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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jrpg'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jrpg</link>
		<description>jrpg</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2 Sep 2010 11:23: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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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그라드는 일본rpg, 예전 일본rpg에서는 왜 그런 느낌이 없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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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9/02/48/d0006448_4c7f0523e88c8.jpg"  
				alt="오그라드는 일본rpg, 예전 일본rpg에서는 왜 그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뭐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연출의 차이랄까...그래픽의 차이랄까 뭐여튼 '보여지는것과 상상력' 이것이 가장 큰 문제라 생각됩니다.  과거 90년대 rpg들은 뭐 지금게임이랑 완전 판이하게 다르죠..  엄청나게 좋아한 파판6입니다...엔딩을 몇번이나 본건지....이벤트는 이런식으로 대사와 이등신케릭터의 약간의 제스쳐(?)정도 였죠.  이녀석은 파판13입니다. 이젠 리얼한 케릭터들이 연기를 하는 시대가 왔죠.  그 '오그라드는 연출'은 저는 대사보다는 케릭터들의 연기에서 더 느껴진다고 생각합니다.  분명 예전투디 겜들을 해보면 &quot;이여자는 내여자야!&quot;이런 소리를 해도 전혀 오그라듬이 느껴지지 않거든요.  아마 보여지는건 대사뿐.(그렇다고 음성도 없고) 그러다 보니 그 대사와 이등신케릭의 약간의 제스쳐만으로  유저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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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Sep 2010 11:23: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징가군의 사이비종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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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JRPG는 죽었어! 이젠 없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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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하지만! 내 가슴에! 이 등에! 하나가 되서 살아가!  JRPG는 JRPG고 일본에서 나온 RPG는 일본에서 나온 RPG입니다.  로스트 오딧세이 하던중에 신내림을 받아서 아직 클리어는 안했지만 슥슥   드퀘에서 시작되고 파판에서 완성된 JRPG의 정석 혹은 통합환경은 로스트 오딧세이에서 끝을 맺은듯 싶습니다. 휴대용으로 간간히 나오거나 미니게임 형식으로 나오는것이라면 모를까, 거치형으로 제대로 나오는일은 없겠지요.    파판드퀘라인에서 이어지는 통합환경은 간단하게 나열하면    마을에서 탐색하고 대화하며 도둑질하고 아이템을 구입하며  필드와 던젼에서 전투하고 랜덤 인카운터이며 전투와 필드가 따로 존재하고 통상전투는 대략 3분 내외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중간중간 하이퀼리티 동영상이 나오는등의   전통적이며	]]>
	</description>
	<pubDate>Sun, 23 May 2010 21:19:48 +0900</pubDate>
	<dc:creator><![CDATA[mymerrymayb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파이널 판타지13 리뷰 : JRPG의 굴레에서 벗어나기 2 (누설 없음)]]></title>
