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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jr'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jr</link>
		<description>jr</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6 May 2012 21:58: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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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11년 TED Prize의 수상자 JR을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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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태그의 JR을 클릭하셔서 예전에 제가 올린 글도 같이 보시면 좋겠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21:58:56 +0900</pubDate>
	<dc:creator><![CDATA[쓰라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176. 일본 칸사이 여행기 (21) - 찬란한 일본문화의 성지, 교토의 땅을 밟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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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07/18/d0050518_4fa7df804f493.jpg"  
				alt="2012-176. 일본 칸사이 여행기 (21) - 찬란한 일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꽤 오래간만에 다시 재개하는 일본여행기입니다. 다른 포스팅 사진들이 워낙 많이 밀려서 그것들 위주로 쓰고 나니까 한참동안 일본여행기 글을 못 쓴 것 같아서 이제 다시 쓰려고요. 칸사이 여행 3일차 고베까지의 여정이 끝나고 4일차였던 이 날은 3일간 묵은 오사카하우스 숙소를 떠나 교토로 이동하는 날입니다. 체크아웃을 하기 전 제가 잠잤던 방의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1층이에요. 아침 일찍 나왔는데 2층에서는 한 다른 여행객이 자고 있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있었던 동안 한번도 저 사람을 보지 못했다는 것.  오사카하우스 3층 복도입니다. 끝에서부터 엘리베이터, 화장실, 샤워실... 비록 밤에 와서 잠만 자고 간 곳이지만 정말 여행하면서 푹 쉴 수 있었던 곳. 1층으로 캐리어백 들고 내려가니 한국인 직원이 친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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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May 2012 00:34:22 +0900</pubDate>
	<dc:creator><![CDATA[☆★ 류토피아 2012 ★☆ Ryutopia 2012]]></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즈] 자그마한 중얼거림 - 도쿄 JR 일시정차, 츠리타마 엔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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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07/55/c0014355_4fa799db359a8.jpg"  
				alt="[시즈] 자그마한 중얼거림 - 도쿄 JR 일시정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목에 도쿄 JR 일시정차 라고 요란하게 제목을 붙였는데요    한번에 파박! 하고 멈춘 건 아닌데  보기 드문 장면이 연출되었더라구요 ^^;;    도쿄 JR 은 이런 서비스를 하고 있어요  현재 지연, 혹은 사고로 멈춘 전철을 표시를 해주는데요    매일 한 노선씩은 정차가 생긴다는 건 개그...ㄱ-  왜 스크린도어를 설치를 안하는건지, 이해가 되지 않아요;;;  매일같이 전철이 멈춰대는데....      뭐, 아무튼 이날처럼 도쿄 중심부의 5개의 노선이 동시에 표시가 된 건 정말 보기 드문 장면이에요 ^^;;  물론 무사시 선은 도쿄 중심부는 아니지만...    사고 경위도 한 개가 아니라 다양하더라구요 ^^;;    야마노테선과 케이힌 토호쿠 선은 인신사고  중앙선은 강풍  무사시 	]]>
	</description>
	<pubDate>Mon, 07 May 2012 18:58: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니☆ 와 졸린이, 그리고 Kuri∮의 다이어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20324 뉴이스트 용산 사인회 - 예쁜이 JR]]></title>
