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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ipmu'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ipmu</link>
		<description>ipmu</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8 Jan 2010 21:25: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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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드디어 새 건물로 이사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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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1001/18/64/a0006364_4b544fe611354.jpg"  
				alt="드디어 새 건물로 이사했습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quot;우주는 수학이라는 언어로 씌여져있다&quot;     IPMU의 새 건물 가운데는 커다란 디스커션 홀로 이루어져있다. 홀 가운데 기둥에 씌여진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유명한 말은 IPMU의 정신을 가장 잘 표현하고 있다. &quot;수학과 물리학이 만나 우주를 설명한다&quot;는 신념이 그것이다.        IPMU 빌딩의 설계 컨셉은 중성미자 질량문제에 대한 가장 아름다운 해법인 시소메커니즘과 우주물질 생성을 설명하는 Leptogenesis 이론을 만들어낸 이론물리학자 야나기다 교수로부터 나왔다고 알려져있다.  연구실들 모두가 하나의 라인상에 위치하면서 건물 전체를 휘감아 올라가는 모양으로 건물의 winding number는 1이다.         아직 새 건물의 어수선함이 느껴지지만 그래도 애착이 간다. 아름다움을 추구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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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Jan 2010 21:25:05 +0900</pubDate>
	<dc:creator><![CDATA[餘分D: physics and fu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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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도움을 주세요!] 일본의 새 정부 과학을 죽이려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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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한국에서 일본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이 조심스럽습니다만, 적어도 기초과학 특히 물리학의 발전에 일본은 20세기 초반부터 지속적으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해오고 있습니다. 1908년에 씌여진 '산시로'라는 나쓰메 소세키(夏目漱石)의 소설을 읽다가  광량자에 대한 이야기가 언급되고 있다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만, 양자전기역학(QED)의 도모나가, 중간자론의 유카와를 시작으로 소립자물리학의 형성시기부터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너무나 중요한 역할을 해오고 있습니다.      2년전 일본 정부 주도로 세계수준국제연구소 (World Premier Institutions, WPI) 프로그램이 시작되었을 때, 일본은 이 명성을 더욱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이어나가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WPI 프로그램은 지난 정부가	]]>
	</description>
	<pubDate>Tue, 24 Nov 2009 14:03:43 +0900</pubDate>
	<dc:creator><![CDATA[餘分D: physics and fu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Focus week on QCD/BSM: Nov.10-13, 20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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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제 세계적으로도 유명해진 IPMU &quot;포커스위크&quot; 프로그램 공고가 나왔다. 이번 프로그램은 LHC 물리학에서 중요한 QCD 관련 논의를 진행할 예정으로 가속기 물리학과 양자색깔역학 전문가들에게 둘도 없는 챤스가 아닐까 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공고문 참조.      Title: 	Focus Week on QCD in connection with BSM study at LHC (Cosponsored by KEK Theory Center)    Remarks: 	It is already 4th focus week on LHC. This time, we want to focus on the connection with new physics study at LHC.    In recent years, the	]]>
	</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09 22:05:39 +0900</pubDate>
