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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jcw'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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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jcw</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1 Dec 2009 19:29: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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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후지미 - 1/24 뉴 미니 쿠퍼 S JCW ver.WC50 (완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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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2/21/68/c0024768_4b2f4b6ddacc0.jpg"  
				alt="후지미 - 1/24 뉴 미니 쿠퍼 S JCW ver.WC50 (완성)"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겹게 끌었던 신형 미니 쿠퍼 JCW, 결국 완성되었습니다.  아 정말 지겨웠습니다. 올해 안에 끝내지 못하는 줄 알았다니까요. --;    1959년 BMC 산하 모리스와 오스틴에서 시작한 미니는 긴 세월동안 기록적인 생산수를 자랑하였지만  영국 자동차 산업의 몰락과 함께 해외의 이런저런 자동차 회사들을 옮겨다니는 신세가 됩니다.  그리고 90년대 마지막 영광을 함께했던 로버 그룹에서 브랜드를 인수한 BMW는 드디어 새로이 만들기로 결정,  2001년 완전히 일신된 신형 미니로서 태어나게 되었습니다. 뭐 다들 아시는 얘기죠^^;?    신형 미니는 보통 기본형인 '미니 원', 고성능형인 '미니 쿠퍼', 그를 더욱 높인 '미니 쿠퍼 S'로 구분되는데  실은 그 위에 하나 더 있으니 그것이 '미니 	]]>
	</description>
	<pubDate>Mon, 21 Dec 2009 19:29:17 +0900</pubDate>
	<dc:creator><![CDATA[Dark Side of the Glasmo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뉴 미니 쿠퍼 JCW (8): 익스테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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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2/04/68/c0024768_4b18b6b1e23f2.jpg"  
				alt="뉴 미니 쿠퍼 JCW (8): 익스테리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죄송합니다. 아직 안끝난 미니 쿠퍼 JCW입니다. (__)  그래도 끝이 보이는 듯해서 매일 조금씩 만지작대곤 있습니다. 쿨럭~  이제 남은건 차체 위에 붙는 자잘한 것들 뿐인데...        표방하고 있는 2세대 JCW WC50 버전의 얼굴입니다마는,  누차 강조하다시피 키트는 1세대 미니인데다 그마저도 영 시원찮아서 말이죠.      눈은 1세대 JCW에서도 이미 램프 구성이 다르거늘 키트는 전혀 신경쓰지 않고 있는지라  HG급 건프라 모노아이 달아주듯 구멍뚫고, 둥근 노즐로 테를 만들고, 클리어 부품을 박았습니다.  노즐 테두리가 밋밋한게 흠인데, 저에게 있는 예비 부품 중에서는 저 크기로 얇은 게 없고  직접 갈아내자니 귀찮은데다 잘 될것 같지도 않아서 그냥 놔두었습니다. --;      	]]>
	</description>
	<pubDate>Fri, 04 Dec 2009 16:14:52 +0900</pubDate>
	<dc:creator><![CDATA[Dark Side of the Glasmo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뉴 미니 쿠퍼 JCW (7): 차체 완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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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1/27/68/c0024768_4b0f585990981.jpg"  
				alt="뉴 미니 쿠퍼 JCW (7): 차체 완성"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죽었나 싶으면 살아오는 미니 쿠퍼 JCW입니다.  광 낸게 언젠데 퍽도 오래 걸려서 기본 차체가 이제야 끝났습니다.        그냥 투톤도 번거롭지만 하나가 무광이 되어버리면 더 번거롭습니다.  무엇보다 저는 모델러를 지향한다는 사람이 마스킹을 너무 못합니다.  귀찮다 -&gt; 대충대충한다 -&gt; 스킬이 늘질 않는다 -&gt; 그래서 대충한다 의 악순환이죠.  대충 하고 뒷손질로 커버하는 편이다 보니 시간은 배로 먹고.. -_-  게다가 에어 브러시가 아닌 스프레이를 쓰다보니 분사량 조절이 곤란해서  마스킹 밑으로 새어들어가거나 도료 단차가 생기기 일쑤. 천상 뒷손질 노가다. orz        중간의 삽질과 노가다 다 건너뛰어 어쨌든 차체 완성입니다.  테스터스 에나멜 스프레이는 분사량이 더욱 과해서 단차가	]]>
