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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lamy'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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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amy</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Mar 2012 23:02: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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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메모는 손으로 직접해야 제맛 :: de CHECK by LEOP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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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14/53/d0069153_4f60a11994234.jpg"  
				alt="메모는 손으로 직접해야 제맛 :: de CHECK by LE.."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스마트폰으로 세상을 더 스마트하게 살아가고 있지만, 여러분은 외우고 있는 전화번호가 몇개인가요? 전 가족들의 바뀐 새로운 전화번호도 가물가물합니다.^^  이젠 노트 타입의 스마트폰 까지 나오게 되었으니, 펜으로 글씨 쓰는 느낌은 갈수록 멀어져만 가는 것 같네요.^^  얼마전 후배가 사이트 한 곳을 추천해 주더군요. 함께 건축을 하던 친구들(LEOPON)인데 (아르바이트삼아) 그 감각을 살려 메모폴더를 판매한다고. 사이트를 가봤더니 디자인도 깔끔하고, 요즘 만년필이 조금 떙기는 터라 바로 질러줬죠.  LEOPON에서 제작해서 판매하는 메모폴더 de CHECK입니다. 제가 좋아라하는 주황색으로된 포장되어 플러스 1점.ㅎㅎ  출시 기념으로 리필속지를 하나 더 보내주셨군요.  함꼐 구매한 만년필은 LAMY의 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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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Mar 2012 23:02:28 +0900</pubDate>
	<dc:creator><![CDATA[enif's life log : Season 3]]></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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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PLATFORM PLACE @ 홍대 새 제품 : 라미 LAM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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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09/23/d0118223_4f59b9315b9ec.jpg"  
				alt="PLATFORM PLACE @ 홍대 새 제품 : 라미 LAMY"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수요일, 홍대에서 볼 일이 있어 오랜만에 홍대 PLATFORM PLACE에 다녀왔는데요 오픈했을 때보다 디스플레이 위치도 조금씩 바뀌고, 새로운 제품들도 들어와 있더라구요. 그 중에서 봤던 필기구 '라미 LAMY' 를 보여드릴까 합니다      PLATFORM PLACE 의 소개글  플랫폼 플레이스 홍대점에 새롭게 입고된 브랜드 LAMY, LAMY는 1930년 독일 하이델베르크에서 'C.Josef Lamy' 에 의해 런칭되었습니다. 독자적으로 필기구의 고품질을 위해 개발, 생산하는데 전력을 다 해온 라미 LAMY는 오랜 전통 뿐 아니라, 참신하고 독립적인 회사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독일 필기구 시장의 선두주자인 LAMY는 세계적인 필기구의 주요 브랜드 중 하나로 기술과 디자인의 혁신을 통해 사용	]]>
	</description>
	<pubDate>Fri, 09 Mar 2012 17:07:51 +0900</pubDate>
	<dc:creator><![CDATA[도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AMY 사파리 만년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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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2/11/74/d0146274_4f3545076dfc0.jpg"  
				alt="LAMY 사파리 만년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라미 만년필 색깔은 블랙 차콜 :)   친구는 흰색이 간지가 난다던데 유광은 싫어서 무광으로 질렸다  인터파크에서 할인할인해서 삼만원에   각인도 넣었는데.. 너무 길게 넣은 듯... 나름 좌우명이라서 넣었는데   아직 익숙안해서 EF인데 좀 두껍게 나온 감이 있다..  빨리 익숙해서 개발새발에서 벗어나길 바란다.	]]>
	</description>
