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jbl'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jbl</link>
		<description>jbl</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8 Jul 2011 10:29:55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 브래드쇼밤 &amp; 크로스라인 프롬 헬 - 브래드쇼]]></title>
	<link>http://bloodrjsek.egloos.com/2803813</link>
	<guid>http://bloodrjsek.egloos.com/280381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7/08/04/f0096804_4e165b63ec145.gif"  
				alt=" 브래드쇼밤 &amp; 크로스라인 프롬 헬 - 브래드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피폭자:쉘턴 벤자민     한때 스맥다운을 풍미했던 최고의 악역 JBL의 APA시절 &quot;브래드쇼&quot;라는 이름으로 활동할때의 모습입니다.  뭐...저한테는 JBL보다 이 모습이 익숙해서;;;; 하지만 이 선수에게 확실히 각인돼고 활약을 크케한건 JBL이었죠.  하지만 여러가지로 이때가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뭔가 기술 하나하나가 호쾌하고 굵직굵직하게 들어간 것 같아요.  피폭자:찰리 하스     무엇보다 이때의 크로스라인 프롬헬이 진짜 호쾌했던 것 같아요! 파룩의 스파인버스터도 상당히 좋아하는 편이었고.... APA를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좋아하는 편이니 JBL로 활약할 때 잠깐 둘이 만난 적이 있었는데. 브래드쇼가 말이 진짜 많아져서 자기 할말만 계속 하니까 론 시몬스가 &quot;땜!&quot;이라는 명대사를 남기고 그대로 나	]]>
	</description>
	<pubDate>Fri, 08 Jul 2011 10:29:55 +0900</pubDate>
	<dc:creator><![CDATA[회색빛영광의 막장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EON]]></title>
	<link>http://supremenewyork.egloos.com/273796</link>
	<guid>http://supremenewyork.egloos.com/27379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3/27/60/c0105060_4d8e841cb1549.jpg"  
				alt="EON"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인체공학적인 설계로 제작된 EOS 앰프 내장형 스피커.   무게가 아주 가벼워 휴대와 이동이 자유롭고 사용법 또한 간단하다.   고급스런 퍼포먼스 사운드와 함께 굉장한 출력을 지니고 있음.             	]]>
	</description>
	<pubDate>Sun, 27 Mar 2011 09:29:11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rem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JBL JBL 그 아름다운 웅장함]]></title>
	<link>http://manbo.egloos.com/4550507</link>
	<guid>http://manbo.egloos.com/455050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3/18/40/b0044740_4d835259e8fb1.jpg"  
				alt="JBL JBL 그 아름다운 웅장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뭐 사실 이번 관청에 있어서 많은 수확을 얻게되는 경우라고 하면의외로운 즐거움, 재미를 경험하게 해주는 것인데JBL은 가장 그럴 것 같으면서도 그렇지 못한 경우가종종있어서 (언제나 예상치 내에서 작동되는 경우가 많아서)그렇게 많은 기대감을 가지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확실하게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하겠지요.  물론 제품 구성 자체가 '억대'입니다.  스튜디오 모니터 시리즈나 K2 S5800까지는 그럭저럭 들어보기 쉽지만(?)질 좋은 클럽에만 가도 (물좋은 클럽이 아닙니다) 에베레스트 DD6600같은 애들을 만나볼 수 있지만,심지어 가끔 운이 좋아서 작동중(또는 앰프와 물려있는)K2 S9800까지는 만나볼 수 있었지만K2 S9900을 원없이 들어보기란 어려운 일이지요.  어찌되었든 저는 만났	]]>
	</description>
	<pubDate>Fri, 18 Mar 2011 20:51:55 +0900</pubDate>
	<dc:creator><![CDATA[만보(漫報)のBLUE-SID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FNT-1681 해드폰 파손!!!]]></title>
	<link>http://loliweb.egloos.com/4507285</link>
	<guid>http://loliweb.egloos.com/450728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2/09/86/b0000786_4d006246402b5.jpg"  
