니다. 그래서 뭐 먹을지 고뇌에 빠졌습니다. 으으... 못먹어본 메뉴가 이렇게 많다니!      같이 간 지인은 레몬베리 소다(5000원)를 골랐습니다. 음료 비주얼이 이	]]>
	</description>
	<pubDate>Fri, 06 Jan 2012 20:09:32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된덕님 신년모임(이라쓰고 부녀자모임이라 읽는다) 다녀왔습니다~]]></title>
	<link>http://yasnaga.egloos.com/5590204</link>
	<guid>http://yasnaga.egloos.com/559020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1/01/57/c0046657_4f0072be15c36.jpg"  
				alt="된덕님 신년모임(이라쓰고 부녀자모임이라 읽는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안녕하세요^^? 이제 갓 서른이 된 리키입니다 ^_ㅜ 오늘은 신년맞이 된덕님 부녀자 모임에 다녀왔답니다~  홍대에서 오후 1시에 모이기로 했지만!  전 그전날 송구영신예배갔다가 오란이의 도움으로 차 얻어타서 집에 왔는데 수다떨다 새벽 5시에 들어온 용자랍니다&amp;gt;ㅅ&amp;lt;~  그래서 눈뜨니 11시... 씻고 준비해서 교회갔더니 12시 젠장 다시 집에와서 부리나케 화장 다시하고 홍대갔더니 2시...   어헝헝 된덕님 지영님 라비크님 죄송;ㅂ;  일단 카페에서 모이기로 했던터라 제가 도착하고 5분쯤 뒤에 점심먹기로 결정해서 생에 처음 돼지국밥을 먹게 되었답니다+ㅁ+  아래 사진들은 아이패드로 찍어서 화질이 안습인점 이해바랍니다(-_-)(_ _)(-_-)  돈수백에서 먹은건데 국물이 뽀얀게 진한맛이 나서 좋더라	]]>
	</description>
	<pubDate>Mon, 02 Jan 2012 00:05:28 +0900</pubDate>
	<dc:creator><![CDATA[Time in a bott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맛있는 케익들이 있는 디저트 카페 &lt;홍대 imi&gt;]]></title>
	<link>http://atonal.egloos.com/3717465</link>
	<guid>http://atonal.egloos.com/371746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8/18/08/a0015808_4e4c8ecc79d18.jpg"  
				alt="맛있는 케익들이 있는 디저트 카페 &lt;홍대 imi&g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크레메 단쥬가 있는 홍대의 디저트 카페 imi. 지난번에 왔을 때 좋은 인상을 받았지만 아무래도 제가 평소에 노는 홍대 구역과는 반대편, 그러니까 D.I나 듀꼬뱅과 같은 쪽에 있는지라 자주 들르긴 좀 어려운 곳이긴 합니다.      아기자기한 내부. 제법 넓고 좌석도 쾌적하게 배치되어있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카운터 뿐만 아니라 이런 식으로 케이크를 만드는 곳도 노출되어 있어서 만드시는 것을 볼 수 있어요.      런치메뉴가 있군요. 가볍게 식사 한끼 떼우려면 좋을 것 같지만 우리는 밥을 먹고 왔을 뿐이고...      에테와 아메리카노. 외부를 감싼 코코넛 무스가 아주 맛있습니다. 안의 심에는 망고와 패션푸르츠가 들어있기 때문에 먹어보면 급 달면서 동시에 급셔요. 새콤하면서도 단맛이 인상적인 메뉴.  	]]>
	</description>
	<pubDate>Thu, 18 Aug 2011 13:12:32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디저트류와 커피가 훌륭했던 홍대입구의 카페 Patisserie x Rostery  'imi']]></title>
	<link>http://rumaru2.egloos.com/10748820</link>
	<guid>http://rumaru2.egloos.com/1074882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7/22/94/a0100294_4e2909d2a6814.jpg"  
				alt="디저트류와 커피가 훌륭했던 홍대입구의 카페 Patisse.."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랜만에 만난 지인이 괜찮을 것 같은 곳이 있다면서 데리고 간 곳입니다. 홍대입구라고 적었지만 홍대가 위치한 구역에 위치한 곳은 아니고 그 건너편인 연남동(주소상으로는 동교동)에 위치한 카페입니다. 거리가 좀 있긴 하지만 TGIF가 있는 쪽이죠. 커피를 볶고 내리는 형과 디저트를 만드는 동생이 함께 하는 카페라고 하네요.    큰길에서 조금 들어와있는 한적한 곳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테라스쪽으로도 자리도 괜찮아 보였는데 더워서 패스.   실내는 밝은 느낌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바의 오른쪽으로는 주방이 들여다 보이네요.   예쁜 등기구들이 매달려있어서 찍어봤습니다.   잉글리쉬 카라멜티 밤에 커피를 마시면 잠드는게 힘들어져서 그나마 나을 것 같은 홍차로 시켜봤습니다. 하리오 티포트가 귀엽기도 하죠.   일	]]>
	</description>
	<pubDate>Fri, 22 Jul 2011 14:34:10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른비(乾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크레메 단쥬를 파는 디저트 카페 &lt;홍대 imi&gt;]]></title>
	<link>http://atonal.egloos.com/36901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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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7/11/08/a0015808_4e1acb2001ea6.jpg"  
