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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ino'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ino</link>
		<description>ino</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7 Jan 2012 19:06: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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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던파가 소설로 나온다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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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1/07/71/f0082171_4f081844bda05.jpg"  
				alt="던파가 소설로 나온다고요?"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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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단 엄청난 수라도를 선택하신 시드노벨 임직원 여러분과 지금쯤 통조림 당하고 계실 작가님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일단 알게 되자마자 한 5분은 빵터졌습니다.   그냥 웃긴게 가장 큰이유겠지만 굳이 좀 있어보이게 붙여보자면  1. 던파의 인지도 (하필이면 던파 ㅋㅋㅋ)  물론 인기있는 게임이고 상업적으로도 놀라운 성과를 보이고 있지만 그만큼 문제가 많은 게임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인기있는 게임이 만큼은 띠지에 '인기 게임 라노베화!' 비스무리한 광고가 붙을 것이고 그만큼 많은 칭찬 또는 비판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냥 어그로 많이 끈다는 소리)  2. 이미 있는 이야기 (님 식상요ㅋ) 던파는 막장제조게임이긴 하지만 나름 6년정도 해먹은 게임에다가 열심히 패치를 한덕에 스토리 진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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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Jan 2012 19:06:16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리아님이 엿보고 계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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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감상] 미얄의 정장 7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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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2/23/70/d0039270_4ef4944a4744e.jpg"  
				alt="[감상] 미얄의 정장 7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얄이 돌아왔다!!!! ;ㅁ;  여러가지 의미에서 이런 생각이 드는 7권이었습니다.      우선, 지난 6권에서 아쉽다고 생각했던 부분이 거짓말같이 사라져서 놀랐습니다.    아망파츠의 기괴함과, 아망을 쫓는 사람의 광기를 제대로 보지 못했다고 툴툴댔는데,  7권은 보란듯이 처음부터 끝까지 쉬지않고 보여주네요.    7권의 하이라이트는 작품 후반부,  주인에게 거부당한 '아망파츠'의 기괴함과 그 주인이 보여주는 '폭발적인 광기'겠지만  사실 처음부터 끝까지 자신의 '아망'에 충실한 '장세미'가 정말 인상깊었어요.  그야말로 조용하면서도 신랄하게 미쳐있다는 느낌.      6권에서 반전이 아쉽다고 툴툴댔더니,  7권에서는 보란듯이 반전과 마무리까지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진아란과 민오 사이에 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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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Dec 2011 23:47: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책으로 여는 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드노벨《허공 말뚝이》(미얄 시리즈 스핀오프) 상-하권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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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09/26/93/b0039093_4e803ac53187b.jpg"  
				alt="시드노벨《허공 말뚝이》(미얄 시리즈 스핀오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허공 말뚝이》 상 하권, 노예는 이를 드러내며 웃었다.           *본 광고의 이미지와 문구에 대한 저작권은 작가분들과 시드노벨에 있습니다.  *이 광고는 배포용입니다. 출처를 표기하시면 자유롭게 배포하실 수 있습니다.  *광고에 대한 임의 수정과 편집은 불허합니다.        --------------------------------------   드디어 나왔군요. ^-^    	]]>
	</description>
