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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kal'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kal</link>
		<description>kal</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9 Dec 2011 18:04: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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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AL's cartoon-유럽의 미션 임파서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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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KAL's cartoon유럽의 미션 임파서블.    금요일마다 올리는 재미있는 KAL의 시사풍자 만화입니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의 한 장면을 패러디해 만든 이번 만화에서 유럽 정상들에게 지령을 내리는 무전기 내 목소리가 앞으로 11시간 10초가 남아 있으니 서둘러서 미국의 도움을 끌어내지 않으면 유럽은 붕괴할 것이라고 하고 있으나,  유럽의 정상들은 아무 움직임이 없습니다.   이 때문에 무전기 속 목소리가 뭘 기다리고 있느냐 하고…  우리는 평소처럼 남은 시간 중 11시간 동안은 기다리겠다고 대답하는 장면입니다.   단순히 유럽이 이번 위기에 느리게 대응한다고 비판하는 시각이 많이 있지만 이건 각각의 독립국이 공동체를 형성하고 있는 EU의 태생적 한계인 동시에 각각의 이해관계가 다른 국가들 간에 어쩔	]]>
	</description>
	<pubDate>Fri, 09 Dec 2011 18:04:05 +0900</pubDate>
	<dc:creator><![CDATA[Blameless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KAL's cartoon-美 수퍼위원회 감세방안 두고 적자축소 합의 난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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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KAL's cartoon美 수퍼위원회 감세방안 두고 적자축소 합의 난항    얼마 전 블로그를 통해 미국이 예산절감을 위해 일명 수퍼위원회를 발족시키고 활동을 시작했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습니다.  미국 각 부처의 각종 낭비사례를 들추며 기대를 모으기도 했었지만 최근엔 23일까지 10년간 1.2조 달러의 적자감축안을 작성하는 과정에서 감세방안이 문제가 되어 합의안을 도출하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2011. 09 美 의회 수퍼위원회 활동 시작, 정부예산 낭비사례들 지적   애초에 성향이 서로 다른 민주6명, 공화 6명으로 구성되어 있어 위원회로서의 장단점을 다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처음부터 대승적인 결론에 이를 것이라고 보지는 않았는데 사람이 하는 일은 어느 나라든 역시 완벽하게 풀리진 않나	]]>
	</description>
	<pubDate>Sat, 19 Nov 2011 16:33:28 +0900</pubDate>
	<dc:creator><![CDATA[Blameless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네이버 꿀이님이 진행하시는 Hexagon Petal Tee (마리님) KAL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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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7/19/84/c0002884_4e24bffa72391.jpg"  
				alt="네이버 꿀이님이 진행하시는 Hexagon Petal Te.."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 전 마리님의 패턴을 Interweave에서 보고 첫 눈에 반한 뒤, 정말 언젠가는 꼭 떠보고 싶다고 생각만 하던 차에 꿀이님이 온라인으로 함께 뜨기를 진행하신다는 말씀을 듣고 참가하고 싶다고 댓글을 남겼더니 감사하게도 추가해주셨다. ^^;;   Interweave 2011년 봄호를 디지털 에디션으로 구입했는데 깔끔하고 예쁜 패턴이 참 많았다. 앞으로 두고두고 잘 볼 수 있을 듯.  KAL에 대해 아직 확실한 스케줄이 나오진 않았지만 우선 이것저것 준비를 좀 해놓고,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시간이 된다면 샘플 뜨기도 시작해보려고 한다.     마리님이 패턴에서 사용하신 Cascade Ultra Pima Cotton 실을 써보고 싶은데 아직 무슨 색을 살지 결정을 못했다. 패턴 모델로 나온 Magen	]]>