				alt="FNT-1681 해드폰 파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끄아아악!!! 작년에 이어 올해도 박살났습니다!!    그나마 작년엔 무상 A/S기간이라 무상으로 받았지만 Orz      약 1년 8개월만에 운명하는군요...끌...  대신할 이어폰도 없겠다 오늘 이어폰이던 뭐던 사러 가봐야 겠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09 Dec 2010 14:02:11 +0900</pubDate>
	<dc:creator><![CDATA[Egloo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락포드 포스게이트 스피커...]]></title>
	<link>http://muphy.egloos.com/3501224</link>
	<guid>http://muphy.egloos.com/3501224</guid>
	<description>
	<![CDATA[ 
머피의 그레이트 히로가 달리기 시작한지도 벌써 7개월이 되었습니다.  이녀석의 다른 부분에는 거의 불만이 없습니다만.... 스피커는 아무래도 좀 후달리지 싶어서 요즘 많은 곳을 기웃대고 있습니다.  직접 장착하는 것도 매우 심각하게 고려중이기도 하고요. 문짝만 뜯을수 있으면 까짓거 설치따위야.. (...........)    좌우간, 스피커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직접 설치한다면 공임이 빠지니까(........) 좀 비싼 스피커를 고려해도 되지 싶겠다 해서 제품군을 살펴보는데, 매우 생소한 브랜드가 보입니다. '락포드 포스게이트'라나요.. 머피가 아무리 오디오에 문외한이라지만 그래도 웬만한건 브랜드정도는 들어봤을텐데, 이건 브랜드 자체가 생소합니다.  가격대도 높고 모양새도 그럴싸한게, JBL 스피커와 맞짱	]]>
	</description>
	<pubDate>Fri, 19 Nov 2010 16:12:45 +0900</pubDate>
	<dc:creator><![CDATA[Headquaters of Muphy's Worksho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JBL 43XX의 새 시리즈 4365 등장]]></title>
	<link>http://roricon.egloos.com/3446684</link>
	<guid>http://roricon.egloos.com/344668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9/21/75/a0012875_4c98750d7ec77.jpg"  
				alt="JBL 43XX의 새 시리즈 4365 등장"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ハーマン、JBLの最上位モニタースピーカー「4365」－380mmウーファの3ウェイ。84万円/本 (와치 임프레스)        JBL 43XX 모니터의 최신 제품인 4365가 나온다고 합니다.    전설에 가까운 4344를 위시해서 혼 드라이버 대형 우퍼로 무장한 이 모니터 스피커 43시리즈들은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아왔는데요. 가격이 계속 올라가는 군요 -_-;      원래 43XX 시리즈는 저렴하면서도 고성능 제품이라 인기가 있는 것이 아니었나 싶은데.,. 음...	]]>
	</description>
	<pubDate>Tue, 21 Sep 2010 18:06:20 +0900</pubDate>
	<dc:creator><![CDATA[로리!군의 잡다한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JBL - 클로스라인 프롬 헬 (Clothline From Hell)]]></title>
	<link>http://curry1.egloos.com/336261</link>
	<guid>http://curry1.egloos.com/336261</guid>
	<description>
	<![CDATA[ 
  바비 래쉴리에게  달려가면서 팔을 크게 휘둘러 상대의 목 또는 안면을 후려칩니다.  단순하지만 강력한 .... 호쾌한 ...  ... 뭐 그런 ...  위키피디아에는 클로스라인 프롬 월 스트리트 (Clothesline from Wall Street )란 이름으로도 썼었다고 나오지만 ... 확실치 않으니 .... 그냥 참고 정도만 ....  	]]>
	</description>
	<pubDate>Wed, 26 May 2010 09:00: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석둘셋넷]]></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런 저런 소식들...]]></title>
	<link>http://roricon.egloos.com/2988581</link>
	<guid>http://roricon.egloos.com/298858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2/20/75/a0012875_4b7fad99321a7.jpg"  
				alt="이런 저런 소식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ハーマン、JBL最新モニタースピーカー「4319」－伝統の構成/デザインに、改良ユニット採用 (와치 임프레스)        JBL의 신형 모니터인 4319라고 합니다.    4344부터 시작해서 4312 그리고 4318까지 다양한 제품군이 좋은 평을 받았던 것이 JBL이니 이번 제품의 성능도 그리 문제되지 않는다고 보는 쪽입니다.    다만 전체적으로 가격이 좀.. 이라는 생각도..JBL은 몇몇 프로젝트 제품군을 제외하고 가격대 성능비나 튼튼함이라는 인상이었는데 말입니다 ^^            米Sony、3D対応AVアンプ「STR-DN1010」を6月発売－500ドル。HDMI 1.4準拠で3Dパススルー対応に (와치 임프레스)      소니는 3D 대응을 하는 AV리시버를 내놓는다고 합니다.  이제 스슬 3D의 시대인가 생	]]>