	<pubDate>Mon, 26 Sep 2011 17:43:47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크님이 (라이트 노벨을) 보고 계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9禁] ALEA에서 히로인의 해피엔딩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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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08/26/21/b0120821_4e5735cd96150.jpg"  
				alt="[19禁] ALEA에서 히로인의 해피엔딩까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게임을 아시려나 모르겠습니다만.. 다크학원에드벤쳐물 형태의 모습을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물은 별로였는데 그림체의 원화가가 INO라는 사람걸 한번 해보고자 하는 마음에 하게 되었지요. 뭐 나름대로 재미가 있었다 생각이 드는 게임이라 봅니다. 개인적으로는요. 그런데 이상하게 히로인에게만은 해피엔딩만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다크물들이라 불리울수 있는 능욕계를 하면서도 가차없었지만.. 왠지 스토리에서의 모습에서.. 마음에 들어서..일까나요?  게임정보   ALEA에서 히로인 캐릭터가 있습니다. 바로 요분..  아사오 렌.. 히로인의 이름입니다. 뭐 INO원화가 다운 모습의 그림체를 보여주긴 하지만 말이죠. 처음 플레이를 해보면.. 굉장히 싹바가지 없는 X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주인공은 시험적	]]>
	</description>
	<pubDate>Fri, 26 Aug 2011 14:59:39 +0900</pubDate>
	<dc:creator><![CDATA[보라빛 양귀비의 세상인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얄의 정장 6]]></title>
	<link>http://halfances.egloos.com/49735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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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책을 사다놓으면 짧게는 한 달, 길게는 일 년 넘게, 혹은 도저히 비닐 뜯을 생각을 안하는 녀석이 자신의 건망증에 위협을 느껴 쓰기 시작한 라이트노벨 독후감.  줄여서 덕후계를 여행하는 건망증 초기 환자를 위한 라노베 독후안내서.  미리니름 같은 건 알아서 피하세요. 보험 적용되지 않습니다.    &amp;lt;&amp;lt;건망증을 막기 위한 줄거리&amp;gt;&amp;gt;    지난 권에서 말뚝이와 파이널 퓨전한 민오가 골디언 소무를 이용하여 우월한 우리 미얄 마님에게 &quot;간다, 미얄! 내 머리 속의 지우개! 이얍!&quot;을 시전한 이후의 이야기.    여동생이라는 것이 포, 포풍!! 폭풍이 몰아치던 날 황신이라도 영접하려 했는지, 학교 다녀온다며 날랐다가 실종되고 입고 갔던 노란 우비만 인근 야산에서 발견된 집안의 오라버니 시점으로 	]]>
	</description>
	<pubDate>Fri, 13 May 2011 02:04:00 +0900</pubDate>
	<dc:creator><![CDATA[반쪽사서=엔세스의 잡동사니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드노벨『미얄의 정장』 7권 소개. &quot;자, 꿈을 죽일 시간이다.&quot; + 잡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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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3/24/93/b0039093_4d8b067795268.jpg"  
				alt="시드노벨『미얄의 정장』 7권 소개. &quot;자, 꿈을 죽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림 오른 쪽이 잘리시는 분은 클릭해서 보세요)      *본 광고의 이미지와 문구에 대한 저작권은 작가분들과 시드노벨에 있습니다.*이 광고는 배포용입니다. 출처를 표기하시면 자유롭게 배포하실 수 있습니다.*광고에 대한 임의 수정과 편집은 불허합니다.   관련글 : 『미얄의 정장』 7권. &quot;자, 꿈을 죽일 시간이다.&quot;  ----------------------------------------------  길었습니다. 예. 길었습니다.ㅠ_ㅠ  하지만 그 오랜 기다림만큼의 보상은 충분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울러 INO님의 그림도 함께 일치월장 하셨네요.   	]]>
	</description>
	<pubDate>Thu, 24 Mar 2011 17:55:33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크님이 (라이트 노벨을) 보고 계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드노벨 2011년 4월 발매예정작+추가 정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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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3/18/93/b0039093_4d82c8ae99edd.jpg"  
				alt="시드노벨 2011년 4월 발매예정작+추가 정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1년 4월 시드노벨 발매작 안내   시드노벨 편집부 입니다. 2011년 4월 시드노벨 발매예정작을 소개합니다.        『죄를 지은 식인귀와 벌을 받는 사춘기』(신작) 신소음 지음 / 녹시 일러스트          『히어로이즈』3권라이큐 지음 / KEIrare 일러스트     『미얄의 정장』 7권오트슨 지음 / INO 일러스트    4월 출간 예정작은 총 3종 3권입니다.  * 발매는 사정에 따라 변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시드노벨 2011년 4월 발매예정작은 총 3권입니다. 1. 『죄를 지은 식인귀와 벌을 받는 사춘기』(신작) 신소음 지음 / 녹시 일러스트 시드노벨 2주년 단편선 공모전에 입상했던 신소음 작가의 	]]>