	</description>
	<pubDate>Tue, 19 Jul 2011 08:22:24 +0900</pubDate>
	<dc:creator><![CDATA[P r i v a t e  A t t i c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적자의 바다에 빠져 표류하는 국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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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7/15/46/b0074846_4e2021fde83cf.jpg"  
				alt="적자의 바다에 빠져 표류하는 국가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KAL's cartoon 적자의 바다에 빠져 표류하는 국가들      언제나 재미있는 KAL의 카툰입니다.   오늘은 레드 잉크(적자)의 바다에 빠져있는 그리스, 스페인, 미국 등 여러 국가들이 표류하면서 지출을 축소하는 길과 증세를 하는 길 사이에서 어느 방향으로 가야 할 지 방황하고 있는 모습을 그렸는데,  많은 비용을 지불하지 않는 방법을 찾고 있지만 결국 어느 쪽으로 가더라도 숨어있는 상어가 조난자들을 잡아먹을 것이란 내용입니다.   과도한 부채를 짊어지기 이전에 미리 조절해내는 지혜가 필요한 시점이며 이미 많은 부채를 갖고 있는 상황이면 고통 없이 일을 끝내기가 쉽지 않다는 내용으로 국가부채규모가 급격히 상승하고 있는 신흥국들을 비롯한 한국도 깊이 생각해야 할 문제입니다.        KAL's 	]]>
	</description>
	<pubDate>Fri, 15 Jul 2011 20:18:23 +0900</pubDate>
	<dc:creator><![CDATA[Blameless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KAL's cartoon-그리스 지원, 가라앉는 동상에 구명튜브 던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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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6/17/46/b0074846_4dfac7ad5a135.jpg"  
				alt="KAL's cartoon-그리스 지원, 가라앉는 동상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KAL's cartoon  그리스 지원, 가라앉는 동상에 구명튜브 던지기?      잇따른 지원에도 나아지는 기미가 보이지 않는 그리스의 재정악화를 풍자한 KAL의 카툰입니다.   조금만 더 삐걱대면 잠재적 디폴트 단계까지 신용등급을 강등하겠다고 밝힌 S&amp;amp;P 등 신용평가 기관들의 말에서도 알 수 있듯이 지난 1,100억 유로의 1차 지원 이후에도 그리스의 상황은 악화 일로를 달리고 있습니다.   그리스 같은 국가는 일시적인 위험을 지원을 통해 넘겼다 하더라도 경제를 급격히 회복시킬만한 제조나 수출기반이 매우 부족하므로 위험을 끊어내기 어렵고 더구나 글로벌 경기침체, 국내정치불안으로 구조조정도 순조롭지 않은 상황이 겹쳐 2차 긴급지원프로그램의 시행을 두고도 그 효과에 대해 유럽 각국에 회의적인 시각이	]]>
	</description>
	<pubDate>Fri, 17 Jun 2011 12:19:15 +0900</pubDate>
	<dc:creator><![CDATA[Blameless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KAL's cartoon - 은행의 스몰 비즈니스에 대한 지원 부재 풍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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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5/27/46/b0074846_4ddf22f01aaf7.jpg"  
				alt="KAL's cartoon - 은행의 스몰 비즈니스에 대한 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KAL's cartoon 은행의 스몰 비즈니스에 대한 지원 부재 풍자     보는 순간 웃음이 터져 나오는 이코노미스트의 KAL의 카툰입니다.   금융위기 이전에도 그랬겠지만, 대형은행의 입장에서 스몰 비즈니스에 대한 과감한 자금지원은 리스크 대비 수익이 낮아 큰 매력이 없는 부분이지만 금융위기 이후에 이런 기조가 더욱 심해지고 있으며,  미 정부에서도 이런 이유로 공적 자금을 받은 은행들에 대해 스몰 비즈니스에 대한 지원 제공을 자주 언급하지만 잘 지켜지진 않습니다.   그런 내용을 풍자한 만화인데 기름이 떨어진 작은 승합차에 많은 소규모기업인이 타고 있고 이에 대해 유조차(대형은행)기사에게 승합차 운전사가 보통 도와달라는(여기서는 기름 좀 나눠달라는...) 의미로 사용하는 can you lend a h	]]>
