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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j노벨'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j노벨</link>
		<description>j노벨</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7 May 2012 21:55: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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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라노베 속권 감상 - 소아온8, 학생회10(완), 하커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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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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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라노베 속권 감상 - 소아온8, 학생회10(완), 하커6"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소드 아트 온라인 8 -  (3/5)  카와하라 레키 지음, 김완 옮김, abec 그림 / 서울문화사(J노벨)    첫 단편집인 2권을 엄청 재미없게 읽어서, 8권이 같은 단편집 형식이라길래 꽤 걱정을 했었는데...기우였네요.     재미있었습니다!     원작에서 아쉬웠던 점, 궁금했던 점을 확실히 채워주고, 새로운 매력까지 더해주는...그야말로 모범적인 외전이었네요! &gt;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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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May 2012 21:55:49 +0900</pubDate>
	<dc:creator><![CDATA[ReSET의 「일단은 GO MY WA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 도착한 라노베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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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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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오늘 도착한 라노베 정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소드 아트 온라인 8권 (초판한정)  게임판타지, 소드 아트 온라인.액셀 월드도 재밌지만 죽었다 깨나도 하루아키는 키본좌 간지를 못따라오죠 (…)거기다 분량은 여타 라노베의 두배는 되는듯.가격에 비해 절대 후회할 일 없을 것 같은 퀄+분량.  다만 초판한정 부록인 책갈피는 액셀월드때랑 마찬가지로 많이 거지같다.  J노블은 잘나가는 책 부록은 거지같이 끼워주는듯.                          월드 엔드 라이츠 1-4 권 (초판한정)  게임 판타지 계통이라 사긴 했는데 두깨 보니까 왠지 돈이 아깝다.일러스트가 매우 맘에 드는 듯. 부록은 플라스틱 쪼가리 두개 들어가 있는데책갈피로도 미묘한 크기에 쓸데없어보임.        다크 스트라이카 1권 (초판한정)  요즘 만연한 흡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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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May 2012 21:46:09 +0900</pubDate>
	<dc:creator><![CDATA[Excelsio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라노베 속권 감상 - 로그호라3, 마스라오2, 익시드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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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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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라노베 속권 감상 - 로그호라3, 마스라오2, 익시드2"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로그 호라이즌 3 -  (4/5)  토노 마마레 지음, 김정규 옮김, 하라 카즈히로 그림 / 대원씨아이(NT노벨)    세계를 조금씩 알아나가는 느낌이 너무나 매력적이라, 사소한 문장도 다시 훑어보며 꼭꼭 씹어 삼키게 됩니다. 대지인을 비롯하여 작품 내 세계에 대한 갖가지 떡밥(혼백 시스템...세계급 마법...월드 프랙션...이 세계의 역사...)이 풀려나오는데...그 진실들이 참으로 신기하고도 매력적인 것이라, 정말 정신없이 작품 속 세계에 빠져들었네요.    읽으며 전율이 일더라고요! &gt;_	]]>
	</description>
	<pubDate>Thu, 24 May 2012 19:02:13 +0900</pubDate>
	<dc:creator><![CDATA[ReSET의 「일단은 GO MY WA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학생회의 십대 - 졸업! 이야기는 계속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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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19/58/d0068658_4fb770b9ad79f.jpg"  
