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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kslv'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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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kslv</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3 Apr 2012 12:34: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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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산로켓 개발의 뒷담화 그리고 북한 미사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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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13/73/b0075773_4f879de6cd437.jpg"  
				alt="국산로켓 개발의 뒷담화 그리고 북한 미사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리나라 로켓 개발의 역사도 제법 됩니다. 아마추어 수준의 로켓의 시대를 지나 KSR(Korean Sounding Rocket)의 시대로 접어들면서 많은 발전을 이룹니다.  특히 현대우주항공이 만든 추진체는 열악한 기술조건이나 적은 예산으로 많은 어려움 속에 발전을 거듭해 2002년 11월 28일 KSR-3(Korean Sounding Rocket-3)를 시험 발사하기에 이릅니다. ※현대우주항공의 우주항공부문은 1999년 구조조정으로 한국항공우주산업으로 통합되나 로켓엔진부문은 현대로템의 우주항공부문으로 이관됩니다.  KSR-3는 최대 고도 42.7km에 도달한 후 총 230초간 79km를 비행하고 예상된 서해상의 한 지점에 떨어집니다. 비록 목표고도에 미치지는 못했지만 성사 직전의 단계에 이릅니다. 이는 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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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Apr 2012 12:34:23 +0900</pubDate>
	<dc:creator><![CDATA[거침없는 무애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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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리나라 발사체 개발 현황 - 기사 떴으니 이제 써도 되겠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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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4/07/93/f0046293_4d9d0ff298e6c.jpg"  
				alt="우리나라 발사체 개발 현황 - 기사 떴으니 이제 써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항우연 한국형 로켓 발사사업 차질  사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더 할 말도 없지만...    현재 얽혀 있는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교과부의 우주개발 관련 담당자들이 새로 자리하고,   항우연의 우주개발에 관한 타당성 검토를 명목으로하는 기획과제가 진행될 예정이죠.  (이거 결과가 또 참 사용하기에 따라서 양날의 검이 될 수도 있습니다.)    또, 항우연은 얼마전 이주진 전 원장님이 사임하시는 바람에 원장직이 공석입니다.  현재 새 원장 선임을 위한 작업이 진행되고 후보군을 좁히고 있는 상황  그런데 그 후보군 3명을 보고 있으면 누가 될 지 뻔히 보이는데다가...  누가 되든 우주쪽에 힘을 실어 두기는 요원할 것 같은 느낌입니다.    나로호 3차 발사는 올해는 넘길 듯 한데, 내년에는 총선과 대선이 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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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Apr 2011 10:15:47 +0900</pubDate>
	<dc:creator><![CDATA[Beyond the Spa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요즘 돌아가는 KSLV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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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대로는 일주일동안 포스팅 안하고 블로그를 버려둘 것 같은 예감에  요즘 돌아가는 이야기들을 간단히 언급해봅니다.    이달 말에 러시아에서 나로호 발사 관련한 최종 실패조사위원회(FRB)가 열립니다.  뭐, 3차 발사는 확정되다시피 되어있는 상황이고   FRB에서는 말 그대로 최종적인 실패 원인과 그것의 개선 내용이 결정되겠죠.  그리고 개선 작업과 러시아에서 1단을 제작하는 기간, 위성의 설계 변경 등등을 고려해서  올해에 쏠 건지 내년에 쏠 건지 결정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항공우주연구원 원장님의 인터뷰에 따르면 올해는 힘들 것 같다고는 하시지만요;    그리고 지난 연말에는 KSLV-II의 시스템 요구조건 검토회의가 개최되었습니다.  KSLV-II의 임무요구조건에서 부터 각 서브시스템의 시스템 요	]]>
	</description>
	<pubDate>Fri, 14 Jan 2011 00:37:02 +0900</pubDate>
	<dc:creator><![CDATA[Beyond the Spa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전언철회... KSLV-II 사업 예산 투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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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0/07/93/f0046293_4acc12c8a32c3.jpg"  
