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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lg트윈스'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lg트윈스</link>
		<description>lg트윈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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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May 2012 21:22: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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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관전평] 5월 27일 LG:KIA - 투타 붕괴 LG, KIA전 스윕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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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LG가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KIA에 7:3으로 패하며 3연전 스윕을 당했습니다. 투타 모두가 붕괴된 완패였습니다.    LG 선발 이승우는 5.1이닝 동안 무려 13안타를 허용하며 5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습다. 오늘 경기에서 이승우의 가장 큰 문제점은 두 가지였는데 첫 번째는 선두 타자 승부에 실패했으며 두 번째는 볼 카운트를 불리하게 전개했다는 점입니다.     이승우는 6번의 이닝 중 4이닝에 걸쳐 선두 타자를 출루시켰고 그 중 3이닝에서 실점했습니다. 선두 타자를 너무나 자주 출루시키니 동료 야수들의 입장에서는 피곤할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이승우는 5회말 이준호에게 안타를 허용하며 화근을 자초했고 집중타를 얻어맞으며 2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LG 타선이 5회초 간신히 역전에 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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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May 2012 21:22:25 +0900</pubDate>
	<dc:creator><![CDATA[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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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안개 속’ LG 4번 타자, 적임자는 누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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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LG의 4번 타자 고민이 수면 위로 올라왔습니다. 2009년 외국인 타자 페타지니를 제외하면 지난 10여 년 간 변변한 4번 타자가 없었던 고민이 올해도 반복되고 있습니다.      교타자 타입의 좌타자를 타 팀에 비해 다수 보유하고 있는 LG이지만 좌우를 통틀어 4번 타자로서 적임자를 꼽기는 어렵습니다. 4번 타자라면 경기의 흐름을 한 방에 바꿀 수 있는 장타력을 지녀야 하지만 넓은 잠실야구장을 홈구장으로 사용하는 LG는 전통적으로 장타자와는 인연이 먼 팀 컬러를 유지해왔습니다. LG의 지휘봉을 잡은 신임 김기태 감독이 시즌 개막 전 ‘우타자를 4번 타자로 기용하겠다’며 정성훈을 4번 타자로 예고한 것은 이 같은 장고 끝의 결정이었을 것입니다.    4번 타자 정성훈은 4월에는 순항했습니다. 16경기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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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May 2012 08:26:50 +0900</pubDate>
	<dc:creator><![CDATA[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관전평] 5월 26일 LG:KIA - 유원상, 충격의 블론 패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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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LG가 KIA와의 주말 3연전 두 번째 경기에서 역전에 재역전을 반복하는 접전 끝에 6:5로 패했습니다. 셋업맨 유원상과 4번 타자 박용택의 부진이 발목을 잡았습니다.    승부처는 7회말이었습니다. 5:4로 LG가 앞선 상황에서 2사 후 김원섭의 2타점 역전 3루타가 터지면서 분위기는 급격히 KIA로 기울었습니다. 0점대 평균자책점을 자랑하는 완벽에 가까운 셋업맨 유원상이 연속 피안타로 역전을 허용했다는 점에서 LG는 충격을 받지 않을 수 없었고 KIA는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7회말 2실점의 근본적인 불씨를 제공한 것은 이상열입니다. 우규민의 호투로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등판한 이상열은 이용규를 상대로 볼넷을 허용하며 위기를 자초했습니다. 이상열을 등판시킨 것은 이용규 단 한 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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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May 2012 21:56:28 +0900</pubDate>
