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jfk'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jfk</link>
		<description>jfk</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9 Feb 2011 10:13:40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뉴욕으로(2): JFK공항에서 맨해튼으로]]></title>
	<link>http://apostate.egloos.com/142218</link>
	<guid>http://apostate.egloos.com/14221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2/19/68/c0116168_4d5f175449ec6.jpg"  
				alt="뉴욕으로(2): JFK공항에서 맨해튼으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6시 반쯤 슈퍼 셔틀 밴을 탔다. 기사는 공항을 몇 바퀴나 돌면서 꾸역꾸역 손님을 태웠다. 결국 세 명 앉으면 꽉차는 맨 뒷줄에 네 명을 태우고 조수석에까지 손님을 앉혀 만차를 만들었다. 사실 맨 뒷줄에 네 명이 앉으면 안전 벨트를 맬 수가 없다. 이건 불법 아닌가? 이건 캘리에서는 상상도 못할 일이라구!를 외치고 싶었지만 뉴요커들이 다들 조용히 타고 가는데, 내가 뭐. . .하며 말았다. 맨해튼으로 가는 고속도로는 출근 시간 러시아워가 시작되는 통에 꽤 막혔다. 도로는 착륙하는 비행기에서 본 대로 여기저기 눈이 쌓여 있었다. 맨해튼으로 이어지는 터널로 진입하기 직전 한 5초간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과 크라이슬러 빌딩이 아침 해를 받아 반짝이는 게 보였다. 그 순간은 그저 ! 였다. 34th st.와 8th	]]>
	</description>
	<pubDate>Sat, 19 Feb 2011 10:13:40 +0900</pubDate>
	<dc:creator><![CDATA[dis-Content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뉴욕으로(1): 뉴욕으로의 비행]]></title>
	<link>http://apostate.egloos.com/142209</link>
	<guid>http://apostate.egloos.com/14220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2/19/68/c0116168_4d5f14a4ec012.jpg"  
				alt="뉴욕으로(1): 뉴욕으로의 비행"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월 3일 9시 13분 롱 비치 공항에서 뉴욕의 JFK로 떠나는 비행기를 탔다. 7시 반쯤 공항에 도착했는데, 이건 뭐, 공항이 아니라 지방 소도시 버스 터미널만도 못했다. 체크인을 하고 다 합쳐 10개가 될까 말까한 의자에 앉아있는데 앞에 달린 TV에서 새로 지어질 롱비치 공항의 모습을 삼차원 그래픽으로 보여주고 있었다. 그래, 그래도 명색이 공항인데, 원래부터 이렇게 허름할 리가 없지, 라고 생각하면서도 처음의 충격이 가시질 않았다. 이게 공항이라니! 라는 그런 느낌. 하긴 공항이라면 으레 해외를 가는 곳이며 나라의 관문이라고 생각하는 건 사실 미국처럼 큰 나라에서는 맞지 않는 것이긴 하다.    체크인 하고 한 시간쯤 대기한 후 화살표를 따라 보안 검색대로 갔다. 가다보니 건물 밖이다. 화살표를 또 따	]]>
	</description>
	<pubDate>Sat, 19 Feb 2011 10:03:39 +0900</pubDate>
	<dc:creator><![CDATA[dis-Content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JFK공항에서 뉴욕시내로 가는 편한방법]]></title>
	<link>http://beentm.egloos.com/5397464</link>
	<guid>http://beentm.egloos.com/539746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1/29/19/c0038419_4cf2abd82e712.jpg"  
				alt="JFK공항에서 뉴욕시내로 가는 편한방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가 이런 글을 쓸 날이 올 줄이야 ㅋ  며칠전에 서울에 잘 도착했습니다. 아직도 시차적응이 안되서 새벽 4시 정도가 되면 어김없이 눈이 떠지고 시도 때도 없이 잠이 쏟아지는 것 외에는 별 탈 없이 잘 지내고 있어요. -_-;   미국도 처음이었지만 뉴욕은 더 처음이라 도착해서 DC로 비행기 바꿔타러갈 때 길 잃어버릴까봐 좀 쫄았죠. 혹시나 여행가실분들 위해서 사진이랑 약간의 팁이나 좀 올려봅니다. 여러나라를 다녀본 건 아니지만 JFK처럼 큰 공항은 첨 본 듯 합니다. 어느 항공을 타고 입국했느냐에 따라서 터미널이 다 바뀝니다.   이 다소 난해한 사진은 아시아나를 타고 입국해서 1층을 내려오니 저를 반기던 갤로그 게임기-_-; 이 대륙의 게임기에 저는 무척이나 반가운 마음을 감출 수가 없었지요. ㅎㅎ  	]]>
	</description>
	<pubDate>Mon, 29 Nov 2010 04:47:48 +0900</pubDate>
	<dc:creator><![CDATA[살롱 드 빈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좀비에 맞서 연합한 JFK, 닉슨, 카스트로 (...)]]></title>
	<link>http://costa.egloos.com/2640874</link>
