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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koa'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koa</link>
		<description>koa</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1 Mar 2010 01:44: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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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aylor T-5 Koa Custom 진희네 집 방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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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1003/01/64/a0100864_4b8a9c28e08a8.jpg"  
				alt="Taylor T-5 Koa Custom 진희네 집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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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WEM 캠프가 끝나고, 그 평안함에 정신을 차려갈 즈음..  제 기타 싸부님께서 기타를 빌려주셨습니다.  우왕!     잠깐 제 손에 들어왔습니다.  당연히 제 기타가 아닙니다. ^ ^;  교회 집사님께서 흔쾌히 빌려주셨습니다.. 우왕.. 신실하신 분..  영어예배 때만 쓰고 돌려드리려고 했는데, 일주일간 실컷 쳐 보라고 빌려주셔서..  덜덜 거리면서 영어예배 때 쳐보고 빌려왔습니다.    짱이네요. 테일러 T-5 .. 정말 명기라고 밖에.. ^ ^;  저는 어쿠스틱 플레이어입니다만, 일렉도 연주합니다. 일렉 꿈나무죠.  할로우 바디 타입의 기타를 좋아하지 않는데, 소리가.....  제 펜더 아메리칸 스탠다드의 세 배 이상 좋군요....(가격도 세배...)  제 기타에도 만족하며 살고 있었는데 이건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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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Mar 2010 01:44:43 +0900</pubDate>
	<dc:creator><![CDATA[В погоне за Счастие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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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rek 5일차, 드디어 왔다! 옐로스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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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8.egloos.com/pds/200807/10/83/b0004283_4875a6c704311_t.jpg"  
				alt="Trek 5일차, 드디어 왔다! 옐로스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8. 5. 29. Wyoming  전 날의 비 덕분에 텐트를 치지 않고 나무 지붕 아래에서 잠을 잘 수 있었는데, 아침에 나를 본 친구들이 잘 잤냐고 묻는다. 나의 대답은 'cold'. 캐빈 안에는 무려 스토브가 있었는데, 내 자리는 스토브에서 가장 먼 창문 옆자리. 스토브 바로 옆에 자리 했던 에리코는 너무 더워서 스토브를 줄였고, 신선한 공기가 필요했던 자말은 밤 새 창문을 열어 놓았던 것. 어흑 T-T 추워 죽겠다고...  아늑했던 캐빈. 비록 추웠으나 그래도 텐트보다는 훨씬 나았던 사랑스러운 캐빈에서의 아침.  미국에는 KOA (Kamp of America)가 정말 많다. 유럽에 Hostel이 많은 것보다 더 많은 KOA가 미국에 즐비한데, 위치도 좋고 환경도 매우 잘 정비되어 있다. KOA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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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Jul 2008 15:56:18 +0900</pubDate>
	<dc:creator><![CDATA[wandering the orb]]></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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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EED][K.O.A]어느 기사단에서의 첫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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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으흠 세이건 정체 모르면 밥호??  Knight Of Averger    Outer Phase. 기사단의 조직     ─지금 자프트는 매우 혼란스러운 상황이지.  전국은 나날이 어지러워져 가고 있었다.  지구와 플랜트가 간신히 휴전협정을 맺어 전면전은 멈추었지만 여전히 전선이었던 곳에서는 국지전이 한창이었다.  게다가 대서양 연방과 유라이아 연방이 흔들려 각 소국들에 대한 지배권마저 흔들리자 곳곳에서 소규모 강도의 분쟁마저 심화되고 있었다.  그런 와중 극동 유라시아에서 내전이 일어났다.   ─네가 원한다면 올라올 수 있게 해주겠다.  구 일본과 구 한국, 구 중국의 세 나라간의 싸움.  승자 없는 싸움에 휘말린 국민들은 참혹히 죽어나갔다.  많은 자들이 망명과 도망을 꿈꾸었지만 성공하는 사람들은 드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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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Jul 2007 22:11: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진혼's Enclave  -도달 할 수 없는 영원에 도전하는 자들의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Knight Of Avenger 03. 기사의 태동(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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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떤 분이 방명록에 써주신 기념으로 타입문넷 올리던거 옮겨옵니다. 다음주부터 재연재..   Knight Of Avenger   Phase.02 기사의 태동     짝.  엄청난 소리가 나며 키라의 고개가 돌아가고 밀리는 뛰어가버렸다.  키라가 손을 들어서 밀리를 잡아보았지만 이미 늦은 일이였다.   &quot;밀리!&quot;   뻗어진 손은 결국 상대를 잡지 못하고 내려와야했다.   &quot;키라 어서 가자...&quot;   프레이의 재폭에도 키라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겨우 난 이런 녀석 때문에 밀리를 놓친건가 지금...  웃음 밖에 나오지 않았다.  정말로 웃긴 꼬라지이지 않는가.  톨이 사라지고 자신은 밀리를 지켜주겠다고 약속을 했는데 지켜주기는 커녕 상처만 주다니.  거의 업히다 시피 붙어있던 프레이는 키라의 몸이 조금씩 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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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Jul 2007 22:05: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진혼's Enclave  -도달 할 수 없는 영원에 도전하는 자들의 공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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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night Of Avenger 03. 기사의 태동(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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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어떤 분이 방명록에 써주신 기념으로 타입문넷 올리던거 옮겨옵니다. 다음주부터 재연재..  Knight Of Avenger   Phase.02 기사의 태동     &quot;괜찮냐 너?&quot;   &quot;하악....하악....&quot;   한동안 거칠게 숨을 몰아쉬던 키라는 그에게 물어보았다.   &quot;당신은 대체 왜...... 왜 아버지를 쫓는거죠?&quot;   그 말에 무우는 물끄러미 키라를 쳐다보았다.  아버지를 한군데도 담지 않은 모습. 그렇지만 그 기백만큼은 남다른데가 있었다.  찬찬히 뜯어보니 아버지보다는 어머니의 모습을 많이 닮았다.  갈색의 머리, 갸름한 턱선.  아무 말 없이 쳐다보는 무우를 올려다보며 키라는 이상하게도 그에게서 아버지의 모습을 찾을 수 있었다.  별로 닮은데는 없었는데 어째서 자신은 이 사람을 보면서 아버지를 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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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Jul 2007 22:02: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진혼's Enclave  -도달 할 수 없는 영원에 도전하는 자들의 공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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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night Of Avenger 03. 기사의 태동(4)+카네미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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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어떤 분이 방명록에 써주신 기념으로 타입문넷 올리던거 옮겨옵니다. 다음주부터 재연재..  Knight Of Avenger   Phase.02 기사의 태동    &quot;라크스는... 라크스는 잘 지내는거야?&quot;   &quot;라크스는...&quot;   말을 더 할 무렵 뉴트론 재머의 영향으로 통신불가권에 접어들었다.  자프트와 달리 구세대식의 전자통신을 사용하는 지구군의 기기로는 이제는 통신을 할 수 없었다.  저 멀리로 날아가는 붉은 MA를 보며 키라는 들리지 않는 답변을 기대했으나 답은 돌아오지 않았다.   저 멀리서부터 콜로니가 무너져오고 있었다.  자신의 상식과 세계의 지평을 무너트리며 찾아드는 어둠을 보며 키라는 무심코 눈가에 맺힌 이슬을 닦아 내려했다.   툭.  헬멧에 손이 걸리면서 나는 소리에 정신을 차린 키라는 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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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Jul 2007 22:00:31 +0900</pubDate>
	<dc:creator><![CDATA[진혼's Enclave  -도달 할 수 없는 영원에 도전하는 자들의 공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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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night Of Avenger 03. 기사의 태동(3)+베히모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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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어떤 분이 방명록에 써주신 기념으로 타입문넷 올리던거 옮겨옵니다. 다음주부터 재연재..  Knight Of Avenger   Phase.02 기사의 태동     착륙을 위해 내놓았던 각부의 앵커를 모두 집어올리고 열려있던 게이트도 닫는다.  동시에 추력이 아닌 양력을 발생시키기 위해서 후부 주엔진의 분사각을 살짝 아래로 놔둔채로 RPM을 계속 올리기 시작했다.  이윽고 그 하얀 컬러링의 기체가 우아하게 떠오르며 비행을 시작하였다.  대천사의 비행에 대지가 떨고 있었으나 아쉽게도 인간들은 그 분노에 찬 소리를 듣지 못하였다.   &quot;헬리오폴리스의 탈출을 최우선으로 한다. 이전 전투에서 한번 콜로니 외벽이 손상되었으니 더 이상 콜로니가 손상되지 않도록 주의하도록.&quot;   &quot;지당하신 말씀.&quot;   마류의 말에 옆에 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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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Jul 2007 21:59:00 +0900</pubDate>