	<dc:creator><![CDATA[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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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G 선발 라인업, 대수술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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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LG는 지난 주 5승 1패의 호조를 보였지만 이번 주 4경기에서 1승 3패에 그치고 있습니다. 야수들의 타석에서의 집중력 상실과 수비 실수로 인해 부진에 빠져 있습니다.      현재 LG의 팀 평균자책점은 3.83으로 8개 구단 중 1위입니다. 지난 스토브 리그에서 주축 투수 3명이 이탈하고 주전 포수마저 떠난 상황에서 평균자책점 1위를 달리고 있다는 점에는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최근 몇 년 간 선발과 불펜을 통틀어 LG 마운드가 이처럼 안정적이었던 적이 있었나 싶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LG가 5할이 간신히 넘는 승률에 그치고 있는 이유는 역시 야수들의 부진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중심 타선의 부진이 뼈아픕니다. 정성훈이 4번 타자로 고정 배치되고 이병규가 정성훈의 뒤를 받치는 중심 타선이 주	]]>
	</description>
	<pubDate>Sat, 26 May 2012 08:01:09 +0900</pubDate>
	<dc:creator><![CDATA[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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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관전평] 5월 25일 LG:KIA - 오지환, 또 팀을 패배로 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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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LG가 KIA와의 주말 3연전 첫 경기에서 5:2로 역전패했습니다. 타선의 집중력 상실과 수비 실수가 패인입니다.    오늘도 오지환은 수비 실수로 팀을 패배로 몰아넣었습니다. 오지환은 5회말 2:1로 쫓긴 2사 2루에서 김선빈의 땅볼 타구를 포구한 뒤 1루에 송구하지 않아 내야 안타로 만들어줬습니다. 타구가 깊었지만 포구에 성공했으며 시야를 가리던 3루수 정성훈은 주저앉았고 김선빈이 1루를 향해 절반도 가지 못했다는 점에서 기록상으로만 안타였을 뿐 사실상의 실책이었습니다. 자신의 강견을 믿고 송구해야 했지만 그렇지 않았습니다.     오지환은 최근 실책이 겹치면서 수비 능력에 대한 자신감을 완전히 상실해 결정적인 순간에 송구조차 하지 못하게 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오지환이 이닝을 마감시킬 수 있는 기회	]]>
	</description>
	<pubDate>Fri, 25 May 2012 22:27:36 +0900</pubDate>
	<dc:creator><![CDATA[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임찬규, 이진영 물벼락. 승리 후 즐거운 광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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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5/36/a0053836_4fbf024222479.jpg"  
				alt="임찬규, 이진영 물벼락. 승리 후 즐거운 광경"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수훈선수 이진영에게 쏟아진 물세례. 범인은 바로 2년차 임찬규였다. -사진: LG 트윈스)  임찬규의 물세례가 화제에 올랐다. 수훈선수 인터뷰중인 선배 이진영에게 물을 끼얹은 것이다. 모두에게 친근한 파란색 바케스에 물을 한가득 담아 뒤뚱뒤뚱 걸어오더니, 주저 없이 말이다. 넘실댈 만큼 가득했던 물이 그대로 이진영에게 쏟아졌다, 인터뷰를 하는 아나운서도 여지없이 튀었다. 그리고는 해맑은 표정을 지으며 불펜으로 도망갔다. 이진영은 당황스러운 모습이었지만, 금방 웃음을 되찾았다.아나운서가 어떻게 보복할거냐는 질문에, 이진영은 웃으며 선배니까 배트를 사용해서 보복하겠다고. 물론 간단히 꿀밤 한 대로 끝났다고 한다. 이 모든 사태(?)의 원흉은 바로 주장인 이병규. 올 시즌 부진으로 힘들어하는 2년차 임찬규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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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May 2012 12:56:26 +0900</pubDate>
	<dc:creator><![CDATA[정공의 활자로 읽는 야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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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LG 이병규, 기나긴 슬럼프의 끝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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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LG 이병규의 슬럼프가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현재 이병규는 89타수 19안타 타율 0.213에 불과합니다. 4월 중순 장딴지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된 바 있는데 부상 이전과 이후 모두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4월 7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삼성과의 개막전에서 차우찬을 상대로 결승 만루 홈런을 터뜨린 것이 사실상 유일한 활약이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병규의 장점은 특유의 몰아치기입니다. 타격감이 좋으면 한 경기에 3안타, 4안타를 마구 몰아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병규가 올 시즌 출전한 27경기에서 멀티 히트를 기록한 것은 단 2경기에 불과하며 그것도 2안타에 그쳤습니다. 3안타, 4안타는 전혀 기대할 수 없으며 2안타가 나올 확률 또한 매우 희박한 상태라는 의미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Fri, 25 May 2012 08:06:45 +0900</pubDate>
