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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jb'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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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jb</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1 Mar 2012 00:15: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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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 좋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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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20/15/d0078815_4f689b4c64973.jpg"  
				alt="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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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너무 귀엽지 않아요? 으아아아아아  집에서 할일이 없다보니 맨날 웹질에 욘챈이나 하고 잉여대는 일상을 보내고 있는데 tv가 켜져있으면 그냥 보게 되거등요. 드림하이 1화 했을때 나으 아이유찡이 나온다길래 보고 나서 어머 우리 지으니가 안나왔어! 연기도 더럽게 못해! 하고 있는대로 까고는 2화부터 하나도 안 봤던 이 내가! 드림하이 2를 봐씀 ㅇㅇ 다 봐씀 ㅇㅇ 아아 백수의 잉여력은 대단해!  아 근데 처음엔 엄청 비호감이었던 이 설정상 탑스타 아이돌인 JB라는 애가 후반부엔 그냥그냥 평범하고 예고생인데 노래도 못하는 주인공한테 반하는(뭐 그렇고 그런 다 알만한 전개) 와중에 처음의 거만하고 오만한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좀더 헤헤헿ㅎ스럽고 바보스럽고 잘 웃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얘가 웃을때 그렇게 예쁠 수가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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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Mar 2012 00:15:10 +0900</pubDate>
	<dc:creator><![CDATA[Coincidental Destiny: 적절히 삽시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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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드림하이 2 7회 &amp; 8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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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2/22/55/e0056155_4f43d4e2d2cb8.jpg"  
				alt="드림하이 2 7회 &amp; 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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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드림하이 2 07 &amp;amp; 08     원래 저번 주까지 본 뒤 포스팅 하고 그만 보려고 했는데..  어쩌다 보니 포스팅 타이밍을 놓쳐서 한 주 더 보게 된 드림하이 2;;  지금까지의 드림하이 2에 대한 감상은... 대체 무슨 재미로 이 드라마를 봐야 할지 모르겠음;;  애초에 이 드라마에서 엄청난 연기력이나  짜임새 있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기대한 게 아닌데도 불구하고  지금까지의 드림하이 2는 이 드라마에 바란 최소한의 즐거움조차 찾기 어려웠음  최소한의 매력만으로도 이 드라마를 즐길 준비가 되어있었는데.. 그것조차 만들어내지 못했음  배우들의 연기력은 이미 포기한 부분이니 그냥 넘어간다 쳐도  개연성 따위는 애초에 기대하지 않았지만   최소한의 맥락이나 앞뒤도 제대로 맞춰지지 않는 전개는 말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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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Feb 2012 07:05:07 +0900</pubDate>
	<dc:creator><![CDATA[* Lunar Eclipse VS Solar Eclipse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드림하이 2 1회 &amp; 2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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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1/31/55/e0056155_4f27f867bc19c.jpg"  
				alt="드림하이 2 1회 &amp; 2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드림하이 2 01 &amp;amp; 02     작년 초 방영된 드림하이 후속작으로 이번주 첫 방송을 한 드림하이 2  후속작이긴하지만 기린예고라는 배경과 아이돌이라는 메인 소재를 제외하면   직접적으로 이야기가 이어지는 드라마는 아니었음  아이돌이라는 메인 소재와 분위기만 살짝 같을 뿐   출연진도 완전히 바뀌었고 소재에 접근하는 방식과 이야기의 방향도 다른..   새로운 드라마라고 봐도 무방할 듯  일단 1회와 2회는... 솔직히 기대 이하  학교로 돌아간 아이돌이라는 설정으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흐름이 매끄럽지 못해서 그런지   아직까진 이야기의 매력이나 이렇다 할 설득력을 만들어내지 못했음  현재 드림하이 2에서 가장 눈에 띄는 단점은.. 역시 배우들의 불안정한 연기;;  본인은 작년 드림하이 첫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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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Feb 2012 06:40:28 +0900</pubDate>
	<dc:creator><![CDATA[* Lunar Eclipse VS Solar Eclipse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커피전문점에서 칵테일을 즐긴다! ]]></title>
	<link>http://Mixologist.egloos.com/4205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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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1/23/03/d0144003_4f1d1a1e859ed.jpg"  