	<link>http://helloboys.egloos.com/38275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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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4/10/46/a0020946_4f8320f677609.jpg"  
				alt="120324 뉴이스트 용산 사인회 - 예쁜이 JR"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Please follow the rules: 1.Please give full CREDIT if you take these files 2.Do not HOT LINK2차 수정 및 가공 금지 이동시 정확한 출처를 밝혀주세요.  요새 좋아해던 애들이였당 다 예쁘고 매력이당ㅋㅋㅋㅋ  	]]>
	</description>
	<pubDate>Tue, 10 Apr 2012 02:49:57 +0900</pubDate>
	<dc:creator><![CDATA[Hello，Ma boy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JR's TED Prize wish: Use art to turn the world inside ou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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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description>
	<pubDate>Wed, 04 Apr 2012 12:09:49 +0900</pubDate>
	<dc:creator><![CDATA[Plastic Cast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02 간사이 여행(6) 아라시야마에서 교토역으로.]]></title>
	<link>http://hajime0901.egloos.com/56126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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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05/01/c0017601_4f5419e0546d9.jpg"  
				alt="201202 간사이 여행(6) 아라시야마에서 교토역으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큐 아라시야마 역이 아니라면 잘 갈 일이 없는 도월교(도게츠교) 쪽을 보며 잠시 앉아 이 생각 저 생각에 빠져봅니다. 아 2년 전엔 저 다리를 건너 저 강변에서 똑같이 흐린 날 저물녘 이 하늘을 보고 있었지, 이렇게.     이번에도 역시나 교토 명물 야츠하시는 나중에 사야지 이러다가 귀국 비행기 타고나서야 아차차 했습니다. 그냥 저기서 살 걸 그랬네요. 하지만 기모노 입은 미니 마우스를 보니 절로 발길이 돌려지더라능.(....)  JR 아라시야마 역으로 돌아오는 길에 만난, 란덴 선 건널목. 확실히 협궤이긴 한데 이렇게게 봐선 잘 모르겠네요.  아라시야마는 고마운 교토 시영버스 1일 500엔 패스로는 갈 수 없는 동네입니다. 아무 생각 없이 저 버스 탔다가 몇 백엔을 내며 울었던(?) 1900년대의 추	]]>
	</description>
	<pubDate>Mon, 05 Mar 2012 12:46:45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02 일본간사이여행(2) 잔뜩흐린후시미.]]></title>
	<link>http://hajime0901.egloos.com/56087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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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23/01/c0017601_4f45b4be64b75.jpg"  
				alt="201202 일본간사이여행(2) 잔뜩흐린후시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호텔방에 캐리어를 문자 그대로 때려박고 종종걸음으로 교토역으로 컴백. JR웨스트패스도 있겠다 나라로 가는 보통 열차를 타고 후시미로 갑니다. 목표는 거의 하나, 후시미 월계관 기념관. .........술 마시러 갑니다. 쿨럭쿨럭.  ....저 JR 기관사 총각 참으로 훈훈했는데 몰카에 실패하고 만 슬픈 사진.(......) 왜 기둥 뒤에 숨어있니 왜 그 멋진 얼굴을 보여주지 않니 왜왜왜왜왜............(.....)    그러고보니 대여섯번은 간 간사이 지방이지만 나라는 딱 한 번만 간 것 같은데 아무래도 상관없어. 교토출신 만화가의 교토 만화를 보니 교토 사람들은 나라를 [음 더 떠도 되는데 이상하게 재주에 비해 뜨지 못하면서 쿨럭쿨럭 폐병을 앓는 불운한 소설가]라고 표현했는데 진짜........	]]>
	</description>
	<pubDate>Thu, 23 Feb 2012 12:53:53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02 간사이 여행(1)서울에서 교토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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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2/22/01/c0017601_4f44650137912.jpg"  