				alt="학생회의 십대 - 졸업! 이야기는 계속된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학생회의 십대 -   아오이 세키나 지음/서울문화사(만화)    학생회 본편 마지막권, 졸업식이네요. 한동안 외전만 나왔고 외전만 읽다보니 본편은 굉장히 오랜만.표지 방식도 달라서 잠깐 마지막권이라고 색다르게 한 건가? 그런 생각도 들었습니다.아. 표지 나와서 하는 말인데, 순서대로라면 스기사키가 장식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아니면 전체샷.회장 편애….   졸업식이니까, 작가의 말도 졸업식 편? 이었는데 짠하네요.  「운동신경도 나쁘고 공부도 못함. 사람 사귐이 서툴고 애교도 없음.   입만 열면 더듬고, 재치 있는 말 한 마디 해본 적도 없고,   기합을 넣어서 밝게 행동하려고 해도 매번 실수 연발.   외톨이로 지내는 학교생활은 많이 힘들고, 게임이나 만화가 유일한 구원이고,   마지막에는 세상을 원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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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May 2012 19:44:30 +0900</pubDate>
	<dc:creator><![CDATA[네니? 네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느 비공사에 대한 연가 4권 - 바람을 부르는 소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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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17/80/e0035580_4fb43f491c57b.jpg"  
				alt="어느 비공사에 대한 연가 4권 - 바람을 부르는 소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느 비공사에 대한 연가 4 -  이누무라 코로쿠 지음/서울문화사(만화)  공족의 무차별 공습을 간신히 막아내긴 했지만 비공과 생도들이 많이 희생되었습니다. 전사자들의 장례식 후 칼엘과 클레어는 호숫가에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지만, 클레어가 니나라는 사실을 알게된 순간 칼엘의 마음 속 깊숙히 가라앉아 있던 복수심이 다시 고개를 내밀었습니다.    그녀를 증오하며 칼엘이 기숙사에 틀어박혀 있는 사이 공족은 다시 대규모 침공을 개시했고 지휘부는 공포에 떨고 있는 비공과 생도들에게 출격 명령을 내리는데...아, 정말 최고였습니다. 클레어의 정체가 밝혀지는 것을 시작으로 공족의 대규모 공습, 목숨을 건 포격전, 바람의 노래로 모든 걸 날려버리는 장엄한 클라이막스까지, 높낮이가 엄청난 롤러코스터를 타고 내려온 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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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May 2012 09:00:23 +0900</pubDate>
	<dc:creator><![CDATA[entertainment log(under construct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3일만 출근하면 휴가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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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으앙 버텨라 멘탈  사회의 공기가 날 기다리고 있어!      	]]>
	</description>
	<pubDate>Sun, 13 May 2012 11:05:48 +0900</pubDate>
	<dc:creator><![CDATA[Reny's Sweet Ca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느 비공사에 대한 연가 2권 - 이제 강렬한 바람이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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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03/58/d0068658_4fa277580e30e.jpg"  
				alt="어느 비공사에 대한 연가 2권 - 이제 강렬한 바람이 온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느 비공사에 대한 연가 2 -   이누무라 코로쿠 지음/서울문화사(만화)  여전히 몰입도는 정말 최고입니다.단지 이야기 자체에 커다란 진행은 없음. 차근차근 쌓아가고 있네요.  끝에는 '추억'이랑 연계되면서 설렜습니다. 이어지지 않았을까 했었는데 역시!다음권부터는 팍팍 터트릴 거 같네요. 2권까진 추진력이었고! 3권에서 폭발하고!!4권은 다 폭발하고!! 5권으로 피날레!!! 오게 두어라. 바람이 오고 있다.     칼엘이 아리엘이랑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아웅다웅 으르렁거려도그냥 그러고 노는 거 같고 애정의 표현으로 보이고.특히 황자님 어리광모드…. 이런 모습을 볼 때마다, 어째서 1권에서!황자님 어린 시절 생활상은 나오지 않은 것인가!! 아쉽습니다. 어디 다룬 외전 없나. 코믹스 없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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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May 2012 21:22:04 +0900</pubDate>
	<dc:creator><![CDATA[네니? 네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변태왕자와 웃지 않는 고양이 4권 - 단편 모음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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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30/80/e0035580_4f9e1c480892f.jpg"  
				alt="변태왕자와 웃지 않는 고양이 4권 - 단편 모음집"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변태왕자와 웃지 않는 고양이 4 -    사가라 소우 지음, 칸토쿠 그림/서울문화사(만화)     본편과 어느 정도 연결된 단편 모음집입니다. 단편집이 나오기는 조금 이르지만 1권에 비해 2~3권의 임팩트가 약했고, 의외로 일본에서 이 단편집에 대한 평가가 괜찮았기 때문에 내심 기대했지요. 연결된 스토리가 아니니 먼저 각 단편에 대한 감상을 짧게 적어 보겠습니다.      월광 로스트월드   시간대는 1권 전으로 요코데라와 츠키코가 처음 만나는 이야기입니다. 인터넷에 올린 0화를 수정한 것이라고 하네요. 고양이상 때문에 아니라 둘이 이전부터 인연이 있었다는 걸 강조하기 위한 과거 에피소드로 보였습니다. 속내를 쉽게 드러내는 약점을 가리기 위한 츠키코의 행동이 꽤 귀여웠습니다.      오키나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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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Apr 2012 13:04:33 +0900</pubDate>
