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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k1a1'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k1a1</link>
		<description>k1a1</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6 Aug 2011 23:51: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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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카데미 1/35 K1A1, 3년 묵은 의문을 해소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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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8/16/65/b0000065_4e4a7ccfc36ad.jpg"  
				alt="아카데미 1/35 K1A1, 3년 묵은 의문을 해소하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부터 나흘 간 수원 경기도청에서 한국군 현용 AFV류를 전시한다기에 오후 늦게 잠깐 들러봤다.원래는 K263 자주 벌컨을 보려고 발걸음 한 것인데, 억수 같은 비 때문에 모두 방수포...K1A1만 비 따윈 우습다는 듯 당당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었다.덕분에 예전 K1A1 리뷰 &amp;amp; 분석에서 미심쩍던 부분을 자체 검증.  주포 만텔 부분이다.빌딩 옥상에서 수직 망원 앵글로 찍지 않는 다음에야 워낙 가까워서 렌즈 왜곡이 심하기에 어쩔 수 없이 동일 높이에서 좌우로 수평 이동하며 찍은 사진을 합성.어쨌건 K1A1의 포탑 앞면은 ↔ 만큼 오른쪽이 앞으로 더 튀어나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아카데미 1/35 K1A1의 동일 부위.양쪽 포탑 앞면이 동일선상에서 놓여 있다. 이 때문에 포탑 앞끝의 ◁ ▷ 단면 	]]>
	</description>
	<pubDate>Tue, 16 Aug 2011 23:51:38 +0900</pubDate>
	<dc:creator><![CDATA[   ▶ZAKURER™의 건담 뒷마당◀]]></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색칠중] R.O.K. Army MBT K1A1 - 서페이서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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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7/26/15/c0049015_4e2d8eed4629e.jpg"  
				alt="[색칠중] R.O.K. Army MBT K1A1 - 서페이서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월에 조립완료한 녀석인데 차일피일 미루다가 이제서야 서페이서칠 해줬습니다.  그런데 이상태가 멋져 보이네요.ㅠ,ㅠ 기본제품+KA에칭+네오모델장비품세트+일부 자작등으로 디테일업 해줬습니다. 색칠을 진행할려면 제품 특성상 궤도부터 칠해줘야 되는데 고무궤도 색칠후에 도료가 떨어져 나오는 사태등이 걱정되어 연결식으로 구입할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26 Jul 2011 00:44:42 +0900</pubDate>
	<dc:creator><![CDATA[PLAMODEL BASECAM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K1A1]]></title>
	<link>http://munriver.egloos.com/27909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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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4/25/80/d0040180_4db585d0b9074.jpg"  
				alt="K1A1"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년동안 구석에 쳐박혀 있던 K1A1입니다. 더 이상 락카로 도색하는 것은 엄두가 안나 새롭게 구매한 아크릴로 전부 도색했습니다. 에어브러쉬에 아크릴 사용 정말 쉽지 않던데요.. 자꾸 막혀서.. 뚫다 시간 다 보낸거 같습니다.먼지 묻은거 표현한다고 열심히 했는데 마감제 뿌릴때 다 사라졌네요.. 깔끔해 졌어요. 막 새로나와 조금 움직인 탱크로 설정합니다.   T.T  처음해본 밀리터리쪽이라 색상이나 이런거 그냥 있는 도료내에서 만들어서 해서 맞지 않아도 이해해주세요..  	]]>