	<link>http://leoford.egloos.com/52613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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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5/04/49/c0041949_4be025cc8bb0a.jpg"  
				alt="파이널 판타지13 리뷰 : JRPG의 굴레에서 벗어나기 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데몬즈 소울을 소개하고 있는 VG챠트의 리뷰. JRPG란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      1. JRPG  먼저 JRPG란 말부터 알아보자. 이 용어가 정확히 언제부터 누구에 의해 쓰였는지는 모르겠다. (아는 분 있으면 가르쳐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의 필자로선 단지 서구 게임 웹진들의 발달 이후 그들 사이에서 일본식 RPG를 칭하는 용어로 일반화된 것이라고 추측할 뿐이다. 단지 국내의 경우 비디오게임과 관련된 정보가 제일 활발히 올라오는 곳, 루리웹의 유저정보 게시판에선 2008년 6월 9일 ' MS 360 JRPG 프레스 이벤트 상세'란 기사에서 처음으로 JRPG가 제목인 글이 올라왔다. (http://www.ruliweb.com/ruliboard/read.htm?table=game_xbox02&amp;amp;p	]]>
	</description>
	<pubDate>Tue, 04 May 2010 23:27:15 +0900</pubDate>
	<dc:creator><![CDATA[핀투리키오의 책갈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너무 이상한 JRPG - 레저넌스 오브 페이트]]></title>
	<link>http://trivista.egloos.com/5301920</link>
	<guid>http://trivista.egloos.com/530192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4/25/89/c0096089_4bd3aff95bac9.jpg"  
				alt="너무 이상한 JRPG - 레저넌스 오브 페이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재미만 있으면 다인가? 마치 게임에 맞춰서 탑을 지은 게 아니라, 탑에 맞춰서 게임을 만든 것 같다. 올망졸망한 린벨과 친구들을 탑 속에 가둬놓은 대신, '듣도보도 못한 발상'들을 잔뜩 섞어 신기한 시스템을 많이 만들어낼 수 있었을 것이다 레저넌스 오브 페이트는 내 생애 가장 이상한 RPG 세 손가락 안에 꼽을 수 있다 세상에, 세이브포인트를 게이머가 직접 설치하는 JRPG라니 트라이에이스는 확실히 전투 만드는 솜씨가 뛰어나다. 초장부터 전략적인 요소들로 가득한 전투시스템이 반-실시간으로 몽땅 돌아가는 것이 상당히 만족스럽다. 지형요소까지 이용하는 게임이 될 거라곤 생각지도 못했다. 직소퍼즐 맞추기같은 총기개조는 린벨 옷 갈아입히기보다도 더욱 몰두하게 만들었다. 잘 짜여진 색다름이 분명 큰 재미를 줬다	]]>
	</description>
	<pubDate>Sun, 25 Apr 2010 12:05: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심도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퀘어에닉스의 아이폰용 오리지널 RPG &quot;카오스 링스&quot; 발매]]></title>
	<link>http://dbggaa.egloos.com/4379069</link>
	<guid>http://dbggaa.egloos.com/437906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1004/20/86/b0000786_4bcc7f083f085.png"  
				alt="스퀘어에닉스의 아이폰용 오리지널 RPG &quot;카오스 링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참고 : 카오스 링스 (아이튠즈가 실행됩니다)      아이팟으로 출시된 송서머너라던가 핸드폰으로 출시되었던 &quot;나라무너지고~&quot;, PS로 발매되었던 파이널 판타지 외에 그냥 아이폰으로 먼저 발매된 크리스탈 디펜더스, 가속도 센서를 이용한 미니게임 느낌의 슬라이딩 히어로까지 &quot;대작&quot; 게임만 만들어낸다는 느낌의 스퀘어에닉스는 어쨰 아이폰에서 그 행보가 미적미적 했는데(가격만은 메머드급)  몇달전 갑자기 발표한 아이폰용 오리지널RPG소식에 이어 오늘 갑자기 발매를 시작하였습니다.   현재 각 국가별로 등록중이라 국가에 따라 아직 없는 경우가 있기는 합니다.   일본 앱스토어가 1,500엔. 아마 북미에는 12.99달러 선에 등록되지 않을까 싶군요.        좀 자세히 쓰고 싶지만 오늘부터 동원예비군 가기 때문에	]]>
