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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las'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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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as</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4 Apr 2012 14:47: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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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국에 군사기술 이전의 완화를 원하는 브라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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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24/63/e0055563_4f963bbba6c61.jpg"  
				alt="미국에 군사기술 이전의 완화를 원하는 브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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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Brazil Wants U.S. Military Technology Transfer Restrictions Lifted (기사 링크)  Defense News 기사로, 세우수 아모링 (Celso Amorim) 브라질 국방장관이 곧 이루어질 레온 파 네타 (Leon Panetta) 미 국방장관과의 회담에서 군사기술 이전에 대한 미 정부의 제한을 완화시켜 줄 것을 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는 소식입니다.    [지난 4월 23일, 콜롬비아의 톨레마이다 (Tolemaida)를 방문한 파네타 미 국방장관이 콜롬비아에 파견된 미군 장병들을 격려하는 모습입니다. ⓒ DOD]  지난 4월 23일, 브라질 현지 일간지인 폴라 지 상파울루 (Folha de Sao Paulo)와의 인터뷰에서 아 모링 장관은 기술적 컨텐츠와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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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Apr 2012 14:47:21 +0900</pubDate>
	<dc:creator><![CDATA[dunkbear의 블로그 3.0]]></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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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프리카까지 그 영역을 넓히는 슈퍼 투카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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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30/63/e0055563_4f754d4a048e1.jpg"  
				alt="아프리카까지 그 영역을 넓히는 슈퍼 투카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frican Countries Buy Super Tucano (기사 링크)  Aviation Week 기사로, 브라질을 대표하는 항공-방산업체인 임브라에르 (Embraer)가 아프리카 국 가 3곳에 A-29 슈퍼 투카노 (Super Tucano) 터보프롭기를 수출한다고 발표했다는 소식입니다. 도 입 국가들은 부르키나파소 (Burkina Faso), 앙골라 (Angola) 및 모리타니 (Mauritania)라고 합니다.   ⓒ FORÇA AÉREA BRASILEIRA FAB  부르키나파소는 이미 지난해 (2011년)에 슈퍼 투카노 3대를 인도받았다지만, 추가 도입을 위한 협상 이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앙골라는 6대를 도입하기로 해서, 올해 (2012년) 3대를 인도받고 나머지 3 대를 내년 (2013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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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Mar 2012 15:06:36 +0900</pubDate>
	<dc:creator><![CDATA[dunkbear의 블로그 3.0]]></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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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경공격기 (LAS) 사업을 다시 시작하는 미 공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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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10/63/e0055563_4f5b59da870d2.jpg"  
				alt="경공격기 (LAS) 사업을 다시 시작하는 미 공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fghan LAS contest to start from scratch after failed US selection (기사 링크)  Flightglobal 기사로, 미 공군이 경공격기 사업인 LAS (Light Air Support)을 다시 시작해야만 할  거라고 지난 3월 6일, 미 하원 국방 소위원회 (House Defense Appropriations Subcommittee) 에 출석한 마이클 돈리 (Michael Donley) 미 공군장관이 밝혔다는 소식입니다.   © FORÇA AÉREA BRASILEIRA FAB  돈리 장관은 LAS 사업을 아프가니스탄 정부가 절실히 필요로 하고 있다면서, 제자리로 돌아가서 LAS 사업의 기종을 처음부터 시작해야 할 필요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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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0 Mar 2012 22:49:06 +0900</pubDate>
	<dc:creator><![CDATA[dunkbear의 블로그 3.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슈퍼 투카노 도입계약을 취소한 미 공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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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2/29/63/e0055563_4f4d72dcbe44c.jpg"  