	</description>
	<pubDate>Sat, 20 Feb 2010 18:50: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로리!군의 잡다한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피커] JBL TLX-12]]></title>
	<link>http://firezzam.egloos.com/5185905</link>
	<guid>http://firezzam.egloos.com/518590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1001/28/66/c0029466_4b618f9c0fd46.jpg"  
				alt="[스피커] JBL TLX-1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예전에, JBL control X와 2000C가 있을때, JBL로 5.1 채널 다 맞춰 보고자 해서 샀던 프론트용  6만원인가? 7만원인가에 샀었는데 곧 있다가 입실론을 구매하고, 입실론 팔고 보스를 샀다.  그러느라 별로 들어보지 못한 스피커  흠은 많지만 소리는 꽤 호방했다.  	]]>
	</description>
	<pubDate>Thu, 28 Jan 2010 22:23:20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대장의 그림공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jbl on stage micro 구입!!!]]></title>
	<link>http://dus2.egloos.com/1592714</link>
	<guid>http://dus2.egloos.com/159271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0912/12/64/f0035564_4b22914b880af.jpg"  
				alt="jbl on stage micro 구입!!!"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필름과 케이스 없이 쌩팟을 쓰고 있지만     왠지 스피커독은 구입하고 싶었고 해서 이제품 저제품 비교해보다 jbl onstage micro로 낙찰!!!    2007년 3월 출시제품이고 아이폰 전용 독 아답타가 없고 아이폰과 호환성 경고메세지가 뜨긴하지만    on stage의 mini usb이용해서 충전, 싱크가 가능해서 별도의 30pin 케이블을 살필요없다는점    작지만 jbl인 만큼 만족할 수준의 소리를 뽑아주고, 배터리를 이용해 야외에서도 쓸수있고, 리모콘으로 조정가능한점    출시기간이 지난만큼 검증되고 꾸준히 판매되고있는 점을 고려해 냉큼 구매했습니다.      설치샷은 다음에 개인 리뷰로 보여드리고    간단한 개인적 소감은 호환성 경고 뜨는점 빼고는 일단 만족 소리도 저음이 조금 아쉽지만	]]>
	</description>
	<pubDate>Sat, 12 Dec 2009 03:39:58 +0900</pubDate>
	<dc:creator><![CDATA[dus2's lab]]></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ive at the bbq 2009 in Meal 1]]></title>
	<link>http://djytst.egloos.com/2758771</link>
	<guid>http://djytst.egloos.com/275877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1/21/69/e0071569_4b07cb79b363e.jpg"  
				alt="live at the bbq 2009 in Meal 1"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Meal 1 에서 바베큐 파티를 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짐을 바리바리 싸들고 약수역으로 향했다.  1년에 한두번씩 겨울시즌에 야외에서 음악을 트는 상황이 생긴다. 요럴땐 파스형 핫팩이 진리!!!  많은 그래피티 아티스트 들과 드럼통 그릴 힙합 음악까지 함께 하니 이건 뭐 안가봤지만 안봐도 90년대 할렘이다.  스피커도 JBL !!! 개인적으로 JBL이 가장 먹먹하고 땜삥도 좋아서 힙합을 틀기엔 가장 좋은 것 같다. 뭐 여튼..  중간에 갑작스럽게 소년팬 (소녀팬아니고)들이 플랜카드까지 걸어주셨지만, 자세히 보았더니 안티팬이었다.  저런 막말은 쓰지마세요... 날도 추운데...  중간중간 LSD 샵에 들어가서 몸도 녹이고 오랜만에 많은 분들을 밤도 아닌 낮에 보니 좋았다!!!  번창하세요 MEAL 1 그리	]]>
	</description>
	<pubDate>Sat, 21 Nov 2009 20:29:57 +0900</pubDate>
	<dc:creator><![CDATA[djyt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JBL On stage 200ID]]></title>
	<link>http://nemobox.egloos.com/5170908</link>
	<guid>http://nemobox.egloos.com/517090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11/15/66/c0055866_4affdbffa2100.png"  