	</description>
	<pubDate>Mon, 25 Apr 2011 23:36:14 +0900</pubDate>
	<dc:creator><![CDATA[취미생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카데미 K1A1 리뷰에 관한 모 처의 글을 보고]]></title>
	<link>http://zakurer.egloos.com/4526514</link>
	<guid>http://zakurer.egloos.com/452651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1/21/65/b0000065_4d38f06895249.png"  
				alt="아카데미 K1A1 리뷰에 관한 모 처의 글을 보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뒤늦게 위와 같은 글을 보았다.(위 링크 및 다음 검색에서 'K1A1'으로 글 내용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뭐랄까... 위 두 링크 글에서 몇몇 감정적이며 비하 수준의 표현들이나, 제품 평가에서 '비교할 수 없는' '오묘한' '정확' '완벽' '최고' 등등 수시로 등장하는 최상급 수사가 과연 아낌없이 매 문장마다 쓰일 만큼 흔하디 흔한 단어인가는 둘째치고,※ 주의    아래 글은 &quot;조립식 정밀 축척 모형&quot;인 플라모델이 지향하는 두 가치, 즉 '조립성'과 '재현성' 가운데 오로지 '재현성'에 관한 내용이므로, 두 가치의 타협점인 '만들기 편하고 상당히 비슷함'을 충족하면 제품에 만족할 대다수 소비자나 모델러에게는 필요 없을 것이다.    또한, 어디까지나 실물 K1A1와 비교하여 재현도를 살펴보는 것이니만	]]>
	</description>
	<pubDate>Fri, 21 Jan 2011 13:59:18 +0900</pubDate>
	<dc:creator><![CDATA[   ▶ZAKURER™의 건담 뒷마당◀]]></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장비품 추가] R.O.K ARMY MBT K1A1]]></title>
	<link>http://daemang.egloos.com/5422587</link>
	<guid>http://daemang.egloos.com/542258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1/13/15/c0049015_4d2dd67010827.jpg"  
				alt="[장비품 추가] R.O.K ARMY MBT K1A1"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골치 아플때는 역시 프라질이 진리라능~ㅠ,ㅠ  명색이 K1A1인데 싶어 결국 장비품 세트도 질러줬습니다. 오늘 퇴근후 꼼짝도 안하고 4시간 넘게 다듬어서 적용했습니다.  당연히(?) 일반판 키트값보다 비쌉니다.ㅠ,ㅠ 하는 김에 트랙도 연결식으로 바꿔줄까 싶기도 하지만 이쯤에서 멈출려고 합니다.(물론 자고 일어나면 생각이 바뀔수도 있....)  네오모델에서 나온 K1A1용 장비품 세트입니다. 개인적으로 네오모델제 부품들은 볼륨감이나 주름이 살짝 인위적이라는 느낌이 들긴 합니다만, 이거 말고는 대안이 없어서 질렀습니다. 레전드제도 있긴 한데 통짜 바스켓부품이라 이미 조립이 완료된 녀석에게는 적용에 무리가 따르더군요.   당연히 작례에 나와있는대로 다 적용한 건 아니고 적당한 선에서 타협해서 올려줬습니다.   없	]]>
	</description>
	<pubDate>Thu, 13 Jan 2011 01:39:54 +0900</pubDate>
	<dc:creator><![CDATA[대망의 BASECAM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조립완료] ACADEMY 1/35 R.O.K. ARMY MBT K1A1]]></title>
	<link>http://daemang.egloos.com/5420444</link>
	<guid>http://daemang.egloos.com/542044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1/09/15/c0049015_4d2881862b144.jpg"  
				alt="[조립완료] ACADEMY 1/35 R.O.K. ARMY MBT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9년 중순경부터 조립을 시작했으니 약 1년반만에 조립을 완료했습니다.(프라 취미생활사상 최장기간 조립품 되겠습니다.)  당연히 계속 조립한 건 아니고 깨작거리다 닫아버리고 말고를 반복하다 보니 그런 것이고 실제로 조립에 걸린 건 약 2주일 정도 되지 싶습니다. 용가리제에 비하면 많이 양호한 편이고 일부 부품을 에칭으로 보강한 탓에 더 걸린 것이고 스트레이트로 조립하면 2일이면 충분하지 싶습니다.  고수들께서 만든 작례를 보면서 에칭의 필요성을 느껴 키트값보다 더 비싼 별매 에칭부품세트를 구입했지만 공작능력의 한계를 느껴 아예 몰드가 없거나 공작하기 용이한 부분 위주로만 디테일업 해줬습니다.  사용재료는 K1A1키트, KA모델제 에칭부품, 황동선, 플라봉 정도입니다.  조립감은 역시나 타미야와 드래곤의 	]]>