				alt="크레메 단쥬를 파는 디저트 카페 &lt;홍대 imi&g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홍대 사시는 Y님이 소개해주셔서 같이 가본 디저트 카페 imi. 생긴지 그리 오래되지 않은 카페라는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곳입니다.      안은 제법 넓은 편이고 디저트를 만드시는 모습도 유리창을 통해서 볼 수 있게 되어있어요. 좌석 사이의 공간이 넉넉해서 쾌적한 기분이 드는 것도 좋습니다. 여름이니까 건물 밖 야외 자리도 쓸 수 있겠고요.      다른 일행 둘은 커피를 마셨고 저는 아이스 그린티 라떼를 마셨습니다. 원래 아이스 그린티 라떼가 메뉴에 없고 그린티 라떼(4800원)만 있는데 아이스가 없는게 아쉽다고 말하고 있으려니 그걸 들으신 주인 아저씨가 그냥 만들어주셨어요. 우왕. 원래 메뉴에 없는 거라 그런지 좀 지나치게 달게 나와서 말씀드렸더니 우유를 더 타서 적절하게 당도를 조절하는 친절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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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Jul 2011 20:04:58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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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별로 놀랄 것도 없고 되레 식상한 황제 온라인과 IMI의 막장 행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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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7/01/27/d0005027_4c2c5527d7c91.jpg"  
				alt="별로 놀랄 것도 없고 되레 식상한 황제 온라인과 I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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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세 가지 이유에서, 황제 온라인과 IMI의 이런 막장 행보가 별로 놀랄 일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첫째. 본질적으로 식상한 일이기 때문이다.     거의 대부분의 대한민국 게임사들이 '외줄타기'를 하며 막장 논란 속에 '돈을 내고 싶게 만드는 게임'을 추구하는 게 아니라 '돈 되는 게임'을 추구하는 것은 엄연한 사실이고, 그런 작업의 일환으로 작업장, 현금거래 등을 묵인하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따라서 본질적으로 보면 이런 일은 식상하기 그지없는 일이며, 막장도의 차이란 것은 약관이라는 것을 마련해 놓고 형식적으로든 어쨌든 지키느냐, 아니면 그것마저도 벗어던지느냐의 차이일 뿐이다.    물론 놀랄 만한 건 한 가지 있는데, 이렇게 노골적으로 야욕을 드러낸 사례가 업계 최초라는 것. 그것 하나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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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ul 2010 17:53:27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 Scroll 壓迫帝國]]></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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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터키의 M-60A1 전차 업그레이드 사업 완료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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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1004/23/63/e0055563_4bd0f17cbc141.jpg"  
				alt="터키의 M-60A1 전차 업그레이드 사업 완료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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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Israel Military Industries Completes Turkish Tank Upgrade Project (기사 링크)  Aviation Week 기사로 지난 4월 7일 터키 카이세리 (Kayseri)에 위치한 제2 육군 무기고에서 M-60A1 개량 형의 마지막 차량이 출고식을 가졌다는 내용입니다. 2002년에 시작되서 총 170대의 전차에 미화 6억8천7백 만 달러의 예산을 들인 이 프로그램은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전차 개량 사업 중 하나로 알려져 있습니다.    (IMI사에서 공개한 터키 육군 M-60A1 전차 업그레이드 모델의 모습.)   이스라엘 업체인 IMI (Israel Military Industries)가 이번 사업의 주 사업자로 M-60A1 전차의 업그레이드는 물론 훈련과 군	]]>
	</description>
	<pubDate>Fri, 23 Apr 2010 10:06:36 +0900</pubDate>
	<dc:creator><![CDATA[파리 날리는 dunkbear의 블로그 2.0!!!]]></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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