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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ipcc'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ipcc</link>
		<description>ipcc</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3 Nov 2011 00:29: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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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뭐?  IPCC에 거짓정보가 많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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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1/13/24/f0028024_4ebe8ad45296a.jpg"  
				alt="뭐?  IPCC에 거짓정보가 많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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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PCC기후 변화와 관련된 전 지구적 위험을 평가하고 국제적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세계기상기구(WMO)와 유엔환경계획(UNEP)이 공동으로 설립한 유엔 산하 국제 협의체이다.수 많은 기후변화 분석 단체가 있지만, 여기만큼 규모가 크고 힘쎈곳은 없다고 보면 되는데, 5~6년 단위로 기후변화 추이와 대책에 관한 보고서를 내고 있다.  종합보고서의 경우 분량도 100페이지 내로 착하기 때문에 심심풀이로 대강 읽어볼 수 있는 정도. 그래도, 무시할 수 없는 내용이 꽤 많아서, 교양 수준에서 읽기 무난한 보고서이다.  문장 자체는 그리 재밌지 않아도, 여기서 알려주는 사실 만큼은 꽤 임팩트 있고 재밌는 이야기도 꽤 있다.  또한, 제시하는 자료에 신빙성이나 가능성을 같이 표시함으로서, 해당 사안에 대한 중요성을 차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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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Nov 2011 00:29:44 +0900</pubDate>
	<dc:creator><![CDATA[손가락 힘 빼고 운영하는 블로그입니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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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산화탄소 배출량 9위 MB한국, 기후재앙 위해 삽질 중?!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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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산화탄소 배출량 9위 MB한국, 기후재앙 위해 삽질 중?!   영화 &amp;lt;투모로우&amp;gt;가 경고한 그날이 현실이 되는 그날이..     출처 : 국민일보  지난 2004년 개봉해 큰 반향을 일으켰던 영화 &amp;lt;투모로우&amp;gt;. 영화는 지구온난화로 인해 남-북극의 빙하가 녹고 바닷물이 차가워지면서 해류의 흐름이 바뀌어 결국 지구 전체가 빙하로 뒤덮이는 거대한 재앙과 그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치는 인간들을 그리고 있다.     &amp;lt;투모로우&amp;gt;는 그렇게 지구를 더욱 뜨겁게 만드는 이산화탄소(온실가스) 배출을 멈추지 않는 어리석고 탐욕스런 인류에게 &amp;lt;불편한 진실&amp;gt;의 그것처럼 극단적인 경고메지시를 영화를 통해 전달한다.           그런데 각성치 못하는 인류는 점점 영화속 장면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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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7 Feb 2010 15:10:41 +0900</pubDate>
	<dc:creator><![CDATA[Green Monkey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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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선진국 시위 진압의 강경함만 이야기 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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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The Independent Police Complaints Commission      왜, 위와 같은 경찰에 대한 외부 감찰 기구에 대해서 이야기 하지 않는지 모르겠다.    만약 잘못된 시위 진압이나 강경진압이 되었을 때는 과연 재대로 된 인사 조치나 명확한 징계를 하는가? 라는 점이다. 영국 IPCC와 같은 전담 기구들이 있고, 시위의 진압 뿐만 아니라 그 통제에 있어서도 재대로 된 메뉴얼이 있고, 더군다나 시위에 대해서 경찰은 과연 중립적인가 물어보면 그것은 어떨까?    그런 부분이 만들어지지 않고 그저 폭력시위는 안 되라고 말하는 것 자체는 문제가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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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7 May 2009 13:07:18 +0900</pubDate>
	<dc:creator><![CDATA[로리!군의 잡다한 이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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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최악의 환경 재앙 시나리오 진행 중＂ 온난화 가속화→2020년 양서류 멸종→2080년 생물 대부분 멸종 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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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최악의 환경 재앙 시나리오 진행 중＂ 온난화 가속화→2020년 양서류 멸종→2080년 생물 대부분 멸종 위기조선일보 원문 기사전송 2009-03-14 03:32   온난화 가속화→2020년 양서류 멸종→2080년 생물 대부분 멸종 위기 코펜하겐 기후변화 회의  &quot;지구의 기후변화가 회복할 수 없는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quot;  12일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기후변화 국제회의'에서 환경 전문가들이 한목소리로 이같이 경고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이 회의는 올해 12월 열리는 유엔 산하 정부 간 기후변화위원회(IPCC) 총회를 예비하는 성격으로, 2000여명의 환경 전문가들이 참여해 10~12일 동안 개최됐다.  ◆환경 전문가들, &quot;최악의 시나리오가 실현되고 있다&quot;  회의 마지막 날인 12일 코펜하겐의 회의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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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4 Mar 2009 12:58:35 +0900</pubDate>
	<dc:creator><![CDATA[삶의 진보와 행복]]></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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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TIME지의 올해의 인물 (7) 1987 ~ 1991년]]></title>
	<link>http://ladenijoa.egloos.com/39897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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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0.egloos.com/pds/200811/23/23/b0042023_4928c03ce2e64_t.jpg"  
				alt="TIME지의 올해의 인물 (7) 1987 ~ 1991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TIME지의 올해의 인물 (1) 1927 ~ 1936년 (2008. 10. 22) TIME지의 올해의 인물 (2) 1937 ~ 1946년 (2008. 10. 24) TIME지의 올해의 인물 (3) 1947 ~ 1956년 (2008. 10. 27) TIME지의 올해의 인물 (4) 1957 ~ 1966년 (2008. 11. 2) TIME지의 올해의 인물 (5) 1967 ~ 1976년 (2008. 11. 9) TIME지의 올해의 인물 (6) 1977 ~ 1986년 (2008. 11. 17)  에 이어지는 연재 포스팅입니다. 지난 포스팅 서두에서 말씀드렸듯 2008 올해의 인물 발표에 맞추기 위해 매회 포스팅별 소개 연도 수를 줄이기로 했습니다. 원래 1987 ~ 1996년 10년을 한 번에 연재하기로 한 걸 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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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3 Nov 2008 11:33:28 +0900</pubDate>
	<dc:creator><![CDATA[Ladenijoa의 여러가지 낙서장]]></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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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07년 10월 12일: TOPS Round, 기권, 자본주의, 자전거, 물화, 표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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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과학자 관점이 아닌 일반국민의 관점에서 &quot;공동체, 과학 그리고 커뮤니케이션&quot;의 세 가치를 중시하는 새로운 과학문화 토론마당인 톱스라운드를 설립해 우선 1차로 신촌지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과학문화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비인간적인 행위란 무엇인가?  　　“기술적인 결론을 내 보면, '그냥' 혼자 기권하지 말고 '기권하겠다고 선언하고' 집단적으로 기권하는 것이다. 집단 기권은 최소한 집단적 의지의 표명이기 때문에 향후 정책기조와 국정운용의 틀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이는 대선에 따른 개별적 재산효과 650만 원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방법이기도 하다.”  　　한눈에 확 보였음 좋겠네: 자본주의체제를 시대적 바탕으로 '인정'하지만, '긍정'할 수는 없다. 자본주의는 여타의 가치를 모두 자본가치로 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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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Oct 2007 20:59:22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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