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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kpi'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kpi</link>
		<description>kpi</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1 Feb 2012 12:50: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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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비전달성체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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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2/01/40/a0037340_4f28b306ca769.jpg"  
				alt="비전달성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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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기업의 크기에 관계 없이, 기업이던 개인이던 자신이 가고자 하는 비전과 목표가 없이는 표류할 수밖에 없고, 그것이 구축되어 있다 하더라도 진행하다보면 크고 작은 어려움에 봉착하고, 그 때문에 혼란이 생기게 된다.  기업의 비전달성체계에 대해서는 이론적, 실증적인 정립이 이루어져 있는데, 그것을 토대로 자신의 사업에 맞는 비전달성체계를 세우고 꾸준히 업그레이드를 할 필요가 절실하다.  최상위의 미션은, 우리는 무엇을 이루기 위해 어디로 달려가야 하는가? 라는 명시를 정하게 된다. 즉, 우리가 궁극적으로 어디를 향해 노를 저어 가는것인가? 또 그곳에 도달하면 무엇을 이룰 수 있는가를 정하게 된다. 미션은 바로 회사의 존재이유에 해당한다. 왜, 무엇을 이루기 위해 존재하는가? 라는 존재성을 나타내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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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Feb 2012 12:50:55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 and Stor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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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목표설정의 기술 - CSF와 KPI 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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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from HR 인사쟁이 네이버 까페  핵심성공요인 (Critical Success Factor) 핵심성공요인은 말 그대로 회사나 내 조직, 내 업무의 성과에 가장 임팩트(Impact)가 큰 요인(Factor)을 말하는 것으로 표현 자체는 정확하다. 하지만 이 표현은 회사의 ‘성과’의 한 요소(Factor)라는 관점의 표현이기 때문에 그 요소를 수행하는 ‘나’의 관점이 직접 와 닿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다. 그래서 나는 핵심성공요인이라는 표현 대신 그것을 목표를 설정하는 ‘나 자신의 업무의 관젼에서, 우리가 일상적으로 많이 쓰는 “중점과제” 또는 “핵심과제”라는 용어로 대체해 사용하고자 한다. 핵심성공요인을 중점과제라는 표현으로 바꾸게 되면 KPI와의 관계가 더욱 선명하게 드러난다.  1) 중점과제(CSF)와 	]]>
	</description>
	<pubDate>Sun, 01 May 2011 04:05:27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낡은 서랍 속의 바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올해의 KPI를 작성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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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1001/07/22/a0010722_4b45a5ee18c07.jpg"  
				alt="올해의 KPI를 작성했습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첫 회사에서 처음 쓰는 첫 KPI입니다. 어떻게 쓸 줄 몰라서 발 구르던게 그저께였는데... 어느새 다 쓰고 저장까지 마쳤네요. 다들 이렇게 어른이 되어 가는 건가봐요.  아....KPI란 Key Performance Indicator 입니다. 일종의 목표라고 할까요. 평가기준이에요. 알기 쉽게 풀면 &quot;회사야, 난 너와 나를 위해 이러한 일을 추진하려고 하고 있단다.&quot; 라고 설명해주는 거라고 할까?  쓰고나니까 진짜 직장인이 된 느낌...KPI의 설정만큼 달성이 안된다면 필살의 저평가를 받는거니까.	]]>
	</description>
	<pubDate>Thu, 07 Jan 2010 18:18:08 +0900</pubDate>
	<dc:creator><![CDATA[You'd better taste your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UX 이반젤리스트 (UX evangelist)]]></title>
	<link>http://hirokuni.egloos.com/51447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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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조직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겠지만,내가 있는 곳에선 올해 내가 무슨일을 어떻게 할거란걸 KPI(Key Performance Indicator)문서로로 작성한다.  아직 KPI를 작성하려면 시간이 좀 남았지만 (금융기업은 회계년도가 4월 부터 시작하기 때문에)내년 KPI에는 UX 이반젤리스트의 역활을 꼭 넣을 계획인데, 그 이유는  UX를 전파하기에는 스스로 부족한 부분이 굉장히 많긴 하지만, 1. 조직에 전문 UX 이반젤리스트가 없고, 2. 외분에서 초빙하기도 (여러가지 여건상) 어려울 뿐더러,3. 조직내 에서 당장 UX전파에 대한 Needs가 있기 때문  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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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Dec 2009 16:28:37 +0900</pubDate>
	<dc:creator><![CDATA[Hi etha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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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측정값, 차원, KPI - 구현 Part 2]]></title>