	<dc:creator><![CDATA[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5.24 야구잡담 '좆쥐 vs 히어로즈' 外]]></title>
	<link>http://chars.egloos.com/38438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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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좆쥐 vs 히어로즈    &quot;스캠도 제대로 못가는 팀도 있는데 2팀만 제끼면 4위 아니냐. 부담가지지 마라&quot;  *-는 08년 시즌 직전 좆쥐 스캠에서 구본무였던가 구본준이었던가 여튼 두 양반 중에 한 분이 선수들하고 식사하면서 했던 발언임돠ㅋ   그리고 저 시즌에 좆쥐는 &quot;저 스캠도 제대로 못간 팀&quot; 에게 처발리면서 역사적인 꼴찌를 했져.  *뭐 여튼 최동수 발언으로 어제 시끄러웠던 모양인데 저런 인식이 하루아침에 생긴건 아님돠.08년 히어로즈 창단 이래 계속해서 있었던 인식이죠잉. 최근에 모 구단에 장씨 성가진 분도 &quot;NC생기면 넥센처럼 처발리는게 일이고 재정도 불안하니 안된다&quot; 라는 명언을 날리기도 했고.  *사실 선수단에도 일종의 저런 이유의 패배감이 있었던 것도 사실인데 (이건 직접 들은 이야기임ㅋ소스	]]>
	</description>
	<pubDate>Thu, 24 May 2012 23:49:36 +0900</pubDate>
	<dc:creator><![CDATA[샤아전용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관전평] 5월 24일 LG:넥센 - ‘믿을맨’ 유원상, LG 승리 지켰다]]></title>
	<link>http://tomino.egloos.com/47072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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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LG가 경기 초반 대량 득점과 투수진의 호투에 힘입어 넥센에 5:3으로 승리했습니다. 시즌 2연패와 넥센전 4연패에서 탈출한 LG는 넥센의 9연승을 저지했습니다.    LG 타선을 이끈 것은 4타수 3안타 2타점의 이진영입니다. 이진영은 1회말 무사 1, 3루 기회에서 우전 적시타로 선취점을 뽑으며 결승타의 주인공이 되었고 2회말에는 1사 만루에서 희생 플라이로 4:0으로 달아나는 타점을 얻었습니다. 박용택, 작은 이병규, 오지환도 멀티 히트로 활약했습니다.     하지만 LG 타선은 초반 3이닝 동안 5득점한 이후 경기 종료까지 추가 득점에 실패하면서 투수진에 많은 부담을 안겼습니다. 에이스 주키치는 볼넷을 6개나 허용하며 제구가 흔들렸지만 6이닝 3실점으로 7경기 연속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하며 시즌 6승	]]>
	</description>
	<pubDate>Thu, 24 May 2012 22:20:17 +0900</pubDate>
	<dc:creator><![CDATA[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연패차단]]></title>
	<link>http://kaid.egloos.com/29325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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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에러가 없으니 그래도 깔끔하게 끝났네.  ▶ 일(4실책) 화(1실책) 수(2실책) 전체적으로 상대에게 대주려고 안달난듯한 그 플레이는 에이스님이 끊어주셔서 다행이다.역시 이게 에이스가 필요한 이유 아닐까.  ▶ 분명 이론적으론 4연승후 2연패인데 넥센전 성적에 압도되서 멘탈이 힘들었을듯.초반에 많이 까먹더라도 아예 못잡는건 아니라는건 (반대로 초반에 벌어놓고도 잘 까먹는건) 11LG가.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가지는게. 어차피 이팀이 강팀도 아닌데(...)  ▶ 어제경기에서 최동수 발언은 쓰레기이니 실컷 지탄받아야하는게 마땅하다고 생각물론 그 발언이 어떤 연유에서 나오는건진 몰라도 전혀 커트할수있는 능력이 없는 프런트도 레알 ㅄ▶ 그와 별개로 6횐가 8회쯤 덕아웃에서 모여서 질타한게 굳이 팀 내분 요소가 될꺼	]]>
	</description>
	<pubDate>Thu, 24 May 2012 21:53:52 +0900</pubDate>
	<dc:creator><![CDATA[LG빠따엔 수맥이 흐른다는데 사실인가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금 야구 돌아가는 걸 보면...]]></title>
	<link>http://rozanov.egloos.com/11661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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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진짜 이렇게 상황이 전개될 줄 몰랐다.... 모든 예상이 뒤집어졌다랄까....야구 제대로 보는 건 아니지만 대충 구단들 돌아가는 걸 보면...  먼저 넥센. 이 녀석들은 하위권일줄 알았는데 어찌 된게 투수들도 중간은 해주고 타자들이 갑자기 대폭발했다... 덕분에 탑센... 더군다나 현재 상대는 쌍둥이, 그리고 다음 상대는 독수리.... 12연승 확정이라고 해도 될 듯... 이 녀석들은 자연재해야...  삼성은........ 분명 초기에는 1강으로 점쳐졌는데 이건 뭐.... 4월보다는 상황이 나은 편이지만 이 녀석들 작년 챔피언 맞나 싶다... 좀 더 분발해라! 삼성!  롯데의 경우 4월에 아주 날라다니더니만 지금은 다 죽다가 살아난 상태고...  SK도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부자는 망해도 3년은 먹고 산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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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May 2012 10:56:48 +0900</pubDate>
	<dc:creator><![CDATA[로자노프의 작은 둥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G 마운드, ‘정수성 울렁증’ 극복하라]]></title>