	</description>
	<pubDate>Tue, 20 Apr 2010 01:33:05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글루스쩜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차세대 게임기 JRPG의 제왕은 '트라이에이스']]></title>
	<link>http://trivista.egloos.com/52569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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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1002/24/89/c0096089_4b84ef38de2b9.jpg"  
				alt="차세대 게임기 JRPG의 제왕은 '트라이에이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들이 만든 게임은 논란의 여지가 많다. 하지만 그들의 효율성은 논란의 여지가 없다.  2009년 연말 파이널판타지13의 출시로 일본 내 PS3보급량이 크게 상승했다. 거기다 요즘 일본시장의 제왕 Wii는 서드파티 게임 판매량이 별로 신통치가 않다. 그로인해 플빠들은 이제 모든 JRPG들이 PS3 독점으로 출시될 것이라는 망상에 부풀어 달콤한 꿈을 꾸고 있다. 하지만 게임개발자들에게 보급량은 눈꼽만치의 의미밖에 없다. 게임개발자들이 보급량 많은 쪽에다가 게임 낼거였으면 진즉에 모두 Wii를 택했을 것이다. 그들에게 중요한 건 소비자들의 게임구매력, 그리고 게임 개발비의 절감이다. 특히 개발비가 엄청나게 높아진 HD게임기에서의 개발비의 절감은 이제 말할 수 없이 중요해졌다. 자본력이 약한 일본회사들이 H	]]>
	</description>
	<pubDate>Wed, 24 Feb 2010 18:35:35 +0900</pubDate>
	<dc:creator><![CDATA[심도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하나를 배웠다.. 드래곤 퀘스트는 RPG가 아니다.]]></title>
	<link>http://roricon.egloos.com/2748235</link>
	<guid>http://roricon.egloos.com/2748235</guid>
	<description>
	<![CDATA[ 
    드래곤 퀘스트는 DQ라는 장르다!      난 지금까지 드래곤 퀘스트를 아주 오해했다는 생각이 든다.            때문에 드래곤퀘스트를 하는데, JRPG장르는 그 모양인가 말을 하면 안 되는 것이다. 	]]>
	</description>
	<pubDate>Wed, 03 Feb 2010 03:53:54 +0900</pubDate>
	<dc:creator><![CDATA[로리!군의 잡다한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외형과 캐릭터성]]></title>
	<link>http://nekouna00.egloos.com/35656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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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1001/30/10/d0057110_4b63d5c6c0c5b.jpg"  
				alt="외형과 캐릭터성"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JRPG는 대체 왜 주인공들을 단벌신사로 만드나?  더 이상 이분 떡밥은 안 물을려고 했는데... 아이고~ 야 게임밸리를 들어간 제가 죄인이죠...네 그렇고 말고요..orz 자, 시작해 봅시다.왜 캐릭터가 옷을 안갈아 입을까요?그건 캐릭터성 입니다.좋은 케릭터의 조건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색상으로 구분한다거나 실루엣만으로 구분할수 있다거나 성격이 외형에 나타나는편이 좋다라거나 하는 사항이죠. 뭐, 이건 게임이론이나 시나리오 작법이나 만화 작법이나 그런곳에 보면 참 많이 나오는 말 입니다.  JRPG는 스토리텔링에 특화된 장르 입니다. 화면에 보여지는 이야기를 즐기는 장르이죠. 주인공은 개성적이며, 매력있습니다. 그리고 이야기는 흥미진진 합니다. 이 주인공을 자신과 동화 시키는 경우는 상대적으로 적고 주인	]]>
	</description>
	<pubDate>Sat, 30 Jan 2010 15:47:34 +0900</pubDate>
	<dc:creator><![CDATA[:: 이상한 나라의 이상한 유나씨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JRPG는 대체 왜 주인공들을 단벌신사로 만드나?]]></title>
