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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l.k'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l.k</link>
		<description>l.k</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1 May 2008 09:37: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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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 K]표창장이나 모범상 줘야하지 않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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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요근래 양구군 공익수의사로 근무하면서, 조류인플루엔자 덕분에, 매일매일 야근하고 있는, 끄적이는 자, 우비입니다. 아직 AI 때문에 여기저기 다닌지는 2주밖에 안 되었는데,  매일매일 야근을 했더니만,  느낌은 벌써 한 달이 지난 것 같네요^^;; 다행히 하늘이 도우신건지,  아니면 AI 차단방역에 힘쓰시는,  강원도 각 지역 공익수의사, 공무원분들 덕분인지,  강원도에서는 추가적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는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관련기사 : AI 불안감 해소되나) 아직 '따뜻한 남쪽나라'에서는 계속 고생하시는 모습이 보이는데,  어찌 도와드릴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죄송한 마음 뿐이네요~(관련기사 : 부산 고병원성 AI 6건으로 늘어, 경남 AI 의심신고 잇따라, 양산서 닷새째 살처분..군 병력 투입	]]>
	</description>
	<pubDate>Wed, 21 May 2008 09:37:51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비의 쓸모없는 短想의 끄적임 製作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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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 K]제 뒷모습이 찍혔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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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안녕하세요. 강원도 양구군청에 발령받은 2기 공익수의사 끄적이는 자, 우비입니다. 요즘 매일매일 AI 관련된 뉴스나 신문기사로 온통 도배가 되고 있는데,  우선 양계농가분들께 안타까움부터 전합니다. 제가 근무하고 있는 양구군도,  경계지역인 춘천, 화천지역에서 AI 양성이 판정되어,  5월 10일부터 양구로 들어오는 길목에 차단방역을 실시하였습니다. 차단 방역 첫 날,  어쩌다보니 기자분께서 지나가다가 사진을 찍으시긴 했는데,  그 사진이 기사로 실릴줄은 몰랐네요^^;; 사진만 따오려니까 저작권도 있고 좀 그럴것 같아서,  번거롭더라도 기사링크를 클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뒷모습이라서 끄적이는 자 본인인지 아닌지 확인할 수 없는거 아니냐고 물어보신다면,  언제 저랑 방역초소에서 24시간 근무 함께 하실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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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May 2008 10:39: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비의 쓸모없는 短想의 끄적임 製作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 K]제대로 궤도에 올려야하지 않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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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아무리 앞뒤로 찾아봐도 이보다 더 뛰어날 수 없다는 제도라고 할지라도,  막상 그 제도를 제대로 이용할 수 없다면,  차라리 그 제도가 없는게 더 나을지도 모릅니다. 끄적이는 자가 훈련소에서 4주간 훈련을 받고 있는 와중에,  불행하게도 13개월만에 조류 인플루엔자(AI)가 창궐했더군요.  게다가 지금까지 그 위세는 좀채로 수그러들 기세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관련기사 : 생략) &quot;공익수의사&quot;라는 제도,  그 제도 하나를 만들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많은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않고 쏟아부었기에,  그나마 올해 2기 공익수의사 배출을 앞두고 있습니다.(관련기사 : 생략) 물론 끄적이는 자도 이 제도가 만들어지기까지 과정을,  어느 정도 알고 있고, 참여도 했기에,  더더욱 이 제도가 만들어진 것에 긍지	]]>
	</description>
	<pubDate>Sat, 19 Apr 2008 16:38:06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비의 쓸모없는 短想의 끄적임 製作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 K]쇄신하라, 아니면 죽음 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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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흐르는 물은 계속해서 시간이 지나도 썩지 않지만,  고인 물은 조금만 있으면 썩어서 악취를 풍기지요.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는 말도 있듯이,  우리가 사는 사회를 포함하고 있는 자연의 모습은 사실 그 자체입니다. 어느 사회인들 그 자연의 법칙을 벗어날 수 있을까요?  물론 사회를 이루고 있지 않는,  개개인 혼자인 경우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 개인이 하나 둘씩 모여,  어느새 그 수가 많아져서 사회를 구성하는 계층이 된다면 여실히 드러날 수 밖에 없지요. 게다가 그 계층이 자신들만의 이권을 지키기 위해,  두터운 방벽을 쌓기 시작하고,  다른 계층을 무너뜨리려고 하고,  그 계층만이 가진 사회적 지위를 계속 유지하기 위해,  그 자리에서 벗어나지 않게, 계속 그 자리에 있기 위해서,  발버	]]>
	</description>
