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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kv-2'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kv-2</link>
		<description>kv-2</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3 Apr 2012 00:50: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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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WoT] 7.2에서의 KV-2의 위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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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03/10/a0024010_4f79ca724aafc.png"  
				alt="[WoT] 7.2에서의 KV-2의 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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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월드 오브 탱크가 7.2 버전에 들어서면서 여러가지 변화가 생겼습니다.  대표적으로 목이 돌아가는 구축전차 트리를 가지게 된 미국이 있겠고, 또 미국 유저들이 염원하던 T34, T30 보상 또한 이루어졌구요.  이것 말고도 여러가지 변화가 있지만 그 중 하나가 바로 HE 고폭탄의 데미지 20% 증가 입니다.  이 데미지 증가가 새로운 승무원 스킬들과 맞물려서 꽤나 멋진 결과를 만들어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부왘하세요! 부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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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Apr 2012 00:50:25 +0900</pubDate>
	<dc:creator><![CDATA[IS-7은 짱 쎕니다. 그런데 적들이 나보다 잘해서 문제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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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WoT] KV 전차장 임관 및 S-51 첫 탑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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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1/18/10/a0024010_4ec5de2347d51.jpg"  
				alt="[WoT] KV 전차장 임관 및 S-51 첫 탑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문득 차고를 봤더니 2차스킬 50%를 달성하면서 KV 전차장이 진급했습니다. 생긴게 장교 같아서 우선 임관이라고는 헀는데 정확한 직위는 모르겠네요; 회색바탕에 빨간줄 하나와 노란 색 별이 멋지네요 ㅋㅋㅋㅋ    S-51 타면서 가장 치열했던 전투입니다. 오늘 겪었는데 우선 이 자리를 빌어서 JoJungHeum 님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같이 소대를 결성하지 않았더라면 아마 쳐발렸을 게임이에요 ㅠㅠ  엘 할루프에서 적당히 자리잡아서 정신없이 203mm를 부왘부왘 거리고 있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조정흠님이랑 저만 살아있더라고요.  지금 기억에 남는건 기지로 들어오던 적 판터 2를 AP탄으로 한방에 끔살시키고, 1분 남은 상황에서 열심히 적 기지로 달려가다가 결국 무승부로 난 것 뿐입니다. 나머지는 정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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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Nov 2011 13:35:20 +0900</pubDate>
	<dc:creator><![CDATA[Ludrik_Lundelhar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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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산모형동호회 공구통 9월 정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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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09/29/52/a0011752_4ac1cdc98d799.jpg"  
				alt="부산모형동호회 공구통 9월 정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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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6월정모때 분기당 완성작 하나늘 숙제로 내기로 결정했었죠.  관련글 6월에 열린 헬게이트 (클릭)  그리고 석달 후인 이번 9월정모. 많은 분들이 기대하실 이 악마들... 공구통 9월정모사진입니다. 음... 강제적 부분이긴 하지만, 확실히 약발이 먹힌다는 느낌!?  박규동 회원의 트럼페터 1/35 KV-1 동계위장  거의 1년반 넘게 묵혀두던 작품인데, 마무리되서 숙제로 나왔군요.  역시 벌금은 무섭습니다!?  제 이글루를 통해서 계속 업데이트된 트럼페터 1/35 LAV-C2 오히려 검은색 배경으로 색감이 더 잘 나오는군요. 나중에 완성작 사진  재촬영해야할듯.   황지회 회원의 반다이 1/144 유니온 플래그 그라함 커스텀 개조나 수정은 없는 거의 스트레이트작.  단순한 블랙이 아니라 여러가지 색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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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Sep 2009 18:24:27 +0900</pubDate>
	<dc:creator><![CDATA[엑스탈의 돌격 모델러  (SM : Sturm Model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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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보행 전차를 사랑했던 한 남자의 이야기.]]></title>
	<link>http://kimtekeng.egloos.com/23233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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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905/20/94/d0045194_4a140bdd19118_t.jpg"  
				alt="보행 전차를 사랑했던 한 남자의 이야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걸어다니는 전차. 그냥 쉽게 말해 보행 전차.  전 이런 녀석들에게 많이 약합니다. 사람같이 생긴 로봇보다 말 그대로 전차가 우뚝 일어선 듯한 그 모습을 좋아하죠.  그것이야말로 사나이다운 모습이라고 생각하지만 자쿠2도 있으니 그건 생각보다 넓은 범위에 해당하는 말이고  역시 제게 오는 느낌이 다르기에 보행 전차들을 사랑합니다.  요컨데 취향이라 그거죠. 팍팍 느낌이 오는건 역시 옆에 카테고리나 그동안 보셨던 많은 포스팅에 그대로 나타나있는데 역시 이거다!싶은건 보행전차.  거의 모든 기갑 차량들이 걸어다니는 이 DUST는 제가 정말 사랑하는 세계관이고[...] 덕분에 관련 상품을 눈을 시뻘겋게 해서 찾아다니지만 항상 좌절할 뿐입니다.  다른 것들도 그래요. 다들 관련 상품은 전무하고 있어봤자 손이 닿지 않	]]>
	</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09 23:12:02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구농의 강철의 가마솥]]></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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