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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jal'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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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jal</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5 Apr 2012 17:07: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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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계가족 제 91화 : 아키의 견학회 Part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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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15/84/d0137684_4f8a80e33b2fc.jpg"  
				alt="여계가족 제 91화 : 아키의 견학회 Part1"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빠야, 부탁이 있어」  수요일 이른 아침. 가족(술에 쩔어있는 사람은 제외)끼리 아침을 먹고있던 중, 유키하가 내게 그리 말했다.  「응? 뭐든지 말해봐」  「저기, 다음주 목요일에......학부형 참관일에 와줬으면 좋겠어」  「학부형 참관일?」  「응......오빠야도 학교가 있으니까 안된다고는 생각하지만......」  유키하는 머뭇거리며 말했다.  「괜찮다구. 학교엔 조금 늦게 갈테니깐」  「정말!?」  「아아. 괜찮지, 엄마?」  「네가 정한 일이라면 엄마는 반대 안한단다～」  「땡큐. 뭐, 아무튼 꼭 갈테니깐」  「고마워, 엄마, 오빠야!!」  조금 불안해하던 유키하는, 만면의 미소를 띄우며 말했다.  훗, 귀여운 녀석 같으니라구  「좋겠네～ 오빠～ 내 참관일에도 와주면 안돼?」  「상관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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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Apr 2012 17:07:37 +0900</pubDate>
	<dc:creator><![CDATA[잉여의 잉여에 의한 잉여를 위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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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2012년 3월 2일, 첫번째 날 : 입국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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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3/07/25/c0009425_4f5765c8963eb.jpg"  
				alt="2012년 3월 2일, 첫번째 날 : 입국하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첫날에는 일단 이러니 저러니해도 기대감 반 공포감 반이었기 때문에 들떴었는지 평소엔 잘 안찍는 사진도 조금 찍은 모양이다. 그러나 다음날부터는 사진이 거의 없으니 유의 하시길.    출국날이 다가올수록 어찌할 바를 모르고 공포감에 사로잡혔지만 시간은 매정하다. 시간에는 정이 없기에, 아직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사정하던 나에게도 차별은 없었다. 새벽 일찍 재수 학원으로 공부하러 가는 동생을 보내며, 이제 이 모습을 보는 것도 당분간은 무리겠구나 싶었다. 평소라면 다시 잠들었을테지만, 그래도 출국하는 비행기 시간을 맞추지 못해서 큰일내는 내 모습이 그려지니 잠이 싹 달아났다. 그저 멍하니 어제 싸둔 짐을 보며 주변을 정리했다.    나의 짐들  시간은 아홉시를 넘어섰고, 출발 시간이 12시 40분인 	]]>
	</description>
	<pubDate>Thu, 08 Mar 2012 02:10:07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JAL 에어라인, 극장판 케이온 컨셉의 런던 여행 상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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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1/28/49/b0012149_4f23f0e526b2f.jpg"  
