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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jbl'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jbl</link>
		<description>jbl</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Aug 2008 23:06: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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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늘의 소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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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HG 구프 커스텀을 구했습니다.  오오 반다이 오오반다이  오오 취미과학 오오 취미과학  여튼 태두는 전역 선물로 저걸 줄테니 이지에잇 매그넘이나 만들라능    2. 누군가와 만난뒤에 핫트랙스를 갔습니다  파버 카스텔 TK 파인 바리오 0.5mm를 쓰던걸 요즘 청에 두고 쓰고 있어서  TK 파인 바리오L 0.5mm를 사려고 했는데 없다더군요  그래서 음반 코너를 갔습니다.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알프스 교향곡이 카라얀 지휘버전만 있더군요  그걸 뽑아들고 직원에게 물어봤습니다. 카라얀 이외의 지휘자 버전이 있냐고 물어보니  칼 뵘 지휘버전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부산점에는 지금 물건이 없다는군요  그래서 주문 넣어놓고 왔습니다.    DG에서 나온 칼 뵘 지휘의 드레스덴필 1958년 녹음입니다.  가격	]]>
	</description>
	<pubDate>Fri, 01 Aug 2008 23:06:40 +0900</pubDate>
	<dc:creator><![CDATA[게온후이의 잡동사기폐기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클로스라인 프롬 헬 - JB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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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24/45/c0027245_4887d6a0c613c_t.gif"  
				alt="클로스라인 프롬 헬 - JBL"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피폭자 : 바티스타  GAB가 끝난 후 RAW에서 다시 펼쳐진 CM 펑크 대 바티스타의 챔피언십 매치.. 초반엔 케인에게 초크 슬램 맞고, 나중엔 난입한 JBL에게 지옥의 빨랫줄로 맞고, JBL을 공격하려고 나온 시나에게 주먹으로 맞고.. 이렇게 말하고 보니 바티스타, 수난의 날이었군요;;;  아무튼, 3파전도 아니고 무려 5파전쯤 되가고 있는 듯한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십입니다. CM-시나-바티-케인-JBL?!! 아 복잡해;;;	]]>
	</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08 10:14:18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유만만 우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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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JBL 밤(JBL Bomb) - 존 브래드쇼 레이필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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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5/51/d0031151_48610f60df9f2_t.gif"  
				alt="JBL 밤(JBL Bomb) - 존 브래드쇼 레이필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피폭자 : 에디 게레로    존 브래드쇼 레이필드의 파워밤은 파워밤 그 자체의 위력도 엄청나지만 역시 캐비넷 시절에는 저 담배피우는 모션이 간지였지요.   그런데 JBL은 예전에 비해 지금은 정말 RAW에 붕 떠버린 느낌입니다. 제리코와의 대립도 영 이상했고  존 시나랑은 무슨 시간때우기 대립 마냥 긴장감도 없었고- 임팩트도 없었고-   APA를 재결성하기엔 맨날 카드치고 담배피우던 난봉꾼의 이미지가 너무 없어졌고 말이죠.(JBL은 부자임. 네,네.)  현재 로스터를 보더라도, 마땅히 대립을 진행시킬 상대도 없네요. JBL, 과연 이 위기를 어떻게 타개할 것인가!!   결론 : 담배피우는 모션이 간지임.[야]	]]>
	</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08 00:19:08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식회사 크르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클로스라인 프롬 헬 - JB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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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4/45/c0027245_4860ffc7f0402_t.gif"  