	<dc:creator><![CDATA[餘分D: physics and fu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흘 연속 자전거를 30킬로씩 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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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08/16/64/a0006364_4a87df6f7c017.png"  
				alt="나흘 연속 자전거를 30킬로씩 타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로드 바이크로 제대로 다니시는 분들께야 30킬로가 아무것도 아니겠지만 저같은 초보 라이더에겐 나름 도전이었답니다. 그리 힘들진 않았고 재밌었습니다.    실은 며칠전 우연히 (진짜 우연히) 발견한 키타카시와역 근처 호수가 라이딩 코스가 너무 좋아서 나흘 연속으로 달렸어요. 동경대 휴가인 목, 금 낮부터 땡볕에 탔더니 검게 타버렸지만 그래도 정말 경치도 코스도 너무 너무 맘에 들더군요.    호수가 자전거 도로는 편도가 대략 10킬로 정도 되는데 기분이 내키면 한 번더 왕복을 하기도 해서 대략 하루 평균 30킬로 정도 달린 것 같습니다. 갑자기 달린 거리와 평균 속도, 순간 속도 등을 잴 수 있는 자전거용 속도계가 급 당겨서 리서치를 좀 했는데도  왠지 달리는 것 보다 숫자에 매몰될 것 같아서 자	]]>
	</description>
	<pubDate>Sun, 16 Aug 2009 19:30:23 +0900</pubDate>
	<dc:creator><![CDATA[餘分D: physics and fu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IPMU 새 건물에 들어갈 새 연구실 디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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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올 12월 새 건물이 완공되면 IPMU의 모든 식구들이 이사를 할 예정이다. 이제 제법 건물 티를 내며 높게 올라선 건설 현장을 보면 시간이 참 잘 흘러간다는 생각과 새 연구소가 점차 굳건하게 다져져 간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며칠 전 새 건물에 들어갈 연구실 디자인에 대해 브리핑하고 연구진의 목소리를 들어보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건축 디자이너가 먼저 설계 브리핑을 하고 거기에 대해 질문과 요청 사항을 전달하는 형식이었다.      [1] 1인실, 2인실, 3인실 3 종류의 연구실 도안이 나왔다. 사이즈는 3m*6m 정도로 동일하거나 유사. 그리 넓진 않은데 천장은 좀 높다고 한다. 별도로 좀 더 작은 (2m*4.5m) 1인실 도안도 있었는데 'anti-social'한 물리학자들은 이 방을 선호하는 분	]]>
	</description>
	<pubDate>Sat, 04 Jul 2009 10:47:48 +0900</pubDate>
	<dc:creator><![CDATA[餘分D: physics and fu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IPMU 소식: 1억2천5백만엔 추가 지원 확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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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905/16/64/a0006364_4a0dda78b7fc7_t.jpg"  
				alt="IPMU 소식: 1억2천5백만엔 추가 지원 확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제가 연구하고 있는 연구소는 &quot;우주를 연구하는 물리,수학 연구소 (Institute for Physics and Mathematics of the Universe)'&quot;줄여서 IPMU[링크]라고 합니다. 동경대학교 소속으로 문부성의 야심찬 &quot;탁월한 국제 연구소 주도 (World premier international research center initiative, WPI[링크])&quot; 계획의 일환으로 만들어져 이제 1년이 지났지만 이미 국제적 명성을 얻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곤 합니다.     현재 일본에는 동경대 IPMU(기초물리,수학), 교토대 iCeMS (Cell), 오사카대 IFReC (면역) , 토호쿠대 AIMR (재료),  NIMS MANA(나노) 이렇게 5군데 WPI 센터가 있으며 며칠	]]>
	</description>
	<pubDate>Sat, 16 May 2009 05:24:32 +0900</pubDate>
	<dc:creator><![CDATA[餘分D: physics and fu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HL Gravity, Stage 2 ]]></title>
	<link>http://branes.egloos.com/49368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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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5/06/00/c0024200_4a0108605d8d9_t.jpg"  
				alt="HL Gravity, Stage 2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호자바가 제안한 새로운 양자 중력 이론에 대한 열기가 대단하다. 요즘은 매일 몇 편씩 논문이 나오는 것이 보통인데, 현상론 학자와 끈이론 학자 모두의 큰 관심을 얻고 있다는 것은 오랜만의 일. 어느 분 말대로, 틀렸다는 것이 (어느 레벨이건) 판명되어 100편 정도의 후속 연구에서 끝날까? 아니면 AdS/CFT나 랜덜-선드럼 정도의 거대한 레퍼토리가 될 것인가?지금까지의 대부분의 후속 연구는 HL 중력 이론을 일단 받아들이고 고전적인 영역에서의 그 함의를 도출해내는 것이 대부분이었다. 몇 가지 중요한 고전적 해 - 블랙홀, 다이온, 우주론적인 것 등 - 를 찾아보고, 그것들의 대한 1차적인 성질을 연구하는 것. 이번 주에는 드디어 좀 더 진지하게 HL 이론의 이론적 정당성을 논의하는 단계에 접어드는 것으로 	]]>
	</description>
	<pubDate>Wed, 06 May 2009 12:47:59 +0900</pubDate>