	</description>
	<pubDate>Sun, 09 Jan 2011 00:44:12 +0900</pubDate>
	<dc:creator><![CDATA[대망의 BASECAM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잡담&amp;조립기] 무수지같은 순접 어디 안파나요?]]></title>
	<link>http://daemang.egloos.com/5418918</link>
	<guid>http://daemang.egloos.com/541891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1/06/15/c0049015_4d24a60414342.jpg"  
				alt="[잡담&amp;조립기] 무수지같은 순접 어디 안파나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에...제목 그대로입니다. 요즘 연일 너무 시원한 날씨 탓에 색칠따위는 엄두도 못내고 남는 시간 깨작깨작 이것 저것 조립을 해주고 있습니다. 더구나 오늘은 살짝 스팀이 든 상태라 소주한잔 할까 하다가 새해벽두부터 술쳐먹고 들어온 관계로 과감히 자제하고 K1A1전차 조립을 계속 해줬습니다. 대충 큰 부품들은 거의 다 조립했고 부분부분 에칭부품을 섞어서 조립중인데...  아 진짜 뭐만한 쪼가리들에다가 이쑤시개로 순접 묻혀가면서 더구나 자국은 최대한 안남기게 하기 위해 열중하다 보니 3시간 동안 작업한게 바스켓과 포탑상부에 멜빵고정부 14개가 다네요.ㅠ,ㅠ   사진상에 다소 삐둘하게 붙여져 있는 에칭쪼가리들입니다. 완전히 굳은후에 핀셋으로 살짝씩 모양을 바로 잡아줄 예정이구요. 원래 측면(사진상에 양각몰드로 표현	]]>
	</description>
	<pubDate>Thu, 06 Jan 2011 02:29:17 +0900</pubDate>
	<dc:creator><![CDATA[대망의 BASECAM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과연 브리티쉬 아미는 대단해...]]></title>
	<link>http://azilla.egloos.com/3890048</link>
	<guid>http://azilla.egloos.com/389004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1/07/30/d0053830_4cd584e8c0417.jpg"  
				alt="과연 브리티쉬 아미는 대단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MD5를 통해 검증한 독일전차군단의 위력 (슈타인호프님 블로그)   셔먼은 저렇게 활약했는데...   그럼 영국의 야심작 17파운드포를 탑재한 파이어플라이는 어떻게 될까?   티거로는 안 되겠다.   쾨니히스티거도 일격에 발라 버린다.   3세대 전차를 끌고 와 보자   우선 T-80   국산으로 해보자 K1   120mm로 업건한 K1a1  진리의 레오신도 힘도 못 써보고 발렸다.  천조국이 자랑하는 M1a2도 무너졌다.   그리고 그의 앞을 막아선건 K2   과연 브리티쉬 아미는 대단해...  	]]>
	</description>
	<pubDate>Sun, 07 Nov 2010 01:33:04 +0900</pubDate>
	<dc:creator><![CDATA[ StarSeeker's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잡설&gt; 북괴군의 신 전차 3종세트.]]></title>
	<link>http://colt45acp.egloos.com/5373755</link>
	<guid>http://colt45acp.egloos.com/537375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10/18/48/c0029848_4cbb2224d0776.jpg"  
				alt="&lt;잡설&gt; 북괴군의 신 전차 3종세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천안함 사태이래로 오랜만에 포스팅을 합니다. 그 사이 대학원 정규과정 입학시험준비를 하느라 블로그를 거의 돌보지 않았군요. 다행히 시험은 어떻게 패스 했지만 면접을 비롯해 입학까지 해야할 수속들이 남아 있는 만큼, 포스팅은 앞으로도 계속 뜸할 것 같습니다.    각설하고 지난 10월 10일, 20세기이래 초유의 정권 3대세습을 기념하는 올해의 김가조선(혹은 북괴) 로동당 창건기념일은 여러모로 화제거리가 많은 날이었습니다. 타이밍 딱 좋게  김가조선의 망명귀족이시자 반 김정일 파의 태두께서 작고했고, 김가왕조사상 최초로 서구언론에 본격공개된 열병식에선 애비의 표독함과 할애비의 느끼함을 동시에 물려받은 듯한 녀석이 애비와 나란히 클로즈업사진으로 등장했습니다.   그렇지만 저의 눈길을 끈것은 저것만이 아니	]]>
	</description>