	<guid>http://costa.egloos.com/2640874</guid>
	<description>
	<![CDATA[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가 곧 북미에 출시 됨에 따라 유력 웹진 중 하나인 게임스팟에서도 리뷰용 게임플레이  영상을 올렸다. 그 중 하나인데...  케네디와 닉슨, 카스트로가 서로 연합할 정도면 확실히 좀비는 인류 공동의 적인 모양 (...)  콜옵 1, 2와 모던워페어 1을 재미있게 즐긴 본인으로서 이 작품도 한 번 해보고 싶지만 일단 업글의 장벽부터  넘어야 할듯 싶다. ㅠ	]]>
	</description>
	<pubDate>Tue, 09 Nov 2010 20:22:31 +0900</pubDate>
	<dc:creator><![CDATA[인터넷 심연 속에서 항해하는 잠수함 노틸러스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 인생 최고의 영화들]]></title>
	<link>http://pai90.egloos.com/1818580</link>
	<guid>http://pai90.egloos.com/181858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08/29/83/a0067083_4c793498119df.jpg"  
				alt="내 인생 최고의 영화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영화란 참 대단하면서도 신기한 존재이다. 날 웃기기도 울기도 감동받고 새로운 사실을 알게 해주고  여러가지의 일들을 간접 체험도 시켜주면서 내가 인생을 살면서 여러가지 생각을 바꾸게 해주는 존재이다.  내가 아무리 영화만 수 없이 봐도 정말 셀 수 없을 만큼의 재밌는 영화도 많고 감명깊은 영화도 많다...  내가 본 영화중에서 최고의 영화들에 대한 간략한 후기들을 남겨보겠다....  우선은 80년대부터 2000년 초까지의 영화들중에서 골라보겠다...  첫번째는  '굿윌헌팅'이다. 가장 좋아하는 영화중 하나이다. 이 영화를 보게되면서 책이나 학교에서 배운 지식이 아닌   내가 느끼고 생각하는 것들이 중요하다라는 것을 깨달았다. 물론 이 영화가 주는 의미는 다른 의미가 있을 수도 있지만  나는 이 영화를 보면서	]]>
	</description>
	<pubDate>Sun, 29 Aug 2010 01:37:59 +0900</pubDate>
	<dc:creator><![CDATA[딱걸렸어의 잉여짓]]></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5-1-7] Departed]]></title>
	<link>http://oga99.egloos.com/2979671</link>
	<guid>http://oga99.egloos.com/297967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7/17/37/e0098537_4c41b2df0aa2b.jpg"  
				alt="[2005-1-7] Departed"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4개월간의 고민끝에 내린 결정, 그저 평범하게 흘러갈법했던 내 인생의 전환점.    전역후 두달이 지난 2005년의 1월. 그렇게 나는 보스톤행 비행기에 올랐다.인천공항에서부터 뉴욕 JFK까지 14시간의 비행동안 무엇을 생각했는지 이제는 기억도 나지 않는다     단 한가지, '이제는 돌아갈곳도 없고, 돌아갈 수도 없다'뉴욕에 다다랐을때의 창밖의 풍경, 낯설지는 않다, 그저 다를뿐...  	]]>
	</description>
	<pubDate>Sat, 17 Jul 2010 22:51:25 +0900</pubDate>
	<dc:creator><![CDATA[oga99]]></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진실을 알아내고자 했던 어느 검사 이야기]]></title>
	<link>http://hosu0111.egloos.com/4753881</link>
	<guid>http://hosu0111.egloos.com/475388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005/22/78/b0071878_4bf7da68ba7df.jpg"  
				alt="[영화] 진실을 알아내고자 했던 어느 검사 이야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영화 JFK에 출연한 어느 고위급 인사 그러나 정작 맡은 역할은 총맞은 시체;;;    -이 영화는 1963년 11월 22일에 벌어진 존 F 케네디 미국 대통령의 암살사건을 다룬 영화입니다. 그렇지만 이 영화에서 암살을 당하는 존 F 케네디 대통령은 암살범에게 총을 맞고, 시체로 나와 부검을 받습니다. 영화 '13일'에서 3차대전을 막기위해 고군분투하던 모습과 다르게 말입니다. (...케네디가 시체로 나오는걸 보고 영화를 본 사람들이 많은 충격을 받았을 듯....)   -JFK는 '올리버 스톤' 감독이 만든 영화로서 케빈 코스트너가 출연합니다. 케빈 코스트너는 이 영화에서 미국 루이지애나의 지방검사로 나와 1963년에 케네디의 암살을 뉴스로 지켜보고는 3년이 지나 이를 수사하기 시작합니다. 일개 지방검사가	]]>
	</description>
	<pubDate>Sat, 22 May 2010 23:17:18 +0900</pubDate>
	<dc:creator><![CDATA[대한민국 친위대의 카라친위대 사령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새로운 JFK 암살 당일의 모습을 담은 비디오 공개]]></title>
