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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lima'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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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ima</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8 Dec 2011 15:07: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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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말레이시아 시장을 놓고 격돌하는 전투기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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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12/08/63/e0055563_4ee0539e3a142.jpg"  
				alt="말레이시아 시장을 놓고 격돌하는 전투기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LIMA: Eurofighter, Rafale raise stakes in Malaysian fighter contest (기사 링크)    Flightglobal 기사로, 말레이시아의 다목적 전투기 사업, 또는 MRCA (Multi-Role Combat Aircraft)  를 놓고 경쟁 중인 다쏘 라팔 (Dassault Rafale)과 유퍼파이터 타이푼 (Eurofighter Typhoon) 전투  기가 현지에서 열리는 에어쇼에 데뷔했다는 소식입니다.      © Commonwealth of Australia    지난 12월 6일부터 오는 10일까지 말레이시아의 랑카위 (Langkawi) 섬에 위치한 랑카위 국제공항  에서 격년제로 열리는 LIMA (Langkawi International Maritim	]]>
	</description>
	<pubDate>Thu, 08 Dec 2011 15:07:49 +0900</pubDate>
	<dc:creator><![CDATA[dunkbear의 블로그 3.0]]></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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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리마 센트로 주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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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08/29/25/c0120425_4e5a8de141203.jpg"  
				alt="리마 센트로 주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센트로 주변의 풍경    왜인지는 모르지만, 여지껏 본 페루의 도시는 센트로에 아르마스광장이 있습니다.  암튼 리마 아르마스광장 주변의 풍경은 멋있습니다.  큰 교회와 대통령 궁이 두 변을 차지하고 있고, 다른 건물들도 유럽을 연상케하는 멋진 것들입니다.  에콰도르의 끼토나 꾸엔까보다 널찍하여 규모가 있고, 더 잘 정비되어 있는 느낌입니다.  건물의 양식도 약간 다른 듯해서 새로운 느낌을 주었습니다.        아르마스 광장에서 가까운 산토도밍고 교회부설 박물관에 들어가 구경을 하려는데 사설가이드가 붙어서 잘 구경했습니다.(입장료 5솔, 가이드 비용은 알아서 내는 식인데 5솔주었습니다)  400~500년된 타일이 있어 신기했습니다. 그 사이 두번의 지진이 있어 다른 건물들은 보수를 많이  했다고 하는데, 	]]>
	</description>
	<pubDate>Mon, 29 Aug 2011 03:38:51 +0900</pubDate>
	<dc:creator><![CDATA[boronuri Famili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리마 도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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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리마(Lima)  리마는 페루의 수도로서 800만정도의 사람들이 살고 있다고 합니다.  페루인구가 3000만이 채 안되니까 페루사람 25%이상이 리마에 살고 있네요.        19일 밤 10시30분 버스를 타고 리마로 왔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잇싸(ittsa)회사를 이용했습니다.  지난 번 뜨루히요로 오면서 만족했던 탓에 큰 망설임없이 선택했네요.  아무튼 이번에도 그런대로 만족스럽게 왔습니다.  아침 7시가 조금 못되어 도착했으니까 8시간 30분 정도 걸린 셈입니다.  서진이는 그런대로 잘 잤지만, 서진이를 안고잔 누리씨는 잘 자지 못했습니다.  저는 2번인가 깬 것 말고는 아주 잘 잤고요. ^^;;  암튼 터미널에서 잠시 쉬었다가 우리는 중앙광장격인 아르마스광장(Plaza de Armas)로 택시를	]]>
	</description>
	<pubDate>Mon, 29 Aug 2011 03:26:22 +0900</pubDate>
	<dc:creator><![CDATA[boronuri Famili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무계획 좌충우돌 페루 여행기 - 2일차 (외로운 시내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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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9/08/97/b0036797_4c86ca6c37e15.jpg"  
