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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k100d'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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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k100d</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2 Sep 2008 13:32: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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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080825 - In Travel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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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n Newzeland  080825 - Dunedin, Steepest street in the world  더니든 시내에서 차를 타고 약 10분정도 이동하면 세계에서 가장 경사가 가파른 이 언덕이 나옵니다.  이 길을 가기전 상점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가파른 언덕이라는 증명서도 $2에 판매하고 있더군요.  	]]>
	</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08 13:32:55 +0900</pubDate>
	<dc:creator><![CDATA[허밍버드 世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삼청각 나들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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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인사동, 그리고 삼청각  햇살 좋은 주말 오후... 큰 돈 쓰지 않고도 어딘가 먼 교외로 나들이를 나온듯한 느낌으로 쉬다가 올 수 있는곳,  삼청각이 있다.   물론 '영업'을 하는 '식당'이라는 생각에 뭐라도 팔아줘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쪼금은 들지만,  그래도 잘 가꿔놓은 잔디밭과 오래된 한옥집, 우거진 숲사이를 산책하다면 만나게 되는 시원하게 흐르는 계곡물까지... 재수가 좋으면 '식객'의 '성찬이'가 몰고 다니는 '성찬식품' 트럭도 볼 수 있다.  이날은 성찬이와 진수가 촬영이 있었던 날인듯...  별것도 아닌 장면을 찍으면서 멀리서부터 조용히 해달라고 야단을 떤다...  여하간, 서울 한복판에서 좀처럼 만나기 힘든 차분하고 여유로운 조용함을 만날 수 있는곳. 삼청각이 있다.  - 2008.	]]>
	</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08 00:39:18 +0900</pubDate>
	<dc:creator><![CDATA[살구나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문득 생각난 사진 한 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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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entax K100D 두번째 이야기 2007년 친구의 도움으로 가게된 Peace Cup 레딩과 리버플레이트의 경기에서 찍었던 사진 한 장.  이토록 설기현은 레딩의 팬들에게 남아있는데,  지금 설기현은 무엇을 하고 있는가?	]]>
	</description>
	<pubDate>Fri, 01 Aug 2008 17:27:02 +0900</pubDate>
	<dc:creator><![CDATA[허밍버드 世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07.27~28.이것저것.]]></title>
	<link>http://camuigackt.egloos.com/4517079</link>
	<guid>http://camuigackt.egloos.com/451707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28/22/c0000822_488dc25ab1f74_t.jpg"  
				alt="2008.07.27~28.이것저것."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風님의 핸드폰, CanU 801EX. 510만 화소급 CASIO EXLIM 카메라 내장. 약간의 셔터랙이 있긴 하지만 화질이 괜찮더군요. 그래서 찍어본 제 케백양 + 35/2. 컬러 노이즈나 미묘한 색상차 때문에 흑백으로 변환. 이정도면 쓸만하죠? CanU 801EX CASIO EXLIM. PhotoWorks. 저번주 월요일에 구입한 새 TV. 요즘은 브라운관 타입도 상당히 컴팩트하게 나와서 조금 놀랐답니다. 가격도 나름대로 저렴했고. PENTAX K100D + PENTAX SMC FA 35MM F2.0. BibblePro + PhotoWorks.  그럼~! 	]]>
	</description>
	<pubDate>Mon, 28 Jul 2008 22:09:34 +0900</pubDate>
