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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ke35'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ke35</link>
		<description>ke35</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8 Aug 2010 20:40: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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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륙의 명기 pl30 plus pro 도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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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l30 plus pro      최근 그간 주력으로 써오던 ke35에 답답함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유저이퀄이라도 쓸만하게 적용되면 모르겠지만 사용하는 기기는 그런 것 따위 없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일 뿐이고, 유저이퀄이 있는 앱으로 건드려봐도 소리가 찢어지거나 도저히 조절하기 힘든 미묘한 소리만 날 뿐. 너무나도 중역대를, '보컬'을 살리고 싶었습니다. 이 보컬이 뒤로 물러난 느낌이 참을 수가 없더군요. 한때는 고역대가 선명한 소리가 좋다고 생각했는데, 소리의 선이 선명하면서도 보컬이 살아야 비로소 흥이 나는 겁니다. 저역은 존재감을 상실하지 않을 정도로만.    하여간 그 와중에 씨코에서 공구를 하는게 눈에 띄었습니다. 사운드매직의 세가지 제품을 꽤나 싸게 풀었더군요. 게다가 그 중엔 한때 명기라 불리우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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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8 Aug 2010 20:40:33 +0900</pubDate>
	<dc:creator><![CDATA[불꽃의 포스팅전학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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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postle for all newbs - Kaister KE3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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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1001/12/85/c0014485_4b4beb122b832.jpg"  
				alt="Apostle for all newbs - Kaister KE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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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재구매한 녀석입니다. 색상은 화이트+그린. 현재 더블팁 끼워놓은 상태.      카이스터가 제품을 내놓기 시작한 것은 대략 2~3년 전으로 기억한다. MP3P 시장이 확대되면서 국내에도 KOREM 등 신규업체들이 번들이나 시판품으로 제품을 내놓기 시작했는데, 일반적으로 평가는 그렇게 좋지는 못한 편이었다. 이들의 공통점은 시판품의 경우 당시 아직은 전체 대역에서의 비율이 그렇게 크지 못했던 다이나믹 드라이버 채택 커널형 이어폰을 내놓았다는 건데, 음특성 면에서는 평범하거나 저음 양만 너무 많다는 식으로 매도당하기 일쑤였고, 사용편의나 디자인 면에서도 썩 좋은 평을 받지는 못했다. 결정적으로 가격인데, 당시 커널형 이어폰 판매의 대류를 장악하고 있던 ex71이 신품가 5~6만 정도를 유지했다는 점을 감안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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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Jan 2010 12:57:21 +0900</pubDate>
	<dc:creator><![CDATA[無隣庵]]></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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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제의 수령신고 : CK32(수리완료)와 KE3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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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0/10/85/c0014485_4acfeff03baf8.jpg"  
				alt="어제의 수령신고 : CK32(수리완료)와 KE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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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내세에서 하는일없이 복록 잘 누리다가 끌어올려진 CK32(우) 팁은 KE55용 중팁입니다.      정말 간만에 리시버 수리와 영입을 해본 것 같네요. CK32는 06년에 거의 국내에 시판되자마자 산 물건인데, 군입 전까지 잘 굴리다가 실형에게 넘겼었습니다. 실형이 기기를 꽤 아껴쓰는 편이라 한 3년 가까이 별 탈 없이 잘 쓰다가, 올 봄에 갑자기 플러그 바로 위쪽이 단선되어서 확 꺾지 않으면 한쪽 소리가 나오지 않더군요. 그래서 영입한지 얼마 안 된 KE35(블랙)를 넘겨주고 제가 인수한 후에 수리해야지 수리해야지 하다가 몇 달이 밀려 버리게 된 녀석입니다. 늘 그렇듯 시청역 이어폰월드에 문의했는데, 수리요금이 선불제로 바뀌긴 했습니다만 이어폰월드에서 구매한 물건인지 확인하시고는 8천원이 아니라 5천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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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0 Oct 2009 11:41:39 +0900</pubDate>
	<dc:creator><![CDATA[無隣庵]]></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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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디제이맥스 블랙스퀘어 with KE35]]></title>
	<link>http://kamingn.egloos.com/24253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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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냥 PSP 요즘 시세는 얼마쯤 하나 싶어서 검색해봤다가 발견했는데, 결국 해보게 될줄이야.  거기다 ke33의 사망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이어서 지른 ke35를 청음해보는 좋은 기회가 되기도 했습니다.        뭐랄까, 여전하군요 디맥은. 피버도 그렇고 시리즈가 넘어감에 따라 이짓저짓 해보고 있긴 한데, 약간의 편의성 향상 외엔 처음이나 지금이나. 뭐 리듬게임에서 뭐 얼마나 변할 수 있겠습니까만은..    좋았던 곡은 역시 I want you. 곡도 그렇고, 뮤직비디오도 완전 취향ㅋ;  그렇다곤 해도, 이런저런 제약을 풀기 위해 영 취향이 아닌 곡들까지 하고 있자니 좀 힘들군요. 역시 노가다는 영..          그리고 ke35.    디맥에서는 치찰음을 전혀 느끼지 못했습니다. 이퀄을 재즈 정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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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Sep 2009 20:42:09 +0900</pubDate>
	<dc:creator><![CDATA[불꽃의 포스팅상등병]]></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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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오늘의 지름신고 : ATH-CK52, KE35]]></title>
	<link>http://vermin.egloos.com/49708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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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6/05/85/c0014485_4a2931495af18_t.jpg"  
				alt="오늘의 지름신고 : ATH-CK52, KE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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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역시 싸다 보니 별 부담없이 사게 되는군요 'ㅅ'  KE35는 UE Metro.Fi용 중팁 끼워놓은 상태입니다. 원래 팁이 재질이 좀 별로라...  청음매장에서 샀던 모든 리시버가 그랬듯 일단 만족스럽네요. 이것도 기묘한 현상인듯  리뷰는 좀있다 자세히.        	]]>
	</description>
	<pubDate>Fri, 05 Jun 2009 23:55:14 +0900</pubDate>
	<dc:creator><![CDATA[無隣庵]]></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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