				alt="전언철회... KSLV-II 사업 예산 투입.."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바로 전에 KSLV-II를 위한 예산 1조 5천억 중 내년에 200억이 투입된다고  이제 항우연이든 관련 기업체든 숨통이 트일 거라고 했습니다만...  전.언.철.회     합니다;    인건비를 깜빡해 버리고 생각했거든요;    지금 항우연의 발사체 본부에 있는 인원이 약 200여명 되는데요.  일반적으로 한 명 당 연봉과 기타 지원을 합쳐서 들어가는 비용을 1억으로 보는데...  어라? 200억이면 인건비 쓰고 나면 없네요...?  p.s. 미국 우주왕복선의 SRB를 제작하고 신형 발사체인 Ares I의 1단 로켓도 개발하는 ATK라는 업체도 Constellation 계획의 예산이 충분치 않아 550명을 정리해고 하는 이 시점에 뭐... 새삼스러울 것도 아닐...까요?    p.s. 절대로 수주하려던 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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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Oct 2009 13:06:02 +0900</pubDate>
	<dc:creator><![CDATA[Beyond the Spa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작은 위성을 쏘는 발사체의 사례들.]]></title>
	<link>http://phys22797.egloos.com/1605074</link>
	<guid>http://phys22797.egloos.com/1605074</guid>
	<description>
	<![CDATA[ 
현재 제기되고 있는 2단로켓 의혹이 투명하게 해소되기를 바라며...  항우연에서 얼마 전에 추력 30톤급의 로켓엔진의 개발이 거의 완료된 것으로 보도되었는데, 사실 이 엔진 하나만 가지고도 작은 위성은 쏠 수 있습니다. 물론 항우연이야 나름대로의 목표가 있어서 그리 하지 않는 거겠지만....  아주 작은 위성발사체의 예를 몇 개 보도록 하겠습니다.   1. 주노 로켓    : 미국의 최초 위성인 익스플로러 호를 발사하는데 사용되었습니다. 주노 로켓은 중거리미사일인 레드스톤의 파생형이며, 이 레드스톤은 미국이 독일로부터 입수한 V-2를 이른바 &quot;독자적으로 소화해서 개량&quot; 한, V-2의 후계에 해당합니다. 중량 29톤  2. 이란의 사피르    : 샤하브 3 미사일을 위성발사체용으로 개조한 것이며, 샤하브 3 	]]>
	</description>
	<pubDate>Thu, 27 Aug 2009 19:46:30 +0900</pubDate>
	<dc:creator><![CDATA[개념피난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국산 위성 발사체 '나로'호가 곧 발사된다고 하는데....]]></title>
	<link>http://harang.egloos.com/4202875</link>
	<guid>http://harang.egloos.com/4202875</guid>
	<description>
	<![CDATA[ 
     미쿡도 아닌 일본이 갑자기 태클을 걸어오네요.     아니 북한 처럼 살상용 장거리 미슬을 쏘는것도 아니고 사실 '인공위성' 발사체로써 운용하는건데 참.....     동아시아를 전쟁의 소용돌이로 몰아넣은 침략 국가에게 이런 태클 당하니.... 왠지 모르게 짜증이....     물론 냉전 초기 '스푸트니크' 효과가 몰고온 같은 무한 군비 경쟁을 우려해주시는 거라면 고맙게 참고는 해드리겠지만....        대운하 판다고 국방 예산까지 깎아먹는 뇌용량 2MB 밖에 안되는 분이 과연 군비 경쟁에 돈을 쏟으실지... 쳇....     (사실 이렇게 말하는 일본도 핵무기 안만들었을 뿐이지 해당 핵무기 핵심 기술은 보유한데다가, 농축 우라늄 비축량 꽤 됩니다...)       PS : 평화헌법이나 뜯어 	]]>
	</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09 13:28:04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반장의 Hell's Kitche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KSLV-I 나로호 발사가 북한을 자극할 수 도.. - From 아사히 신문]]></title>
	<link>http://ayrton94.egloos.com/1485941</link>
	<guid>http://ayrton94.egloos.com/148594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8/03/93/f0046293_4a76345563d36.jpg"  
				alt="KSLV-I 나로호 발사가 북한을 자극할 수 도.. - F.."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원문 링크      하우... 어디서 부터 태클을 걸어야 할지 막막해집니다....  국제 사회가 우려하고 있다고 하는데 제가 보기에도  '일본 언론'이 우려하고 있는 걸로 밖에 안보이네요;    물론 이게 일본 정부의 공식적인 입장은 아니니  일본이란 나라에 태클을 걸 것은 아니지만  아사히 신문이라는 매체가 일본 내에서 상당한 무게를 가지고 있으니  그저 그냥 흘려 넘기기도 껄쩍지근 하고...    우리나라보다 몇 배나 더 많은 예산을 자위대에 투입하시는 분들이  군비 확장 경쟁이 우려된다고 하는 아이러니한 상황도 웃기네요.  (이분들 얼마 전에는 F-22를 들여오겠다고 설레발 쳤더랬죠?)  그런 소리 할라치면 자신들 부터 좀 군축을 하세요.    아니면 중국과 러시아님하들에게도 똑 같은 소리를 해주던가.	]]>
	</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09 10:00:46 +0900</pubDate>
	<dc:creator><![CDATA[Beyond the Spa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KSLV-I 1단부 입고 예정일이 확정되었습니다.]]></title>
	<link>http://ayrton94.egloos.com/14320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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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3.egloos.com/pds/200906/10/93/f0046293_4a2ef87893ca8_t.jpg"  