				alt="JAL 에어라인, 극장판 케이온 컨셉의 런던 여행 상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진 출처:     예전에 일본의 JAL 에어라인에서 해외투어 상품으로 '케이온의 츠무기 관련 핀란드 &amp;amp; 런던  5일간' 여행 상품을 내놓은 적이 있는데요. 이번에는 극장판 '케이온'을 컨셉으로 하는 '런던  5일간 여행 상품'을 내놓은 모양입니다. 지난번에 공식 홈페이지에서 '케이온 여행 상품 2탄'  이 나온다고 하더니만, 그게 바로 이제서야 나오는가 보군요.    2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매일매일 출발하며, 비용은 15만 9900엔에서 22만 2900엔인 듯.   극장판 케이온에 등장했던 런던의 명소를 직접 둘러보자는 취지의 여행 상품인데요. 과연  얼마나 많은 호응을 받을지 궁금하군요.    (사진 출처: 2ch)    덤(?)으로, 개봉한지 제법 시간이 흘렀건만, 극장판 케이온이 여전	]]>
	</description>
	<pubDate>Sat, 28 Jan 2012 22:01:45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독한별의 순수한♥망상★놀이터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JAL의 케이온 여행 상품이 해외 투어 히트 상품 1위]]></title>
	<link>http://alonestar.egloos.com/4642908</link>
	<guid>http://alonestar.egloos.com/464290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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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1/07/49/b0012149_4eb799aab4e4d.jpg"  
				alt="JAL의 케이온 여행 상품이 해외 투어 히트 상품 1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림 출처: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얼마 전에 일본 JAL 에어라인에서 '케이온'의 츠무기와 관련  있는 장소 투어라면서 '영국 런던과 핀란드 헬싱키 5일 여행 상품'을 내놓아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극장판 케이온이 개봉하는 12월 3일부터, 2012년 3월 31일까지 거의 매일 출발  할 수 있도록 스케쥴이 잡혀 있으며, 가격은 18만 9900엔에서 30만 9900엔까지라고 하는  데요.    이번에 확인해 보니, 그 여행 상품이 JAL의 해외 투어 상품 가운데 '히트 투어 상품 랭킹  (売れ筋ツアーランキング) 1위에 올랐다고 하네요. 역시나 극장판의 성지를 직접 확인하  고 싶다는 케이온 열성팬들이 몰리고 있는 걸까요? 케이온 관련 상품이라면 돈을 아끼지   않는 열성팬들의 위력은 대단	]]>
	</description>
	<pubDate>Mon, 07 Nov 2011 17:51:27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독한별의 순수한♥망상★놀이터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본 JAL에서 '케이온' 관련 '핀란드 &amp; 런던' 여행 상품을 내놓는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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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1/01/49/b0012149_4eafc531cdee4.jpg"  
				alt="일본 JAL에서 '케이온' 관련 '핀란드 &amp; 런던' 여행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진 출처:     오호, 미처 몰랐습니다만, 일본의 JAL 에어라인에서 해외투어 상품으로 '케이온의 츠무기  관련 핀란드 &amp;amp; 런던 5일간' 여행 상품을 내놓은 모양입니다. 츠무기의 피서용 별장이 있는  핀란드와 방과후 티타임 멤버들의 졸업 여행지인 런던을 묶어서 여행하는 상품인데요. 극  장판 케이온이 개봉하는 12월 3일부터, 2012년 3월 31일까지 (12월 23일과 12월 31일을 제  외하고) 매일 출발할 수 있도록 스케쥴이 잡혀 있는 모양입니다. 가격은 18만 9900엔에서,  30만 9900엔까지. 과연 얼마나 많은 케이온 열성팬들이 이 여행 상품을 이용해 성지 순례  (?)를 떠나게 될지 궁금합니다. (헐헐)        알고 보니, JAL은 예전에 '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하는 	]]>
	</description>
	<pubDate>Tue, 01 Nov 2011 19:17:03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독한별의 순수한♥망상★놀이터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본 여객사 JAL 기내식 컵라면 4종을 먹어보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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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8/05/08/a0015808_4e3bb924a0631.jpg"  