	</description>
	<pubDate>Fri, 27 May 2011 13:05:11 +0900</pubDate>
	<dc:creator><![CDATA[Blameless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KAL's cartoon - 美 경제회복이 진짜 좋은 소식 맞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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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3/04/46/b0074846_4d705f8f1acdc.jpg"  
				alt="KAL's cartoon - 美 경제회복이 진짜 좋은 소식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KAL's cartoon - 美 경제회복이 진짜 좋은 소식 맞나?    차츰 회복되고 있는 미국경제가 위기에 직면해 있어 안심할 수 없다는 내용의 이코노미스트 KAL의 카툰입니다.  내용이 재미있는데요.  미국경제회복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굿 뉴스가 흘러나오는 가운데 튼튼할 수 없는 카드로 만든 성장을 이루고 있고 카드 집을 짓고 있는 오바마를 받치고 있는 민주당과 공화당이 예산 지출과 삭감을 들고 싸우느라 흔들거리고 있으며, 카드 집을 받치고 있는 유가라는 드럼통이 이리 뒹굴 저리 뒹굴 거리면서 불확실성을 가중시키는 사이에 중동의 여러 시위로 인해 모두를 흔들리게 하는 지진까지 나타나고 있어 너무나 불안한 오바마가 이거 좋은 소식 맞냐며 반문하는 내용입니다.  최근 유행처럼 쓰는 용어가 멀티레마입니다. 여	]]>
	</description>
	<pubDate>Fri, 04 Mar 2011 12:42:07 +0900</pubDate>
	<dc:creator><![CDATA[Blameless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87년 KAL기 폭파사건과 10년의 천안함사건]]></title>
	<link>http://himitsu.egloos.com/3556915</link>
	<guid>http://himitsu.egloos.com/3556915</guid>
	<description>
	<![CDATA[ 
갤질하다가 KAL기 폭파사건과 김현희에 관한 글을 보고무슨 일인가 싶어서 검색해봤는데이 사건이랑 천안함사건이랑 비슷한 부분이 많은거같다북한과 관련된 점과 투표와 관련된 점조사 결과가 납득할 수 있는게 아니라는 점 등폭파사건 관련 글을 보면서 천안함 사건을 다시 보는 느낌이었다(과거의 일이지만)    음...이상하다 이상해  	]]>
	</description>
	<pubDate>Sun, 23 Jan 2011 23:37:53 +0900</pubDate>
	<dc:creator><![CDATA[비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KAL's cartoon-오바마, 부채라는 악마에게 영혼을 팔다.]]></title>
	<link>http://dves.egloos.com/4888989</link>
	<guid>http://dves.egloos.com/488898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12/11/46/b0074846_4d02dd0a49ce6.jpg"  
				alt="KAL's cartoon-오바마, 부채라는 악마에게 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KAL's cartoon-오바마, 부채라는 악마에게 영혼을 팔다.      언제나 재미있는 풍자가 돋보이는 KAL의 카툰입니다.   오바마 대통령의 최근 부유층감세법안 동의와 관련해 공화당 코끼리와 함께 부채라는 악마에게 이번이 마지막이라 약속하며 부채를 늘리고 있는 것을 풍자하고 있습니다.  그 대가로 악마의 서랍 속에 부시와 오바마, GDP등 이런저런 영혼들이 저당 잡혀 있습니다.^^   미국도 지난 중간선거 이후 입김이 강해진 공화당의 입김으로 이번 부유층에 대한 감세연장이 실현되었는데 과연 경제에 그들이 말한 만큼의 소비촉진 효과가 있을지 두고 볼 일입니다.  우리 종부세의 경우 내수에는 별 도움 안 되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는데 말입니다.      KAL's cartoon    Dec 9th 201	]]>
	</description>
	<pubDate>Sat, 11 Dec 2010 11:08:11 +0900</pubDate>
	<dc:creator><![CDATA[Blameless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KAL's cartoon-부채라는 괴물 앞에 기로에선 E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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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11/26/46/b0074846_4cef8cebab930.jpg"  