	<dc:creator><![CDATA[끈과 브레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IPMU 포커스 위크 (3/16-20): LHC 물리학]]></title>
	<link>http://extrad.egloos.com/18825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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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3/15/64/a0006364_49bca5bcd405a_t.png"  
				alt="IPMU 포커스 위크 (3/16-20): LHC 물리학"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소수 전문가들의 집중적인 토론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IPMU에서 포커스 위크 워크숍을 개최한다. 특히 입자의 질량과 스핀을 측정하는 가장 중요하면서도 어려운 일을 가능하게할 이론적 아이디어들이 집중적으로 토의될 것이다.     **포커스 위크 홈페이지:        LHC 블랙홀 연구를 비롯해서 많은 역할을 하고있는 브라이언 웨버와 IPMU, KEK의 미호코 노지리 교수가 오거나이져, 나도 로컬 오거나이져 (=가까운 도우미)로 프로그램 스케쥴을 짜고, 연락하는 일을 좀 했다. 그런데 막판까지 취소하는 사람이 생기고 일정변경하는 분들이 있어서 조금 걱정이 되긴하다..    발표 수를 제한하고 좀 더 토론 시간을 갖자는 원래 계획과 달리 발표신청자들이 많아서 특히 수요일엔 많은 짧은 톡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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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Mar 2009 16:04:28 +0900</pubDate>
	<dc:creator><![CDATA[餘分D: physics and fu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중국으로 가서 재능있는 천재 틴에이져를 채용하라]]></title>
	<link>http://extrad.egloos.com/1846609</link>
	<guid>http://extrad.egloos.com/1846609</guid>
	<description>
	<![CDATA[ 
어제, 오늘 국내외 과학계 전문가로 구성된 문부성(MEXT)의 위원들이 연구소 실사를 나왔다. 정말로 정말로 흥미로운 설전이 있었고 그것을 목격하는 재미난 경험을 했다.     히로나카 헤이스케 (필즈 메달리스트), 독일 막스-플랑크 연구소장을 비롯해서 스트링의 카와이 교토대 교수, 산다 교수 (CP-violation의 산다) 등등등 무게가 상당한 사람들로 구성된 방문객들을 대하는 연구소는 상당히 긴장된 분위기. 검정색 정장을 하고 나타난 그들의 모습에 나도 긴장감을 느낄 수 밖에 없었다.    기본적으로 위원회의 맴버들은 매우 호의적으로  IPMU를 평가했으며 긍정적인 방향 (예를 들어 기약된 기간 이후에도 연구소가 지속할 수 있도록, 그리고 연구원들 중 일부를 패컬티 나아가 동경대의 테뉴어 맴버로 기용하	]]>
	</description>
	<pubDate>Wed, 10 Dec 2008 20:42:32 +0900</pubDate>
	<dc:creator><![CDATA[餘分D: physics and fu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IPMU 첫 날]]></title>
	<link>http://extrad.egloos.com/1829515</link>
	<guid>http://extrad.egloos.com/182951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3.egloos.com/pds/200810/30/64/a0006364_4909943fecc4a_t.jpg"  
				alt="IPMU 첫 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생각보다 바빴던 하루였습니다. 아침에 뜨거운 샤워를 하고 기분 좋은 마음으로 호텔을 나서서 좀 전에 돌아왔어요. (목욕 소금을 좀 사고 싶은데 그거 어디 팔까요?)    정식 리임버스를 받기 전 일단 2만엔을 받아 현금 문제를 해결하는 걸로 IPMU에서의 첫번째 일이 시작되었어요. 친절한 스텝 맴버들 (미도리씨, 히로, 토코모씨, 야수씨)께서 너무나 효율적으로 일을 처리해주신 덕분에 아무런 어려움 없이 연구실에 안착할 수 있었답니다. 오피스 메이트는 동경대 교수인 고이치 하마구치.     데스크톱 컴퓨터를 과감하게 애플 머신으로 신청했는데 써보고 맘에 들면 랩톱은 신형 맥북으로 갈 생각이에요. 아래는 제가 신청한 컴퓨터 사양입니다. 램이 좀 더 크면 좋겠는데..아직 보지 못했는데 검색해보니 아래 처럼	]]>
	</description>
	<pubDate>Thu, 30 Oct 2008 20:21:12 +0900</pubDate>
	<dc:creator><![CDATA[餘分D: physics and fu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국에서의 마지막 달: 2008년 10월]]></title>
	<link>http://extrad.egloos.com/1817745</link>
	<guid>http://extrad.egloos.com/181774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810/02/64/a0006364_48e47dccd0322_t.png"  
				alt="한국에서의 마지막 달: 2008년 10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국에서의 마지막 달이 되었습니다. 실은 WPI(world premier institution)중 하나인 동경대  IPMU (Institute for the Physics and Mathematics of the Universe) 에서 좋은 오퍼를 받아 11월부로 일본으로 가게 되었거든요. 갑자기 말씀을 드려 놀라실 분도 계시지 않을지.. 언제 말씀드리는게 좋을지 몰라서 한 참 망설였어요.     Related sites   IPMU:   WPI Program:   WPI review result:   IPMU 1주년 Press release: [Link]    연구진의 반 이상이 외국인으로 이루어진 국제 연구소라 제가 일본어를 못하는 건 문제가 안되리라고 믿어요. 아래는 10월 2일자 IPMU 소속 풀타임	]]>
	</description>
