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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isu'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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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su</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1 May 2012 21:11: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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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SU Grand Prix of Figure Skating Series 2012/20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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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nnouncement of International Figure Skating and Synchronized Skating Competitions 2012/2013		15 May 2012       Competitors for ISU Grand Prix of Figure Skating Series 2012/2013 Announced		21 May 2012          	]]>
	</description>
	<pubDate>Mon, 21 May 2012 21:11:23 +0900</pubDate>
	<dc:creator><![CDATA[beongmo]]></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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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onia Bianchetti Garbato 추천 피겨 5대 영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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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onia Bianchetti Garbato - 전 ISU회장           2008-2009 w sp Yuna Kim - Danse Macabre          2002 o sp Alexei Yagudin - winter          1992-1993 w lp Kurt Browning- Casablanca        1988 o lp Katarina Witt- Carmen        1984 o fd Torvil/Dean- Bolero	]]>
	</description>
	<pubDate>Fri, 07 Oct 2011 15:17:55 +0900</pubDate>
	<dc:creator><![CDATA[beongm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 ISU 갈라쇼, 애쉬언니 메들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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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토요일 경기는 놓쳤고, 갈라쇼는 할 일이 있었던지라 부모님이 보시는걸 듣기만 하고 있었는데 낯익은 노래소리가 나서 달려나가서 본 갈라쇼 미국파트. 배경 음악 중 첫번째 곡은 볼리우드 영화 번티와 바블리 (Bunty aur Babli) 의 까즈라레  (Kajra Re)!!! 정말 좋아하는 음악이라 연기도 즐겁게 봤어요. 언니 의상도 이쁘고 후후그래서 덧붙이는 번티와 바블리 속 까즈라레. 여배우는 아이쉬와르야 라이(Aishwarya Ray). 남배우는 흰수염 할아버지가 아미타브 밧찬, 까만머리 오빠가 아비쉑 밧찬. 지금은 애쉬언니의 시아버지와 남편이예요. 인도여행 처음할때 이 영상 보고 애쉬언니 팬이 됐었는데 ㅠㅠ 아 아련아련. 애쉬언니 날가져요. 작년 작품 로봇에서 보니 언니도 나이는 속일 수 없었고 살도 통	]]>
	</description>
	<pubDate>Tue, 03 May 2011 11:37:31 +0900</pubDate>
	<dc:creator><![CDATA[* Orange Sunshin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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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순위보다, 지젤보다.. `아리랑`이 울려퍼진 오마주 투 코리아(Homage to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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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지나고 나서 드는 생각이지만 이번에도 일본의 보이지 않는 로비는 미리 깔렸을 것이고, 점수 체계도 아사다 마오를 위해 개편되었다는 말이 더이상 공공연한 비밀도 아니게 된 이번 대회에서 검은 리본을 달고 출전한 마오가 우승을 하여 파국에 처한 나라 상황에 뭐라도 하나 건지기를 내심 바랬겠으나 이런게 아사다에겐 엄청난 부담으로 작용했던지 좀 안타까울 정도로 심하게 무너진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나마 안도 미키가 아니었으면 일본 열도 또 한 번 한숨으로 침몰할 뻔 했겠다. 안등미희가 예상 외로 잘 하긴 했지만 '김연아(Yuna Kim)' 선수의 점수가 쇼트 프로그램에서 받은 것에 비해 적게 나온 것도 적잖게 의아하다. 견제하는 움직임이 역력했다. 그렇지만 등수나 쇼트에서 보여주었던 애절한 지젤 연기, 그리고 프리	]]>