	<dc:creator><![CDATA[entertainment log(under construct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학생회의 금란 - 나란히 함께 걸어가고 싶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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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4/28/58/d0068658_4f9be5b98b3b2.jpg"  
				alt="학생회의 금란 - 나란히 함께 걸어가고 싶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학생회의 금란 -   아오이 세키나 지음, 송덕영 옮김, 이누가미 키라 그림/서울문화사(만화)   표지가 참 자연스럽네요. 역시 나가메구로는 색기&amp;amp;유혹 담당.진짜…평범하게 잘 어울리네요…. 하지만 남자다.  전체적으론 메구루, 마모루. 우주남매가 멋있었던 권이었습니다.나가메구로가 표지도 장식하고, 사건 중심에 있고 멋있기도 했지만 우주남매가 더…!   스기사키발광, 아니 미팅 시즌2에서 메구루 진짜 멋있어요. 누님소리 들어도 될 듯.미팅 상대 아이돌한테 위에서 내려다보는 태도로 완전 심심풀이 킬링타임용 소모품 취급당하는데그만둬! 라이프포인트는 이미 제로야!메구루 누님이 시원하게 '야이 삼류아이돌들아!! 재수없다고!!' 일갈해주셨습니다.멋있는 말 많이 해주셨습니다.  이런 에피소드 와중에도스기사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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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8 Apr 2012 21:58:06 +0900</pubDate>
	<dc:creator><![CDATA[네니? 네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라노베 속권 감상 - 피니언2, 갸르고3]]></title>
	<link>http://nagi.egloos.com/3833882</link>
	<guid>http://nagi.egloos.com/383388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4/19/64/a0011164_4f8fe1963d9f5.jpg"  
				alt="라노베 속권 감상 - 피니언2, 갸르고3"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Pinion! 피니언! 2 -  (4/5)  히구치 츠카사 지음, 구자용 옮김, 타카하루 그림 / 서울문화사(J노벨)    1권에서는 정말 괴작의 느낌이 강했는데, 2권에서는 상대적으로 평범한 러브코메디가 되었네요?    그래도 특유의 막나가는 패기는 여전해서, 결과적으로는 딱 좋을 정도로만 막장인...멋진 밸런스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아 진짜 제 취향에 딱인 러브코메임 이거 ㅋㅋㅋ 여자들끼리 싸우면서 주먹질 하지 마 하이킥 날리지 마 그만둬 이 막장녀들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범한 모에 코메디에서는 금기에 가까운, 이런 막나가지만 솔직한 감정의 부딪힘이 너무 너무 좋아서 날아갈 것만 같네요. 텐션 높아! 야홋~!!    하지만 항상 이렇게 제가 물핥빭하는 작품은...길게 이어지지 못하고요.	]]>
	</description>
	<pubDate>Thu, 26 Apr 2012 15:35:55 +0900</pubDate>
	<dc:creator><![CDATA[ReSET의 「일단은 GO MY WA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액셀 월드 8권 - 운명의 연성]]></title>
	<link>http://bishojo.egloos.com/28614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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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4/26/80/e0035580_4f988b41aa67d.jpg"  
				alt="액셀 월드 8권 - 운명의 연성"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액셀 월드 8   ISS 키트에 침식당한 타쿠무의 꿈을 통해 키트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알게 된 하루유키와 치유리. 키트가 가속 세계에 퍼지는 것을 막아야 한다는 사명을 안고 두 번째 제성 공략에 나섰습니다. 수수께끼의 버스트 링커 리드의 도움으로 마침내 남쪽 성문을 여는데 성공했지만 바로 추격을 개시한 초신수 주작의 공격을 받은 실버 크로우와 아더 메이든은 큰 위기에 몰리게 되는데...또 끊었어요, 벌써 세 번쨉니다, 작가님, 숨 쉴래요? 지금 대하 소설 쓰십니까? ㅠㅠ 결정적인 순간에 '계속'이라는 단어를 보게 되니 읽는 독자가 어둠의 오라에 침식당할 지경이라고요. YOU EQIPPED AN ENHANCED ARMAMENT &lt;&gt;!!!    다음 권이 제성 에피스드의 진짜 끝이라니 믿어보기로 하고... 	]]>
	</description>
	<pubDate>Thu, 26 Apr 2012 08:40:49 +0900</pubDate>
	<dc:creator><![CDATA[entertainment log(under construct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학생회의 목음 - 폭발은 언제나 허리케인]]></title>
	<link>http://neni.egloos.com/4213599</link>
	<guid>http://neni.egloos.com/421359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4/24/58/d0068658_4f969eb5e9bb1.jpg"  