	<link>http://trivista.egloos.com/5236281</link>
	<guid>http://trivista.egloos.com/523628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1/29/89/c0096089_4b62b98e01e45.jpg"  
				alt="JRPG는 대체 왜 주인공들을 단벌신사로 만드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대전액션]PS2시절까지는 하도 혼자놀게 드럽게 없는 장르다보니 개발사는 인정상 색다른 즐길거리를 제공해야했다. '혼자서 옷이나 갈아입히고 놀아라' 하지만 온라인대전을 지원하는 차세대 게임시장에선 훌륭한 자기표현의 도구가 된지 오래다. 이제 캐릭터의 코스튬을 갈아입힐 수 없는 3D대전액션은 생각할 수 없게 됐다. 2D대전액션은 작업량으로 인해 추가코스튬을 준비하기가 어려워 색깔변경 정도로 그친다.        [액션, 플랫포밍]주인공 캐릭터는 게임 처음부터 끝까지 한 가지 옷을 입고 싸운다. 주인공 캐릭터가 옷을 갈아입을 명분이 없다. 갑옷아이템, 의상아이템이 등장하는 경우가 눈을 씻고 찾아야만 겨우 나올 수준이다. 개발사에서 엔딩 후 특전이나 DLC로 추가 코스튬을 준비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건 그저 대	]]>
	</description>
	<pubDate>Fri, 29 Jan 2010 19:41:07 +0900</pubDate>
	<dc:creator><![CDATA[심도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알토네리코3 도착, 플레이에 들어갑니다.]]></title>
	<link>http://kkb268.egloos.com/4656656</link>
	<guid>http://kkb268.egloos.com/465665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1001/28/08/b0053508_4b6179788c8e1.jpg"  
				alt="알토네리코3 도착, 플레이에 들어갑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넵, 예의 공식비주얼북과 함께 왔습니다.  회사에서 받았습니다만 대O통운이 심히 늦게 오는 경우가 많아서 택배를 받기 전까지 강제야근을  해야하나 싶었습니다만.. 무사히 퇴근시간 40분전에 받았지요(..)    오픈케이스!  뭐 별거 없습니다. 왼쪽 메뉴얼의 18세 딱지와 선정성이 눈에 띄는군요.    공식비쥬얼북에 수록되어 있는 일러스트중 하나.  공식비쥬얼북은 하드커버의 올컬러. 일본어로 적혀 있는 일본판 그대로입니다.  심히 새 책 냄새가 나던데.. 그냥 일본에서 바로 공수한 것 같더군요.    공식 비쥬얼북에 있는 게임내 애니메이션 캐릭터 설정 모음입니다.  좀 흔들려서 찍혔습니다만.. 귀찮아서 그냥 올려버렸네요(..)   알토네리코3의 히로인은 하반신부터 벗는다죠.  제작사는 GUST는 뭔가 잘	]]>
	</description>
	<pubDate>Thu, 28 Jan 2010 20:59:32 +0900</pubDate>
	<dc:creator><![CDATA[돌아온 라이네의 망상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세이브 포인트 갑론을박]]></title>
	<link>http://nekouna00.egloos.com/3539758</link>
	<guid>http://nekouna00.egloos.com/3539758</guid>
	<description>
	<![CDATA[ 
세이브포인트로 난이도를 조절하는 못난 놈들    돌아다니다가 저글이 보여서 반박글..이랄까 제 의견을 좀 남깁니다.   세이브 포인트의 유무는 그냥 제작사의 의도입니다. 물론 그걸로 난이도를 높게 만든다는 것도 제작 의도의 하나죠. 그리고 JRPG라는 게임의 플레이적인 특성에 있을 수도 있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서양은 PC기반이지만, JRPG콘솔 기반입니다. 이점은 상당히 다른 플레이의 방법을 가지고 옵니다.     가장 가까운 예를 들어왔을때, PC같은 경우는 다른것도을 하다가 게임'도' 하는 경우지요. 이 경우 게임은 기계의 발전에서부차적인 위치에 있습니다. 하지만 콘솔의 경우는 게임이 메인입니다. 물론 디스플레이인 TV의 경우는 다르겠지만, 이건 TV를 끄거나 다른 채널로 돌린다고 하여도 본체인 콘솔을 	]]>
	</description>
	<pubDate>Fri, 15 Jan 2010 20:02:01 +0900</pubDate>
	<dc:creator><![CDATA[:: 이상한 나라의 이상한 유나씨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JRPG가 고쳐야 할 점 10가지 (IGN)]]></title>