				alt="클로스라인 프롬 헬 - JBL"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피폭자 : 코피 킹스턴  오래간만에 클로스라인 프롬 헬!! 뭐 사실 JBL이 하는 경기에는 꾸준히 나왔습니다만, 오래간만에 제대로 임팩트있게 들어간 것 같아서 만들었습니다. 드래프트 특집인 이번 RAW에서 왠지 모르게 분노한 듯한 JBL...스맥으로 드래프트 안 시켜줘서 그런 건가?!!!!어찌되었던, JBL은 결국 RAW에 남게 됐네요. 쩝..	]]>
	</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08 23:10:19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르의 묘한 곳]]></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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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코브라 클러치 - JB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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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피폭자 : 코피 킹스턴  가끔씩, 아주 가끔씩 JBL이 사용하는 코브라 클러치.. 정말로 시간 때우기 용도로나 가끔 쓰더군요. 아니다, 슬리퍼 홀드 썼었나? 아무튼, WWE에서는 사용자가 JBL 외에는 없다고 봐도 무방한 코브라 클러치입니다. 아 테드 디비아시 Jr.가 경기할 때 쓰게 될 수도 있겠군요. 아들이니... 아무튼, JBL의 저 두꺼운 팔로 조르니 '킹' 코브라 클러치 같습니다.(농담)	]]>
	</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08 23:07: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르의 묘한 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GIF- JBL 밤(JBL Bomb) - 존 브래드쇼 레이필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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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10/51/d0031151_484e56eaa0c36_t.gif"  
				alt="-GIF- JBL 밤(JBL Bomb) - 존 브래드쇼 레이필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피폭자 : 에디 게레로    신장의 차이를 제하고나서 북미 쪽에서 누가 제일 파워밤을 제일 잘 사용할지 가려본다면 저는 망설임없이 J.B.L을 꼽겠습니다.   언더테이커나 케빈 내쉬의 신장에 비하면 작은 축에 속합니다만(언더 210, 내쉬 213, JBL 198)  망설임없이 매트에 내려찍어버리는 호쾌함은 그야말로 일품.    캐비넷 시절에 포즈 한번 취하고 내려찍어버리는 모습도 간지였지만, 지금은 사용하는 모습을 못 보고 있습니다.  레이가 정말 작기는 작군요. JBL도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것 같아;	]]>
	</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08 19:35: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식회사 크르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GIF - JBL    -    크로스라인 프롬 헬]]></title>
	<link>http://ehddn1206.egloos.com/17265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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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크로스라인 프롬 헬  ( Clothline From The Hell ) ( クロスラインプロムヘル )  존 브래드쇼 레이필드 가 존시나 한테그냥 팔을휘두르면서 쳐버리는기술입니다 . 분명히 크로스라인은 테이크다운 에목적을둔것이고 레리어트 가 타격 . 폴을얻어내는 기술입니다  상대방을 단순하게 넘어트리는데에 쓰이기도 하는기술이라고하지만 JBL 이 사용하면 달라집니다 .   크로스 라인이라고 하지만 정말 누가 봐도 레리어트 쪽이란말이죠 . 스텐한센 쪽 뭐 어쨋건 강했으면 된거죠 .     그리고 북미쪽에서는 정말 최강 . 그리고 북미쪽뿐만아니라 어디에내놔도 빠지지않는 크로스라인 ! . 거기다가 이번에 쓴것은 정말 코바시 켄타의 강완 레리어트 를보는것 같았어요 ! . 	]]>
	</description>
	<pubDate>Sat, 24 May 2008 07:31:50 +0900</pubDate>
	<dc:creator><![CDATA[프로레슬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의 AV 시스템 - 거실편]]></title>
	<link>http://darth.egloos.com/43585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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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15/02/c0056002_482b904a60dbf_t.jpg"  