				alt="JBL On stage 200ID"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애플TV 스피커를 몇 달 동안 찾다가 드디어 3.0으로 업그레이드되면서가능해진 인터넷 라디오 덕분에 가속이 생겨 JBL on stage 200id를 만났습니다.또 터치를 물려서 쓸 수도 있어서 3개월 무이자로 질렀습니다.JBL브랜드의 스피커는 처음입니다.애플로 만나게 되는 브랜드로 치면 벨킨 다음에 두번째네요(이제 스타벅스 가야 하나...).옥X에서 구입했는데 외장박스(?)가 좀 특이하네요.두 장을 겹친 후 중간을 테이핑~ 좀 특이하네요. 칼로 자르고, 포장박스를 뜯어 봅니다.음...제가 제일 싫어하는 인터넷 파일 다운로드 무료 쿠폰이네요.대게 이러한 상품을 주는 곳의 서비스 품질은 아주 낮다는 게 제 경험의 결과입니다.JBL스피커 팔면서 이런 걸 껴 주면 그렇게 행복해 할 사람이 많지 않을 것 같은데, 각	]]>
	</description>
	<pubDate>Sun, 15 Nov 2009 18:26:45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TARY...NemoBox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JBL 온스테이지 마이크로:똑똑한 컨버전스]]></title>
	<link>http://bikblog.egloos.com/1960308</link>
	<guid>http://bikblog.egloos.com/196030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0910/20/58/a0013258_4add15d3263af.jpg"  
				alt="JBL 온스테이지 마이크로:똑똑한 컨버전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이팟과 아이폰 관련된 액세서리는 정말 다양하다. 숫자상으로 가장 많은 것은 역시 스킨이나 케이스 류일 것이고, 그 다음은 충전과 함께 음악을 들려주는 독(dock) 스피커 시스템이지 않을까? 물론 가격도 천차만별. B&amp;amp;W의 Zeppelin 처럼 백만원에 가까운 물건도 있고, 몇 만원 안 하는 물건도 있다. 이런 제품 중에는 하이엔드 오디오 제조사들의 물건도 꽤 많다. 아무래도 음악 청취 환경이 변했다는 것과 함께 많은 사람들이 아이팟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이런 메이커 중 JBL도 있다. 사실 JBL은 아이팟 초기부터 서드 파티로 독 시스템을 출시했던 회사 중 하나다. 벌써 On Stage는 시리즈 III까지 출시되었고, 얼마 전 출시된 것이 바로 On Stage Micro다.  온 스테이	]]>
	</description>
	<pubDate>Tue, 20 Oct 2009 10:46:34 +0900</pubDate>
	<dc:creator><![CDATA[뽐뿌 insid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이시여 감사합니다!!!!!!! 눈물이 마르지 않아요....]]></title>
	<link>http://roricon.egloos.com/1958677</link>
	<guid>http://roricon.egloos.com/1958677</guid>
	<description>
	<![CDATA[ 
萌えオーディオ読本「Soundgirl」の試聴イベントが開催－Flying DOG佐々木氏ゲスト。「アニソンdeないと」第2回も (와치 임프레스)        예전에     눈물이..눈물이 마르지 않아요 T_T      라는 글을 적은 적이 있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눈물이.... 정말로 눈물이 마르지 않아요 T_T       라는 글도 적은 적이 있습니다.    이 후속 기획 관련 이야기가 또 나왔습니다. 이런 이벤트 두개가 올라왔는데요, 10월 24일에 ケンウッド スクエア・丸の内 에서 열리는 행사가 첫 번째 입니다. KENWOOD의 「Prodino」, 「K1000」라고, 일본 빅터 「EX-AR3」등의 시스템들을 사용해서 애니송을 재생해준다고 합니다.    아쉽게도 반입CD재생은 불가능 하지만 참가	]]>
	</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09 00:58:27 +0900</pubDate>
	<dc:creator><![CDATA[로리!군의 잡다한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거실 AV - 다국적군에서 미국군으로 JBL]]></title>
	<link>http://darth.egloos.com/5113667</link>
	<guid>http://darth.egloos.com/511366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09/15/02/c0056002_4aaf1963bde17.jpg"  
				alt="거실 AV - 다국적군에서 미국군으로 JBL"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원래는 이사간 다음에 완성(?)하려고 했으나 궁금증을 참지 못해서 들여온 거실 홈씨어터. 20만원을 추가해서 센터와 서라운드센터도 JBL로 갔다.  전에는 여러 짬뽕 스피커의 조합이었는데, JBL로 한번 통일해봤다. 보스 301-201-VCS10 조합은 10년이상 사용해서 약간 지겨운 감도 있고, JBL은 색다른 맛을 안겨준다. 특히 프런트인 4412는 덩치가 있어서인지 상당한 저음을 들려주어 웬지 영화보는게 무서울 정도... 다음달에 전원주택으로 이사가면 조금 더 볼륨을 올려볼수 있을 끼다.  프런트는 4412 센터는 N Series 서라운드와 서라운드백은 Control 1 Extreme. 이거 몇달전에 10만원인가에 샀는데, 이번에는 13만원 줬다. 그놈의 환율이 내 취미도 건드리는 구나..  서브우퍼는	]]>
	</description>
	<pubDate>Tue, 15 Sep 2009 13:34:06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글루 - 정승민의 퀀트 AV 수학 인생 전원주택 잡담]]></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