				alt="커피전문점에서 칵테일을 즐긴다!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Take-Out Cocktail 커피전문점에서 칵테일을 즐긴다!        최근 칵테일을 즐기는 문화가 광범위하게 퍼져나가고 있다. 한때 서울에서도 강남권의 특정지역에서나 만날 수 있었던 칵테일이 이제는 지방 중소도시의 Bar에서도 쉽게 만날 수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은 제대로 된 칵테일을 마시려면 시내 중심가에 있는 Bar를 찾아가야만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대로 된 칵테일을 집 근처에서 간편하게 즐기고 싶다' 는 바람이 실현됐다. 이제 커피전문점에서도 칵테일을 만날 수 있게 됐다.  기획 주류저널 편집국 / 취재협조 커핀그루나루, 바카디코리아, 수석무역     주류업계는 최근 커피 전문점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색다른 방향을 추구해 나가고 있다. 일부 커피 전문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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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Jan 2012 17:31:40 +0900</pubDate>
	<dc:creator><![CDATA[Mixologi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JB (of JLS) - Supernatural]]></title>
	<link>http://asr1987.egloos.com/37890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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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JB (of JLS) - Supernatural	]]>
	</description>
	<pubDate>Thu, 05 Jan 2012 01:59:14 +0900</pubDate>
	<dc:creator><![CDATA[Chrom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메모리얼 앨범 : 대형 특수장비 &gt; 중장선미루]]></title>
	<link>http://lomoing.egloos.com/13874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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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2/21/37/b0124937_4d61f89032035.jpg"  
				alt="메모리얼 앨범 : 대형 특수장비 &gt; 중장선미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주조, 공예 우대인 환전상으로 지내면서 JB 생산과 판매에 집중하고 있는 요즘,,, (봉제가 비우대라서 10인데, 부관1, 빗자루1, 비취 목걸이1에 설날 이벤트 보상인 치마 저고리1이 더해지는 덕에 14까지 가능! ^^ )  사정상 원거리 항해가 힘들어 카리브 왕복하면서 쉽게 쉽게,,, ;;;  주조 우대를 또 언제할까 싶어 어제는 메모리얼 앨범 작업을 했다. 중장선미루를 당장 쓸 일은 없으니 일단 앨범만 채웠는데,  예전에 중장 수탈했던 기억을 되살려보니,,,급하면 수탈하느니 다른 캐릭 주조를 올리게 되지 않을까,,,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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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Feb 2011 14:31:52 +0900</pubDate>
	<dc:creator><![CDATA[航海手帖]]></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J&amp;B JET 개그맨 박성광,박영진이 함께하는 캡프로모션 동영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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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description>
	<pubDate>Mon, 21 Jun 2010 00:03:37 +0900</pubDate>
	<dc:creator><![CDATA[쿨럽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00405] JB - 198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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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JB - 1987.    작년 가을에 처음으로 JB의 노래를 듣고 있다고 이야기했었다. '최근 듣고 있는 노래들 중에서 한 곡을 고르라면?'이라는  자가 문답을 했었는데, 그 때 처음으로 소개를 했다. 멜로디에 휘감기는 목소리가 너무나도 마음에 들었다. 1987년에 태어난 제이비.  그래서 자신의 타이틀곡을 그렇게 정했던 모양이었다. Jolly Baby의 약자인 JB. 아주 유쾌하고 발랄한 느낌을 가득 담은 소녀.    정말 진심으로 앞으로 계속 즐겁고 밝은 음악으로 선보여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이 가수가 2008년 말 '우린 안어울려요'라는  디지털 싱글로 데뷔한 가수라는 것을 아는 사람이 또 있을까 싶어 슬그머니 적어본다. 좀 더 많은 이들에게 알려질 수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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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Apr 2010 23:48:03 +0900</pubDate>
	<dc:creator><![CDATA[도링닷컴 이글루스지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00404] 양정승 - 어린여자.]]></title>
	<link>http://dorying.egloos.com/52378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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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양정승 - 어린여자.    양정승. 다소 친숙하지 않은 이름일지 모르겠지만, 데뷔한지 19년이나 된 중견(?) 뮤지션이다. 아티스트다.  작곡가로 이름을 더 많이 알려져 있는 Kiroy Y. 하지만 처음 그의 노래를 들은 것은 바로 이 노래이다. 군 전역을 얼마 남기지 않은  병장의 나날을 보내던 나는, TV에서 너무 예쁘고 귀엽기만 한 소녀가 나오는 뮤직비디오에 눈길이 멈추고 말았다.    흠뻑 취할 것만 같은 단순한 멜로디에 상당히 높은 음역을 향하고 있는 보이스 컬러. 마치 김종국의 느낌을 닮아있었지만,  신인이라고 하기에는 완급을 조절할 줄 알았다. 양정승이라는 이름을 들으면 떠오르는 노래이다, 이 노래는.    지난 '이야기하는 음악'을 올렸을 때 추천받았던 곡은 양정승의 최근 정규앨범에 수	]]>
	</description>
	<pubDate>Sun, 04 Apr 2010 22:39:04 +0900</pubDate>
	<dc:creator><![CDATA[도링닷컴 이글루스지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iDisk]]></title>