	<link>http://staff6.egloos.com/2443806</link>
	<guid>http://staff6.egloos.com/2443806</guid>
	<description>
	<![CDATA[ 
JRPG가 고쳐야 할 점....    원 출처는 루리웹 게시판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Wed, 13 Jan 2010 10:45:43 +0900</pubDate>
	<dc:creator><![CDATA[觀鷄者의 망상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JRPG가 고쳐야 할 점....]]></title>
	<link>http://roricon.egloos.com/2443371</link>
	<guid>http://roricon.egloos.com/2443371</guid>
	<description>
	<![CDATA[ 
[사설] JRPG가 고쳐야 할 점 10가지 (IGN) - 루리웹      뭐랄까...    확 느껴지는 부분이랄까?      양키들이 말했지만 저런 이야기는 계속 나왔던 문제이니깐... 솔직히 세이브 포인트 하나만으로 좀 -_-      	]]>
	</description>
	<pubDate>Wed, 13 Jan 2010 03:48:33 +0900</pubDate>
	<dc:creator><![CDATA[로리!군의 잡다한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본RPG의 문제점들?]]></title>
	<link>http://romuska.egloos.com/2434729</link>
	<guid>http://romuska.egloos.com/2434729</guid>
	<description>
	<![CDATA[ 
  대충 쓰려 했는데 갑자기 댓글이 달려서;;; 좀 써야할 듯.  10. 여기, 사람은 살고 있니?  6. 진부한 캐릭터 2. 새로운 스토리가 필요해   일단 여기서부터 시작해볼까..  10 관련... 게임 월드란 리얼 월드의 반영인가? 뭐, 솔직히 반영으로 만들 수 없는 건 아니다. 이를테면 리니지2나 리니지1의 성혈같은 경우 의도했든 안했든 리얼월드의 반영을 넘어서 리얼 월드와의 경계가 무너져가는 느낌이 들 정도이니까. (안해봤으면 말을 말으~~) 1인용 RPG라면 오블리비언을 만들 수는 없더라도 오블리비언을 배껴 만드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중국에서 할 마음만 먹으면 1년 이내로 오불락비야 같은 이름이라도 낼 수 있을걸... 그게 그리 대단한게 아녀...   오히려, 대사량이나 NPC의 활동량이 문	]]>
	</description>
	<pubDate>Tue, 12 Jan 2010 18:07:38 +0900</pubDate>
	<dc:creator><![CDATA[로무의 각종 잡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세이브포인트로 난이도를 조절하는 못난 놈들]]></title>
	<link>http://trivista.egloos.com/5215964</link>
	<guid>http://trivista.egloos.com/521596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1001/05/89/c0096089_4b432e075c928.png"  
				alt="세이브포인트로 난이도를 조절하는 못난 놈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금은 파판에 관심이 없어졌으나 예전엔 아주 잠깐 관심을 가졌던 때가 있다. 파판7이 PC판이 나왔을 때 인터넷이 하도 들끓길래 대체 어떤 게임인가 궁금한 적이 있었다. 무엇보다 4CD의 구성이 마음에 걸렸다. 어린 맘에 CD가 많으니 뭔가 대단한 게임처럼 보였다. 그래서 이걸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친구가 마침 중고로 2만원에 대사집까지 껴서 팔겠다길래 냉큼샀다. 하지만 게임은 생각보다 실망이 컸다. 세이브포인트 때문이다. 파판7을 통해 세이브포인트를 처음 접해는데 기분이 정말 더러웠다. 전투 중에 죽으면 한참 전의 세이브포인트에서 게임을 로드해야됐다. 맘대로 저장하고 싶은 부분에서 저장할 수 없는게 정말 짜증났다. 플레이타임이 말도 안되게 점점 길어졌다. 하지만 다행히 어릴 때라 게임할 시간은 많았다.	]]>
	</description>
	<pubDate>Tue, 05 Jan 2010 21:23:29 +0900</pubDate>
	<dc:creator><![CDATA[심도루스]]></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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