				alt="학생회의 목음 - 폭발은 언제나 허리케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학생회의 목음 -   아오이 세키나 지음, 송덕영 옮김, 이누가미 키라 그림/서울문화사(만화)  메구루 귀엽지 않나요. 개인적으론 메구루를 응원하고 있습니다.표지도 메구루라서 신나는데 내용까지 마지막에 폭발! 수라장 오는 건가!저게 가장 신났지만, 전체적으로도 재밌었던 권이었습니다.  새로 쓰는 학생회는 그냥저냥. 마모루가 썼던 짤막한 이야기(과장하기 전)가 후에 나온'S급 에스퍼 우주 마모루'의 이야기였던 걸까. 그런 생각이. 미묘하니 어쩌니해도 즐거운 삶을 보내고 있구나.  그런데 이렇게 정발본(번역서)을 보다가 간혹 우리나라에 맞게 현지화된 문장이 나오면분위기가 가끔 묘해지면서 멀게 느껴진다고 해야하나.항상 그러는 건 아닌데, 방금 전까지만 해도 일본지명이나 일본이름 쏼라쏼라 하던 애들이갑자기 개그콘서	]]>
	</description>
	<pubDate>Tue, 24 Apr 2012 21:46:57 +0900</pubDate>
	<dc:creator><![CDATA[네니? 네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학생회의 수제 - 사람의 연결관계]]></title>
	<link>http://neni.egloos.com/42129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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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4/22/58/d0068658_4f93f7574cf34.jpg"  
				alt="학생회의 수제 - 사람의 연결관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학생회의 수제 水際 -   아오이 세키나 글 그림/서울문화사(만화)   학생회 시리즈 감상을 쓸 때마다 하는 말같은데, 이 시리즈는 낙차가 큰 작품입니다.재밌을 땐 진짜 재밌는데, 재미없을땐 진짜 재미없는 그런 시리즈죠.거기다 '수제'를 읽을땐 바보짓 →고함 태클에 조금 물렸다 해야하나. 미묘한 느낌이 들고 있던 지라….  그래도 스기사키 레벨업편이 꽤 마음에 들었습니다.시나 마후유의 본인은 모르는 존재감도 있었고.    시나 마후유는… 본인은 눈에 띄지 않고 조용히 살고 싶은 거 같은데이미 거의 종교화 되고 있는 레벨. 본인은 그걸 모르고 있지만요!평범하게 기분 나쁜 구석도 있었지만 즐거운 반…이라고는 생각합니다. 즐거운 반이라곤.사실 스기사키 추종자가 재밌었습니다. 엄청 쫓아다니지는 않지만 뭐. 역시 매	]]>
	</description>
	<pubDate>Sun, 22 Apr 2012 21:22:58 +0900</pubDate>
	<dc:creator><![CDATA[네니? 네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성각의 용기사 6권 - 음속의 귀공자]]></title>
	<link>http://bishojo.egloos.com/2859097</link>
	<guid>http://bishojo.egloos.com/285909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16/80/e0035580_4f8b51299e75b.jpg"  
				alt="성각의 용기사 6권 - 음속의 귀공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성각의 용기사 6   실비아의 고백으로 그녀와 에코 사이에서 어쩔 줄 몰라하는 애쉬. 얼마 후 학원 창립 500주년 기념 축제를 준비하기 위해 레베카를 비롯한 학생회 맴버들이 고향에서 돌아왔습니다. 제시카와 루카까지 합류해 애쉬를 향한 밀고 당기기가 한층 격화된 가운데 오랬만에 학원으로 돌아온 부회장 오스카가 에코를 보더니 자기 휘하에 두겠다고 애쉬에게 싸움을 걸어왔습니다. 오스카의 목적은 무엇일까요?후기에서 작가는 이제부터 2부의 시작이라고 거창하게(?) 선언했지만 주인장은 본격적으로 판이 커질 거라는 기대보다 츤과 데레의 밸런싱이 무너지는 것 같아 불안했습니다. 원래 이 작품은 치밀한 설정과 꽉 잡힌 세계관을 가진 '묵직한' 판타지는 아니라 배경만 판타지스럽게 깔아놓고 주인공에게 교태를 부리는 하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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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Apr 2012 07:53:33 +0900</pubDate>
	<dc:creator><![CDATA[entertainment log(under constructio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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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공허의 상자와 제로의 마리아 3~4 - 압도적인 몰입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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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4/15/64/a0011164_4f8a6014ee220.jpg"  
				alt="공허의 상자와 제로의 마리아 3~4 - 압도적인 몰입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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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공허의 상자와 제로의 마리아 3 -  (4/5) 미카게 에이지 지음, 415 그림, 곽형준 옮김    반전에 반전이 이어지며 눈을 땔 수 없게 하는 롤러코스터 전개. 각기 다른 상황이 연출되면서 등장인물들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는, 루프물 고유의 매력. 극한 상황에서의 찐하고 순수하고 애절한 감정들. 목숨이 걸렸다는 긴장감에 의한 에로틱한 흔들다리 효과...    미스테리+루프+생존게임이라는 느낌? 워낙 이런 류의 스릴 넘치는 이야기를 좋아하는지라, 정말 숨 돌릴 틈도 없이 푹 빠져서 읽었네요!    특히 에로틱 쪽 말인데...원래 이 작가, 이런 쪽에는 별 재능이 없었잖아요? 하지만 진짜 많이 늘었어요! 완전히 원숙해진 모에 어필이, 목숨이 걸렸다는 긴장감과 합쳐지면서...자연스럽게 성적 긴장감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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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Apr 2012 15:00:42 +0900</pubDate>
	<dc:creator><![CDATA[ReSET의 「일단은 GO MY WA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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