	</description>
	<pubDate>Sun, 01 May 2011 12:20: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케찹만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김연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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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5/01/38/c0124038_4dbcc6de74c46.jpg"  
				alt="김연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금메달이냐 은메달이냐는 애초부터 중요하지 않았다. 쇼트경기에서는 넘어지지 않고 유연하게 대처하는 모습이 대견했고 프리경기에서는 아름다운 스파이럴에 맞춰 흘러나오는 아리랑 가락에 감격스러웠다.  은메달을 목에 걸고 눈물을 흘리는걸 보며 국민들의 기대라는 무거운 짐을 짊어진 어린 소녀가  진심으로 즐기는 무대만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
	</description>
	<pubDate>Sun, 01 May 2011 11:44:32 +0900</pubDate>
	<dc:creator><![CDATA[diptyqu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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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김연아 4월에 '아사다마오'와 러시아에서 대결 - 국제빙상연맹(ISU)]]></title>
	<link>http://jubilii.egloos.com/106847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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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3/29/83/a0100483_4d91b2b7c1753.jpg"  
				alt="김연아 4월에 '아사다마오'와 러시아에서 대결 - 국.."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3월 11일 일본 동북부를 강타한 진도 9.0의 대지진으로  일본 도쿄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던  세계선수권대회를 연기한 국제빙상연맹(ISU)은 24일  집행부 투표를 통해  &quot;세계선수권대회가 4월 24일부터 5월 1일까지  러시아 모스크바 메가스포츠 아레나에서 개최된다&quot;고 밝혔다.   러시아를 비롯해, 캐나다, 미국, 핀란드, 크로아티아, 오스트리아 등  6개국이 이번 세계선수권 개최를 희망했으나  러시아는 피겨 스케이팅을 위한 최적의 환경을 구축했을 뿐만 아니라  수많은 피겨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는 데 높은 점수를 받아 개최지로 선정됐다.   한편 김연아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는  2011 국제빙상연맹(ISU) 세계선수권에 김연아가 출전한다고 발표했다. 김연아는 국가대표팀 훈련장소인 태릉선수촌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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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Mar 2011 19:31:12 +0900</pubDate>
	<dc:creator><![CDATA[CCM And God's Wor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9.03.28 ISU WC SP [죽음의 무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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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1/25/38/20110125020100006790941701.jpg"  
				alt="2009.03.28 ISU WC SP [죽음의 무도]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네이버 블로그에서 업어오고 있는 중인  내가 정말 아끼고 있는 완소 영상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연아라는 이름을 처음 들어본 건 고등학교 2학년 때였고  김연아라는 선수를 좋아하게 된 건 바로 이 영상 때문이였다. 물론 지금 이렇게 연아앀ㅋㅋㅋ를 좋아하게 된 후 가장 좋아하는 쇼트는 록산느 지만.  그렇다구 죽무가 싫다는 게 아니라 록산느의 탱고는 그야말로 기적과 같은 느낌이였기 때문에.. (이 표현이 적절한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팬이라면 이해가 갈거라고 본다. 록산느의 탱고를 처음 봤을 때의 그 느낌       이 월드 챔피언 쉽에서 세계 신기록을  그것도 자기 기록을 기냥 ㅋㅋㅋㅋ 넘어버립니다.  죽음의 무도 경기 영상중에서도 이 때 영상을 가장 좋아하는 이유도 이거고  점수가 나왓을때 연느님의 표정	]]>
	</description>
	<pubDate>Tue, 25 Jan 2011 02:28:35 +0900</pubDate>