	<dc:creator><![CDATA[Shirou君'S U.S.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늘이 좋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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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7/71/c0072371_487ec53978cb3_t.jpg"  
				alt="그늘이 좋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비도 오고 바람이 불면 조금은 시원한데.. 땡볕아래 있으면 땀난다는...ㅋ 그늘이 좋아~~	]]>
	</description>
	<pubDate>Thu, 17 Jul 2008 13:07: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소소한 일상의 기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herry♡]]></title>
	<link>http://yeaji.egloos.com/1923618</link>
	<guid>http://yeaji.egloos.com/192361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07/21/d0012221_484a01b0d76f4_t.gif"  
				alt="Cherry♡"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작년에는 못먹어본것 같다ㅡㅡ? 재작년에 먹고 정말정말 오랜만이다 난 너무 반가워서 똑딱이와 데쎄랄과 에쎄랄로 다 사진을 찍어댔다 아빠가 먹을거 첨 먹어보는 난민이냐며 타박을 했다  ㅋㅋㅋㅋㅋㅋㅋ 요즘 하고 있는 폰게임에서 그대의 입술은 Cherry 요게 자꾸 나오는 참이다 ㅡㅡ혼날래 영어뇌습격	]]>
	</description>
	<pubDate>Sat, 07 Jun 2008 12:35:33 +0900</pubDate>
	<dc:creator><![CDATA[Café de Chlo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진 100제 : 46. C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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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29/71/c0072371_483d855521558_t.jpg"  
				alt="사진 100제 : 46. CD"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포맷후에 가장 먼저 설치하는 드라이버 CD....    과연 내가 급할때 날 도와줄 친구가 얼마나 있을까??      1.하늘 2.구름 3.나무 4.색연필 5.책상위 6.눈동자 7.거울 8.가로등 9.십자가 10.달 11. 그림자 12.담벼락 13.기차 14.물감  15.식물 16.창가17.교복18.꽃19.조명20.고양이21.만화책22.티스푼23.시계 24.다리밑 25.풀 26.물웅덩이 27.물결 28.전봇대 29.기차길 30.표지판 31.자동차번호판 32. 길 33.신호등 34.라디오 35.유리창물방울 36.꽉막힌도로37.아이스크림 38.과일 39.음료 40.의자 41.강(하천) 42.버스정류장 43.지하철역 44.안경 45.키보드 46.CD 47.전화다이얼48.달력49.종이50.교실51.햇빛52.친구53	]]>
	</description>
	<pubDate>Thu, 29 May 2008 01:24:32 +0900</pubDate>
	<dc:creator><![CDATA[소소한 일상의 기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진 100제 : 45. 키보드]]></title>
	<link>http://learda.egloos.com/43770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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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24/71/c0072371_4836ec6a5cc87_t.jpg"  
				alt="사진 100제 : 45. 키보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렌즈를 통해 렌즈속을 본다....  그곳에 키보드가 있다...  그리고 키보드로 내 생각을 전한다...    1.하늘 2.구름 3.나무 4.색연필 5.책상위 6.눈동자 7.거울 8.가로등 9.십자가 10.달 11. 그림자 12.담벼락 13.기차 14.물감  15.식물 16.창가17.교복18.꽃19.조명20.고양이21.만화책22.티스푼23.시계 24.다리밑 25.풀 26.물웅덩이 27.물결 28.전봇대 29.기차길 30.표지판 31.자동차번호판 32. 길 33.신호등 34.라디오 35.유리창물방울 36.꽉막힌도로37.아이스크림 38.과일 39.음료 40.의자 41.강(하천) 42.버스정류장 43.지하철역 44.안경 45.키보드 46.CD47.전화다이얼48.달력49.종이50.교실51.햇빛52.친구53.책54.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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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4 May 2008 01:13:06 +0900</pubDate>