				alt="슈퍼 투카노 도입계약을 취소한 미 공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USAF Cancels Super Tucanos; Investigates (기사 링크)  Aviation Week 기사로, 미 공군이 지난 2011년 11월에 경공격지원기 또는 LAS (Light Air Support)  사업의 기종으로 임브라에르 (Embraer)사의 AT-29 슈퍼 투카노 (Super Tucano)를 선정하기로 한 결정을 취소했다는 소식입니다. 이 결정은 사업 과정에 문제가 있다는 우려 때문이라고 합니다.    아프가니스탄 공군에 대게릴라전 및 근접항공지원 (Close Air Support, 이하 CAS) 전력을 지원하 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 중인 LAS 사업에서 브라질의 임브라에르사는 시에라 네바다 (Sierra Nev- ada Corp.)사와 손잡고 슈퍼 투카노를 제시했었습니다.  이	]]>
	</description>
	<pubDate>Wed, 29 Feb 2012 09:42:18 +0900</pubDate>
	<dc:creator><![CDATA[dunkbear의 블로그 3.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법정공방으로 중지된 미 공군의 LAS 사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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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06/63/e0055563_4f06e0d1bad59.jpg"  
				alt="법정공방으로 중지된 미 공군의 LAS 사업"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USAF LAS Program Stopped For Court Fight (기사 링크)  Aviation Week 기사로, 지난 1월 4일에 미 공군이 경공격지원기 또는 LAS (Light Air Support) 사업을 실시하는 업체들에 대해 &quot;작업-중단 (stop-work)&quot; 명령을 내렸다는 소식입니다. LAS 사업은 브라질의  임브라에르 (Embraer)와 미국 협력사인 시에라 네바다 (Sierra Nevada)에서 따냈었습니다.   ⓒ Força Aérea Brasileira FAB  그러나 3억5천5백만 달러에 이르는 이번 사업을 놓고 경쟁해왔던 미국의 호커 비치크래프트 (Hawker  Beechcraft)사는 이러한 결정에 항의하면서 결국 이 이슈를 연방법원으로 끌고 갔다고 합니다. 미 공 군은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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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Jan 2012 21:00:40 +0900</pubDate>
	<dc:creator><![CDATA[dunkbear의 블로그 3.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 공군의 LAS 사업에서 탈락한 AT-6 텍산 I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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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1/23/63/e0055563_4ecce5b54dc9c.jpg"  
				alt="미 공군의 LAS 사업에서 탈락한 AT-6 텍산 II"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Hawker Beechcraft protests over USAF decision... (기사 링크)  Flightglobal 기사로, 미국의 항공기 제조업체인 호커 비치크래프트 (Hawker Beechcraft)사가 미 공 군이 실시한 경공격지원기 또는 LAS (Light Air Support) 사업에서 탈락했고, 이에 대해 항의할 예정 이라는 소식입니다. 호커 비치크래프트는 LAS 사업에 AT-6 텍산 II (Texan II)를 제안했었죠.   © U.S. Air Force  호커 비치크래프트는 보도자료에서 AT-6의 탈락을 통보받은 이후 평가를 요구했다고 밝혔고, 지난 11월 20일에도 LAS 사업에서 탈락한 것에 대해 취할 수 있는 법적 조치를 아직도 고려 중이라고 언 급했다고 합니다. AT-6의 탈	]]>
	</description>
	<pubDate>Wed, 23 Nov 2011 21:26:10 +0900</pubDate>
	<dc:creator><![CDATA[dunkbear의 블로그 3.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gain - One More Final: I Am Sorry.]]></title>
	<link>http://basileusromanus.egloos.com/27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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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붉은 LCL의 바닷가에서, 소년, 이카리 신지는 소녀, 소류 아스카 랑그레이의 목을 조른다.  어째서 그런 짓을 하고 있는가, 그런 것은 신지 본인도 알 도리가 없다. 서드 임팩트가 진행되던 도중 릴리스 안에서 들었던 아스카의 그 무수한 거절의 말들 때문에? '곁에 오지마', '넌 날 상처입힐 뿐이야', '누구라도 좋은 거잖아, 내게로 그저 도망치고 있을 뿐이잖아', 그리고  '하지만 너랑과는, 절대로, 죽어도 싫어'. 그렇다면 그 말은 대체 뭐였단 말인가. '네가 전부 내 것이 되지 않는다면 나, 아무 것도 소용 없어'? 무엇이 그녀의 '진심'인가? 아니 그녀에게 애당초 '진심'이라는 감정이 존재하기는 하는 것인가? 여전히, 신지는 알 도리가 없다.마지막 문턱에서 저지된 서드 임팩트, 그럼에도 결국 전	]]>
	</description>
	<pubDate>Wed, 05 Jan 2011 16:02:15 +0900</pubDate>
	<dc:creator><![CDATA[Agai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omo en las nubes I by Dosi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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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Como en las nubes I by Dosis   이 작품이 속한 카테고리 : 사진&amp;gt;컨셉  이 작품의 태그 : Como   en   las   nubes   I   	]]>
	</description>
	<pubDate>Wed, 16 Jun 2010 15:07:33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유로운 창작공간 - 스너그아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 시간의 흐름 속에서 -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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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이 시간의 흐름 속에서 - 8        --------------------------------------------------------------------------------        ......울고 있다.        어린 모습의 내가 울고 있다.         가슴에는 낡고 더러워진 1권의 앨범을 안고.        깊은 숲 속에서, 혼자 울고 있다.         어린 내가 앨범을 펼친다.         거기에 붙여진 사진은 모두, 여기저기 찟겨 있고.    그 중에는 피가 검게 들러붙어 있는 것까지 있어서.    하나도 남김없이 	]]>
	</description>
	<pubDate>Wed, 20 Jan 2010 17:18:20 +0900</pubDate>