	<pubDate>Mon, 18 Oct 2010 04:04:45 +0900</pubDate>
	<dc:creator><![CDATA[45acp의 교탄 소모 사격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가조] 아카데미 1/48 배틀탱크 K1A1 ]]></title>
	<link>http://xwings.egloos.com/3719193</link>
	<guid>http://xwings.egloos.com/371919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5/30/24/d0051824_4c023b8840e7e.jpg"  
				alt="[가조] 아카데미 1/48 배틀탱크 K1A1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카데미 1/48 배틀탱크 K1A1 을 가조했습니다.    오랜만에 조립한 아카데미 밀리터리 킷인데...조금 놀랬습니다.  1/48이라는 스케일이 탱크킷으로는 상당히 소형킷이군요.    큰 기대하고 만들었다가 결과물 크기는 상당히 작네요.        아카데미 고유의 프라중 폴리캡 쓰는 경우는 처음봤습니다. 이게 common한건가요? 아니면 이 1/48 경우만 해당되는건가요?  암튼 접착제가 필요없는 반다이프라처럼 아카데미 밀리테리 프라도 접착제가 하나도 필요없을줄이야!!!!        중간 가조중입니다. 원래 과거 탱크프라는 저 가운데가 아주 큰 구멍이었는데...이놈은 양각이네요. 특이합니다.      언제나 모터프라에 적용하는 USB 어댑터입니다. 이걸로 밧데리 없이 마구 굴릴수 있게 되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Sun, 30 May 2010 19:28:50 +0900</pubDate>
	<dc:creator><![CDATA[XWINGS - 프라모델 DATABAS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기동간 사격을 비교해 보아요.]]></title>
	<link>http://gespenst.egloos.com/5196380</link>
	<guid>http://gespenst.egloos.com/5196380</guid>
	<description>
	<![CDATA[ 
  K1A1의 기동사격 훈련    인민 훼방꾼의 type 99   에라이 보행사격아.... 그것도 기동성 안좋다고 까이는 K1A1하고 비교해줬더니만.  전차를 줬는데 왜 달리질 못하니... 어쩐지 간만에 신형전차가 나왔더니만...  ps. 껄떡 잦이   96식입니다. 99식아닙니다..   99식입니다. 많이 나아졌네요.  아 젭라 포신안정...	]]>
	</description>
	<pubDate>Mon, 14 Dec 2009 01:41:09 +0900</pubDate>
	<dc:creator><![CDATA[알루미나 전기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모처에서 본 K-1 에어컨 설치 이야기...]]></title>
	<link>http://artzmari.egloos.com/2493949</link>
	<guid>http://artzmari.egloos.com/2493949</guid>
	<description>
	<![CDATA[ 
 에어컨을 달아줘야 한다고 아우성을 치는 내용이길래 슬쩍 보다가 치웠는데...   1. 전차는 그 특성상 장갑차처럼 완전한 양압장치를 설치하기가 좀 어렵다. - 당장 포구만 해도 전차에 뚫린 105mm, 혹은 120mm짜리 구멍 아닌가?     2. 여름에 그렇게 덥나? - 경험상 하는 이야긴데, 아무리 여름철이라고 해도 전차가 뜨거워 못탈 정도는 절대 아니다. 생각보다는 견딜만한 편이며, 직사광선 덜 맞는다는 점에서는 오히려 나은 점도 있다. 덥다고 큰일이 날것 같다면, 뭐 2차세계대전 때 북아프리카에서 싸운 독일/영국 전차병들은 다 쪄죽었게? K-1이 어디 사막지대에 가서 싸울 것도 아닌 이상에는 단지 덥다는 이유로 에어컨 다는 것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3. 정비, 보급문제 - 교체해야 할 부품이	]]>
	</description>
	<pubDate>Sun, 13 Dec 2009 20:59:44 +0900</pubDate>
	<dc:creator><![CDATA[그라프의 STORMBRING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가 본게 뭔지 모르겠다능.]]></title>
	<link>http://koik1.egloos.com/5121341</link>
	<guid>http://koik1.egloos.com/512134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1/13/09/c0035109_4afc411c3fbe3.jpg"  
