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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jill'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jill</link>
		<description>jill</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2 Jul 2011 19:28: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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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중국 상해 버스 전시회 모델 LuLu &amp; Jil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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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7/22/19/b0065619_4e294d9a33c3d.jpg"  
				alt="중국 상해 버스 전시회 모델 LuLu &amp; J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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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터쇼는 많이 들어봤는데 버스 전시회도 있군요. 중국에만 혹시 있는건 아니겠죠??? 역쉬 저의 관심은 모델...ㅋㅋㅋ  이상 LuLu였구요. 이 모델의 사진을 더 보구 싶으시면 아래 링크를...http://durumary.egloos.com/photo/72293  이상 Jill이였구요, 이 처자가 마음에 드시면 아래 링크를 따라가 보세요.http://durumary.egloos.com/photo/722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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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2 Jul 2011 19:28:40 +0900</pubDate>
	<dc:creator><![CDATA[보물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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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ED - 세상을 바꾸는 아이디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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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2/13/30/e0038730_4b23e30be9ff9.png"  
				alt="TED - 세상을 바꾸는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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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최근 함께 공부하는 지인이 &quot;SixthSense&quot; 에 관련된 동영상을 보고 감상 글을 올렸는데, 잠시 잊고 있었던 TEDx 가 Seoul에서도 열렸다는 사실이 떠올라 몇자 적어 봅니다.  TED 는 Technology, Entertainment, Design 의 약자로 IT, 문화, 예술, 종교, 철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의식인들을 초빙해 그들의 생각과 세상을 바꾸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나누는 컨퍼런스 입니다. 기존에 우리가 많이 보아왔던 평범한 컨퍼런스, 세미나와는 달리 강연자들의 진심과 감성, 열정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자리로서 강연자마다 18분씩의 주옥같은 발표가 이어지게 됩니다. 원래는 미국에서만 개최되던 컨퍼런스 였으나 TEDx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올해 부터는 우리나라 에서도 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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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Dec 2009 03:49:50 +0900</pubDate>
	<dc:creator><![CDATA[Nautes Test Lab]]></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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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잃어버린 컴비네이션 점프를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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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905/26/10/20090526200500001805661701.jpg"  
				alt="잃어버린 컴비네이션 점프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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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현재의 피겨 스케이팅 경기를 보다보면 선수들의 컴비네이션 점프에서 두 번째 점프로 쓰이는 점프는 오직 토 룹(toe loop) 점프와 룹(loop) 점프인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아마도 처음 피겨 스케이팅을 보고 피겨에 대해서 알아가기 시작한 사람은 컴비네이션 점프에서 두 번째 점프는 오직 토 룹 점프와 룹 점프만 쓰일 수 있다고 알게 될 가능성이 높다. 사실 게시판에서 왜 컴비네이션 점프에서 토 룹과 룹만 쓰이는가에 대한 질문이 나오고 거기에대한 친절한 답변이 달리는 것을 볼 수 있으니 말이다.  그러나, 실제로는 앞을 보고 뛰는 악셀 점프를 제외한 모든 점프는 컴비네이션 점프의 두 번째 점프로 쓰일 수 있다. 그것을 이해하려면 먼저 점프의 엣지에 대해서 알아야 한다. 모든 점프는 도약시의 엣지와 토픽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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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May 2009 20:42:48 +0900</pubDate>
	<dc:creator><![CDATA[캄단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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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크랩] mothergoose - 마더구스 / 마더구즈 란?]]></title>
	<link>http://anex.egloos.com/42691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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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3/28/33/b0056533_49cd3b6767564.jpg"  
				alt="[스크랩] mothergoose - 마더구스 / 마더구즈 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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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마더구즈 중 0요일의 아이.에 엮는 마더구즈 정보.  아주 어릴 적 사촌언니 집에서 커다란 그림책으로 읽었던 마더구스 이야기들. 굉장히 많은 이야기들 중 일부만이 그림과 함께 실려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리고나서 마더구스의 존재를 인식하게 된 것은 바로 카오리 유키님의 백작 카인 시리즈에서 마더구스가 매 회의 줄거리를 이끌어가는 소재로 쓰이는 것을 보면서부터. (유키 카오리 작가분에 대한 소개는 이 포스팅을 참조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ㅂ^ -  그렇다면 마더구스란 무엇일까? 웹을 돌아다니며 정보를 찾다가 거기에 대해 잘 정리해놓은 사이트를 찾게 되어서 내용과 정보들을 스크랩해 보았다.   마더 구스는 '너서리 라임(nursery rhyme : 아이들을 위한 시나 노래)'의 일부로 오늘날 영미권 아이들이 즐기	]]>
	</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09 06:01:44 +0900</pubDate>
	<dc:creator><![CDATA[그대에게 보낸 愛 (아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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