	</description>
	<pubDate>Fri, 27 Nov 2009 13:41:27 +0900</pubDate>
	<dc:creator><![CDATA[Dark Side of the Glasmo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뉴 미니 쿠퍼 JCW (6): 광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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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1/16/68/c0024768_4b00eef828879.jpg"  
				alt="뉴 미니 쿠퍼 JCW (6): 광내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직도 질질 끌고있는 미니 쿠퍼 JCW.  한번 떠난 마음을 되돌리기란 어려운 것인지 또 몇 주를 멀뚱멀뚱 쳐다만 보다가  연내에 둘을 더 만들어야 하는 빡빡한 상황에 떠밀려 광만 내봤습니다.  한 달을 넘게 건조시켰으니 피막 상태는 좋더구만요. --;        오토의 기본인 광내기이건만 아직도 광을 잘 모르겠습니다.  뭔가 좀 알겠다 싶으면 또 안되고, 조금 바꿔서 이런건가 싶으면 또 아니더군요.  밑칠을 까먹지 않기 위해 도료나 클리어를 충분히 두텁게 올리면 몰드나 디테일이 죽어버리고,  사포질과 컴파운딩을 적당한 선에서 마무리하자니 만족스러운 광이 안나오고..;;  아무래도 사포질을 최소화하도록 칠하는 단계에서 최대한 빠르고 고르게 뿌리는 것이 관건인 듯한데  그러자니 밑색이 녹아나오거나 도	]]>
	</description>
	<pubDate>Mon, 16 Nov 2009 15:32:18 +0900</pubDate>
	<dc:creator><![CDATA[Dark Side of the Glasmo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뉴 미니 쿠퍼 JCW (5): 인테리어]]></title>
	<link>http://glasmoon.egloos.com/51128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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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1/03/68/c0024768_4aefe15248a14.jpg"  
				alt="뉴 미니 쿠퍼 JCW (5): 인테리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참을 쉰 뒤 한참을 더 쉬었던 미니 쿠퍼 JCW입니다.  슬슬 연말이라 일도 바빠지는데, 한 번 타이밍을 놓쳤더니 다시 피치를 올리기가 쉽지 않네요. --  어쨌거나 이번에는 인테리어입니다.        신형 미니의 1세대 모델과 2세대 모델은 큰 변화를 주지 않았기에  자동차에 관심을 두지 않은 이라면 잘 구분하지 못하기도 하지만, 은근 다를 부분은 다 다르죠.  WC50 버전의 인테리어는 이런 블랙-레드의 투톤 컬러와 패턴을 가지고 있는데,  키트는 1세대의 것이다보니 생김새가 아예 다르다는게 문제가 됩니다.      제대로 하려면 다 뜯어고쳐야겠지만 어차피 이번 제작은 WC50을 표방한 것이 아니라  '1세대 미니의 WC50 컬러'일 뿐이고, 껍데기도 색깔만 비슷하게 맞춰준 정도였으므로  이리	]]>
	</description>
	<pubDate>Tue, 03 Nov 2009 16:53:40 +0900</pubDate>
	<dc:creator><![CDATA[Dark Side of the Glasmo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뉴 미니 쿠퍼 JCW (4): 섀시 &amp; 휠]]></title>
	<link>http://glasmoon.egloos.com/50978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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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0/16/68/c0024768_4ad85af16afff.jpg"  
				alt="뉴 미니 쿠퍼 JCW (4): 섀시 &amp; 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야구 보느라 한참을 쉬었던 미니 쿠퍼입니다.  아니 그렇다고 아예 쉬었던 것은 아닌데 이게 무슨 거북이도 아니고 거의 달팽이 속도였네요.  밋밋한 섀시 간단하게 칠하는 데 대체 며칠이나 걸린 것인지..--;;        '밋밋하다'는 외에 딱히 표현할 단어가 떠오르지 않는 섀시 밑판입니다.  엔진은 당연한 듯이 몰드로 조금 찍혀있는 것이 전부이고,  표준형 쿠퍼와의 차이점은 배기 계통과 머플러 부품 뿐이죠.  저는 순정 선호파이지만 이건 JCW 튜닝이므로 브레이크는 빠알간 브렘보.      그리고 휠. 역시나 평범을 거부하는 JCW WC50 버전이다보니 이마저도 그냥은 안쓰네요.  락스 목욕으로 도금을 벗긴 뒤 흑철색으로 재도장했습니다.  음, 실제로는 예쁘장하니 봐줄만한데 사진으로는 좀 그렇군요.	]]>