	<dc:creator><![CDATA[진혼's Enclave  -도달 할 수 없는 영원에 도전하는 자들의 공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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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night Of Avenger 03. 기사의 태동(2)+펜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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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어떤 분이 방명록에 써주신 기념으로 타입문넷 올리던거 옮겨옵니다. 다음주부터 재연재..  Knight Of Avenger   Phase.02 기사의 태동     &quot;그 녀석은 끈질겨. 여기에서 뭉기적 댈 시간은 없다고 생각하는데.&quot;   무우가 이 말을 했을 때 정작 그 크루제는 진짜로 다시 들어올 채비를 하느라 바뻤다.  그리고 그 휘하의 정비반원들은 크루제가 들으면 어떻게 생각 할지는 몰라도 그 배로 바뻤다.   &quot;작전계획D에 따라 미사일 정비. 콘덴싱 리모듈레이팅.&quot;   &quot;유압프레서의 기동정비 완료.&quot;   그리고 도크 겸 수리창의 옆에 마련된 휴게실에서는 디아카 엘스만과 이자크 쥴이 냉소 섞인 대화를 하고 있었다.   &quot;들었어? D장비래. 요새공략전이라도 하실 생각인가 대장님은?&quot;   천천히 앞의 대형 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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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Jul 2007 21:57:57 +0900</pubDate>
	<dc:creator><![CDATA[진혼's Enclave  -도달 할 수 없는 영원에 도전하는 자들의 공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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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night Of Avenger 03. 기사의 태동(1)+드라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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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어떤 분이 방명록에 써주신 기념으로 타입문넷 올리던거 옮겨옵니다. 다음주부터 재연재..   Knight Of Avenger   Phase.02 기사의 태동    인간형의 MS들이 부딪혀 싸우는 박투전을 상상했던 나탈에게 아까의 그 모습은, 그 것은 생각과 달리  과격하지도 소란스럽지도 않고 조용한 두뇌싸움이였고 그 이상으로 아름다웠다.  이제 단신으로 준전함급의 파괴력을 자랑하는 저런 MS의 등장으로 전선은 타개되겠지.  그리고 아마 역사는 오늘을 기준으로 새 방향으로 흐를 거다.   그런데 4기는 어디로 간거지... 진짜로 자프트에...?   나탈은 그런 생각을 하며 눈을 감고 한숨을 쉬었다.     우주에 정체 중인 자프트의 자프트의 함선.  함선을 MS용으로 개수했기 때문에 넓은 공간을 자랑하는 나스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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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Jul 2007 21:55:40 +0900</pubDate>
	<dc:creator><![CDATA[진혼's Enclave  -도달 할 수 없는 영원에 도전하는 자들의 공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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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night Of Avenger 02. 흔들리는 대지(5)+엑자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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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어떤 분이 방명록에 써주신 기념으로 타입문넷 올리던거 옮겨옵니다. 다음주부터 재연재..      Knight Of Avenger    Phase.01 흔들리는 대지      &quot;저 중위님? 지금 통신이...&quot;   그 말에 마류는 떨구고 있던 고개를 쳐들고 통신기에 정신을 집중하였다.   &quot;여기...느.... 10....스트라이......크. 지구....응답......바...&quot;   소속이나 계급, 여타의 도움이 될 만한 정보는 없었지만 통신 그자체로도 중요하였다.  살아있는 우군이 있다는 것.  고립무원의 중립국 오브의 콜로니인 헬리오폴리스에서 살아남은 아군이 있다는 것은 나탈에게 큰 힘이 되주었다.   '아직 희망은 있어.'   살아남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며 나탈은 노이만에게 몇가지 지시를 내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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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Jul 2007 21:53:24 +0900</pubDate>
	<dc:creator><![CDATA[진혼's Enclave  -도달 할 수 없는 영원에 도전하는 자들의 공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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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night Of Avenger 02. 흔들리는 대지(4)+가디언]]></title>
	<link>http://sgaurdian.egloos.com/36017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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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어떤 분이 방명록에 써주신 기념으로 타입문넷 올리던거 옮겨옵니다. 다음주부터 재연재..    Knight Of Avenger   Phase.01 흔들리는 대지    마류가 막 일어났을 무렵 콜로니의 바깥쪽에서는 또다른 전투가 한창이었다.  여러대의 진이 치고빠지기 식의 전술로 지구군 전함을 공격한다.  밖에서는 한대의 MA가 선전하고 있었지만 그 것만으로 계속되는 진의 탄화를 막기에는 무리였다.  마침내 한 발을 좌현 추진부에 맞고 결국 함은 콜로니 외벽에 함체를 갔다대며 산화해버렸다.  함이 부서지며 나는 울리지 않는 파공성이 우주를 장악하고 불길한 적막속에 붉은색 뫼비우스 제로와 녹색의 진이 계속해서 전투를 벌이고 있었다.   핑, 핑, 핑.  쏘아져나간 건바렐에서 나간 총알이 진의 몸을 뒤덮으며 파괴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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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Jul 2007 21:51: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진혼's Enclave  -도달 할 수 없는 영원에 도전하는 자들의 공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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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night Of Avenger 02. 