	<dc:creator><![CDATA[티브의 허접한 번역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 시간의 흐름 속에서 -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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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이 시간의 흐름 속에서 - 7        --------------------------------------------------------------------------------        ［아스카. 싱크로율, 어제부터 다시 떨어지고 있어. 제대로 집중해］        「 ――하고 있다고! 」        깔보는 것 같은 아카기박사의 말에, 나는 가시돚힌 고함소리로 답했다.         통신에서 새어나와 들리는, 단념한 것 같은 한숨.    말이 없어도, 그 한숨이 확실하게 속마음을 말해주고 있었다.         그 뒤로 일주일이 지나, 	]]>
	</description>
	<pubDate>Sat, 16 Jan 2010 13:06:38 +0900</pubDate>
	<dc:creator><![CDATA[티브의 허접한 번역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 시간의 흐름 속에서 -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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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 개는 볼품없이 약해져 있어, 당장 죽을 것 같아 보였다.     너덜너덜한 골판지 상자 속, 한 장의 타올을 침상으로 얕은 호흡을 반복하는 작은 모습.     털은 원래 색을 알 수 없을 정도로 더러워져 거무스름해, 살을 애는 추위에 떨고 있다.         그 모습에 동정을 느끼지 않았다고 말한다면 거짓말이다.         그렇다고 해서, 이 작은 생명을 구하자라고 생각하기에는,    나는 너무나도 이기적이고, 속이 좁은 인간이었다.         무엇보다도, 어설프게 접해 정이 들었을 경우, 먹이나 산책,    변까지 치워주지 않으면 안된다.     솔직하게 말해서, 그렇게 귀찮은 일은 정말 사양이였다.         나만큼 펫을 기르는데 어울리지 않는 사람도 없다고 자각할 수 있을 만큼,    	]]>
	</description>
	<pubDate>Fri, 15 Jan 2010 00:48:46 +0900</pubDate>
	<dc:creator><![CDATA[티브의 허접한 번역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 시간의 흐름 속에서 -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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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이 시간의 흐름 속에서 - 4        --------------------------------------------------------------------------------                        나는 10년만에 느끼는 그리운 냄새속에 몸을 담그고 있었다.         싱크로 테스트를 위한 테스트플러그 안    하지만, 이호기 코어의 기색은 확실히 느껴진다.     이것이 진짜 엔트리플러그였다면, 좀 더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었을텐데.                다녀왔어요, 마마.    나, 돌아왔어.    지금부터 다	]]>
	</description>
	<pubDate>Fri, 08 Jan 2010 10:53:40 +0900</pubDate>
	<dc:creator><![CDATA[티브의 허접한 번역공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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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이 시간의 흐름 속에서 - 1]]></title>
	<link>http://Tbringer.egloos.com/3519447</link>
	<guid>http://Tbringer.egloos.com/3519447</guid>
	<description>
	<![CDATA[ 
--------------------------------------------------------------------------------    이 시간의 흐름 속에서 - 1    --------------------------------------------------------------------------------              「 헤어 뮤라. 미안하지만 , 이 보고서로는 도저히 납득할 수 없어요. 」    나의 냉담한 말에 , 눈앞에 있는 신사가 굴욕감에 어깨를 떨고 있는 것을 알았다.     딸과 같은 연령의 여성의 거만한 행동을 불쾌하게 생각하는 기분을 모르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 내 마음에는 조금의 동정심도 솟아오르지 않았다.     지나가는 것은 , 오히려 경멸과 	]]>
	</description>
	<pubDate>Sun, 03 Jan 2010 05:33:56 +0900</pubDate>
	<dc:creator><![CDATA[티브의 허접한 번역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작품 소개-]]></title>
	<link>http://Tbringer.egloos.com/35177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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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 시간의 흐름 속에서 (원제 : この時の流れの中で)    장르는 : 역행 , LAS 입니다.     총분량 5화의 길지 않은 짧은 팬픽입니다.     아스카의 1인칭 시점으로 아스카의 심리 묘사가 뛰어나고 , 그 설득력이 굉장히 높습니다.     EOE후의 이야기도 살짝 그리고 있으며 ,     다른 역행물이 역사의 개변에 초점을 맞췄다면 , 이 작품은 아스카의 심리 변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아스카 팬이라면 충분히 만족할 수 있는 팬픽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팬픽은 2004년에 완결된 작품입니다.     하지만 개재된 홈페이지가 현재 폐쇄. 웹으로는 볼 수 없습니다.     참고로 이 팬픽을 구하기 위해 전 꼬박 하루동안 일웹을 배회했습니다.     그럼 즐겁게 감상하시길 바랍니다	]]>
	</description>
	<pubDate>Sat, 02 Jan 2010 10:13:05 +0900</pubDate>
	<dc:creator><![CDATA[티브의 허접한 번역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클라우드]나도 보고왔으니 파드립.]]></title>
	<link>http://crclba.egloos.com/1589604</link>
	<guid>http://crclba.egloos.com/1589604</guid>
	<description>
	<![CDATA[ 
      	]]>
	</description>
	<pubDate>Tue, 08 Dec 2009 15:20:32 +0900</pubDate>
	<dc:creator><![CDATA[3인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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