				alt="무계획 좌충우돌 페루 여행기 - 2일차 (외로운 시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페루 도착 첫날 시간은 오후 10시 30분. 숙소에 오니 11시가 넘었다. 그 흔하다는 가이드북 하나 갖고 오지 않은 완전 무계획의 페루 여행인 관계로 첫날과 둘째날은 한인 민박집에서 묵으면서 페루 여행에 관한 정보를 얻기로 했다. 민박집에서 정보를 얻은 후 본격적인 페루 여행의 첫날은 LIMA의 구시가지와 신시가지를 가보기로 했다. 페루의 도시는 분수가 있는 중앙 광장을 중심으로 상권이 펼쳐진다는 것이 특징이다. 페루 사람들이 왜 그렇게 분수를 좋아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페루 도시 곳곳을 돌아다니다 보면 분수를 쉽게 발견할 수 있다. 8솔(약 2.5달러)란 저렴한 택시를 타고 구 시가지로 입성! 구 시가지에 도착해보니 이곳이 페루인지 아니면 유럽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멋진 건물들을 볼 수 있었다. 대부분	]]>
	</description>
	<pubDate>Thu, 09 Sep 2010 00:02:32 +0900</pubDate>
	<dc:creator><![CDATA[서른살의 다이어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월드컵 햄버거]]></title>
	<link>http://khhendrix.egloos.com/53575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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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007/13/19/c0075919_4c3b305329c90.jpg"  
				alt="월드컵 햄버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조금 늦었지만 페루 출장서 먹은 월드컵 이벤트 햄버거를 올려본다. 리마에 있는 햄버거 체인 BEMBOS.  출장가면 꼭 한번씩은 먹는다.  캐릭터를 보면 어떤 국가인지 감이 오시나요?   이걸 보면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을 듯 브라질, 아르헨티나, 독일, 스페인 4개국   내가 먹은건 스페인 그렇다 내가 스페인의 우승을 예언 한 것이다 두둥.... 일리가 없지 ㅋㅋ 난 네덜란드 응원했는데.....ㅠㅜ   비쥬얼은 이렇게 생겼다. 당연히 잉카 콜라와 함께 ㅋㅋ 사진에 없네 이런.....  저으기 밑에 노란건 감자튀긴거 같다 바삭바삭   이런 선물도 있던데 아마 키즈밀 같은 게 아닐까?  아 배고프다....	]]>
	</description>
	<pubDate>Tue, 13 Jul 2010 00:19:34 +0900</pubDate>
	<dc:creator><![CDATA[퇴색하기 싫어하는 희나리같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페루 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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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2/26/19/c0075919_4b34eb1c3a7dd.jpg"  
				alt="페루 사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 출장 가서 찍은 사진들~~    호텔에 있던 아이팟을 꽂을 수 있는 알람 라디오. 그러나 알람이 제대로 동작을 안해 결국 wakeup call을 내내 이용했다.  호텔 방에 있던 잉카 문명 소개. 물론 스페인어라 읽지는 못했다.   호텔 창 밖으로 본 동네 모습   부채조개 구이   페루의 대표 음식이라 하는 쉐비체. 시큼한 생선회다. 참치라 했던가? 기억이.... 오른쪽의 마늘 만한 건 옥수수알이다 ㄷㄷㄷ    양념에 절인 소고기 요리   사무실에서 바라본 Lima 도시 풍경   버섯요리. 일종의 애피타이저였는데 소스가 맛있었다.   소고기 스테이크는 전세계에서 통하는 진리   야채 샐러드    출장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사무실 최고 인기녀 '시메나' 행복한 웃음을 짓고 있는 모 부서 출장자 모	]]>
	</description>
	<pubDate>Sat, 26 Dec 2009 01:47:59 +0900</pubDate>
	<dc:creator><![CDATA[퇴색하기 싫어하는 희나리같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eru 출장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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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eru 출장 갔다 옵니다~일주일동안 행복하게 지내세요~~   El Condor Pasa - Simon &amp;amp; Garfunkel  	]]>
	</description>
	<pubDate>Sun, 13 Dec 2009 10:57:57 +0900</pubDate>
	<dc:creator><![CDATA[퇴색하기 싫어하는 희나리같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OV-10 브롱코, 15년만에 다시 부활할까?]]></title>
	<link>http://dunkbear.egloos.com/25175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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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09/30/63/e0055563_4ac34bcdedc94.jpg"  
				alt="OV-10 브롱코, 15년만에 다시 부활할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COIN Then and Now - LARA vs LAAR (Aviation Week 기사 링크)  이 기사는 보잉사에서 현재 미 공군이 추진 중인 경공격 및 정찰기 사업 (LAAR, Light Attack Armed  Reconnaissance)에 쓰일 기종으로 35년 전 베트남 전쟁에서 항공통제 및 대 게릴라 전투 (COIN, Counter Insurgency) 용도로 맹활약했던 OV-10 브롱코 (Bronco)를 제시했다는 내용입니다.    OV-10은 원래 1963년 급속하게 가열되고 있었던 베트남 전쟁에서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기 위한 경무장 정찰기 (LARA, Light Armed Reconnaissance Aircraft) 사업에서 채택된 쌍발 터보프롭기 로 노스 아메리칸 로크웰 (North Am	]]>