				alt="내가 본게 뭔지 모르겠다능."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게이왕에이왕의 개발중 들은 카더라 통신.    게이왕에이왕의 개발중 버젼이 사격후 퍼져버렸다더라...게이왕 그대로의 차체에 120미리만 얹어서 쏴봤더니, 차체가 못견디더란 이야기.결국 퍼져서 자력으로 호에서 못기어나왔다는데...아무리 120미리라도, 차체가 퍼질정도일까 싶은 이야기.    2.게이왕에이왕 개발중 120미리 포탄은 수입한 것도 시험했다더라.  사격장 창고에 쌓여있는걸 보기도 했지만, 오랜 시간이 지나니 내가 잘못 본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더라능.  왜냐면 뜬금 없는 나라거라서...  뭐 상무대서 T-62구경했다면 헛소리라고 듣던 시절이니까.  이게 국내산 120미리가 없어서 임시로 수입한건지, 아니면 신형 포탄 개발을 위해 들여온건지 아직도 모르겠다능.  요즘 생각하면 둘다일듯.   	]]>
	</description>
	<pubDate>Fri, 13 Nov 2009 02:10:54 +0900</pubDate>
	<dc:creator><![CDATA[bangdoll이 숨어 사는 곳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K1A1] 전차 로드휠 도색팁]]></title>
	<link>http://xtal.egloos.com/1967205</link>
	<guid>http://xtal.egloos.com/196720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1/11/52/a0011752_4afa6a19485c0.jpg"  
				alt="[K1A1] 전차 로드휠 도색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전차 키트 만들면서 로드휠 고무부분을 붓도색으로 처리하는데,  거기에서 스트레스받는 분이 의외로 많으시더군요.   그래서 도움이 될만한 도색팁을 소개해 봅니다.      우선 저먼그레이 + 블랙 (1:1)으로 로드휠의 고무부분은 도색해줍니다.  하체에 끼운상태로 뿌리면 편하게 작업할수 있습니다.  차체에 뿌려지는 색은 어차피 스커트에 가려지므로 신경안써도 됩니다.      원형자(화방에서 2~3천원정도에 판매합니다.)에서 로드휠 직경이 맞는 원을  찾아 마스킹을 해줍니다. 원형의 단면을 깔끔하게 마스킹하는게 포인트.      원형자에 로드휠을 끼우고 하나씩 에어브러싱해주면...      대략 이정도.    K1A1 그린 기본색은 그래스 그린 + 데이토나 그린 (3:1)정도로 조색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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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Nov 2009 16:52: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엑스탈의 돌격 모델러  (SM : Sturm Model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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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1A1] 다시 잡았습니다.]]></title>
	<link>http://xtal.egloos.com/19651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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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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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K1A1] 다시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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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전에 조립만 해놨던 아카데미 1/35 K1A1을 다시 잡아봤습니다. 일단은 포탑 주변의 볼트에칭.   언제인지 이전 포스팅 찾아보니 작년 이맘때쯤이군요. -_-   [K1A1] 조립끝...   앞으로 지름질도 줄이고, 새봉지 까는것보다는 이미 건드린  애들 먼저 완성시켜야 할듯.   원상태로는 아무래도 강도가 부족할듯해서 사이드 미러는  황동선으로 조금 손봐줬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Wed, 04 Nov 2009 18:54:33 +0900</pubDate>
	<dc:creator><![CDATA[엑스탈의 돌격 모델러  (SM : Sturm Model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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