	</description>
	<pubDate>Fri, 18 Mar 2011 12:01:47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크님이 (라이트 노벨을) 보고 계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얄의 추천 4권 - 중목여중 독서감상부]]></title>
	<link>http://moastone.egloos.com/2559384</link>
	<guid>http://moastone.egloos.com/2559384</guid>
	<description>
	<![CDATA[ 
 미얄의 추천 4   한밤중에 낯선 학교 운동장에서 깨어난 청년. 자신이 누구인지도 모르지만 미얄이라는 이름만은 분명하게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미얄임을 부정하는 한 소녀에게 발견된 후 석선생의 배려로 머물게 된 곳은 중목여중 독서감상부. 똑 같은 얼굴을 한 다섯 소녀에게 둘러싸여 가면까지 쓰게 된 청년은 석선생의 일을 도우면서 서서히 그들에게 동화됩니다. 의미있는 선물이 될거라며 커다란 지구본을 만들고 있는 석선생과 크리스마스 연극 준비도 들떠있는 독서감상부원들, 그러던 중 모종의 계기로 청년의 기억이 살아나기 시작하는데...매 권마다 아망파츠를 둘러싼 새로운 사건이 벌어지고 해결되었지만 다음 권을 기대하게 되는 궁금증은 한결같았습니다. 첫 번째는 다른 이의 꿈을 들여다 볼 수 있는 미얄의 정체였고, 다음으로	]]>
	</description>
	<pubDate>Fri, 19 Mar 2010 18:10:12 +0900</pubDate>
	<dc:creator><![CDATA[moastone.n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얄의 추천 3권 - 선량한 무당의 굿값은 39800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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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moastone.egloos.com/2480326</guid>
	<description>
	<![CDATA[ 
 미얄의 추천 3     자신이 꾸는 악몽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중목여중 건물로 향했으나 그릇되었다는 내부의 목소리 때문에 도망쳐 공원 벤치에 주저앉아버린 민호. 그는 여기서 선량한 무당이라고 소개하는 신비한 여성 소무를 만납니다. 악몽을 없애는 굿을 해주겠다며 약간의 굿값을 받은 후 장소에 대한 암시만 남긴채 떠나는 모습을 보고 속았다는 기분이 드는 민호는 과 MT 장소가 정해졌다는 전화를 받습니다. 소무가 말한 굿판과 연관되었을거라는 느낌에 참가할 결심을 하지만 이게 어떤 참극의 시작이라는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합니다.    비밀 투성이의 폐교 별장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의문의 자살 사건들과 새로운 세력과의 대립, 서서히 밝혀지기 시작하는 아망파츠의 정체, 선량한 무당이라고 밝힌 소무의 목적은 무엇이며 여	]]>
	</description>
	<pubDate>Sun, 22 Nov 2009 01:03:14 +0900</pubDate>
	<dc:creator><![CDATA[moastone.n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얄의 추천 2권 - 천국의 알, 지옥의 알]]></title>
	<link>http://moastone.egloos.com/2467359</link>
	<guid>http://moastone.egloos.com/2467359</guid>
	<description>
	<![CDATA[ 
 미얄의 추천 2   용궁 사건 이후 초록 누님이 민호 옆 방으로 이사옵니다. 불가사의한 일을 겪은 직후라 서먹해진 두 사람, 미얄과의 미묘한 관계를 질투하는 초록 누님의 돌발 행동으로 뭔가 진전이 있을 뻔했는데 작전에 투입된 누님이 인질로 억류되면서 일은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갑니다. 초록 누님을 구출하는데 협조해 달라고 다짜고짜 찾아온 추천사 요원 허수와 이를 거부하는 미얄, 뭔가 그릇되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지만 초록 누님을 그대로 둘 수 없어 허수를 따라나서는 민호. 둘은 정부와도 모종의 관계로 얽힌 비밀 장소에 잡입합니다. 그곳은 바로 천국인 동시에 지옥이 될 수 있는 둥지의 탑.아직 2권이지만 어느 정도의 틀이 보이더군요. 시작은 주인공 민호의 의미를 알 수 없는 꿈이었습니다. 이 꿈은 현실의 인물	]]>
	</description>
	<pubDate>Sat, 31 Oct 2009 23:42:52 +0900</pubDate>
	<dc:creator><![CDATA[moastone.n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서평] 미얄의 정장 6 - 감동의 부재]]></title>
	<link>http://wizardto.egloos.com/24541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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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책 소개 (출처 : )    1년 전, 내 여동생은 행방불명되어 사라졌다.  노란 비옷을 입고 사라졌던 여동생의 뒷모습은 지금도 내 꿈에서 나타났다. 그 때문에 괴로워하던 내게, 어느 날 갑작스레 한 명의 소녀가 찾아왔다. 사라졌던 여동생과 똑같은 노란 비옷을 입은, 그러나 나는 절대 얼굴도 모르는 생면부지의 소녀는 태연하게 말했다.  &quot;누구긴. 네 여동생, 미얄이다.&quot;  세상 모든 것을 비웃는 것 같은, 그런 조소를 짓고 서 있는 소녀 미얄. 그녀는 태연히 돌아온 여동생 행세를 하며 우리 집에 앉혀 살기 시작했다. 대체 뭐야 이 녀석? 어째서 미얄이 내 여동생과 같은 노란 비옷을 입고 있는 거지?  그리고 내 여동생 행세를 하는 미얄의 등장으로 점차 사라졌던 행방불명 사건의 비밀이 하나둘 씩 	]]>