	<dc:creator><![CDATA[단미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서가 아사다 코치하기는..]]></title>
	<link>http://shock009.egloos.com/25906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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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기사링크  싫을지도 모르겠다. 아사다측에서 기술 정확성 얘기하는 코치 자른 전력이 있는데 오서라고 다르겠느냐고. 아사다는 어차피 실력이든 구라든 재팬머니의 위력이든 여자피겨 세계 2인자 자리이니 목표가 있다면 넘사벽 점수를 자랑하는 김연아를 넘어서는 것 뿐이다. 그런데, 그게 가능하려면 점프가 정확해져야 하지 않나 싶다. 지금 상태에서 좀 좋아진 정도로 228점을 넘을 수야 없지 않겠나. 만약 그렇게된다면 ISU가 욕을 바가지로 먹을 일이겠지.  생각해보면 아사다가 꽤나 독선적인 사람인 듯. 잘 울고 마음 약한 애라서 대범하지 못해 남의 말을 안듣는 것일지도 모르지.	]]>
	</description>
	<pubDate>Sun, 25 Apr 2010 17:00: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나가던이의 스쳐지나가는 생각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ISU] 여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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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3/28/73/b0073573_4baecf236f4bb.jpg"  
				alt="[ISU] 여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세계선수권 결과는 나왔다...  아사다마오... 금메달...  그러나 마오는 &quot;올림픽에서의 억울함은 씻을 수 없다...&quot;고 인터뷰를 했다...  앞으로 이기기 위해선 &quot;더 점프의 회전 수를 늘리고...&quot;  그게 중요한 것이 아닌 것 같던데...  뭐 여튼...  연아는 2가지 실수로 인해 프리점수가 130점 대에서 멈췄다. 그러나 마오 또한 실수를 하며 130점에도 못미치는 129점 대로 멈췄다.   실력 차이는 아직 뒤집을 수 없는 듯...  일본은 남자와 여자의 싱글 동반 우승이라는 타이틀을 가져가는 것으로 만족하며 열심히 언플을 하고 있지만...  정작 마오의 인터뷰가 솔직한 심정이 아닐까...  올림픽 남자 우승자가 빠진 세계선수권에서의 우승이나 여러 중압감을 안은 체 토리노에 출전한 연아의 실수를 	]]>
	</description>
	<pubDate>Sun, 28 Mar 2010 12:41:49 +0900</pubDate>
	<dc:creator><![CDATA[kevinkan's Memory for the cat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딜 가나 빙엿은 빙엿이로고...ㅡㅡ; ISU는 뭐 하는 곳인가...]]></title>
	<link>http://alicechaos.egloos.com/5228806</link>
	<guid>http://alicechaos.egloos.com/522880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1003/23/36/c0017536_4ba8d443e6a83.jpg"  
				alt="어딜 가나 빙엿은 빙엿이로고...ㅡㅡ; ISU는 뭐 하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 주말까지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대회가 개최되었다. 당연히 올해도 열심히 봤는데... 정말 이런 경기는 어딜 가서도 찾아볼 수 없을 퀄리티를 자랑하는 아름다운 대회였다^^  정빙기를 돌리는 게 아니라 해빙기를 돌리는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빙질이 난리...그러다보니 스케이트 날이 움직일 때 마다 모세의 기적 보듯이 갈라지는 물줄기서부터 자꾸만 파삭파삭 깨져가는 빙판...그걸 보수하는 과정에서 이물질을 철저히 제거해 주어야 하는데, 이물질 있는거 무시하고 대충대충 퍽퍽 얼음 슬러시를 내려치는 망할 보수^^ 그러다보니 예선부터 본선까지 선수가 넘어지지 않는 경기가 없었고, 실제로 크게 다쳐 들것에 실려가는 선수가 있을 정도였다.   게다가 첫 날 1500m는 우리나라 남/여 선수들이 금은동	]]>
	</description>
	<pubDate>Wed, 24 Mar 2010 00:03:45 +0900</pubDate>
	<dc:creator><![CDATA[致死量ド－リス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피겨] 심증은 있지만 물증은 없다.]]></title>
	<link>http://YUTNAZ.egloos.com/3077981</link>
	<guid>http://YUTNAZ.egloos.com/3077981</guid>
	<description>
	<![CDATA[ 
누구를 위한 룰 개정인가?  내용 : 점프 회전 수가 부족해도 감점이 아니라 중간 점수라는 걸 주는 식으로 룰 개정  1.김연아의 경우평소 교과서적인 정확한 점프를 뛰고 있었으므로... 점수 변동 없음  2.아사다 마오의 경우평소 성공률 낮고 회전수 부족했던 점프가 많았으므로... 감점 '없이' 더 높은 점수를 얻는다.  문제 : ISU에 로비를 한 건 어느 나라일까?	]]>
	</description>
	<pubDate>Sun, 28 Feb 2010 11:07:51 +0900</pubDate>
	<dc:creator><![CDATA[흰곰탱이의 망상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잡담] 약소국 피겨팬으로서 아사다 마오가 싫은 이유]]></title>