				alt="나의 AV 시스템 - 거실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거실에 설치되어 있는 AV 기기들이다. 2008년 5월 15일 오전 촬영. 사진을 클릭하면 1600x1200 크기로 볼 수 있다.  소파에서 가운데 부분을 촬영. TV - LG 57&quot; CRT 프로젝션 TV. 해상도 800x600. 1024x768까지 지원. 1280x768도 지원하더라. 왼쪽은 하이파이 시스템이고 오른쪽은 AV 시스템이다.   좌측 - 하이파이쪽  로텔 프리앰프 인켈 메인앰프 개조한 것 야마하 튜너 인켈 EQ E202 인켈 프리-파워 앰프 SAE P102-A202  이 두 앰프에 물린 스피커는 JBL 4412 Monitor.  우측 - AV 시스템 앰프 - 데논 3803 리시버 HD셋탑 - LG 블루레이 - 소니 PS3 DVDP - 야마하 S667 CDP - Teac CD-5 HTPC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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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May 2008 10:22: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글루 - 승민의 인생 잡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클로스라인 프롬 헬]]></title>
	<link>http://gom30.egloos.com/43555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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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13/45/c0027245_48298c3f83fc1_t.gif"  
				alt="클로스라인 프롬 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2만히트 기념 포스팅! 예고한 것처럼 JBL의 사기 클로스라인인 클로스라인 프롬 헬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뭐, 별 건 없고, 그동안 모아둔 GIF 다량 방출일 뿐?(얌마)  사실, 미리미리 모아뒀어야하는데, 오래간만에 찾아보니 2006년 이전의 경기들을 왜이리 찾기가 힘든지;;; 덕분에 빼먹은 게 많아서 그 공백은 크르님의 자료로...(감사합니다)  자 그럼 !   프로레슬링에서 클로스라인은 상대를 넘어뜨리는데 사용하는 기술입니다. 그 유래는 미식 축구의 반칙에서 나왔다고 하더군요. 하긴 아이실드 21을 보면 살짝 이해가 되..(얌마).  그리고 클로스라인과 형태가 비슷한 래리어트가 있습니다만, 클로스라인과 확실히 차이를 느낄 수 있는 건 그 데미지. 클로스라인은 팔로 상대방을 걸어 '넘어뜨리는데' 초점을	]]>
	</description>
	<pubDate>Tue, 13 May 2008 22:25:09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르의 묘한 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GIF - J B L   -   크로스라인 프롬 헬]]></title>
	<link>http://ehddn1206.egloos.com/1584111</link>
	<guid>http://ehddn1206.egloos.com/1584111</guid>
	<description>
	<![CDATA[ 
크로스라인 프롬 더 헬 ( Clothline From Hell )   JBL  이  핀레이  한테 로프 반동후 팔을크게 휘둘러서 목이나 가슴팍쪽을 치는 기술입니다 . 상대방을 단순하게 넘어트리는데에 쓰이기도 하는기술이라고하지만 JBL 이 사용하면 달라집니다 .   자신은 크로스 라인이라고 하지만 정말 누가 봐도 레리어트 쪽이란말이죠 . 스텐한센 쪽 뭐 어쨋건 강했으면 된거죠 . 그나저나 이번 경기는 하드코어 매치 였던것같은데 너무 휴지통 가지고만 한것같아요 . 테이블이나 이런것도 사용할려는 모습은 있었는데 뭔가가 부족했어요 . 그래도 뭐 핀리롤 도 나오고 나름 맘에 들었어요 . 후훗	]]>
	</description>
	<pubDate>Sat, 05 Apr 2008 15:36:42 +0900</pubDate>
	<dc:creator><![CDATA[프로레슬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역삼동 홈씨어터 하이파이 시스템 구축기 by AVPLAZA]]></title>
	<link>http://dodger24.egloos.com/1415504</link>
	<guid>http://dodger24.egloos.com/1415504</guid>
	<description>
	<![CDATA[ 
 function window.onload() { img_resize(); }  역삼동 고객님의 하이엔드 전용룸 구축기  이번 실치기는 역삼동에 거주하시는 고객님의 전용룸 구축기 입니다. 고객님께서는 최고의 화질, 최고의 음향을 감상을 원하셨고 각 브랜드의 최고급 제품들로 세팅을 해드렸습니다. 하이파이 제품과 AV제품을 별도로 분리하여 하이파이 홈시어터 각각 분리 설치를 하여 각각의 사운드의 퀼리티를 높였습니다.   JBL Project EVEREST DD66000  세계적 스피커 음향 기업인 JBL은 자사 창립60주년을 기념하여 출시된 최고급 몬스터급 스피커 입니다. 기존 최그급 모델인 project K2 9800 의 상위 모델로 가격만 3배정도 비싼 모델입니다.Project EVEREST DD66000 	]]>
	</description>
	<pubDate>Thu, 14 Feb 2008 12:41:32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딘가路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가끔 생각하는거]]></title>
	<link>http://heyjued.egloos.com/1711418</link>
	<guid>http://heyjued.egloos.com/171141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2/12/90/a0008290_47b14babae831_t.jpg"  