흔들리는 대지(3)+어벤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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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어떤 분이 방명록에 써주신 기념으로 타입문넷 올리던거 옮겨옵니다. 다음주부터 재연재..    Knight Of Avenger    Phase.01 흔들리는 대지             느닷없는 반격에 미겔이 다시 시스템을 정비한건 몇십 초가 흐른 뒤였다.  &quot;실력을 숨기고 있었나 이 녀석?&quot;  더 이상은 실전연습이나 그런게 아니라 진심으로 상대하기 위해 탄환의 상태를 라이플탄이 아닌 고폭탄의 형태로 셋팅한다.  아니 뭐 지금까지는 진심이 아니었냐고 물어본다면 그건 또 아니지만 그게 중요한건 아니었다.  중요한건 자신이 지금 지고 있는데에 대해서 댈만한 그럴싸한 이유를 붙이면 다니까.  이렇든 저렇든 그런 문제는 전투가 끝나고 나서!   여러가지 잡생각을 지우면서 미겔은 탄을 멋들어지게 발사한다.  자신이 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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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Jul 2007 21:50:46 +0900</pubDate>
	<dc:creator><![CDATA[진혼's Enclave  -도달 할 수 없는 영원에 도전하는 자들의 공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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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night Of Avenger 02. 흔들리는 대지(2)+4대기사 컨셉설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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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어떤 분이 방명록에 써주신 기념으로 타입문넷 올리던거 옮겨옵니다. 다음주부터 재연재..    Knight Of Avenger   Phase.01 흔들리는 대지    오열하는 여자아이를 거의 껴안듯이하고 부축하면서 키라는 간신히 그 공간에서 나올 수 있었다.  아까는 소리를 한참 지르며 울어대더니 이제는 지쳤는지 아무런 것 없이 순순히 키라의 부축을 따라서 걷는다.  가까이 붙은 여자아이의 머리에서 샴푸냄새가 아련하게 풍기자 문득 라일락향이 나는 샴푸를 쓰던 라크스가 생각이 났다.  그 분홍빛 머리의 여자애는 지금쯤 어디서 뭘할까? 지금도 나를 기억할까?  그 때 갑자기 들려오는 날카로운 비상 경보소리가 귓가를 때렸다.   &quot;2급 경보 발령. 2급 경보 발령. 전 거주자는 3분내에 즉시 쉘터로 피난하여 대기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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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Jul 2007 21:49: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진혼's Enclave  -도달 할 수 없는 영원에 도전하는 자들의 공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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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night Of Avenger 02. 흔들리는 대지(1)]]></title>
	<link>http://sgaurdian.egloos.com/36017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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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어떤 분이 방명록에 써주신 기념으로 타입문넷 올리던거 옮겨옵니다. 다음주부터 재연재..  Knight Of Avenger   Phase.01 흔들리는 대지      &quot;그럼 키라, 나중에 보자.&quot;   &quot;응. 아스란도 잘 지내야해.&quot;   그렇게 보라색머리의 소년과 갈색머리의 소년은 이별을 준비하고 있었다.  C.E. 68년. 점차로 불거지고 있는 플랜트와 이사국들 사이의 분쟁을 인해서 패트릭 자라는 아스란을 불러들이려고 한다. 애초에 아버지의 뜻에 따라서 이 곳에서 학교를 다닌 것이기에 아무런 불만은 없다.  같이 따라온 여자아이도 있었고 또 좋은 친구를 사귀었기 떄문이다.  그렇지만 이제는 그 친구를 두고 자신과 여자아이만이 떠나야한다.   &quot;...키라.&quot;   &quot;시간 다 되어가. 어서 가.&quot;   끝까지 마중을	]]>
	</description>
	<pubDate>Sun, 15 Jul 2007 21:42:11 +0900</pubDate>
	<dc:creator><![CDATA[진혼's Enclave  -도달 할 수 없는 영원에 도전하는 자들의 공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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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night Of Avenger 01. 별이 흐르는 우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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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어떤 분이 방명록에 써주신 기념으로 타입문넷 올리던거 옮겨옵니다. 다음주부터 재연재..  Knight Of Averger    After Phase. 별이 흐르는 우주.     펄럭펄럭.  갈색머리의 한 소년이 끌어안으면 자신의 몸을 꽤나 채울듯한 큰 책을 품에 안고 넘기고 있었다.   &quot;음... 그러니까 C.E. 71년 오퍼...레이션 스..스핏 브레이크 당시 프리덤의 파이러..  아니 파일럿으로 비공식입대.  오브 오노...고로 공방전 이후 정식입대.  직후 야마..토 군...군제개혁안을 발의하여 자푸토, 아니 자프트군 개혁에 성공.&quot;   아이가 읽고 있는 것은 한 인물의 평전.  지금의 3국 정세를 다시 만들었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의 평전의 처음이 되는 연표는 그렇게 전쟁과 관련된 이야기로 가득차 있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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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Jul 2007 21:39:46 +0900</pubDate>
	<dc:creator><![CDATA[진혼's Enclave  -도달 할 수 없는 영원에 도전하는 자들의 공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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