	<pubDate>Thu, 09 Feb 2012 05:08:23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고맙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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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0/14/89/c0025089_4e970c55793e9.jpg"  
				alt="고맙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썼다. 지웠다. 고맙다는 말을 어떻게 표현해야할까. 나는 참 좋은 사람들 틈바구니에서 살고 있다는 걸 느낀다. 등단 소식을 들었던 날 축하주 한 잔 사달라는 나의 말에 서슴없이 '가자'고 말해주는 사람과 이 펜으로 좋은 글 쓰라고 선물을 해주는 사람.   나는 준 것이 없는데 줘야 할 것들이 늘어난다. 그래서 그것이 부담이라기보다 용기가 되어 기쁘다. John Lennon의 'Nobody Loves You' 첫 구절처럼 내가 몰락했을 때 아무도 나를 사랑해주지 않을 것을 안다. 그러므로 '나는 몰락하지 않으리' 힘을 주어 쓰노라.    얼마 전부터 드는 다짐. 아름다운 말, 이쁘고 고운 말을 써야지. 괜히 얼굴 찌뿌리지 말고 한번 더 웃는 습관을 가져야지. 부끄럽지 않은 글을 써야지. 노력해야지. 더 노력	]]>
	</description>
	<pubDate>Fri, 14 Oct 2011 01:39:02 +0900</pubDate>
	<dc:creator><![CDATA[太平天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레노마] 레노마 수딩 미네랄 세럼 미스트의 특징과 다양한 사용법!]]></title>
	<link>http://cutehyun12.egloos.com/15166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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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레노마] 레노마 수딩 미네랄 세럼 미스트의 특징과 다양한 사용법!	]]>
	</description>
	<pubDate>Tue, 28 Jun 2011 21:33:46 +0900</pubDate>
	<dc:creator><![CDATA[행복한 나날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AMY 들.]]></title>
	<link>http://ropey.egloos.com/2791867</link>
	<guid>http://ropey.egloos.com/279186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4/27/69/d0019269_4db826fd1dcae.jpg"  
				alt="LAMY 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 중에서 하나는 어제 질렀고, 둘은 마구 굴려가면서 쓰고 있고, 하나는 아껴가면서 쓰고 있습니다. 나머지 둘은 잘 안 쓰게 되네요. 아, 아시겠지만 사족으로. 왼쪽에서 부터 네 개가 사파리, 그 다음은 알스타, 마지막이 pur 048 모델 입니다.    올해 라미 컬러는 빨강, 파랑, 노랑, 무광 검정인 것 같더군요. 흰색도 있었던가. 파랑과 무광 검정은 조금 칙칙해서 패쑤, 노랑과 흰색은 감당이 안 되어서 패쑤. 빨강을 놓고 조금 고민했는데, 밝은 빨강이 아니라 짙은 빨강이라서 질러버렸습니다.    이번에 또 지르고 나서, 가지고 있는 라미 만년필들을 모두 꺼내보고는 깜놀 했습니다. 몇...몇 개 안되는 줄 알았는데! 필기구 좋아하는 분들한테는 새발의 피겠지만 쥔장 입장에서는 초큼 과(過) 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Wed, 27 Apr 2011 23:28:01 +0900</pubDate>
	<dc:creator><![CDATA[Set Horizontal Tab Position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라미 알스타 225 볼펜, 125 샤프펜슬 - LAMY Al-star 225 &amp; 125]]></title>
	<link>http://optimismm.egloos.com/3628987</link>
	<guid>http://optimismm.egloos.com/362898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4/19/26/a0045826_4dad873c5e247.jpg"  
				alt="라미 알스타 225 볼펜, 125 샤프펜슬 - LAMY Al-star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30년 독일에서 C. Josef Lamy에 의해 설립된 필기구 브랜드.만년필부터 시작해서 여러 제품군을 가지고 있고 펜촉부터 잉크 카트리지까지 모든 개발과 생산은 하이델베르크에서만 이루어진다.타 유명 필기구 브랜드들도 리필은 OEM 생산 방식을 택하고 있지만 라미는 자사에서 직접 생산한다.베를린 정부의 공식 사무용품이기도 하다.완벽하게 내 취향의 직관적이고 군더더기없는 디자인만을 선보이는(가끔은 빗나가지만) 라미.            좌측이 Al-star 225 볼펜 42,000 우측이 Al-satr 125 샤프펜슬 역시 42,000검은색의 깔끔한 케이스 안에 담겨져있다.외관은 거의 비슷하고 상단의 마개 부분의 디테일만 다르다.알루미늄 바디에 플라스틱 그립이며 펜은 강철클립, 샤프펜슬은 황동 	]]>
	</description>
	<pubDate>Tue, 19 Apr 2011 22:12:24 +0900</pubDate>
	<dc:creator><![CDATA[Ma non tropp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2월 21일 한정, 원어데이 LAMY 제품 판매]]></title>
	<link>http://riekun.egloos.com/2718416</link>
	<guid>http://riekun.egloos.com/2718416</guid>