	</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09 21:22:53 +0900</pubDate>
	<dc:creator><![CDATA[파리 날리는 dunkbear의 블로그 2.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리마 국제 공항]]></title>
	<link>http://jewel.egloos.com/39757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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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호르헤 차베스 리마 국제 공항. 여기는 여느 페루 같지 않다. 나중에 사진을 올리겠지만, 미라플로레스도 여느 페루 같지 않았는데 리마 공항은 미라플로레스 분위기다. 지금 리마 공항에 앉아서 컴퓨터를 열었는데... 우오.. 무료 wifi!!!! 이럴수가, 진작 알았더라면... 지금 막 보딩 시작해서 아쉽기만 할 뿐...  리마 공항에서는 wifi가 무료. 리마 공항의 duty free shop은 크기가 그닥 크지 않을 뿐더러, 가격도 그닥 싸지 않다.  wii가 있길래 봤더니 410불이 왠말? NDSL이 210불이다; 원래 이쪽은 우리나라가 싼건가?;;; 게다가 요즘 달러가 올라서 면세점이 그닥 효용이 없어. 나중에 일본가서 화장품이나 잔뜩 사야지.  그나저나 비행기표 샀는데 공항 tax 따로 내는 건 또 처	]]>
	</description>
	<pubDate>Tue, 11 Nov 2008 14:46:17 +0900</pubDate>
	<dc:creator><![CDATA[wandering the orb]]></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라플로레스의 고급 레스토랑]]></title>
	<link>http://jewel.egloos.com/38926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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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809/05/83/b0004283_48c0b1054f2fb_t.jpg"  
				alt="미라플로레스의 고급 레스토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라플로레스의 하이클래스 가족이 주로 즐겨 찾는 고급 레스토랑에 갔다. French Qusadillas. 내가 주문한 것은 프렌치 퀘사디야. 정작 프랑스에는 퀘사디야가 없다는데 왜 이름이 프렌치인가? 이것은 미스테리. 아주 배부르게 잘 먹었는데 이 것이 18솔 (약 7천원)!!! Blueberry cheesecake. 후식으로 먹은 블루베리 치즈케익. 아, 배터져 죽어. 이 것도 환상적이었는데 이 것은 무려 9솔 (약 4천원)!  음료로 콜라까지 마시니 모두 해서 33솔 (약 만원)!!!  그나저나 이 레스토랑 이름은 바로 &quot;Pizza Hut&quot; 미국 피자헛은 패스트푸드점 같았는데 페루의 피자헛은 우리나라처럼 패밀리 레스토랑 같다! 게다가 치즈케익이라니, 절대 믿지 못할껄 ㅎㅎ  완전 정든 요하네스. 이 친구	]]>
	</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08 13:20:20 +0900</pubDate>
	<dc:creator><![CDATA[wandering the orb]]></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ima] Central에 가다!]]></title>
	<link>http://jewel.egloos.com/38925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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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809/05/83/b0004283_48c06506ef8ed_t.jpg"  
				alt="[Lima] Central에 가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8. 9. 4. Central, Lima  리마의 악명은 하도 많이 들어서 사실 리마에서 하루만 보낼 생각이었다. 바로 나즈카로 뜰 생각이었는데, 어쩌다 보니 아무 생각 없이 호스텔을 3일이나 예약해 버렸다. 사실 여행 정보를 찾아보고 이리저리 계획을 세워보지만 후에 예약할 때가 되면, 다 잊고 당시 기분대로 예약 해버리는 것-_- 이 무슨 비효율인지...   하지만, 개인적으로 리마에서 3일을 머무르기를 잘 했다고 생각하는 것이... 여행하면서 많은 친구를 사귀자는 것이 또 하나의 목표였는데, 서부에서와는 달리 미국 동부에서 보낸 3주일은 너무나도 외로웠다. 정말 사람이 많았던 뉴욕에서 나의 기대와는 달리 뉴욕 사람들은 너무나도 냉랭했고, 호스텔에는 대부분 친구들과 온 애들 뿐이라서 다가가기 어려운 	]]>
	</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08 12:07:58 +0900</pubDate>
	<dc:creator><![CDATA[wandering the orb]]></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ima] 드디어 남미!!!]]></title>
	<link>http://jewel.egloos.com/38913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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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809/04/83/b0004283_48bf6dac113ae_t.jpg"  