				alt="일본 여객사 JAL 기내식 컵라면 4종을 먹어보았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간사이 여행을 깠을 때 세계최초로 컵라면을 발명한 닛신의 라면박물관에서 닛신의 한정판 라면들을 모은 세트를 사왔는데, 그 중에는 일본 여객사 JAL 기내식 라면 시리즈가 있습니다. 사이즈는 일반 컵라면보다도 좀 더 작아서 미니미니하고 3종류가 있더군요.      JAL 기내식 라면 타입. 컵라면답게 그냥 끓는 물 넣고 3분만 기다리면 오케이. 맵지 않고 산뜻한 타입인데 그래서 먹다 보면 좀 닝닝한 느낌도 듭니다. 김치를 곁들여먹으니 딱 좋더군요. 면 외에도 건더기가 풍성한 것은 마음에 들었던 부분.       JAL 기내식 우동 타입. 칼국수 라면을 살짝 도톰하게 만들어둔 것 같은 타입에(하지만 식감 자체는 확실히 우동 스타일) 꽤 진한 우동국물이 들어있어서 맛있습니다. 양이라던가 건더기라던가 하는 것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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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5 Aug 2011 19:59:43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관광 네비게이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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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7/12/26/d0103826_4e1bf0094bb3f.jpg"  
				alt="관광 네비게이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진으로 찬물세례 제대로 맞고 있는 일본관광청이 133개국에 아라시를 파견?  작년에도 어설픈 한국말로 극장가와 아침 무료 신문지를 수놓았던 우리 아이들..   &quot;김치~ 일본으로 오세요~&quot;   마니 좋아라하는 이들이지만, 손발 오그라드는 발음에 귀를 막기도 했지만 지나가다  차를 세워서라도 쓸어모아오던 포커스.. 메트로.. 그저 한국신문에 아이들 나오는 게 신기했다.  운전하시던 옆.. 남정네는 이젠.. 포기한 듯 나를 볼기가 일쑤이고.. ㅎㅎ  이젠 눈치도 안 보고 이 짓을 한다. 애들이 마구 마구 자랑스럽고 이뽀!! ㅎㅎ           참고로 이건 우리 아이들 비행기..  일본 항공사인 JAL 항공 국내선에는 아라시 얼굴이 박힌 항공기가 있다.  니넨.. 정말.. 대단한 아이들이야..   비록 미친듯	]]>
	</description>
	<pubDate>Tue, 12 Jul 2011 16:01:02 +0900</pubDate>
	<dc:creator><![CDATA[Ra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해적왕... 아니. 적군파 때려잡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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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1/22/78/b0071878_4d3aab8a6256a.jpg"  
				alt="해적왕... 아니. 적군파 때려잡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UDT 대원: &quot;대가리 박아 쉐캬! 그동안 우릴 물로 보다가 한번 당하니까 좋지?&quot; 소말리아 해적: &quot;니, 님들아 살려달라능! 다시는 나쁜짓 안할테니까 석방점....&quot; UDT 대원: &quot;그래. 니들은 훈방이다. 대신 인도양 한 가운데에서 훈방시켜줄께.&quot; 소말리아 해적: &quot;헉!&quot;     이번에 아덴만으로 파견된 대한민국 해군 청해부대의 UDT 대원들이 치밀한 계획 끝에 삼호쥬얼리호에 대한 구출작전을 전개, 소말리아 해적 여덟을 사살하고 승무원 전원을 구출하는 쾌거를 올렸다. 몽골선적 선박의 승무원 구출작전 당시 세명의 청해부대 UDT 대원들이 부상당했다는 소식이 있었던 이후 이번에 승전보가 전해진 것이다.   한국에서 나오는 밀리터리 소설들을 보면 한국군 특수부대가 상당한 능력을 보여주는 것으로 묘사되는데(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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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2 Jan 2011 20:00:02 +0900</pubDate>
	<dc:creator><![CDATA[대한민국 친위대의 카라연방군 사령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취미여행을 싸고 편하게 할 수 있다면?]]></title>
	<link>http://manbo.egloos.com/4523298</link>
	<guid>http://manbo.egloos.com/4523298</guid>
	<description>
	<![CDATA[ 