	<pubDate>Mon, 03 Mar 2008 18:07:07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비의 쓸모없는 短想의 끄적임 製作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 K]귀찮더라도 한 번 해 BoA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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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 'L. K'도 정말 오랜만에 쓰는 군요. 끄적이는 자도 인터넷 초기 국내 보급 때부터 인터넷을 써온 사람인지라,  '스팸'하고는 꽤 친밀한(?) 사람이지요.  그렇다고 제가 만들거나 유포했다는 말은 아니구요^^;; 처음 메일주소가 생기니 메일로 찾아와서 괴롭히길래,  스팸메일 필터링 서비스를 받아서 도망다녔고,   그러다가 휴대폰이 생기니 문자메시지로 찾아와서 괴롭히길래,  스팸문자 필터링 서비스를 받아서 피해다녔고,  이제는 잠깐 전화벨 울려놓고서는 끊어버리는,  이상한 전화로 괴롭히네요 ㅡ.ㅜ 끄적이는 자는 하루에 거의 벨소리 울리지 않는 불쌍한 사람인데,  그 벨소리 듣고서 기뻐하는 끄적이는 자를 어찌 그렇게 낚으시려는건지~ 그런데 어제 우연찮게,  그런 전화를 받으면 엄청난 요금이 나온다는 지	]]>
	</description>
	<pubDate>Fri, 15 Feb 2008 12:21:24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비의 쓸모없는 短想의 끄적임 製作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 K]MTBI 성격 검사 받아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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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한동안 도대체 무엇을 하면서 보냈는지 모르게,  시간을 보내니 날씨가 꽤나 쌀쌀해졌네요~  다들 따뜻한 주말 저녁 보내시고 계신가요? 제가 다니는 학교에서 요근래 심리검사 등을,  재학생들에게 무료로 받게 해주는 것 같은데,  어쩌다보니 저는 그 혜택을 못 받고 졸업하지 않을까 싶네요^^;;  혹시 '製作所'에 오시는 분들 중에는 이러한 검사 받아보신 분 계신가요? 그러다 오늘,  제가 온라인으로 활동하는 동호회에서 어느 분께서 올려주신,  MTBI 성격 검사를 한 번 해보게 되었습니다. 음...  결과를 말하면,  대충 90%는 비슷한 것 같은데,  전부 다 같지는 않네요.  아무래도 질문 자체가 모 아님 도인 양측택일이라서 그럴지도... 저는 결과가 ESTJ형으로 사업가형이라네요. 제가 올린 첨부파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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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Nov 2007 19:42:50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비의 쓸모없는 短想의 끄적임 製作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 K]두 얼굴의 사나이, '파랑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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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21세기에 들어서 가장 획기적인 발명품이라고 불리는 신약이 뭔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이 질문에 대답은 못 하셔도 원래 목적보다는 '부'작용으로 유명세를 타게 된,  파란 약을 모르시는 분들은 과연 몇이나 계실까요? 음...  물론 '製作所' 내에서 특정 상품명을 쓰지 마라는 법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나,  그렇게 나쁜 내용을 담는 것도 아니고,  아직 이 약을 먹을 이유도 없는 끄적이는 자는 그냥 애칭으로 '파랑이'라고 부르렵니다.  그래도 괜찮겠죠?^^a '製作所'를 찾아주시는 분들 중에서 '파랑이'가 나온지 15년이나 되었다는 것 아셨나요?  끄적이는 자는 설마 벌써 그렇게 되었나 했답니다.(관련기사 : 비아그라 발명 15주년…남성 3000만명 복용, 비아그라 발명 15주년…남성 3천만명 복용, 비	]]>
	</description>
	<pubDate>Mon, 10 Sep 2007 22:15:36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비의 쓸모없는 短想의 끄적임 製作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 K]새로운 계급사회가 도래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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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지난번 'L. K'에서 끄적이는 자에게 온 메일을 소개한 이후,  또 한 차례 보내신 분만 다르고,  비슷한 내용의 파티 초청메일이 왔습니다.(관련 파일 : 안재범씨께 -_ 25일. VIP 파티건 !!.eml)  게다가 오늘 아침에도 또 파티 초청메일이 왔네요.(관련 파일 : 안재범씨 체크 ~~.eml) 저번에 온 초청메일에 아무런 답장도 없고,  반응이 없어서 또 보내고, 또 보낸 것일까요?  아무리 보내도 끄적이는 자는 갈 생각이 전혀 없는데 말이죠... 뭐 어쨌든 지난 처음에 온 초청메일로 인해서,  '끄적임'으로 뭔가 남기게 해준 것은 고맙긴 고마운데,  정말 궁금한 것은,  도대체 어디서 끄적이는 자의 실명을 알아내서 저런 제목으로 메일을 보내는건지...  그냥 스팸메일로 걸러서 안 보이게하기에는	]]>
	</description>
	<pubDate>Sat, 01 Sep 2007 21:29: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비의 쓸모없는 短想의 끄적임 製作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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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 K]아직 '731부대'는 사라지지 않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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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혹시 '製作所'를 찾아주시는 이 끄적이는 자 또래 중에서,  일명 '마루타 아르바이트'를 모르시는 분들이 계실까요?  아니면 이미 해봤거나 한번쯤 하고싶은 마음을 가지지 않은 분들이 계실까요? 끄적이는 자의 가까운 지인 중 한 명도,  이번 여름방학에 '마루타 아르바이트'를 하고 왔습니다.  다행히 아무 이상 없이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긴 했습니다만... '마루타'라는 단어를 유명하게 만든 '731부대'에 대해서,  정확히는 잘 몰라도 아마 대부분은 무슨 일을 자행한 부대인지 모르는 분들은,  정말 손에 꼽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만,  오늘 이 '731 부대'에 관한 기사가 나왔습니다.(관련기사 : [단독]'생체실험 731부대, 패전 9일 뒤 부산항 떠났다) 1주일 전, 이러한 '마루타 아르바이트'에	]]>
	</description>