	<link>http://sgchoi.egloos.com/26323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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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Disk 1.5      	]]>
	</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09 02:07:37 +0900</pubDate>
	<dc:creator><![CDATA[딱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JB - 1987, 동방신기 - 12시 34분.]]></title>
	<link>http://cattyD.egloos.com/15322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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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1987 by 제이비(JB).      ♬ 12시 34분(Nothing Better) by 동방신기(TVXQ!).    최근 듣고 있는 노래들 중에서 한 곡을 고르라면 제이비(JB)의 1987을 고르겠다. 그리고 한 곡 더 생각해보라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면 주저없이 12시 34분을 고르겠다. 가을이라 그런가... 뭔가 촉촉한 느낌이 드는 곡이 좋아진다. 12시 34분은 특히 밤이 되면 될 수록 어울리는 노래라는 생각이 든다.	]]>
	</description>
	<pubDate>Sat, 26 Sep 2009 01:13:34 +0900</pubDate>
	<dc:creator><![CDATA[ID；catty 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90926] 슬프고도 아름다운.]]></title>
	<link>http://dorying.egloos.com/50803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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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아무래도 지금 진행하고 있는 것들을 잘 정리하는대로 블로그를 잠깐 쉬어야 할 것 같습니다.  공개하자면 이니P2P 리뷰를 해야합니다. 아키타다이닝 다녀온 것도 리뷰를 해야합니다.  이 두 가지 포스팅이 올라오는대로 짧게는 일주일에서, 길게는 한달가량 블로그를 쉬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여러 생각들이 교차하고 있기 때문인데, 쉬다보면 정리가 뭔가 잘 되지 않을까요.    2.  인간관계는 어렵습니다.    2-1.  제가 밸리를 돌면서 덧글을 다는 만큼, 제 블로그에도 덧글이 달렸으면 좋겠습니다.    2-2.  오늘 들었던 말중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말은 아무래도...  &quot; 돈을 받고있는 거잖아? 그러면 더 발전적으로 하라고. &quot; 에서 로이스터 감독님이 하신 말의 응용판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Sat, 26 Sep 2009 00:26:01 +0900</pubDate>
	<dc:creator><![CDATA[도링닷컴 이글루스지점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JB _ High Fidelity]]></title>
	<link>http://catology.egloos.com/2407916</link>
	<guid>http://catology.egloos.com/2407916</guid>
	<description>
	<![CDATA[ 
    다른 영화를 볼 필요도 없다. 영화 역사상 가장 완벽한 캐스팅, Jack Black과 Barry. 아래는 극 중 최고의 대사 장면.    Barry: Hey, it's half past a monkey's ass, let's get out of here.  Dick: Um, I can't meet you guys at the club tonight.  Barry: Why?  [Dick smiles]  Barry: Who are you going to see?  Dick: [grins bashfully] Nobody.  Barry: Rob! Loooky-looky! Dick, are you gettin' some?  [Dick pauses]  Barry: Oh-ho-ho! Un-fucking-belie	]]>
	</description>
	<pubDate>Tue, 25 Aug 2009 11:59:23 +0900</pubDate>
	<dc:creator><![CDATA[Adrenalin Junk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말레이시아 다섯째날.. 하키 응원..]]></title>
	<link>http://mylynn.egloos.com/5040123</link>
	<guid>http://mylynn.egloos.com/504012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7/12/88/c0072188_4a594e064271a.jpg"  
				alt="말레이시아 다섯째날.. 하키 응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전날 밤 11시가 다 되어서 살롬님 집에 도착한지라.. 제대로 된 조호바루에서의 일정은 오늘이네요. 전날 연락도 없이 너무 늦게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주무시지도 않고 저희를 기다려주신 살롬님과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조호바루에서의 첫날은 살롬님 댁에서부터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오후에 디자인형님께서 KL에서 조호바루로 내려오신다고 하니.. 어제처럼 그렇게 삽질할 일도 없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오전에 시간이 남아서 살롬님 부부와 함께 동네 산책을 나갔습니다.말레이시아 경찰서장(?)쯤 되는 높은 사람의 집이라네요.. 집 외관이 다른 집과 확연히 구별됩니다. 아침부터 내리 쬐는 뜨거운 햇살만 아니라면 정말 좋을거 같은데 말이죠;; 빨래를 이렇게 걸어놨는데.. 옷가지 훔쳐가는 사람은 없는듯 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Sun, 12 Jul 2009 12:13:28 +0900</pubDate>
	<dc:creator><![CDATA[말레이시아 이주를 꿈꾸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를 봤습니다.]]></title>
	<link>http://aion.egloos.com/3743654</link>
	<guid>http://aion.egloos.com/374365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5.egloos.com/pds/200709/02/02/c0032002_46da7b368d286.jpg"  
				alt="영화를 봤습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 이름하여...  Tenacious D - The Pick of Destiny    적당히... 웃으면서 볼만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Sun, 02 Sep 2007 17:59: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느 프리니가 사는 이글루]]></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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