	<description>
	<![CDATA[ 
  ...질렀습니다.  시중가 4만원 훌쩍 넘어가는 라미의 대표적 제품 사파리 만년필. 저번 퀴즈 맞춰서 5000원 적립한 것까지 써서 2만원 조금 넘는 가격에 결국 지르고 말았습니다.  시중가 4만원 라미 기본 사파리 만년필을 2만원 정도에 판매하고 있으니, 오늘 한정이네요.. 언젠가 또 할지도 모르겠지만. 차콜 사고 싶었는데 EF촉이 벌써 매진이라서 예전부터 사고 싶었던 칼라인 블루 EF촉을 구입했습니다. 도착하면 리뷰 한 번 올려보지요 ㅋ 이로써 만년필이 세 자루가 되었네요.  이놈의 필기구 욕심 ㅋ       하루에 한 가지 물건만을 판매하는 원어데이의 주소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21 Feb 2011 04:23:11 +0900</pubDate>
	<dc:creator><![CDATA[「假面大公」ⅰ Carpe die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y fountain pen &quot;LAMY Safari Matt Black&quot;]]></title>
	<link>http://dcompass.egloos.com/1893892</link>
	<guid>http://dcompass.egloos.com/189389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10/12/69/a0075069_4cb329e025dce.jpg"  
				alt="My fountain pen &quot;LAMY Safari Matt Black&quo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것은 만년필이다.. 요새는 머 구식이라 볼수 있는 만년필을 쓰는 사람은 별로 없겠지만,  나는 중학교시절 잠깐이나마 부친께서 중학교 입학기념으로 장려해주신 덕에 만년필을 사용한 경험이 있었다.  당시는 영어를 막 배우던 무렵이여서, 대소문자와 발음기호를 주고 써보곤 했는데..아무래도 익숙하지 않아서인지..  결국 오래 사용치는 못했지만,   나중에 또 생각해보니 그게 지금의 서체를 많이 만들어준 계기가 된 것이 아닌가 생각도 든다. 아이에서 소년이 될 무렵 고가의 제품을 선물 받았다는 추억이 있어서 였는지...   회사에 들어가 주임승급 당시 자축기념으로 스스로에게 선물해준 것이 만년필이였다.  이후로 나는 후배사원들의 진급때면 항상 이 모델을 선물 해주곤 했다...  라미는 독일의 만년필 회사로서, 상위	]]>
	</description>
	<pubDate>Tue, 12 Oct 2010 00:41:18 +0900</pubDate>
	<dc:creator><![CDATA[delta compas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레노마 라헨느 수아베 링클프리 세럼]]></title>
	<link>http://admong.egloos.com/2605523</link>
	<guid>http://admong.egloos.com/260552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09/26/50/f0052450_4c9f5d4f3c017.jpg"  
				alt="레노마 라헨느 수아베 링클프리 세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라미화장품 바로 찾아가기: 	]]>
	</description>
	<pubDate>Mon, 27 Sep 2010 00:16:08 +0900</pubDate>
	<dc:creator><![CDATA[쿨럽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AMY Safari Fountain pen ]]></title>
	<link>http://battler76.egloos.com/3349282</link>
	<guid>http://battler76.egloos.com/334928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7/03/32/a0013632_4c2f470721785.jpg"  
				alt="LAMY Safari Fountain pen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중학교 2학년인가 3학년 때 동네 문방구에서 용돈 모아서 샀던 싸구려 만년필에 대한 정말 좋지 못한 기억으로 인해 다시는 만년필이란 물건은 안산다고 다짐을 했었는데, 20년만에 결국 만년필을 또 사게 되었습니다.  얼마 전에 마눌님께서 5만원 한도 내에서 지름을 허락해 주셔서 그 돈으로 무얼 지를까 하고 무척이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종종 구경가는 분의 블로그에서 봤던 라미 사파리가 생각나서 구경이나 해보자 한 것이 지름으로 이어졌군요.  그래도 생각보다 저렴한 4만원대, 거기에 인터넷 가격비교+적립금 사용+포인트 신공으로 2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 아침에 집으로 배송받아서 써보니 손에 착 감기는 느낌, 부드러운 종이부터 거친 종이까지 가리지 않고 미끄러지듯이 써지는 필기감이 너무 좋더군요. 앞	]]>
	</description>
	<pubDate>Sat, 03 Jul 2010 23:28:04 +0900</pubDate>
	<dc:creator><![CDATA[梅photographer - 熱血超Minor魂]]></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AMY Safari.]]></title>
	<link>http://NightWatch.egloos.com/16017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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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2/22/21/f0046121_4b3065e3bc23b.jpg"  