	</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09 20:40:19 +0900</pubDate>
	<dc:creator><![CDATA[Dark Side of the Glasmo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뉴 미니 쿠퍼 JCW (3): 차체 도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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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0/05/68/c0024768_4ac9909abf0a5.jpg"  
				alt="뉴 미니 쿠퍼 JCW (3): 차체 도장"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가위 연휴는 다들 잘 보내셨나요?  그 전부터 찔끔대던 뉴 미니 쿠퍼, 보디의 나머지 작업 분량입니다.        여차저차해서 구멍 뚫고 정리한 차체에 서페이서를 올렸습니다.  다행히 별다른 수축은 보이지 않으므로 이대로 고고~ 였으나..;;      캔 스프레이가 너무 오래된 것이었는지 충분히 섞이지 않아 도장 표면에 기포가 부글부글~  도료가 아까워 어떻게 손보고 싶어도 전신 곳곳에 골고루 발생한지라 결국 신너 목욕하고 리셋했습니다.  작년부터 자동차 모형에 손댄 이후로는 첫 신너 목욕이로군요.  서페이서와 도료값에 사포질부터의 시간을 생각하면... 아놔. 덕분에 며칠 팽개쳐뒀죠.        어쨌든 표면 정리부터 다시 시작해서 도장까지 왔습니다. 색상은 타미야의 브리티쉬 그린.  캔은 하나 	]]>
	</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09 15:24:26 +0900</pubDate>
	<dc:creator><![CDATA[Dark Side of the Glasmo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뉴 미니 쿠퍼 JCW (2): 차체 타공]]></title>
	<link>http://glasmoon.egloos.com/5082517</link>
	<guid>http://glasmoon.egloos.com/508251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09/28/68/c0024768_4ac064bf5b0ff.jpg"  
				alt="뉴 미니 쿠퍼 JCW (2): 차체 타공"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날림으로 만들고자 하였으나 스트레이트는 도무지 안될 듯한 후지미의 뉴 미니 쿠퍼,  그 첫 순서는 온통 구멍내기입니다.  있는 그대로 만들고 싶어도 이게 원체 답답하게 막혀있어서 말이죠. -_-      대놓고 보이는 곳이 이 그릴입니다.  그냥 싹 뜯어내고 새로 만들어넣으면 좋겠지만 이게 차체 안쪽이 아닌 바깥쪽에 위치하기 때문에  가장자리의 틀까지 새로 만들면 모를까, 금속제 메쉬를 정확히 재단하기란 적잖이 곤란한 일이죠.  또 하나, 그 앞에는 워셔액 분사구가 있는데 저런 돌출부는 차체의 사포질과 컴파운딩에 지장을 주어  최종적으로 평탄한 면이나 고른 광택을 얻는데 걸림돌이 됩니다.        그래서 일단 뚫었습니다. 차체 안쪽면을, 구멍이 보일 때까지 갈고 또 갑니다.  아무래도 뚫어야 	]]>
	</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09 16:27:51 +0900</pubDate>
	<dc:creator><![CDATA[Dark Side of the Glasmo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뉴 미니 쿠퍼 JCW (1): 가조립]]></title>
	<link>http://glasmoon.egloos.com/5081414</link>
	<guid>http://glasmoon.egloos.com/508141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9/27/68/c0024768_4abece7a9f5dd.jpg"  
				alt="뉴 미니 쿠퍼 JCW (1): 가조립"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대체로 자동차 모형에서 타미야 외의 제품은 -간혹 타미야 제품도- 수정 없이 부품 그대로  딱딱 맞아들어갈거란 생각은 안하는 편이 좋으므로 간만에(...) 가조립부터 해보았습니다.  (하긴 직전의 구 미니도 타미야라고 방심했다가 25년 세월의 맛을 보았죠)      일단 큰 말썽은 없는 편입니다.  통짜형이 아니면 안심할 수 없는 유리창도 그럭저럭 맞아들어가더군요.  실은 좌우 옆쪽의 것이 뒷쪽의 것에 비해 좀 삐져나와서 곡면이 매끄럽게 이어지진 않는데  앞쪽을 갈아내어 길이를 좀 줄이면 어렵지않게 해결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문제가 아주 없는 것은 아니죠.  앞 범퍼의 오른쪽에 좀 심하게 뜨는 부분이 있고, 그릴도 양 곡선이 완전히 따로 놉니다.  제대로 만들자면 죄다 수정	]]>