	<link>http://highenough.egloos.com/5191447</link>
	<guid>http://highenough.egloos.com/5191447</guid>
	<description>
	<![CDATA[ 
   피겨를 예술적인 스포츠가 아닌 정치판으로 만들어버렸다.  스포츠의 아주 기본적인 특성이 무엇일까? 전부 각자 그 선수의 기량만으로 국적이든 여타의 조건과 무관하게 겨룰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당연히 모든 선수가 공평하게 기량만으로 판정을 받아야 한다.   애초에 피겨스케이팅은 선진국들의 전유물이었다. 북미, 서유럽, 소련으로 대표되는 동구권. 아시아나 아프리카, 중남미는 소외되는 종목이었다. 예전에는 뭐 일단 신체조건에서부터 어려운 면이 있었고 동계종목이란 게 대부분은 그 나라의 경제력이 뒷받침되어야만 종목의 기반이 마련되고 그 이후로도 한참 지나야 성과를 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솔직히 이전에 피겨가 정치적인 스포츠가 아니지는 않았다.  1984년 사라예보에서 스캇 해밀턴이 우승한 것도(스	]]>
	</description>
	<pubDate>Thu, 04 Feb 2010 12:41:24 +0900</pubDate>
	<dc:creator><![CDATA[High enoug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돈독의_정석.html]]></title>
	<link>http://etzi.egloos.com/43077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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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이 회장새끼는 죽을때 무덤에 엔화 쌓아놓고 들어갈거야 왜이래.	]]>
	</description>
	<pubDate>Wed, 30 Dec 2009 16:38:53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mirror space of 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잡담] NBC올림픽 사이트(유니버설 스포츠)의 기사해석]]></title>
	<link>http://highenough.egloos.com/51517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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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원문링크    여싱부분만 해석했어요. 원하시면 다른 부분도 할까말까.. 합니다..    ==============================================================  우승 지킨 김연아, 그러나 격차는 줄어 들었다  김연아의 트리플-트리플 컴비네이션은 확실하게 큰 가산점을 챙기며 쇼트프로그램에서 압도적 우위를 프리스케이트까지 이어주는 트레이드마크였다. 그러나 다운그레이드와는 거의 상관 없던 김연아는 결국 쇼트프로그램의 트리플-트리플 컴비네이션에서 다운그레이드를 받았다.(김연아는 쇼트에서 또한 이번 시즌 고전하던 트리플플립을 1회전 처리했다.) 그리고 프리스케이트에서는 컴비네이션의 첫 점프에서 늘 하던 대로의 플로우아웃에 되지 않으면서 두 번째 점프를 2회전 처리했다. 그	]]>
	</description>
	<pubDate>Sat, 19 Dec 2009 01:22:19 +0900</pubDate>
	<dc:creator><![CDATA[High enoug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김연아 그랑프리 시리즈 6연속 우승 (세계 신기록 작성)]]></title>
	<link>http://wivern.egloos.com/10199820</link>
	<guid>http://wivern.egloos.com/1019982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0/18/54/a0104054_4ada5d5a9f94f.jpg"  
				alt="김연아 그랑프리 시리즈 6연속 우승 (세계 신기록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김연아 그랑프리 시리즈 6연속 우승 (세계 신기록 작성)  김연아는 18일 새벽(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팔레 옴니스포르 드 파리-베르시' 빙상장에서 열린 2009 ~ 2010 국제  빙상 경기 연맹(ISU)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 1차 대회 여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 역대 최고점인 133.95점을 받아  전날 쇼트 프로그램(76.08점)에서 받은 점수와 합해 총점 210.03점으로 올해 3월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자신이 기록한 세계 최고 기록인 207.71점을 뛰어넘는 새로운 세계 최고 기록을 수립하며 우승하였다. 한편 라이벌인 일본의 아사다 마오는 김연아에 36.04점 차로 크게 뒤진채 2위를 차지했다.  이날 경기의 우승으로 김연아는 지난 2007년 중국에서 열린 그랑프리 3차 대회 우승을 시작으로 	]]>
	</description>
	<pubDate>Sun, 18 Oct 2009 09:13:52 +0900</pubDate>
	<dc:creator><![CDATA[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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