	<dc:creator><![CDATA[소소한 일상의 기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진 100제 : 44. 안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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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21/71/c0072371_4834316c2b39e_t.jpg"  
				alt="사진 100제 : 44. 안경"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의 또 다른 눈    시력이 -3.5 와 -4.0인 관계로...  안경을 벗으면 모니터의 글씨도...  친한사람도 아주 가까운 거리에 오기전에는 못 알아본다는...ㅋ  한동안은 렌즈도 껴봤으나..이물감이 너무 심해서..  안경이 좋다는...ㅋ       1.하늘 2.구름 3.나무 4.색연필 5.책상위 6.눈동자 7.거울 8.가로등 9.십자가 10.달 11. 그림자 12.담벼락 13.기차 14.물감  15.식물 16.창가17.교복18.꽃19.조명20.고양이21.만화책22.티스푼23.시계 24.다리밑 25.풀 26.물웅덩이 27.물결 28.전봇대 29.기차길 30.표지판 31.자동차번호판 32. 길 33.신호등 34.라디오 35.유리창물방울 36.꽉막힌도로37.아이스크림 38.과일 39.음료 40.의자 41.	]]>
	</description>
	<pubDate>Wed, 21 May 2008 23:31: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소소한 일상의 기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진 100제 : 43. 지하철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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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learda.egloos.com/437045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20/71/c0072371_4832e2b5dbdf6_t.jpg"  
				alt="사진 100제 : 43. 지하철역"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잘 찾아보면 지하철역은 문화를 즐기는 공간~~    경복궁역에 있는 서울메트로미술관....  전시가 없을때 쫌 횡하긴하죠...ㅋ      1.하늘 2.구름 3.나무 4.색연필 5.책상위 6.눈동자 7.거울 8.가로등 9.십자가 10.달 11. 그림자 12.담벼락 13.기차 14.물감  15.식물 16.창가17.교복18.꽃19.조명20.고양이21.만화책22.티스푼23.시계 24.다리밑 25.풀 26.물웅덩이 27.물결 28.전봇대 29.기차길 30.표지판 31.자동차번호판 32. 길 33.신호등 34.라디오 35.유리창물방울 36.꽉막힌도로37.아이스크림 38.과일 39.음료 40.의자 41.강(하천) 42.버스정류장 43.지하철역 44.안경45.키보드46.CD47.전화다이얼48.달력49.종이50.교실51.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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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May 2008 23:43:52 +0900</pubDate>
	<dc:creator><![CDATA[소소한 일상의 기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4월 4일 조드뿌르 메헤랑가르성 :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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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20/82/f0008382_48322a26876ba_t.jpg"  
				alt="4월 4일 조드뿌르 메헤랑가르성 :D"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침부터 날이 흐려서 성에 가야되나? 고민하는 찰라에 비가 멈춰서 급하게 가방을 챙겼다 게스트하우스에서 성이 보이기 때문에 별다른 교통수단 없이 갈 수 있고 다행히도  구름에 가려진 해가 다시 나오기 시작했다.  성은 높은 지대에 있기 때문에 언덕에 있는 골목을 지나 올라가면 시내의 모습이 한눈에 보인다. 조드뿌르는 라자스탄주에 위치한 블루시티다 (도시의 애칭이랄까?) 관광객의 눈에는 아름다워 보일지도 모르나 최상 개급인 브라만을 구분 짓기 위해서 칠했다고  언덕을 따라 올라가면 높은 지대에 있는 성을 볼 수 있다.  드디어 성 입구  메헤랑가르성 입장료는 한사람당 250Rs 인도 물가로 저렴한 가격은 아니지만 나중에 돌아다니다 보면 250Rs가 아깝다는 생각이 안든다.   친절한 매표소 아저씨 :D 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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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May 2008 10:48:54 +0900</pubDate>
	<dc:creator><![CDATA[EunDo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4월 3일 조뜨뿌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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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20/82/f0008382_48321ef7ca3fd_t.jpg"  