	<link>http://costa.egloos.com/2369846</link>
	<guid>http://costa.egloos.com/2369846</guid>
	<description>
	<![CDATA[ 
  볼수 있는 곳은 http://jfk.org/go/collections/ward-warren-film    이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아 갑작스럽게 목숨을 잃게 될거라고 케네디는 전혀 상상도 못했을 것이다.  생각해보면 활동사진은 정말 사료로서의 가치가 충분하다는 생각이 든다. 고대문명 시절부터 활동사진이   존재했다면 역사 연구에 큰 도움이 됬을것 같다.	]]>
	</description>
	<pubDate>Wed, 17 Feb 2010 18:30: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인터넷 심연 속에서 항해하는 잠수함 노틸러스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1C 최고의 구원진 JFK]]></title>
	<link>http://dounat.egloos.com/2366467</link>
	<guid>http://dounat.egloos.com/236646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6/07/60/e0031560_4a2a87d7301c9_t.jpg"  
				alt="21C 최고의 구원진 JFK"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신 타이거즈 무적 트라이앵글 Jeff Williams Fujikawa Kyuji Kubota Tomoyuki  전 사실 3년전만해도 야구를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싫어하지도 않고 딱 무관심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실황 프로 야구라는 야구 게임을 시작했고 정말 웃기게도 NPB를 보면서 야구의 팬이 되었습니다. 그때가 06년 여름이었습니다.  어느날 06년 시즌. 마침 이승엽 선수가 교진에서 활약을 하고 있었으며 중계를 즐겨 봤습니다. 때는 대 한신 경기. 교진은 한신에 뒤져있었습니다.  해설이 그 당시 했던 말은 정확히 기억 못합니다만, 6회였고 이승엽 선수타석에 이렇게 말했습니다. &quot;7,8,9회가 되면 공포의 JFK 나오는데요, 이승엽선수 얼른 찬스를 만들어 내야합니다.&quot; &quot;JFK의 윌리엄스와 쿠보타는 정	]]>
	</description>
	<pubDate>Sun, 07 Jun 2009 14:09:54 +0900</pubDate>
	<dc:creator><![CDATA[Dounat In Elysiu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JFK(Jason Willams, Fujikawa Kyuji, Kubota Tomoyuki)]]></title>
	<link>http://japcho0731.egloos.com/2263450</link>
	<guid>http://japcho0731.egloos.com/226345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903/16/51/d0031151_49be491eee93b_t.gif"  
				alt="JFK(Jason Willams, Fujikawa Kyuji, Kub.."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타이거스 마스크의 JFK   상대를 엘보우로 가격한 다음 로프 반동 후 러닝 니를 시전하고 상대를 굴린 다음에 그대로 저공래리어트를 날리는  타이거스 마스크의 타격 연계기입니다. 본래 상대의 머리 위로 올라가 정수리에 엘보우를 날린다고 하는데  요즘들어 시전하는 모습을 보면 처음 부분은 그냥 아무렇게나 시전하고, 중요한 것은 러닝 니와 저공 래리어트인 듯 하군요.   어쨌거나 기술명 JFK는 존 에프 케네디가 아니라 일본 프로야구팀 한신 타이거스의 릴리프 투수 3인방인  제이슨 윌리엄스, 후지카와 큐지, 쿠보타 토모유키를 칭하는 말이라고 합니다. 역시 야구선수 기믹이었던 선수답네요.	]]>
	</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09 21:49:23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식회사 크르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바비토 가르시아 from JFK]]></title>
	<link>http://sneaker.egloos.com/2221004</link>
	<guid>http://sneaker.egloos.com/2221004</guid>
	<description>
	<![CDATA[ 
    친구들을 위해서 작년에 JFK의 내용을 내 마음대로 해석해서 자막화일을 만들었던 기억이 나는데 나는 플래쉬능력이 없기 때문에 이부분밖에 뽑아 내질 않았지만 바비토가 하는 이야기는 참 맞는 말이다. 비싼돈 주고 처음에 샀던 신발부터 최근에 고장난 조던11과 맥스120까지. 특히 복각이 이렇게나 많이 나타날것이라 예상하지 못했던 2000년대 초까지만 해도 '한번나오면 끝'의 마인드가 있었고 워낙에 신발들이 비싸고 수요가 공급을 뛰어 넘는 상황이여서 더 그랬으리라.  이제는 복각때문에 쉽게 쉽게 예전 모델들을 접할 수 있게 되었다. 또 사람들은 여기저기 창고에 숨어있던 신발들을 다 찾아내고 있어서 이젠 여러의미로 2009년에도 1992년에 나온 허라치를 충분히 즐길 수 있다. 그래서 사람들이 찾기 시작한 	]]>
	</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09 21:18:54 +0900</pubDate>