	<pubDate>Tue, 21 Aug 2007 21:23:50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비의 쓸모없는 短想의 끄적임 製作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 K]이런 메일 받아보셨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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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製作所'를 찾아주시는 분들은 몇 개의 메일 주소를 가지고 계신가요?  음... 굳이 예전에 만들어놓고 사용하지 않는 주소말고,  하루에도 수십번 인터넷 창을 열어서 들락날락하는 주소말이에요~ 끄적이는 자는 개인적으로 쓰는 메일 주소가 3개와,  그리고 학교에서 업무라고 부르기에는 좀 거창하지만 그러한 용도로 쓰는 메일 주소를 주로 사용합니다만...  만들어놓고 쓰지 않는 메일주소는 엄청 많이있죠.  더군다나 그 중에서는 도대체 어디에 만들어뒀는지도 모르는 그런 주소도 있구요.  혹시 끄적이는 자와 비슷한 분들도 계시려나?^^;; 휴가를 다녀오기 전에 이러한 메일이 도착했습니다.(관련 파일 : 안재범씨에게 ^^.eml)  흠... 발송된 메일 제목 덕분에 끄적이는 자의 실명도 드러나게 되었네요.  뭐 관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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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Aug 2007 20:31:37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비의 쓸모없는 短想의 끄적임 製作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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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L. K]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나요!]]></title>
	<link>http://woobia.egloos.com/36227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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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製作所'를 찾아주시는 분들보다,  이 끄적이는 자는 세상살이를 오래한 것도 아니고,  험난한 거친 풍랑을 만난 것처럼 살지도 않았고,  그렇다고 온실 속에 화초처럼 살지는 않았습니다만,  옛 말 틀린 것이 없다는 말은 살아보면서 계속 느끼네요. 며칠 전에 끄적이는 자 개인적으로 자존심을 살짝 긁어놓아서,  기분이 약간 상했던 기사가 보도되었습니다.  물론 기사 내용 자체에 문제가 있어서 그런건 아니고...  그냥 지극히 개인적인 문제죠 뭐^^;;(관련기사 : &quot;자녀 키, 男 180㎝, 女 167㎝가 이상적&quot;, &quot;자녀 키, 男 180㎝, 女 167㎝가 이상적&quot;, &quot;아들 180㎝, 딸 167㎝가 이상적&quot;) 어머니들이 생각하는 것이라고 설문조사 결과라는데,  물론 평균치일테고,  말 그래도 &quot;이상적&quot;으로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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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Jul 2007 22:34:58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비의 쓸모없는 短想의 끄적임 製作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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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L. K]Wave and Shout, The Honored Victo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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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갑작스런 소식에 정말 놀라고 놀라고 또 놀랐습니다.  하마트면 그냥 다른 기사들에 묻혀져서 모르고 넘어갈 뻔 했는데,  다행히 제 시간에 맞춰서 신문기사를 보고야 말았네요.(관련기사 : 제주대에 수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신설) 제주대 수의학도 동지들이여!  더운 날씨에도 지치지 않고,  끝까지 투쟁한 동지들이여!  정말 축하드립니다.  당신들의 뜻을 이루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부럽고 대단합니다. 여러분들의 승리는,  곧 끄적이는 자가 있는 곳에도 좋은 영향을 줄 것이라고 믿습니다. 다시 한 번 승리를 축하드립니다.  비록 여러분들과 같이 하진 못한 수의학도 한 명이지만,  제주대 수의학도 동지 여러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Do Beat Victory on The Drum!  (승전고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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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Jul 2007 20:28: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비의 쓸모없는 短想의 끄적임 製作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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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 K]의사? 아무나 의사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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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키고,  미꾸라지 한 마리가 강물을 흐리는 법입니다.  소수의 잘못이 '도매급'으로 한 단체를 넘길 수도 있지요. 지난 달 신문지면을 장식한 기사 중에 경남 통영지방에서 일어난 사건을 알고 계시나요?  끄적이는 자가 신문을 보기 위해서 쓰는 RSS 프로그램으로 보아하니,  그 날 하루에도 같은 내용을 평균 2회 이상 중복 보도한 큰 사건 중에 하나입니다.(관련기사 : 통영서 의사가 여성환자 마취 성폭행, 의사가 환자 마취시켜 성폭행…통영시내 '발칵', '인면수심' 의사, 마취후 상습 성폭행한 의사 결국 꼬리 잡혀, 통영서 의사가 여성환자 마취 성폭행, 의사가 환자 마취시켜 성폭행…통영시내 '발칵', 수면내시경 女환자 성폭행…40대 의사, 마취시킨후 범행, 통영서 의사가 여성환자 마	]]>
	</description>
	<pubDate>Thu, 05 Jul 2007 22:07:08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비의 쓸모없는 短想의 끄적임 製作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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