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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ivp'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ivp</link>
		<description>ivp</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9 Sep 2011 21:12: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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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Reading]그리스도의 십자가 - 존스토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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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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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Reading]그리스도의 십자가 - 존스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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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스도의 십자가    존 스토트 저 IVP 여름 같은 햇살이 내리쬐던 2011년 9월  	]]>
	</description>
	<pubDate>Thu, 29 Sep 2011 21:12: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책 읽는 남자가 보는 세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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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Reading][내면 세계의 질서와 영적성장] - 고든맥도날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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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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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Reading][내면 세계의 질서와 영적성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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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항상 일에 쫓겨다니던 한 목사가 어느날 아내의 품에 안겨 4시간동안 울게 된다. 그리고 그는 생각한다. 이 울음은 무엇인가? 그 날 이후로 그는 자신의 길을 돌아보기 시작하였고 그 성찰의 결과, 그의 삶은 변화 되었고 그 변화가 글로 옮겨져 내면세계의 질서와 영적 성장이라는 책이 나왔다. IVP장기 베스트 셀러 `내질영` 고든 맥도날드가 나에게 이야기 한 것들을 이야기 해볼까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얼마전 읽었던 책이 생각이 났는데 바로 `속도에서 깊이로`라는 책이다. 그 책의 저자가 말하는것도 거의 동일하다고 생각한다. 너무나 바쁜 스마트시대에 수없이 연결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잠시 내려놓고 그것과 나 사이에 생각과 쉼의 공간을 만들라고 하는 이야기이다. 그 책에서는 다른 곳에서 해답을 찾아내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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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Sep 2011 02:05:27 +0900</pubDate>
	<dc:creator><![CDATA[책 읽는 남자가 보는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면 세계의 질서와 영적 성장Ordering Your Private World(고든 맥도날드, IVP, 20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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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9/03/72/c0051072_4e617db307b15.jpg"  
				alt="내면 세계의 질서와 영적 성장Ordering Your Priv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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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질영'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책, 그 유명한 책을 드디어 접하게 되었다. 이 책은 ㅇ형에게 선물 받은 책인데, 받은 시점은 아마도 대학교 2학년 때, 지금으로부터 5년전이다.  	5년전에 나는 슬슬 망가지기 시작하고 있었다. 그렇게 어려운 일은 없었지만, 시험 도피성 게으름과 삶의 목표를 제대로 잡지 못한 채, 떨어지는 성적으로 인해서 하루하루 근심을 쌓아가고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결국은 2학기에 학고를 맞았고, 그 다음해 1학기에는 휴학을 하게 되었다. 아니, 할 수 밖에 없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이 책의 저자와 비슷한 경험을 했던 것 같다.  	책의 저자, 고든 맥도날드는 어느날 인생이 망가지는 듯한 경험을 했다고 한다. 어느정도 성공적인 출발은 한 사역자로 그는 하루하루 너무나 바쁘	]]>
	</description>
	<pubDate>Sat, 03 Sep 2011 11:12:48 +0900</pubDate>