	</description>
	<pubDate>Wed, 21 Oct 2009 09:11:32 +0900</pubDate>
	<dc:creator><![CDATA[Tio's Dream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감상] 미얄의 정장 6권]]></title>
	<link>http://sagsag119.egloos.com/2448537</link>
	<guid>http://sagsag119.egloos.com/244853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0910/13/70/d0039270_4ad4756cc5017.jpg"  
				alt="[감상] 미얄의 정장 6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되살아난 말장난  미얄의 신랄한 말장난이 돌아왔다아아아~ /ㅁ/    이 시리즈 1권에서 눈에 확 들어오는 특징이 자극적이기까지 한 미얄의 말장난이었는데,  사실 지난 추천편에서는 내용이 진행되고 떡밥이 진행되면서  이런 말장난 부분은 점점 약해지고 배경으로 밀려나는 느낌이 강해서 아쉬웠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새로이 2부를 시작한다고 우리의 미얄마님(...)이 힘쓰시는군요.. (웃음)    새롭게 '미얄을 소개'한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미얄이 지니고 있던 특유의 캐릭터성을 다시금 잘 상기시키고 보여주고 있다는 느낌.    물론 그런만큼,  1권의 미얄이 보여준 말장난으로 호불호가 갈렸듯이 (물론 당시에 '한국적 라노베' 떡밥도 있었지만..)  이번 6권 또한 그런 면에서의 호불호가 좀 갈리지않	]]>
	</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09 21:43:18 +0900</pubDate>
	<dc:creator><![CDATA[책으로 여는 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얄의 정장』 6권 특별한정판(드라마CD첨부) 매진임박]]></title>
	<link>http://seednovel.egloos.com/2455255</link>
	<guid>http://seednovel.egloos.com/245525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0/12/87/e0033487_4ad28f6fb87b2.jpg"  
				alt="『미얄의 정장』 6권 특별한정판(드라마CD첨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클릭)『미얄의 정장』 6권 특별한정판(드라마CD첨부) 매진임박 (클릭)      	]]>
	</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09 11:09: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드노벨 이글루스 출장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얄의 추천 1권 - 달은 잔혹한 꿈]]></title>
	<link>http://moastone.egloos.com/2447950</link>
	<guid>http://moastone.egloos.com/2447950</guid>
	<description>
	<![CDATA[ 
 미얄의 추천 1   인터넷 연재 소설 갑각나비로 많이 알려진 오트슨님의 첫 단행본인 미얄의 추천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시드 노벨 초기작 중 가장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이라고 해서 내심 기대했지요. 제목이 특이해 검색해 봤더니 전통 가면극에 등장하는 미얄할미라는 캐릭터가 있었습니다. 중학생 정도로밖에 안보이는 꼬맹이 미얄의 말투가 애늙은이 같았던 이유를 알 것 같았습니다. 뒤의 추천은 말 그대로 '추천(推薦; recommendation)'인 줄 알았는데 그네를 의미하는 '추천(鞦韆; swing)'이 또 있더군요. 표지의 미얄이 그네를 타고 있을 때부터 알아봐야 했습니다. 이래저래 특이한 제목.    그릇된 일을 참지 못하는 탓에 그릇 민호라는 별병이 붙은 대학생 민호는 며칠째 어떤 소녀를 절벽에서 밀어버리는 	]]>
	</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09 17:09:58 +0900</pubDate>
	<dc:creator><![CDATA[moastone.n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얄 시리즈 6권『미얄의 정장』- 제2막 본격 스타트!]]></title>
	<link>http://seednovel.egloos.com/2442742</link>
	<guid>http://seednovel.egloos.com/244274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0909/22/87/e0033487_4ab822069e35c.jpg"  
				alt="미얄 시리즈 6권『미얄의 정장』- 제2막 본격 스타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얄의 정장』은 '미얄 시리즈' 제1막 『미얄의 추천』에 이은 '미얄 시리즈'제2막의 이름이며 『미얄의 추천』6권에 해당합니다. 권차는 그대로 이어져 『미얄의 정장』 6권으로 나갑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09 10:02:47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드노벨 이글루스 출장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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