	<dc:creator><![CDATA[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신, 주니치와의 3연전을 전부 제압하여 9.5게임 차]]></title>
	<link>http://natsue.egloos.com/3811235</link>
	<guid>http://natsue.egloos.com/381123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9.egloos.com/pds/200807/04/78/b0001678_486cec885139c_t.jpg"  
				alt="한신, 주니치와의 3연전을 전부 제압하여 9.5게임 차"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코시엔에서 있었던 한신 - 주니치 전에서는    양 팀의 선발 모두 1점만을 내주는 호투를 보였습니다.    한신의 선발 가네무라 사토루 선수는 니혼햄에서 트레이드 이적한 이후 첫 선발 등판으로    본디 주니치전에 강한 모습을 보이는 선수라는데, 6이닝 3피안타 1실점(자책점 0) 6탈삼진 등 훌륭한 성적을 남겼습니다.    주니치의 선발 아사쿠라도 5이닝 동안 7안타를 맞으면서도 끝끝내 1실점으로 틀어막는 준수한 성적이었습니다.    이 날도 승패를 좌우한 것은 결국 계투진이었습니다.    한신은 7회 쿠보타, 8회 와타나베, 9회 후지카와가 각각 스코어 보드를 0으로 끝내버렸지만,주니치는 8회에 올라온 첸이 린, 도리타니에게 연속 안타를 허용해서 주자 2,3루로 만들고    결국 야노에게 2점 적시타를	]]>
	</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08 00:27:16 +0900</pubDate>
	<dc:creator><![CDATA[野郞ども！六甲おろしを歌おう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신, 천적 나카다를 격파하여 8 - 3 으로 승리]]></title>
	<link>http://natsue.egloos.com/3808148</link>
	<guid>http://natsue.egloos.com/380814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7.egloos.com/pds/200807/01/78/b0001678_486a3761aa8ad_t.jpg"  
				alt="한신, 천적 나카다를 격파하여 8 - 3 으로 승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코시엔에서 있었던 한신 타이거스 - 주니치 드래곤즈의 9회전은 초장부터 제법 재미있게 시작되었습니다.    2회초 와다가 출루한 상황에서 한신의 선발 아치슨의 보크로 1사 주자 2루의 상태.    여기서 주니치의 7번 타자 테라로사의 적시타로 주니치는 선취점을 얻었습니다.    2회말에 한신은 바로 반격을 시작하지만 무사 1,2루 찬스에서 야노가 병살을 치는 바람에 찬스가 날아가버렸지요.    그러나 3회말 주니치의 선발 투수 나카다의 제구력이 흔들리면서 투 아웃 만루의 빅 찬스.    여기서 1루수 우즈의 에러로 경기는 다시 1 - 1 원점으로 돌아갔습니다.    더군다나 4회말에 아라이의 2타점 적시타로 한신이 3 - 1 로 앞서나가고, 주니치의 선발 나카다는 마운드에서 물러났습니다.      그러	]]>
	</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08 22:52:49 +0900</pubDate>
	<dc:creator><![CDATA[野郞ども！六甲おろしを歌おう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파리로 떠나는 여행]]></title>
	<link>http://haminny.egloos.com/466079</link>
	<guid>http://haminny.egloos.com/46607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8.egloos.com/pds/200806/14/53/f0048153_4852d9022ce24_t.jpg"  
				alt="파리로 떠나는 여행"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막연하게 '파리에 가고싶다'는 생각을 품기 시작한건 아마 대학에 입학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였던것 같다. 그때가 2000년 3월쯤 이니까 난 8년만에야 비로소  머리 속에서, 책 속에서, TV나 영화 속에서만 보아오던 파리를 다녀왔다.  꿈이었던 5일의 낮과 밤..  어디서부터 어떻게 풀어놓아야 할까..	]]>
	</description>
	<pubDate>Sat, 14 Jun 2008 05:33:19 +0900</pubDate>
	<dc:creator><![CDATA[Katie, je t'aim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GIF  -  미스터 케네디    -   J F K ]]></title>
	<link>http://ehddn1206.egloos.com/1668766</link>
	<guid>http://ehddn1206.egloos.com/1668766</guid>
	<description>
	<![CDATA[ 
	]]>
	</description>
	<pubDate>Sat, 03 May 2008 20:49:13 +0900</pubDate>
	<dc:creator><![CDATA[프로레슬 ..]]></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