	<dc:creator><![CDATA[玄風書庫]]></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후기] 난 당신이 좋아]]></title>
	<link>http://gisoopa.egloos.com/15508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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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8/06/56/b0111456_4e3ce6e072a50.jpg"  
				alt="[후기] 난 당신이 좋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난 당신이 좋아(김병년, IVP)를 읽어 보면, 의미있는 인용구들이 자주 나온다. 이런 인용구만 보아도 많은 은혜가 된다. 김기현목사(하박국, 고통을 노래하다) : 믿음의 반대말은 의심이 아니라 불신앙입니다. 불신앙은 불순종입니다. 믿음은 신뢰, 이해, 순종을 총괄하는 말입니다. 의심은 그중 이해에 해당합니다. 믿음에는 의문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반면 불신앙은 무관심으로서, 어떠한 의심도 하지 않거나 무조건 의심하는 절대적 회의주의입니다. 신자에게 의심은 성장을 위한 과정이지만, 불신앙은 성장을 저해하는 요소입니다.월터 블루그만 : 우리 마음 속에 있는 원망과 원수에 대한 적대감을 하나님께 모두 토로하면, 하나님의 성품이 우리 마음 속에 들어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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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6 Aug 2011 16:11:12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나님나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정의란 무엇인가』]]></title>
	<link>http://toribooks.egloos.com/18408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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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009/09/14/a0063314_4c87aa57b5ad3.jpg"  
				alt="『정의란 무엇인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수수께끼.  &quot;정의가 영어로 뭐지?&quot;  답. 문과 출신 曰 &quot;Justice.&quot; 이과 출신 曰 &quot;Definition.&quot;  실제로 내가 위의 질문을 써 먹어 보니 거의 100% 적중이다. 오늘 이야기 할 정의는 Justice다. 한창 인기 있는 책이므로 혹시 읽어보고 싶어하는 분이 있을까봐 미리 이야기하자면 스포일링 있다.    정의란 무엇인가 (Justice : what’s the right thing to do) 마이클 샌델(Sandel, Michael J.) 지음/ 이창신 옮김/ 김영사  2010-05-24 출간5월 24일에 출간된 책이다. 지금 글 올리면서 알게 된 사실인데 참 새삼스럽다. 6월 초순에 만났던 한 직장인이 요즘 이 책을 읽고 있다고 해서 처음 알게 되었다. '오 제목을 보아하니 쉽지 않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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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Sep 2010 00:25:48 +0900</pubDate>
	<dc:creator><![CDATA[책 잇는 방, 토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브라이언 맥클라렌, 다시 길을 찾다 : 삶의 방식..]]></title>
	<link>http://boundary.egloos.com/22859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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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12/28/27/f0083727_4b385ee798597.jpg"  
				alt="브라이언 맥클라렌, 다시 길을 찾다 : 삶의 방식.."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브라인언 맥클라렌, 박지은 옮김,  다시 길을 찾다,  IVP,  2009.   영성훈련은 우리로 하여금 살아 있음을 실천하여 인간다워지게 하기에 인생 훈련 또는 인간성 훈련이라고 부를 수 있다. 이것은 인격을 성숙시킬 뿐만 아니라, 모든 것에 기민하게 살아 있고 깨어 있게 하며 인간다워지게 한다. (32) 영성훈련은 볼 수 있는 누과 들을 수 있는 귀를 가진 사람이 되어 단순한 생존이 아닌 삶 - 비록 진정한, 풍성한, 성찰된, 의식 있는, 살 만한 가치가 있는, 먼진과 같은 형용사들로 제한적으로 표현할 수밖에 없지만 - 을 경험하는 것이다. 이것은 변함없이 생동하는 삶이다. 영성훈련에는 또 다른 차원이 있다. 영성훈련은 모든 상황 속에서 우리가 되기 원하는 사람의 됨됨이를 연습	]]>
	</description>
	<pubDate>Mon, 28 Dec 2009 17:13:46 +0900</pubDate>
	<dc:creator><![CDATA[Cross Boundari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모험으로 사는 인생 : 폴 투르니에 IV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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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0/07/13/a0000613_4acc2bf7b1663.jpg"  