				alt="KSLV-I 1단부 입고 예정일이 확정되었습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2002년부터 개발을 시작해서 벌써 수 번의 발사 지연으로 수난을 겪던 KSLV-I의 1단부 입고일이 확정되었다고 합니다. 그 동안 개발 지연의 이유 중 많은 부분이 러시아의 소극적인 태도와 잦은 일정 변경이어서 우리나라는 끌려다닐 수 밖에 없었던 상황이었는데요. 우리측 관계자들은 조금 목이 탔을 겁니다. 7월 말에 발사 예정인데 FM이 겨우 두달 전에 들어온다면 정말로 테스트 일정이 빡빡해지거든요. 뭔가 이벤트 하나만 터지면 발사 지연은 피하기 힘든 상황...     그 동안 러시아가 한 짓도 있어서 과연 이번달 안에 무사히 들어올 수 있을지 걱정이 많았지요. 이번에도 발사 지연되면 항우연 관계자 목이 여럿 위험한 상황이라서 다들 눈에 불을 켜고 고사까지 지내고 있습니다;;;; 항우연 발사체 사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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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Jun 2009 09:04:57 +0900</pubDate>
	<dc:creator><![CDATA[Beyond the Spa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KSLV-1 일본 영공 통과 승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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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chirm85.egloos.com/4893008</guid>
	<description>
	<![CDATA[ 
연합 뉴스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올 7월 발사될 한국형 위성 발사체의 일본 영공 통과를 승인했다고 합니다.  큐슈 남서부에서 오키나와 본도를 지나는 궤도가 될 것이며 1단 추진체가 큐슈 남서쪽 해상에 낙하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기사에 나오는 궤도는 외나로도 우주 기지 -&gt; 큐슈 남서쪽 해상 -&gt; 오키나와 본도 -&gt; 필리핀해 인데 말입니다.  거리를 추산하면 1단 추진체는 500km이상을 날아서 떨어진다는 말이고  그렇다면 2단 추진체는 약 1000km 이상을 더 날고 나서 위성을 올린다는 말이 되는군요 -_-  참고로 외나로도 우주 기지에서 오키나와 본도는 약 900km거리입니다.    공개된 KSLV-1의 제원은  33m급의 길이에 3m급의 직경입니다.  미국의 타이탄2 탄도미사일, 우주	]]>
	</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09 16:01:23 +0900</pubDate>
	<dc:creator><![CDATA[게온후이의 잡동사기폐기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KSLV-I이 성공한다고 해서 위성 자력 발사 능력을 갖추는 것은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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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2.egloos.com/pds/200904/15/93/f0046293_49e5c49caf3b3_t.jpg"  
				alt="KSLV-I이 성공한다고 해서 위성 자력 발사 능력을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KSLV-I에 관한 기사를 보면 우리나라 기술이 포함된 발사체로 우리나라 땅에서 위성을 발사할 것이라는 사실에 그래도 자랑스러워하고 기뻐해야하겠습니다만... 말아먹은 러시아와의 계약과 KSLV-I 발사 후에 남을 것들을 생각하면 자꾸만 열받고 가슴아프고 안타까워지려고 합니다.    이유인 즉슨... KSLV-I의 발사에 성공한다고 해서 우리나라가 위성 자력 발사 능력을 갖추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간혹 이제 우리나라도 위성 자력 발사국의 대열에 들어갈 것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축하할 건 축하하더라도 우리가 가지지 못한건 무엇인가도 잘 알아두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에 글을 쓰게 되네요.    네, 분명 KSLV-I을 완성하여 발사에 성공한다면 그것은 우리나라 우주개발 역사에 한 획을 그을 수 있는	]]>
	</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09 20:23:23 +0900</pubDate>
	<dc:creator><![CDATA[Beyond the Spa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결국에는 쐈습니다.. 걱정해야 할까요? 기뻐해야 할까요?]]></title>
	<link>http://ayrton94.egloos.com/13616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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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1.egloos.com/pds/200904/05/93/f0046293_49d8278daa0ba_t.jpg"  
				alt="결국에는 쐈습니다.. 걱정해야 할까요? 기뻐해야 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1시 30분 즈음에 북한이 은하2호를 발사했다고 공식 확인이 되었습니다만... 현재로서는 우주발사체용이라는 쪽에 조금 더 무게가 실리고 있는 것 같네요. 뭐, 이로써 한반도 정세는 조금 복잡하고 무겁게 흘러갈 듯 싶습니다만 정치는 제 알바 아니니 옆으로 치워두도록 하지요.    그런데 저는 우주 개발 업계에 몸담고 있는 사람으로서 약간 태도가 모호해질 수 밖에 없는데요... 아시다시피 우주 발사체나 인공위성과 같은 우주 개발의 경우에 우리나라의 상업용 시장이 절대로 크지 않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정부가 의지를 가지고 드라이브를 걸어주지 않으면 제대로 굴러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항상 사업을 시작하기 전부터 단 한가지라도 타당성에 문제가 있으면 개발이 진행되기가 힘들고 그에 따라 예산도 제대로 확보되지 않게	]]>
	</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09 12:38: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주를 내 품 안에]]></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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