	<link>http://debop.egloos.com/22993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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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측정값에 대한 어느정도의 설명은 Part 1에서 설명했구요.이번에는 측정 방식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측정값은 측정시기와 방식에 따라 전혀 다른 값을 가질 수 있습니다.   크게 두가지 측정 방식이 있습니다.      1. 측정 시기마다 매번 전체 정보 (FACT) 를 가지고 측정값을 산출합니다.      2. 기 측정한 정보는 무시하고, 새롭게 추가된 정보(FACT)만을 측정하여, 측정값을 산출합니다.  위 두가지 측정 방식은 FACT 정보의 생성 =&amp;gt; DW 로의 ETL 작업 시 매우 다른 방식으로 작업을 수행합니다.  쉽게 얘기해서 1번 방식은 매번 전체 정보를 가지고, 측정값을 재계산하는 것이고, 2번 방식은 한번 벌어진 일은 수정될 수 없는 사실로 계속해서 기록해가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BP	]]>
	</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09 22:42:33 +0900</pubDate>
	<dc:creator><![CDATA[디밥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측정값, 차원, KPI - 구현 Part 1]]></title>
	<link>http://debop.egloos.com/2299387</link>
	<guid>http://debop.egloos.com/2299387</guid>
	<description>
	<![CDATA[ 
요즘 각 팀별로 KPI에 대해 조사하고 있지요.  사실 제가 원했던 것은 측정값을 추출해보는 것이고,   그걸 차원과 결합해서 의미있는 측정값인지 판단해보는 과정을 거쳐 보기를 바랬던 것입니다.그럼 측정값이 무엇인지? 차원이 무엇인지? 개념이라도 알아야 하지 않겠습니까?현재 각팀별로 제출한 내용에는 크게 건수(어떤 사건이 벌어진), 시간(사건의 시각 또는 시간) 이 거의 전부라 봐야 할 듯 싶네요.그럼 측정값이 무엇입니까?제 나름대로 정의를 내린다면,  &quot;대상(우리로서는 제품 또는 시스템)을 계량화된 방식으로 파악하기 위해 사용되는 계량값&quot;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quot;특정 개인&quot;을 다른 사람에게 설명할 때,   1. 키/몸무게/피부색/머리색/눈색/혈액형 등의 그 사람의 특징(속성)을 나타냅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09 22:39:01 +0900</pubDate>
	<dc:creator><![CDATA[디밥의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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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metrics 를 어떻게 가져갈 것인가..]]></title>
	<link>http://cavin.egloos.com/49213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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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원문  Joe McKendrick over at eBizQ blogged about two reports that say SOA is as good as you measure it - in essence saying that the key to SOA success is measuring it.I'm a big fan of measuring things.  If you can't measure the benefit of doing something, you need to think twice about whether you should be doing it at all.  But, these reports miss the mark in a number of ways.  The first is that mea	]]>
	</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09 14:28:17 +0900</pubDate>
	<dc:creator><![CDATA[상실의시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혁신으로 가는 항해]]></title>
	<link>http://asteray.egloos.com/17397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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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Reason why 1.1 갈럽&amp;amp;컴퍼니라는 로컬 회사의 실제 경험담을 위주로 출판한 책임 1.2 블로그에서의 호평 1.3 BSC 자체에 대한 이해와 BSC를 도입하는 변화관리 측면에서 유용한 책으로 판단 1.4 BSC는 발전계획 수립에 있어 중요한 Background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 2. Questions to be resolved 2.1 발전계획 수립에 있어 고려해야 할 사항은? - 조직원의 공유와 참여를 위한 많은 워크샵이 필요하며 지속적인 CEO의 관심 및 커뮤니케이션  2.2 BSC와 기존 전략계획 및 발전계획과의 차이점은? - 균형 있는 시각을 제시해주며, 조직의 비전에 대한 정합성에 따른 성과지표가 강조됨  2.3 TFT의 역할은? - 본 서적에서는 컨설팅사의 역할을 ‘자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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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Feb 2008 18:11:13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 abou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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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515. 환경변화]]></title>
	<link>http://sting.egloos.com/16629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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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직장을 옮긴지 1년 6개월정도 되는데 벌써 자리 이동만 5번(?-&amp;gt;20층-&amp;gt;19층-&amp;gt;13층-&amp;gt;14층)이다. 물론 업무가 변경된 것은 없지만 크고 작은 변화가 생겨서 지금은 적응 중이다.. 서브에서 메인이 되는 업무도 있고, 실무에서 관리 업무로 변경된 것도 있고, 수장도 바뀌고, 팀도 분리되고, 크고 작은 변화가 있다. 새로운 보고 양식과 새로운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 등 많은 일들에 적응 중이다.   그중에서 가장 큰 변화는 보고를 위한 페이퍼웍이 많아졌다라는 것이다.. 사업경영계획뿐만 아니라 KPI 관리, 운영예산, 인력운용 계획 등 서브에서 메인으로 업무가 잡히니 해야할 일도 많고 고민해야할 일도 많아졌다.. 물론 새로운 일에 대하여 겁내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조금은 타이트해진 업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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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Nov 2007 19:49:12 +0900</pubDate>
	<dc:creator><![CDATA[STING's Not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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