				alt="4월 3일 조뜨뿌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숙소 해가 지기 전 도착을했다 가방을 내려놓고 가만히 앉아있다가 이대로 있기는 너무 지루하기도 하고, 인도에서 만난 인도엄마가 사다르 바자르에 있는 비키 오물렛 가게에 가보라고 한 이유도 있었다. 여기가 유명한 Amalate Shop     그 앞에도 할아버지가 하는 오물렛가게가 있었는데 가보진 않았다. 중간에 만난사람 이야기 들어보니까 뭐 거기도 먹을만했다고-   이게 치즈 오물렛 빵 사이에 치즈가 들어간 오물렛을 넣어주는데 다 먹을때 쯤 하나를 더 구워서 주는데.  그 이유가 뜨거울때 먹는게 맛있다고 그런식으로 만들어서 준다 센스있는 비키- :D  비키네서 오물렛을 먹고 사다르 바자르 쪽(시계탑)으로 가면  볼수있는 옴 쥬스 센터 여기서 옴은 쉬바신을 뜻한다.  거기서 마신 라임쥬스 여기도 뭐 맛있긴	]]>
	</description>
	<pubDate>Tue, 20 May 2008 10:00:19 +0900</pubDate>
	<dc:creator><![CDATA[EunDo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4월 2일 자이살메르]]></title>
	<link>http://losyun.egloos.com/363727</link>
	<guid>http://losyun.egloos.com/36372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19/82/f0008382_483191e74b28b_t.jpg"  
				alt="4월 2일 자이살메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막 사파리 이후 입고 있는 옷들을 제외하고 모든 옷들을 다 빨고 헹구고 짜고 널고  그래서 그런가? 원하지 생각지도 못한 팔근육만 더 생겼다      난 자이살메르에서 춥다는 이야기를 할꺼라는 생각을 못했는데 그동네에 있는 마지막날 구름이 끼더니 비가 오기 시작했다. 성안 구경을 하던 도중에 비가 오고 번개가 쳐서  급하게 비를 피했는데 같은날 같이 비행기를 타고온 사람이랑 만나게 되었다.  여행은 알수없는 일들의 연속이 맞나보다   비가 그치고 게스트 하우스로 돌아가는 길 골드시티 답게 석양은 그야말로 장관이였다.     	]]>
	</description>
	<pubDate>Mon, 19 May 2008 23:46:03 +0900</pubDate>
	<dc:creator><![CDATA[EunDo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4월 2일 낙타사파리 ]]></title>
	<link>http://losyun.egloos.com/363637</link>
	<guid>http://losyun.egloos.com/36363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19/82/f0008382_48318ef043386_t.jpg"  
				alt="4월 2일 낙타사파리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막에서 먹은 아침 모래반 식빵, 탄맛과 딸기쨈의 절묘한 조화 :D 그래도 그중 제일은 모래 들어간 짜이티   선물로 준 내모자  바다는 잘 쓰고 있을라나 모르겠네 :D   아침이라 까치집 머리에 못봐줄 얼굴 쌩얼 초췌하고 꼬지지하고 암튼 속상한  똑똑한 낙타 어르신  	]]>
	</description>
	<pubDate>Mon, 19 May 2008 23:34:57 +0900</pubDate>
	<dc:creator><![CDATA[EunDo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4월 1일 자이살메르 사막]]></title>
	<link>http://losyun.egloos.com/3635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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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19/82/f0008382_48318b9433c4b_t.jpg"  
				alt="4월 1일 자이살메르 사막"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중학교때 읽었던 파울료 코엘료의 연금술사에서 양치기 소년이 이집트에 있는 사막에 가게 된다.  그책을 읽는 내내 마음이 설레였으며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십삼세가 된 지금도 내손에 꼽는 작가 중 하나가 파울료코엘료인게 아마 그때 읽은 책 한권에 마음을 다 빼앗겨 버렸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이살메르의 사막은 생각과는 좀 달랐다.  사막이라기 보다는 모래언덕 그 정도? 내가 생각한 그런 사막에 가려면 더 서쪽으로 가야한다고 했다.  그래도 난 사막에 왔다는 그 자체 만으로도 설레임으로 가득차 있었다.    신발 보다 맨발이 더 편한 사막 모래들   일행 중 가장 먼저 밟은 모래 내 발자국 	]]>
	</description>
	<pubDate>Mon, 19 May 2008 23:23:43 +0900</pubDate>
	<dc:creator><![CDATA[EunDole]]></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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