				alt="201202 간사이 여행(1)서울에서 교토까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서울에서 교토로 가려면 셔틀이 되면 됩니다, 가 아니고. 인천공항에서 비행기 타본 건 열손가락 얼추 되지만 셔틀을 타본 적은 처음이라능.  여행에서 가장 흥분되고 떨리는 순간은 비행기 타기 바로 직전 이 순간일지도. 기대와 불안과 걱정과 행복 등등 정말 표현하기 힘든 두근거림.     우리를 태워다줄 제주항공이 윙크하고 있군요. 제주항공은 이제 2번째입니다만 다음엔...................가격이 비슷하다면 다른 놈으로 타고 갈지도. 서비스야 뭐 다 비슷하지만 일단 좁긴 너무 좁아요ㅠ.ㅠ  오오오 다행스럽게도 서울 쪽은 날씨가 맑아서 남산타워나 63빌딩 등 서울 구경은 참 잘했습니다.  사노 열쇠고리. 96년 겨울에 샀던 놈입니다. 요철 부분 중 튀어나온 검은색은 이미 다 지워져버렸지만 현역인 놈이	]]>
	</description>
	<pubDate>Wed, 22 Feb 2012 13:03:55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간사이 지방에선 어떤 교통패스를 쓸까.]]></title>
	<link>http://hajime0901.egloos.com/56030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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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2/08/01/c0017601_4f31baf752a66.jpg"  
				alt="간사이 지방에선 어떤 교통패스를 쓸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본에 여행 갈 때 외국인에게는 가끔 도깨비 방망이도 되어주는 교통 프리패스. 일정 금액으로 일정 기간 동안 무제한이라는 이 매력적인 프리패스. 그러나 일본은 망할 놈의(?) 사철이 발전한 제멋대로 철덕인 나라. 내가 갈 곳이 국철인 JR인지 일반기업이 주인인 사철인지 고뇌에 빠져야하는 나라.  간사이 지방에 갈 때는 거의 망설임 없이 간사이스룻또(스륵,하고)패스 3일권(5000엔-.-;;)을 사고 나머지는 그때그때였는데. 이번에는 히메지 성도 공사 중인 데다가 멀리 갈 일이 없고. 게다가 어머나 호텔비가 게스트하우스비네!인 비수기를 골랐더니 떠억하고 오사카의 해유관 등 주요관광시설 휴관일인 날까지 걸려서 어찌할까 엄청 고민 때렸습니다.  결국 그래서 구입한 패스는. JR 웨스트 패스 1일권. 2000엔.	]]>
	</description>
	<pubDate>Wed, 08 Feb 2012 09:11:38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JR 전 사장 무죄 – 여전히 무거운 안전에 대한 책임/ asahi 2012년 1월 12일 ]]></title>
	<link>http://iamjaykay.egloos.com/2835277</link>
	<guid>http://iamjaykay.egloos.com/2835277</guid>
	<description>
	<![CDATA[ 
JR 전 사장 무죄 – 여전히 무거운 안전에 대한 책임         철도사업자에 요구되는 안전대책이라는 점에서 보면, (중략) 기재되는 수준에 미치지 못한 점이 있다—.        승객 106명이 사망한 7년전의 JR 다카라즈카(宝塚)선 탈선사고로, 고베지방법원은 업무상과실치사상죄를 물어 JR서일본의 야마자키 마사오(山崎正夫) 전 사장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선고하면 서 했던 법원의 지적이다. 판결은 조직으로서의 책무가 개인의 형사책임에 연결괴는 것은 아니라고 한 후에, 전 사장은 위험을 예견하는 것이 불가능했다고 결론지었다. 과실사건의 형사재판은 기업의 책임을 묻지는 않는다. 재판소는 그런 한계를 보이면서도 사고방지를 둘러싼 JR서일본의 자세에 엄중한 주문을 덧붙였다. 이 정도의 해석이 가능하다.    	]]>
	</description>
	<pubDate>Thu, 12 Jan 2012 23:59:47 +0900</pubDate>
	<dc:creator><![CDATA[I am JayKa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친구보러 애들레이드 삼만리 - 인천 ~ 나리타3]]></title>
	<link>http://naondodu.egloos.com/5600040</link>
	<guid>http://naondodu.egloos.com/560004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9/26/54/c0061654_4e7f663d177fc.jpg"  
				alt="친구보러 애들레이드 삼만리 - 인천 ~ 나리타3"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10912(!!아직도!)  친구보러 애들레이드 삼만리 - 인천 ~ 나리타2 에서 이어서  장거리 해외여행이 처음인 글쓴이는 아드레날린과 엔도르핀의 원활한 생성으로 널을 뛰고 있는 상태를 회상하며 여행기를 쓰므로 감안하시길 바랍니다. (__)  공항으로 돌아가기 전에 나리타산 신쇼지 복습(팸플릿을 뒤늦게 찾았다..... - _;)    이런 곳이었다능~   아까 카페인 척하는 기념품 가게에서 단 것으로 오른 열을 식히면서 셔틀 버스 시간을 놓쳤다. 버렸다고 해야 옳나. :) 해서 기념품 가게에서 손톱만한 염주를 사면서 영어로 길을 묻고 손짓으로 답을 받아 JR나리타역으로 걸어 올라가기 시작했다.      익핑이의 유용함 3 손짓으로 가르쳐 주신 대로 쭈욱~ 올라가는데 나리타 관광안내소가 보인다. 냉큼 달	]]>