				alt="모험으로 사는 인생 : 폴 투르니에 IVP"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람이 매일매일을 항상 충실하게 보낼 수 있는 근거는 무엇일까?폴 투르니에는 이러한 삶의 근거로 '가슴 두근거림'을 말하고 있다.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경험을 할 때, 사람이 맛보게 되는 기분과 감정은 사람에게 내재 되어있는 축복인 것이다. 일과 생활이 짐이 되고 피로의 근원이 되고 지치게 만드는 까닭은 일과 생활 속에 모험이 사라지고, 가슴두근거림을 상실했기 때문이다. 어떤 일이든지 일이 년 지나게 되면 시들해지는 것은 그런 까닭이다.  그러므로 매일매일의 생활 가운데에서 모험의 여지를 계속해서 발견 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가슴 두근거림의 감정을 계속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 그 때에 삶이 충실해지고, 반복되는 일상이 아닌 매일매일의 의미를 새롭게 발견할 수 있게 된다.   일이 일이 되어버리는 것 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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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Oct 2009 15:00:18 +0900</pubDate>
	<dc:creator><![CDATA[엉금엉금 가짜거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모자람의 위안 - 모자람에 감사하기]]></title>
	<link>http://taeppo.egloos.com/42353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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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9/15/77/b0008977_4aafa73f60912.jpg"  
				alt="모자람의 위안 - 모자람에 감사하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모자람의 위안. 선교단체 수련회에서 처음 이 책 제목을 접했을 때 왠지 모르게 웃겼다. 모자란다는 말 자체가 주는 어감이 좋지 않아서 였던 것 같다. 그렇게 잊혀졌던 이 책을 왜 집게 되었을까? 아무래도 쉽사리 회복되지 않는 내 자존감 때문인 것 같다. 그렇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나의 ‘모자람’에 위안을 느끼고 싶었던 건지도 모른다.  책 내용은 그리 어렵지 않다. 가볍게 쓴 에세이 정도의 글이다. 여러 분야를 병렬식으로 나열하고 있지만 요지는 이것이다. 사람은 유한하다. 젊은 시절에는 세상 모두를 가질 수 있을 것 같지만 결국 우리는 언젠가는 늙고 병들고, 초라해진 모습으로 삶을 마감할 수 밖에 없다. 저자 도널드 맥컬로우는 삶의 한계, 궁극적으로는 ‘죽음’이라고 불리우는,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인정해	]]>
	</description>
	<pubDate>Tue, 15 Sep 2009 23:42:14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눔이 있는 오름직한 동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경축] IVP 서평 공모전 당선]]></title>
	<link>http://taeppo.egloos.com/39533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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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숨어계신 하나님 - 밀양, 우리를 비추는 거울   IVP 서평 공모전에 그냥 참가상이나 받으려고 했는데 3등이나 해버렸습니다. 이런 가문의 영광이!(눈물) 솔직히 말하면 상받을 만한 글은 아닙니다. 그냥 공모전에 신청한 사람이 얼마 없는 게 아닐까라는 추측도 합니다만;  참 생각해보면 IVF안에 있으면서 이것저것 많이 받았지요.  2006년도에 114대회 후기써서 DVD랑 책 받았구요, 2007년도엔 MP3찬양대회 참가해서 은상받았구요(현금으로 상금을ㅠㅠ) -&amp;gt; 사실 전 별로 한 거 없는데-_-; 2008년도에는 촛불집회 후기로 책 두권인가 받고, 여름 수련회 후기쓰고 벽걸이 시계도 받았지요(근데 고장났음;). 그리고 이번엔 좀 제대로 된 대회였는데, 어찌어찌 마감일날 써서 올렸는데 결과가 잘 나와서 	]]>
	</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08 19:10:19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눔이 있는 오름직한 동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역사를 바꾼 복음주의 학생운동 이야기]]></title>
	<link>http://arkakiro.egloos.com/4499335</link>
	<guid>http://arkakiro.egloos.com/449933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8.egloos.com/pds/200807/20/72/c0051072_488287aeed7eb_t.jpg"  
				alt="역사를 바꾼 복음주의 학생운동 이야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음, 처음으로 신앙서적에 대한 리뷰인가.  원래 이 전에 써야하는 책(그리스도의 십자가)이 있었지만, 그건 아직 정리가 덜 된 관계로 pass~ 근데,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 걸까. 일단 가보세나ㅋ   이 책은 전 IFES 총무였던 린지 브라운이 전세계 IFES운동의 간증을 모아 놓은 책이다.   납치당한 학생들, 부패에 저항하고, 내전 관계에 있는 민족과의 화합, 편한 삶을 포기하고, 국가에 영향력을 미치는 학생들 등 정말 어렵고 힘든 환경을 복음과 믿음으로 뚫고 나아가는학생들과 간사들의 이야기가 이 책에는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이 책을 읽으면, 정말 가슴이 뜨거워지고, '세상을 품은 그리스도인'이 되어 버린달까.   우리는 이런 이야기들은 '기억할' 필요가 있다.   우리는 역사속에서 우리를 이끌어	]]>
	</description>
	<pubDate>Sun, 20 Jul 2008 10:10:55 +0900</pubDate>
	<dc:creator><![CDATA[玄風書庫]]></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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