				alt="LAMY Safari."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왔습니다 :)    토요일 원어데이에서 질렀던 라미 사파리. 왔습니다!    자고 있었는데, 벨소리에 후다닥(.....;;)        라미 사파리 오렌지(한정판이라고 하더라구요...)와 흑색 카트리지. 질렀습니다.  조금만 늦었더라도 둘 다 못 구할 뻔 했지요aa    역시 지름은 타이밍입니다 :)      곧장 열어서 꺼냈습니다.  기본으로 검정&amp;amp;파랑 카트리지가 있었습니다.    카트리지 하나당 한달 정도 쓴다고 하니.......어느정도는 괜찮겠지요.  그동안 병잉크에 대해 공부해야겠습니다a      제 글씨체.....;;; 한번 써보았습니다.  은근히 사각거리더라구요- 원래 이런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부드럽게 써진다는 건 볼펜에 가까운 것이겠지요...        아무튼 앞으로 잘 써	]]>
	</description>
	<pubDate>Tue, 22 Dec 2009 15:28:49 +0900</pubDate>
	<dc:creator><![CDATA[Promised La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AMY] 5대 만년필, 라즈베리에서 세러리안 블루를 뽑아내다.]]></title>
	<link>http://anngabriel.egloos.com/5142157</link>
	<guid>http://anngabriel.egloos.com/514215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2/07/43/c0014543_4b1c7674e2ad7.jpg"  
				alt="[LAMY] 5대 만년필, 라즈베리에서 세러리안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려서부터 필기구에 대한 로망이 강했었습니다. 특별히 글을 쓰거나 하는 것도 아니었는데  왜그랬는지..(이런 된장..) 지금은 컴퓨터가 주 기입대상이 되다보니 예전보단 줄어들었지만...    그런 의미로 다 한번쯤 꺼내볼까 해보니 이녀석도 박스 속에 있네요;;  직접 쓴건 아니고 영화같은데서 보면 멋드러지게 깃털로 쓰는 장면들이 나오는지라  그게 멋져보여서 가지고 있습니다. ㅎㅎ      중학생 때 첫 만년필이었던 엘리제..대부분 촉이 휘어지는 문제로 다음 것을 구입하게 되는데 이녀석도  마찬가지 입니다. 흑진주처럼 반짝이는게 아름다웠었는데 ㅠㅠ 다음은 맘먹고 파커의 소넷을 구입했는데  이런저런 우여곡절 끝에 친구에게 선물로 줬었네요. ㅠㅠ 앍 쓰라린 기억이...      고등학교 때는 친구에게 선물 받	]]>
	</description>
	<pubDate>Mon, 07 Dec 2009 19:07:52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누키의 MAGIC-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amy. safari 2009 specil edition orange]]></title>
	<link>http://keum.egloos.com/2425952</link>
	<guid>http://keum.egloos.com/242595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09/14/62/d0017162_4aadd088284e2.jpg"  
				alt="lamy. safari 2009 specil edition orange"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람의   새로운 계기는  새로운 펜 하나로도 충분하다.                     	]]>
	</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09 14:12:34 +0900</pubDate>
	<dc:creator><![CDATA[ + 저 여 깃 써 요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리뷰] 마음에 드는 잉크 : LAMY 진청 컬러]]></title>
	<link>http://bikblog.egloos.com/1860577</link>
	<guid>http://bikblog.egloos.com/186057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901/15/58/a0013258_496f21f859f83_t.jpg"  
				alt="[리뷰] 마음에 드는 잉크 : LAMY 진청 컬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벌써 작년의 일이다. LAMY의 Safari에 대한 리뷰를 포스팅했다. 구입 시 별도의 잉크를 구매하지 않고 패키지에 포함되어 있는 잉크 카트리지를 사용해 왔다. 며칠 전부터 잉크가 잘 나오지 않아 열어보니 카트리지의 잉크가 떨어진 것이 보였다. 그래서 잉크를 질렀다. 원래 좋아하는 잉크는 Parker Quink 흑색이지만, 왠지 LAMY에는 LAMY 잉크를 써보는 것도 좋겠다 싶어 LAMY의 ‘진청’을 선택했다. 가격은 Parker보다 대략 2000원이 비싸다.   패키지는 정육면체고 용량(50ml)대비 크기가 큰 편. 패키지가 이렇게 큰 제품 중에는 겉포장재가 있고 제품은 내부 포장재로 겹겹이 쌓여있는 경우도 많지만 실용주의의 나라인 독일제품은 포장의 측면에서 상당히 인색하다. 꽤 고가의 물건임에도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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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Jan 2009 20:47: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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