				alt="가끔 생각하는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완전 개 시골에  큼지막하게 간이창고 비슷하게 지은 다음                이놈 들여다가 영화 보면 진짜 짱일텐데....싶다.  남자라면 혼이지  집에서 아발론이나 WAMM으로 듣는것보다 저게 더 재미있을것 같음    * 위 스피커는 JBL 5672. 코엑스 메가박스 1관에서 썼었던 스피커. 근데 요즘 가격은 페어로 해서 1000만원 안된다....  ** 근데 생각해보니까 이거 스테레오만 돌릴려도 6체널 파워 필요하네 ㄲㄲㄲ 앰프가 더비싸겠다  *** 600만불짜리 홈시어터 만들었다는 사람 보고 생각난거. 그건  	]]>
	</description>
	<pubDate>Tue, 12 Feb 2008 16:43:21 +0900</pubDate>
	<dc:creator><![CDATA[ :: Lainworks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GIF- 크로스라인 프롬 헬(Clothline from Hell) - JBL]]></title>
	<link>http://japcho0731.egloos.com/17438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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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2/11/51/d0031151_47af9f6b9082c_t.gif"  
				alt="-GIF- 크로스라인 프롬 헬(Clothline from Hell)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피폭자 : 레이 미스테리오    도대체 누가 이걸 크로스라인이라고 부르겠습니까.  어제도 올렸지만, 크로스라인이라는 것은 상대방에게 테이크다운을 얻는데 목적이 있는 것.   이것은 아무리 봐도 래리어트. 그것도 현존 최강급의 래리어트입니다.  상대에게 확실하게 팔을 휘둘러서 이 자체의 데미지로 상대에게 폴을 얻을 수 있는 기술이지요.   거기다가 체중까지 확실히 실어버리는 모습이 이 피니쉬의 강력함을 너무나도 잘 말해줍니다.  조금만 타점을 높이 했으면, 레이 미스테리오는 확실히 한바퀴를 돌 수 있었을 것 같네요.  사실, 타점이 낮게 깔린 것이 더 무섭긴 하지만....[.....] 	]]>
	</description>
	<pubDate>Mon, 11 Feb 2008 10:12:30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식회사 크르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GIF- 라스트 콜(Last Call) - JBL]]></title>
	<link>http://japcho0731.egloos.com/1732605</link>
	<guid>http://japcho0731.egloos.com/173260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2/03/51/d0031151_47a5591020283_t.gif"  
				alt="-GIF- 라스트 콜(Last Call) - JBL"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피폭자 : 레이 미스테리오    현재 Y2J와 대립이 진행중인 JBL의 주특기 기술 중 하나입니다.   보통 북미쪽에서는 폴어웨이 슬램이라고 불리는데, 일본쪽에서는 이런 기술을 '블록버스터'라고 부릅니다.  어쨌거나, 상대를 스쿱 자세로 잡고 뒤로 냅다 던져버리는 기술입니다.   역시 JBL은 상대를 안 봐주고 호쾌하게 던져주는 것이 특징. 세컨 로프에서 상대를 잡아서 사용하는 것도 애용해 주더군요.  JBL하면 사람들이 많이 떠올리는 것은 크로스라인 프롬 헬이지만, 이 기술이나 파워밤도 정말 강력하게 사용한다고 생각합니다.   기술명의 라스트 콜(Last Call)은 술집에서의 마지막 주문을 뜻하는 말이라더군요.  확실히 JBL이 술을 좀 좋아하긴 하지. 맥주광이라던가- 검은 머리의 텍사스 사나이 기믹도	]]>
	</description>
	<pubDate>Sun, 03 Feb 2008 15:10: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식회사 크르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JBL, 비운의 천재 &quot;James B. Lancing&quot; 그리고 홀리데이]]></title>
	<link>http://kjh133.egloos.com/816729</link>
	<guid>http://kjh133.egloos.com/81672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710/02/09/e0041709_4701c0ad0e9f1_t.jpg"  
				alt="JBL, 비운의 천재 &quot;James B. Lancing&quot; 그리고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금은 어디에서나 볼수있는 JBL 브랜드 ...                                                  싸구려 &quot;Made in China&quot; JBL PC 스피커까지 그러나 &quot;JBL&quot;이라는 Brand가 나오기까지는 백여년 전 미국의 천재 기술자 &quot;James B. Lancing&quot;이라는 한 인간의 &quot;치열했던 프로정신으로 점철된 삶&quot;과 &quot;자살&quot;이라는 비극적인 죽음까지 드라마틱한 일생이 있다.  오직 기술자가 천직이였던 사람 ..... , 동시에 너무도 무지하고 순수했던 비극의 경영자 ...     자주가는 오디오 사이트에 꼭 갖고싶은 빈티지 JBL C-34 &quot;Harkness&quot;가 매물로 나왔는 데, 판매금액이 장난이 아니네 ...   올해 어렵게 구한 마란츠 진공관 앰프와 언젠가 구하게	]]>
	</description>
	<pubDate>Tue, 02 Oct 2007 12:58:08 +0900</pubDate>
	<dc:creator><![CDATA[Simon's Stor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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