	<pubDate>Thu, 02 Oct 2008 17:21:13 +0900</pubDate>
	<dc:creator><![CDATA[餘分D: physics and fu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IPMU에서 날아온 4가지 좋은 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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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extrad.egloos.com/177502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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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히토시 무라야마 소장이 보내온 메일에 따르면 이번 주 IPMU에 4가지 좋은 소식이 있다고 합니다.    1. 일본의 세계의 뛰어난 연구소 계획 (WPI)의 일환으로 만들어진 5개 연구소 평가에서 교토 대학교의 iCeMS와 동경대학교 IPMU가 최고 기관으로 평가 되었고, 올해 50만 달러를 추가 지원 받기로 했다고 합니다. 아마도 연구자들과 스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리라 생각합니다.     2. Kavli 재단의 데이브 오스틴 그리고 전미영(Miyoung Chun) 두 분이 IPMU와 iCeMS를 방문했다고 합니다. 흥미롭게도 WPI의 최고기관으로 뽑힌 것과 겹쳐 Kavli의 높은 안목이 잘 드러났다고 기뻐했다고 하네요. Kavli 재단이 IPMU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다는 사실이 일단 흥미롭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26 Jun 2008 08:14:19 +0900</pubDate>
	<dc:creator><![CDATA[餘分D: physics and fu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티타임]]></title>
	<link>http://extrad.egloos.com/1752841</link>
	<guid>http://extrad.egloos.com/175284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9.egloos.com/pds/200805/08/64/a0006364_4822af040c3a1_t.jpg"  
				alt="티타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IPMU로 부터 받은 메일에 따르면 히토시 무라야마 소장의 요청에 의해 `매일' 티타임을 갖기로 했다고 한다. 매일!!    세계의 이론물리학 연구소들은 흔히 정기적인 티타임을 갖고, 간단한 과자류와 차 혹은 커피를 마시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캐주얼하게 나누는 분위기를 연출하곤 한다. 지적인 교류를 통해 서로를 자극하고 더 좋은 논의를 이끌어 내기 위한 이벤트라고 할까?  Teatime의 유용성을 옹호하는 '과학적 데이터'를 보고 싶은 분은 이 기사를 읽어보시길.    그렇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일'하는 티타임 이야기는 처음 듣는다!! 모자 장수 아저씨와 토끼가 매일 앨리스를 만나진 않잖아!        실은 고등과학원 재직 시절 일주일에 한 번 있던 티타임 덕분에 점점 통통해지는 연구원들이 서로를	]]>
	</description>
	<pubDate>Thu, 08 May 2008 16:51:49 +0900</pubDate>
	<dc:creator><![CDATA[餘分D: physics and fu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IPMU 오프닝 심포지움 비디오]]></title>
	<link>http://extrad.egloos.com/1734957</link>
	<guid>http://extrad.egloos.com/1734957</guid>
	<description>
	<![CDATA[ 
오늘 히토시 무라야마 소장으로부터 메일을 받았습니다.     IPMU 개소식 비디오를 기다리시던 분들을 아래 링크로 어서 가보세요~.    IPMU opening symposium	]]>
	</description>
	<pubDate>Tue, 01 Apr 2008 14:34:24 +0900</pubDate>
	<dc:creator><![CDATA[餘分D: physics and fu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6천만불의 선물]]></title>
	<link>http://extrad.egloos.com/1724102</link>
	<guid>http://extrad.egloos.com/172410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8.egloos.com/pds/200803/10/64/a0006364_47d422082e057_t.jpg"  
				alt="6천만불의 선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2월말, 스토니 브룩 大 (Stony Brook University)는 사상 최대의 기부금 6천만불을 사이먼스(Jim Simons)와 그의 아내 매릴린 (Marilyn Simons)로 부터 받아 [사이먼스 기하학과 물리학 센터: Simons Center for Geometry and Physics] (이하 [사이먼스 센터])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Stony Brook University Announces $60 Million Gift From Renowned Financier And Former Math Chair James Simons And Wife Marilyn, A Ph.D. Alumna         헤지펀드계의 일인자인 사이먼스는 2006년 17억 달러, 2005년 15억 달러를 벌어	]]>
	</description>
	<pubDate>Mon, 10 Mar 2008 03:47:07 +0900</pubDate>
	<dc:creator><![CDATA[餘分D: physics and fu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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