취미여행으로 일본을 공략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있어서 재미있는 껀수가 있다는 것은 제법 널리 알려진 일이라고 생각을 하지만....의외로 이게 꼭 그런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언제나 이런저런 건수때문에 꼭 연락이 오게되는데 사실 조금 관련 카페나 정보망을 잘 찾아보면 나오는 정보임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기에다 써둡니다.   http://www.jal.co.kr/ko/press/japan_saver.html JAL 홈페이지로 링크를 넘어갑니다. 취미로 일본에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에게 이번 JAL에서 기획중인 JAPAN SAVER는 제법 좋은 느낌을 선사해줍니다. 무엇보다 1월부터 2월까지 한정된 기간에 시행되는 이벤트이지만 일주일이나 한달 정도 되는 단위로	]]>
	</description>
	<pubDate>Thu, 13 Jan 2011 17:22:25 +0900</pubDate>
	<dc:creator><![CDATA[만보(漫報)のBLUE-SID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키나와 싸게 가기]]></title>
	<link>http://cherrytree.egloos.com/3084633</link>
	<guid>http://cherrytree.egloos.com/308463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2/21/66/e0060666_4d108776a3073.png"  
				alt="오키나와 싸게 가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이 글은 일본내에서의 이동을 전재로 합니다.        가장싸게 가는 방법은 후쿠오카나 고베에서 스카이마크로 가는 방법이 젤 쌉니다. 2달을 앞두고 티켓팅을 하는데, 프로모션인 스카이바겐으로 편도 5800엔이라는 획기적인 가격이 나오죠. 물론 금-토-일 주말에는 가격이 오릅니다.        일본항공의 가격을 잘 보시면 숫자가 참.. 스카이바겐2장이 편도 1장이 나옵니다. 가격도 가격이지만 시간대도 그렇게 좋진 않아요. 저기에 보이는 슈퍼사키토쿠는 45일전, 사키토쿠는 28일전에 예매하는 조건으로 할인판매. 환불/취소 안되던가? 위약금 비싸니까 표 구입 할 때 신중히 생각 할 것.    일본항공은 고베를 안가고 칸사이-이타미만 갑니다.        가격은 비슷하지만, 일항에 비해선 젠닛쿠가 편수가 더 	]]>
	</description>
	<pubDate>Tue, 21 Dec 2010 19:52:05 +0900</pubDate>
	<dc:creator><![CDATA[It's Cherrysh - bomb!]]></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2월 항공권 대기예약! ㅠㅠ]]></title>
	<link>http://blanclarme.egloos.com/1811265</link>
	<guid>http://blanclarme.egloos.com/1811265</guid>
	<description>
	<![CDATA[ 
12월 23일 출발편을 대기예약을 걸었다. 12월 닥쳐야 싼것이 좀 나오려는지... 어째 나리타편이 하네다편보다 더 비싸다. 가장 싼건 나리타행 유나이티드 28만.. 근데 택스가 12만원돈이라서 40만원이되니 다른항공사랑 별차이가 없어진다.  게다가 유나이티드 기내식은 딸랑 샌드위치로 악명이 높고-_- 28만원은 대기고 돈더주면 갈수있긴한데 그래도 좀-_- 그리고 아시아나는 뭔일인지 월,토 심야랑 새벽항공권을 팔고있다. 근데 이거 모 어쩌라는? 원래 전세기 상품으로 파는거 아닌가.. 항공권만도 파는건가? 저렇게 사면 9일동안 여행도 다녀올수 있다는건데... 이리저리 따져서 35만원짜리 일본항공을 대기예약걸었다. 하네다행. 출국시간대는 안좋은데 귀국시간대는 저녁비행기라 괜찮다. 근!데! 이게 뭐 표가 풀려야 	]]>
	</description>
	<pubDate>Mon, 08 Nov 2010 20:00:51 +0900</pubDate>
	<dc:creator><![CDATA[때때로 추억은 미화되기 마련이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 JAL~~~]]></title>
	<link>http://road001.egloos.com/1847336</link>
	<guid>http://road001.egloos.com/1847336</guid>
	<description>
	<![CDATA[ 
얼마 전 일본 동경을 다녀왔다. 그 때 방콕에 있었을 때라 일본항공으로 다녀왔다. (JL708, JL707)  난 최근 10년여는 거의 대부분 비지니스석으로 여행을 다니는데, 방콕-나리타는 내가 최근 몇 년간 타본 비지니스석 중 최악이었다. 사실 5년 전에도 나리타-방콕을 JAL 비지니스석으로 여행한 적이 있는데  그 때도 '야 얘네들 정말 엉망이구나'라고 느꼈었다.   5년만에 다시 타게된 JAL 비지니스석은, 보잉 777였었는데 우선 너무 낡은 비행기였다.  내가 자주 이용하는 아에로플로트의 기내에서 나는 찌린내 -.- 비슷한 냄새가 기내에 떠도는 게 아닌가! 아마 모스크바-서울을 다니는 아에로플로트의 보잉 767과 기령이 비슷한듯 했다.  그리고 기내식. 일식을 주문했는데 한참이 지나서야 양식 트레이를	]]>
	</description>
	<pubDate>Sun, 12 Sep 2010 06:37:56 +0900</pubDate>
	<dc:creator><![CDATA[MIR MIR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6/29] JAL기 타고 Vancouver 가기  :)]]></title>