	<link>http://tomino.egloos.com/47069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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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LG는 어제 경기에서 10:7로 패해 넥센전 4연패를 기록하며 넥센과의 시즌 전적에서도 1승 6패로 크게 밀리고 있습니다. 이택근, 박병호, 강정호로 연결되는 넥센의 중심 타선을 상대로 LG 투수진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기 때문이지만 근본적으로 1번 타자 정수성을 너무나 손쉽게 출루시켜 주자를 둔 상태에서 중심 타선과 힘겨운 승부를 이어가고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LG 마운드의 ‘정수성 울렁증’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정수성의 올 시즌 타율은 0.287이며 LG전 7경기 타율은 0.130입니다. 타율만 놓고 보면 ‘정수성 울렁증’이라는 말은 앞뒤가 맞지 않는 듯합니다. 하지만 정수성을 상대로 LG 투수들이 내준 볼넷이 무려 10개입니다. 정수성은 올 시즌 18개의 볼넷을 얻었는데 그중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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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May 2012 07:38:41 +0900</pubDate>
	<dc:creator><![CDATA[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관전평] 5월 23일 LG:넥센 - 졸전 LG, 당신들이 프로인가?]]></title>
	<link>http://tomino.egloos.com/47068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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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LG가 주중 3연전 두 번째 경기에서 넥센에 10:7로 패했습니다. 차마 눈을 뜨고 볼 수 없는 졸전을 벌인 끝에 LG는 2연패를 기록하며 넥센에 8연승을 헌납했습니다.    야수 선택, 송구 실수, 폭투, 타구 판단 실수, 보크, 주루 실수, 포구 실책, 견제 악송구 실책. 고교야구에서도 한 경기에 한 팀이 모두 범하기 힘든 어이없는 장면들을 프로야구단인 LG가 한 경기에서 모두 기록했습니다. 선발 투수의 선두 타자 스트레이트 볼넷 허용으로 인한 실점, 구원 투수가 등판하자마자 허용한 백투백 홈런, 그리고 타선의 3개의 병살타는 대수롭지 않게 보일 정도로 어처구니없는 실수가 범람했습니다.     1회초 무사 2루에서 서건창의 희생 번트에 1루수 작은 이병규는 3루에 송구해 타자와 주자를 모두 살려주는 야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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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May 2012 22:58:25 +0900</pubDate>
	<dc:creator><![CDATA[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G, ‘정성훈 붙박이 4번 타자’ 재검토해야]]></title>
	<link>http://tomino.egloos.com/47066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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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LG 정성훈의 부진이 심상치 않습니다. 4월 한 달 간 16경기에서 0.310 7홈런 16타점으로 불방망이를 휘두르던 모습은 사라졌습니다. 5월 들어 정성훈은 18경기에서 0.234 홈런 4타점으로 부진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최근 5경기에서도 정성훈은 19타수 2안타 타율 0.105에 그치고 있습니다. 홈런과 타점은 전무합니다. 특히 2경기 연속 결정적인 순간 병살타로 공격의 맥을 끊었습니다. 5월 20일 잠실 두산전에서는 5:5로 맞선 9회초 1사 만루의 절호의 기회에서 4-6-3의 병살타로 물러났습니다. 1점 승부에 돌입한 경기 종반 상대 실책에 편승한 기회를 병살타로 날렸다는 점에서 아쉬움이 컸습니다. 연장 11회초 2사 후 이진영의 2타점 결승타가 터져 LG가 승리했기에 다행이지 만일 LG가 	]]>
	</description>
	<pubDate>Wed, 23 May 2012 08:18:31 +0900</pubDate>
	<dc:creator><![CDATA[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관전평] 5월 22일 LG:넥센 - LG, 실책과 주루사에 울다]]></title>
	<link>http://tomino.egloos.com/4706554</link>
	<guid>http://tomino.egloos.com/4706554</guid>
	<description>
	<![CDATA[ 
LG가 주중 3연전 첫 번째 경기에서 넥센에 2:1로 패했습니다. LG는 4연승이 끝났고 넥센은 7연승을 달렸습니다. LG의 타선 침묵과 실책, 주루사가 패인입니다.    LG 선발 이승우는 전반적으로 제구가 높고 볼이 많아 초구 스트라이크를 잡지 못해 불리한 볼 카운트에서 어려운 승부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3개의 볼넷 중 2개를 1번 타자 정수성에게 허용했는데 3회초 정수성에게 1사 후 내준 볼넷은 결승점의 화근이 되었습니다. 3회초 2사 2루에서 정수성을 불러들이는 이택근의 적시타를 허용한 것입니다. 이택근과의 승부에서도 2-0의 불리한 카운트 끝에 스트라이크를 넣기 급급한 상황에서 높게 제구된 것이 적시타로 연결되었습니다. 이승우는 5.1이닝 6피안타 3볼넷 2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는데 제구가 흔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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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May 2012 22:30:00 +0900</pubDate>
	<dc:creator><![CDATA[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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