	</description>
	<pubDate>Sun, 27 Sep 2009 11:46:07 +0900</pubDate>
	<dc:creator><![CDATA[Dark Side of the Glasmo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후지미 - BMW 뉴 미니 쿠퍼 S JCW]]></title>
	<link>http://glasmoon.egloos.com/5079342</link>
	<guid>http://glasmoon.egloos.com/507934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09/24/68/c0024768_4abb6c59ec45f.jpg"  
				alt="후지미 - BMW 뉴 미니 쿠퍼 S JCW"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또다시 이어지는 미니, 이번에는 BMW의 뉴 미니 쿠퍼 S 존 쿠퍼 웍스 버전입니다.  뭔가 이름이 길고 복잡하다구요?  영국차의 몰락으로 이 회사 저 회사를 전전하며 이어가던 구형 미니가 2000년 드디어 생산 중단을 맞고  미니 브랜드를 인수한 BMW가 2001년 완전히 새로운 뉴 미니를 발표한 것은 익히 아시는 대로.  구 미니와 흡사한 라인업을 전개하여 베이직한 기본 사양이 '미니 원', 존 쿠퍼가 참여한 고성능 버전이  '미니 쿠퍼', 다시 그의 실전 고성능 사양이 '미니 쿠퍼 S'로 만들어져 판매됩니다.  그런데 '쿠퍼'라는 이름의 기원이 되는 존 쿠퍼가 2000년 직접 미니의 튜닝 부품 회사를 세웠으니  그것이 존 쿠퍼 웍스(John Cooper Works), 통칭 JCW이죠.  그리	]]>
	</description>
	<pubDate>Thu, 24 Sep 2009 22:02:14 +0900</pubDate>
	<dc:creator><![CDATA[Dark Side of the Glasmo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산대로 - 미니 쇼룸]]></title>
	<link>http://quattrors4.egloos.com/4096226</link>
	<guid>http://quattrors4.egloos.com/409622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4.egloos.com/pds/200901/28/14/b0061214_497fa24a0611b_t.jpg"  
				alt="도산대로 - 미니 쇼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수입차 거리라 할 수 있는 도산대로에 위치한 도이치 모터스 미니 전시장. 압구정 근처에서 자주 보이는데, 더 다양한 미니들을 보려면 압구정 미니 매장을 가는 게 더 낫다.  출고 차량이나 고객들 차량, 그리고 딜러분들의 차량까지.. 미니 매장 앞은 항상 미니들로 넘쳐난다-_-; 미니 쿠퍼, 쿠퍼 S, 클럽맨까지.. 올 해 안에 추가될 2세대 미니 쿠퍼 &amp;amp; 쿠퍼 S 카브리올레까지 합치면 이제 나름대로 풀라인업을 갖추게 된다. 해치백 광빠다 보니, 겉으로 '이건 별로야..' 하면서 은근히 좋아하는-_-;;;	]]>
	</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09 09:16:44 +0900</pubDate>
	<dc:creator><![CDATA[콰트로군의 자동차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티어라이트 피스트(Meteorite Fist) - 2 터프 토니]]></title>
	<link>http://japcho0731.egloos.com/2008852</link>
	<guid>http://japcho0731.egloos.com/200885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6.egloos.com/pds/200808/06/51/d0031151_489969d38d683_t.gif"  
				alt="미티어라이트 피스트(Meteorite Fist) - 2 터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피폭자 : 불 페인    제가 하드코어 경기를 그렇게 많이 본 것은 아니지만, 진짜로 지 손에 불을 붙여서 때리는 놈은 처음 봤네요.[..]  그야말로 대기권에 충돌하면서 마찰열로 불타는 운석 같다고나 할까요. 그런 의미에서 이름 하나는 참 잘 지었습니다.   2 터프 토니에 대해서는 잘 모르니까 별로 할 말이 없는데, 저런 기술을 보여주니까 짐작하셨겠지만  여러 데스매치 전문 단체에서 활동했던 사람입니다. IWA-MS라든지 CZW, 그리고 대일본에서도 활동하고 있고  또 현재는 JCW라는 단체에서 활동중이기도 하지요. 대일본에서는 '바보 외국인(Baka Gaijin)'이라는 이름으로  매드맨 폰도와 함께 팀을 이루고 있다고 하는군요. 저는 대일본도 사실 세키모토의 경기 빼고는 거의 보질 않긴 합니다만.  	]]>
	</description>
	<pubDate>Wed, 06 Aug 2008 18:19: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식회사 크르릉]]></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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