	<link>http://youngje.egloos.com/26446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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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7/17/53/d0017953_4c4154d58d5dd.jpg"  
				alt="[6/29] JAL기 타고 Vancouver 가기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급 과거로 돌아가 쓰는 캐나다 워홀 체험기.  사실 제일 처음 써야 하는 이야기인데 이제서야 귀차니즘을 물리치고 쓰게 되었다. 어휴 쓸 이야기가 가득한데(사실 올릴 사진이 가득해서 귀찮은거다 -_-) 귀차니즘은 쉽게 날 놓아주지 않는다. 어찌 되었든 즐겁게 여행길에 올라보자. 1년 짜리 긴 여행이다. 1년 짜리 캐나다 자유 이용권을 쥐었으니 즐거운 마음으로 여행길에 올랐다.     이제는 두번째로 해외 가는 비행기 탄다고 제법 여유롭다. 인천 공항 사진도 습관처럼 찍고 무참히 버렸다. 일찍 도착했으니 당당히 창가 자리를 달라고 요청한다. 나리타 가는 비행기는 창가 좌석이 뒤쪽 밖에 없는데 괜찮냐고 물어본다. 사고나면 제일 죽을 확률이 높다는 뒷자석 이지만 2시간 밖에 날라가지 않으니 달라고 한다. 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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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Jul 2010 17:41:57 +0900</pubDate>
	<dc:creator><![CDATA[DREAM and FL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잘 이용하면 대박날 JAL SAVER FARE.]]></title>
	<link>http://senakun.egloos.com/53527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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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일주 특별할인운임 &quot;JAPAN SAVER FARE&quot; 출시 !    맞춰진 여정에 따라 일본내의 다양한 여행이 가능한  사상 초유 JAL 일본일주 특별할인운임 – JAPAN SAVER FARE 출시    큰 도시부터 작은도시까지 도시마다 고유의 매력이 있는 일본.   도쿄, 오사카뿐 아니라 더 많은 일본을 보고싶은 분이라면  파격적인 JAPAN SAVER운임으로 알찬 일본일주여행을 떠나세요~    &amp;lt;여정안내&amp;gt;  국내선 2구간 이용  - 아래 여정 중 택1, 유효기간 14일 =&amp;gt; 판매가 49만원(7/1~8/31:55만원), 세금별도  ① 김포- 간사이 - 삿뽀로 - 하네다 - 김포  ② 김포- 간사이 - 오키나와 - 하네다 - 김포  ③ 김포- 하네다 - 아키타 - 하네다 - 김포  ④ 김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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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Jul 2010 09:33:06 +0900</pubDate>
	<dc:creator><![CDATA[Somewhere only we know]]></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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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잘 나는 비행기의 소라벤 입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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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6/19/99/f0027399_4c1c155d927e6.jpg"  
				alt="잘 나는 비행기의 소라벤 입니다.~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마법사네(OZ) 탔을땐 올빼미 여행이라 기내식을 제대로 먹진 못했죠...  그냥 보통 여행이였으면 마법사네(아시아나) 소라벤도 먹었을 수도 있었을 텐데 말입니다.  맛은 좋아요~ 양도 나름 많고요~   덕분에 배 터지게 먹은건 아니지만, 최소한 포만감은 느꼈답니다.  제일 끝에 먹은 앙고떡이 제일 맛있었구요...   그나저나 JAL기 다시 타고 싶어 지는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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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Jun 2010 09:56:44 +0900</pubDate>
	<dc:creator><![CDATA[힘세고 강한 게이토끼 ~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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