				alt="KAL's cartoon-부채라는 괴물 앞에 기로에선 EU"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KAL's cartoon-부채라는 괴물 앞에 기로에선 EU  KAL's cartoon    오래간만에 이코노미스트 연재 KAL의 카툰 올립니다.   작은 배에 넘치게 탄 유럽연합국가들 앞에 부채라고 하는 괴물문어가 공격을 가하면서 아일랜드는 벌써 잡혀 올라갔고 포르투갈, 스패인 등 나머지 국가들도 언제 잡혀 올라갈지 몰라 위태로운 모습입니다.   EU의 지난번 구제 안은 시장의 심리적 안정효과 이외에 근본적 문제 해결에는 매우 미흡한 게 사실입니다.    그림에서처럼 EU국가들이 문제를 해결할게 될지 반대로 부채문제로 인해 EU가 흔들리게 될지는 기다려봐야겠지만 어떤 방식으로든 현 체제에 대한 수정은 불가피 합니다.      KAL's cartoonNov 25th 2010 | from PRINT EDITI	]]>
	</description>
	<pubDate>Fri, 26 Nov 2010 19:33:18 +0900</pubDate>
	<dc:creator><![CDATA[Blameless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한항공 : 비즈니스 라운지 (Business Lounge) ]]></title>
	<link>http://woowajeong.egloos.com/18675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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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9/25/47/a0077347_4c9ceee79257d.jpg"  
				alt="대한항공 : 비즈니스 라운지 (Business Loung.."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푸켓으로 여행을 떠나는 날. 이게 얼마만에 이용하는 대한항공인지. 항상 배낭여행을 하다 이번에 여행사를 따라 패키지 여행을 떠나게 되었다. 덕분에 대한항공도 타보고. 와이프가 모닝캄 회원이기에 조금 일찍 공항에 도착하여 비지니스 라운지에 들어갔다.  비즈니스 라운지에서 바라보는 대한항공 비행기들. 그닥 좋아하는 비행기 색은 아니지만, 그래도 여행이라는 즐거움이 모든것을 아름답게 보이게 한다. 여행을 떠나기 전의 이 설레이는 마음이 바로 여행의 백미인 듯 싶다. 비즈니스 라운지의 푸짐한 음식과 음료들. 술도 맥주부터 와인, 위스키 까지. 음식도 많지는 않지만 이것저것 여러가지. 음료도 탄산에서부터 녹차까지 정말 다양하여 좋았다. 아쉬운 것은 비행기가 오후 늦게 출발하여 이미 배가 차 있는 상태이기에 많은 것을	]]>
	</description>
	<pubDate>Sat, 25 Sep 2010 03:47:43 +0900</pubDate>
	<dc:creator><![CDATA[T.O.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KAL's cartoon-英 총선 당선자의 고단한 앞날]]></title>
	<link>http://dves.egloos.com/4743006</link>
	<guid>http://dves.egloos.com/474300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5/08/46/b0074846_4be4f95468692.jpg"  
				alt="KAL's cartoon-英 총선 당선자의 고단한 앞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KAL's cartoon-英 총선 당선자의 고단한 앞날     영국의 총선을 앞두고 당선자에 대한 험난한 앞길을 예고하는 KAL의 카툰입니다.   당선이 되자마자 부양이 아닌 재정축소를 단행해야 하는 고단한 일정이 앞날에 도사리고 있는데 이런 위험들을 지나고 지나도 결국 어쩔 수 없는 인기 하락과 재선거의 악몽이 기다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고단한 앞날이 비단 영국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부양을 실시했던 유럽, 미국, 한국 등 전세계가 재정안정을 위해 겪어야 할 일이라는 겁니다.       KAL's cartoon  May 6th 2010 | From The Economist print edition      작성자 청년사자	]]>
	</description>
	<pubDate>Sat, 08 May 2010 14:40:37 +0900</pubDate>
	<dc:creator><![CDATA[Blameless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수정)천안함 침몰 - 내가 보는 관점을 다시 정리합니다]]></title>
	<link>http://engjjang.egloos.com/10454521</link>
	<guid>http://engjjang.egloos.com/1045452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4/04/84/a0100584_4bb84dd62ecc0.jpg"  