				alt="[Lima] 드디어 남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8. 9. 3. Miraflores, Lima  마이애미에서 새벽 2시 비행기를 타고, 페루 시간으로 새벽 6시에 리마에 도착했다. 미국의 공항은 카트가 모두 유료다 (약 3불 정도) 우리나라에서는 카트는 공짜로 포터를 고용할 경우 만오천원 정도의 돈을 지불했던 거에 비하면, 미국 공항은 모두 사기꾼들. 하지만, 역시나 방법은 있다. 체크인 하는 쪽으로 가서 눈치를 살살 본 후에, 누군가가 짐을 체크인 하고 카트를 버리고 가면 (지정된 장소에 돌려 놓아야 하지만, 다들 귀찮기 때문에 버리고 간다) 잽싸게 잡아 채면 된다. 그러면 공짜로 사용. 조금 치사해 보이지만, 돈은 쓰기 싫고 짐은 무겁고 하면 이렇게 해야지 뭐. 이렇게 카트를 얻어서 짐을 싣고 끌고 다니면서 공항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다 보면 마치 	]]>
	</description>
	<pubDate>Thu, 04 Sep 2008 14:28:45 +0900</pubDate>
	<dc:creator><![CDATA[wandering the orb]]></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4 LIMA]]></title>
	<link>http://asung2.egloos.com/1877207</link>
	<guid>http://asung2.egloos.com/187720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9.egloos.com/pds/200807/18/87/e0041987_487fff71e5817_t.jpg"  
				alt="#4 LIMA"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페루 중앙부 카야오항(港)에서 약 10km, 태평양 연안(沿岸)에 면한 산크리스토발 대지(臺地)의 기슭에 자리잡은 아름다운 고도(古都)이다. 적도 부근, 연안사막지대에 위치하나, 페루 해류의 영향을 받아 기온은 그다지 높지 않고, 월평균기온은 2월이 22.5℃로 가장 높고, 8월이 15℃ 정도로 가장 낮으며, 연강수량은 약 30mm에 불과하다. 1535년 에스파냐인(人) 피사로에 의해서 ‘제왕(諸王)의 도읍’으로 건설되어, 19세기 초 남아메리카 각국이 에스파냐로부터 독립할 때까지 남아메리카에 있는 에스파냐 영토 전체의 주도(主都)가 되었다. 상업중심지이기도 하며, 외항 카야오를 안고 있는데, 세로데파스코의 광업지역과는 철도로 연결되어 있다. 면방적·제분·양조·유리 등의 공장이 주변에 입지한다. 	]]>
	</description>
	<pubDate>Fri, 18 Jul 2008 11:33:12 +0900</pubDate>
	<dc:creator><![CDATA[Asung Heo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KIA vs 삼성 개막 2연전 관전평]]></title>
	<link>http://excepter.egloos.com/3682469</link>
	<guid>http://excepter.egloos.com/368246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9.egloos.com/pds/200803/30/36/b0032536_47efa4437b962_t.jpg"  
				alt="KIA vs 삼성 개막 2연전 관전평"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드디어 프로야구가 개막하여서 개막 첫 매치를 무사히 치뤘습니다. 우리 기아 타이거즈는 2연패를 했지만 확실히 작년보다는 훨씬 나은 모습을 보였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마인드로 올 해를 시작 하겠습니다~  먼저 토요일 첫경기에서의 리마는 Solid한 모습은 아니였지만 1회 이후로 꽤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1회에 박한이와 신명철의 행동은 계산 밖이였고, 그 이후에 크린업 트리오의 침착함에서 착실히 2점을 내는 과정도 삼성으로써는 아주 긍정적인 장면이였고 기아로써도 어쩔 수 없는 장면이였습니다.  그 이후에도 충분히 흔들릴만 했지만 4차원에서 사는 듯한 우리 리마옹은 무사히 넘기고 6회에 강판을 당합니다. 화려한 국내 데뷔전은 아니지만 스프링 캠프에서의 가능성을 어느정도의 확신으로 바꿔주는 경기였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31 Mar 2008 00:01:30 +0900</pubDate>
	<dc:creator><![CDATA[Future of Web]]></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40~141일]2005.9.18~9.리마공항]]></title>
	<link>http://ppasha.egloos.com/6586629</link>
	<guid>http://ppasha.egloos.com/658662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4.egloos.com/pds/200902/10/07/a0110707_49916a15c3ef4.jpg"  
				alt="[140~141일]2005.9.18~9.리마공항"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공항에 있던 사진들 입니다.        별로 구경할것도 없어서... 잠자리를 찾아 헤매다가...  의자에서 잡니다.4:30쯤 깨 보딩패스를 받습니다.  출국하려는데... 또 출국세를 내라고 합니다.아르헨티나에 이어 두번째...다 계산한걸로 들었는데.. 이상해서 다시 두세번을 물어보는데모든 비행기 타는 사람들은 저거 사야되는거라고 해서... ㅡ _ㅡ 결국 삽니다.뭐야...    이제 칠레로 떠납니다.칠레의 수도 산티아고로 갑니다.남미의 마지막 나라이군요.남미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정보부족으로 짧게 잡았는데... 아쉽습니다.페루...짧았던 약 10일간의 일정이 모두 끝납니다.여유없이 급하게 돌아다녔지만 좋은 사람들만 만나고 재수가 좋았었는지... 무척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습니다.언제 마야문명을 보러 오며 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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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Feb 2006 14:04:48 +0900</pubDate>
	<dc:creator><![CDATA[샤워의 189+1일간의 짧은 세계일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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