	</description>
	<pubDate>Thu, 10 Nov 2011 12:30:33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온도두의 임시거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니아의 마니아틱한 큐슈여행 - 3. 쿠마모토와 쿠마(クマ)]]></title>
	<link>http://limesoda.egloos.com/4139689</link>
	<guid>http://limesoda.egloos.com/413968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0/07/12/d0091612_4e8ed18aaf123.jpg"  
				alt="마니아의 마니아틱한 큐슈여행 - 3. 쿠마모토와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쿠마모토를 가는데 이용한 JR 승차권입니다. 릴레이 쓰바메를 왕복으로 이용했습니다.) 하카타가 더웠다는건 앞서 얘기했지만 앞으로 이야기할 쿠마모토도 만만치 않았어요. 으아..OTL 이번 여행은 모자&amp;amp;선크림&amp;amp;비비크림의 3단 콤보가 없었다면 그냥 내 피부는 타들어갔을지도...;;;  호텔에 짐을 던져놓고(;;) 하카타역으로 다시 돌아갔어요. 하카타 역 코인 락커를 쓸까도 싶었지만 역시 짐은 호텔에 맡겨야 안전하다는 생각에 왔다갔다를 했지만 날씨가 이럴줄 몰랐다. 차라리 오키나와가 더 시원하겠다 ;ㅁ;!!! (너무 빨라서 잘 찍히지도 않은 릴레이 쓰바메 ;ㅁ;.... 으아 너무 빨라!!) 쿠마모토를 가는데 이용한 기차는 릴레이 쓰바메였습니다.  표는 미리 레일패스 교환할때 미도리노마도구치에서 예매	]]>
	</description>
	<pubDate>Fri, 07 Oct 2011 19:47:46 +0900</pubDate>
	<dc:creator><![CDATA[LIME SOD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리나라가 철도이동하기에 좋은 나라 인건 분명합니다. ]]></title>
	<link>http://goisutokki.egloos.com/1921488</link>
	<guid>http://goisutokki.egloos.com/192148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7/08/99/f0027399_4e16e85b9a1b1.jpg"  
				alt="우리나라가 철도이동하기에 좋은 나라 인건 분명.."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물론,그 말이 나오게 만드는 무궁화호의 편성은 갈수록 줄어들고 있지만 아직도 적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울까지 20500원의 저렴한(동대구기준) 가격으로 갈수가 있습니다.  가격에 비해서 좌석도 엄청나게 편한 편이죠.    사실, 일본같았으면 도쿄에서 오사카의 경우는 몇번이나 보통열차를 갈아 탔어야 했을 것입니다.  게다가 지금은 '특급'이 없기때문에 신칸센 보다 저렴하나 빠르게 갈수있는 방법이 전혀없습니다.  물론 방법이 하나가 있긴 한데 야간열차 이며 , 노비노비 좌석 제외하고는 신칸센 보다 더욱더 비싼 가격에  갈수도 있지요. 왜냐하면 침대요금이 붙기 때문이죠.     진짜 일본이라는 나라는 잘 보면 장거리는 '신칸센'을 이용하도록 유도를 하는듯  주로 신칸센 우선입니다. 신칸센이 없으면 특급	]]>
	</description>
	<pubDate>Fri, 08 Jul 2011 20:26:29 +0900</pubDate>
	<dc:creator><![CDATA[힘세고 강한 게이토끼 ~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6월15일 철도 출사.]]></title>
	<link>http://amagamis.egloos.com/694075</link>
	<guid>http://amagamis.egloos.com/69407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6/20/73/c0119373_4dff0b2c2f5e6.jpg"  
				alt="6월15일 철도 출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Mon, 20 Jun 2011 17:57:55 +0900</pubDate>
	<dc:creator><![CDATA[朝を開け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EF65-1121]]></title>
	<link>http://amagamis.egloos.com/694038</link>
	<guid>http://amagamis.egloos.com/69403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6/20/73/c0119373_4dff080e8334d.jpg"  
				alt="EF65-1121"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Mon, 20 Jun 2011 17:43:37 +0900</pubDate>
	<dc:creator><![CDATA[朝を開ける]]></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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