				alt="(수정)천안함 침몰 - 내가 보는 관점을 다시 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수정)천안함 침몰 - 내가 보는 관점을 다시 정리합니다  (아까 이 글을 쓰고자 했을 때 미리 생각해 두었던 것을...가만 생각해보니 글쓰는 도중에 까먹고 생략해버려서...할 수 없이 뱀발로 추가하고자 합니다)  당국의 발표가 오락가락 하는 만큼이나.....인터넷 논객들의 추론들도 매우 오락가락해서....도대체 무엇이 진짜 진실인지 갈피를 잡기 어려운 지경입니다.  그런데.....나는 &quot;피로파괴&quot; 운운 하는 설을 단호히 배격하고 있습니다. 그런 주장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대개  &quot;정치적 성향&quot;이 매우 강한 사람들로 보입니다.  그래서 자기들 정치적 이해관계에 유리한 방향으로만 해석하고 있는듯이 보입니다. 그러나....아시는 분들도 많겠지만.....나는 현재 지지하는 정당 조차 없을 정도로 정치적 이	]]>
	</description>
	<pubDate>Sun, 04 Apr 2010 17:29: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사평론:정론직필을 찾아서 (민족, 민주, 서민경제를 생각하는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브랜드 모방 그리고 차별화 - JAL(일본항공) 와 KAL(대한항공) 그리고 아시아나 항공]]></title>
	<link>http://blogbrand.egloos.com/3148255</link>
	<guid>http://blogbrand.egloos.com/314825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3/12/04/a0028504_4b99cfb8f0297.jpg"  
				alt="브랜드 모방 그리고 차별화 - JAL(일본항공) 와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1월 19일, 일본항공이 256억달러라는 부채(負債)를 안고 법정관리에 들어갔습니다. 일본 최고의 브랜드중 하나로 손꼽히던 일본항공의 몰락을 두고 한국에서는 원인 분석과 향후 영향력을 분석하기에 분주합니다. 그리고 그 비교대상은 국내의 항공사인 대한항공입니다.    여기서 JAL 과 KAL 의 브랜드에 대해 주목해 봤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KAL의 브랜드 차별화를 시도할 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KAL은 창업당시부터 JAL을 벤치마킹했고 결국 회사명까지도 글자 하나만 빼고 따라 했다고 합니다.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고 했지요. 그러나 브랜드에 있어서  모방은 자멸이지요. 고객들에게 자신의 브랜드를 쉽게 알리기 보다는 고객들이 자신의 브랜드를 생각하면  오히려 모방했던 브랜드를 생각할 테니까요. 그	]]>
	</description>
	<pubDate>Fri, 12 Mar 2010 14:02:25 +0900</pubDate>
	<dc:creator><![CDATA[Blog Branding Expert]]></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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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Ravelympic 2010! 팀원을 모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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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개질 계에는 Ravelympic이라는 신선한(?) 경기가 있사옵니다.    본시 Yarn Harlot이라는 ID로 활동하곤 하는 한 토론토 아줌마 가 2006년 동계 올림픽에 맞추어 시작한 knitting Olympic이라는 것에서 시작한 것인데, 이것이 세계 최대의 뜨개질 커뮤니티 사이트인 Ravelry와 결합하여 생긴 것이 바로 Ravelympic이지요. 말 그대로 뜨개질 올림픽 입니다.    기본 룰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팀을 짜서  2. 올림픽(혹은 동계 올림픽) 개막식에 한 프로젝트를 시작하여  3. 폐막식 전에 끝낸다.    팀별로 테마를 정해도 좋고, 룰을 정해도 좋고. 다만 중요한 것은 &quot;개막식에 시작해서 폐막식 전에 끝낼 것&quot; 입니다. (뭐 물론 개막식 전에 시작했던 프로젝트를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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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0 Jan 2010 03:24:58 +0900</pubDate>
	<dc:creator><![CDATA[만두가게 임시 대피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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