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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lion'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lion</link>
		<description>l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8 May 2012 19:19:41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OSX] MacPort with XCode 4.3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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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18/18/a0105618_4fb62102dda02.png"  
				alt="[OSX] MacPort with XCode 4.3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최근 제 맥북프로에 XCode 4.3으로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실은 다시 설치를 했었지요)  그런데 문제는 어느 순간부터 인가 MacPort를 위하여,터미널에서   $ sudo port selfupdate  와 같은 식으로 명령을 주면,  위와 같이 명령오류 혹은 명령등이 없다는 등의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결국은 명령행 명령등이 없거나 패스 문제 였던것 같은데,다음과 같이 명령행 명령을 설치하니 mac port가 잘 동작하네요.  다음과 같이 설치했습니다.  위의 다운로드 사이트에 들어가서 왼쪽 상단의 검색 창에,command line tools를 검색하고 위와 같이 선택하여 설치를 시작하면,  위와 같이 설치를 시작하고 디폴트로 다 설치를 하면,  설치가 되었고, 이제 mac port 가 정상으로 동작	]]>
	</description>
	<pubDate>Fri, 18 May 2012 19:19: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훈현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레티나 디스플레이 맥 시리즈의 이어지는 루머...와 걱정되는 점]]></title>
	<link>http://fericia.egloos.com/2866424</link>
	<guid>http://fericia.egloos.com/286642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17/66/e0012966_4fb46c4a3405c.png"  
				alt="레티나 디스플레이 맥 시리즈의 이어지는 루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단 모든 루머나, 애플의 내부 준비상황(?)을 고려해 보면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탑재는 거의 기정사실화 된 것 같아요.  이미지 출처는 9to5Mac    이유야 제가 전부터 이야기한 대로...내부적인 기술적인 준비는 이미 마친 듯 하고,  1. 라이온에 탑재되는 scaleFactor 와 @2x 이미지 리소스(iOS개발하신 분들은 뭔 뜻인지 아실 듯)2. 고해상도 아이콘들3. 현용 맥에서의 뉴 아이패드 앱 개발의 어려움(1:1 화면을 볼 수 없다?!)  그리고 추가된 강력한 이유로는...  4. 팀 쿡 아저씨의 (현실왜곡장도 없이) 엄청난 것을 올해 안에 보여준다는 허세(?)...  실제로 터치 관련 api들이 알게 모르게 Cocoa(맥용)에 주르륵 추가되더니 매직 마우스와 트랙패드 등이 출시된 전적도 있고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12:27:06 +0900</pubDate>
	<dc:creator><![CDATA[being nice to m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가상 윈도우에서도 CMD-Space로 한영전환 하기 #2]]></title>
	<link>http://accuram.egloos.com/4698757</link>
	<guid>http://accuram.egloos.com/469875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04/95/b0012095_4fa373574c7d3.jpg"  
				alt="가상 윈도우에서도 CMD-Space로 한영전환 하기 #2"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Parallels 가상윈도우에서 cmd-space로 한영전환하기 [4/25 갱신]  이글을 이글루스에서 보시거나, 검색해서 들어오신 분들 모두 한가지 불편함이 있으실 것입니다.   &quot;맥에서는 CMD-Space로 한영전환을 하는데, 윈도우즈에서는 오른쪽 Alt를 사용해야 해서 헷갈린다.&quot;  제 나름의 솔루션으로 서두의 이전 포스트를 제시했었습니다만, 상호 오해에서 비롯된 불편한 해법이었습니다.  &amp;lt;상호 오해&amp;gt;ParallelsCMD-Space는 언어전환이니까, 윈도우즈에서도 언어전환키로 해야 한다.따라서 CMD-Space에 대한 윈도우즈 키 매핑은 오른쪽 Alt가 아니라 왼쪽Alt+Shift이다.언어전환은 기본 기능이므로 키보드 프로필의 윈도우즈에서는 이를 '비활성화'는 가능하지만 '변경'은 안된다.	]]>
	</description>
	<pubDate>Fri, 27 Apr 2012 18:07:57 +0900</pubDate>
	<dc:creator><![CDATA[Just Informat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ac lion에서 imagemagick을 쓰기 위해 macport 를 설치하기]]></title>
	<link>http://always19.egloos.com/2857434</link>
	<guid>http://always19.egloos.com/2857434</guid>
	<description>
	<![CDATA[ 
    와 같이 작동하고 난 다음에 port 를 다시 실행했더니, 잘 되는 것 같다.  	]]>
	</description>
	<pubDate>Mon, 09 Apr 2012 18:18:05 +0900</pubDate>
	<dc:creator><![CDATA[공부가 본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osx 10.7 라이언에서 더블탭-드래그 되살리기]]></title>
	<link>http://zonam.egloos.com/3309007</link>
	<guid>http://zonam.egloos.com/330900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3/25/67/e0075567_4f6ec4059456c.jpg"  
				alt="osx 10.7 라이언에서 더블탭-드래그 되살리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0.7은 트랙패드에 대한 설정을 상당히 크게 바꿔놓았다. 맥만 쓴다면 별 문제 없지만, 난 윈도우와 왔다갔다 하면서 쓰는 관계로 아무래도 이쪽은 기존 방식을 써야 한다고 생각했다. 다행히도 이것은 트랙패드와 마우스 옵션에서 쉽게 세팅을 할 수 있는 부분이다.   문제는 더블탭 - 드래그 인데, 트랙패드에 있던 메뉴가 사라졌다. 그래서 아예 없앤 줄 알았더니, 다른 메뉴로 옮겨가 있었다. 다분히 우리식대로 쓰라는 의도가 있어 보여 괴씸하긴 하지만..   정보는 이곳에서 얻었다.   1. 우선 시스템 환경설정에서 유니버셜 억세스를 선택한다. 2. 트랙패드 옵션으로 들어가 아래와 같이 선택한다.     그러면 옛날에 쓰던 그 탭 드래깅이 된다.   끝.	]]>
	</description>
	<pubDate>Sun, 25 Mar 2012 16:08:10 +0900</pubDate>
	<dc:creator><![CDATA[EVA RID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플리케이션 중심 콘텐츠 사용 : 파일 시스템은 잊혀져도 된다.]]></title>
	<link>http://accuram.egloos.com/4686206</link>
	<guid>http://accuram.egloos.com/4686206</guid>
	<description>
	<![CDATA[ 
터미널 부터 도스시대까지 장님이 코끼리 만지듯이 문자 명령으로 트리구조를 이동하며 다니다가,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나오면서 코끼리의 전체를 보고 아 눈은 여기 코는 여기, 다리는 여기 하고 접근하듯이, 파일시스템의 전체를 눈으로 보고 마우스 클릭으로 쉽게 이동하게 되었다. 이제 문제는, '코끼리를 냉장고에 어떻게 넣어요'가 아니라, 넓디 넓은 백사장같은 저장공간에서 구슬같은 내 콘텐츠에 어떻게 쉽게 접근하느냐 하는 것이 되어 버렸다.   모두가 느껴왔듯이 윈도우즈의 바탕화면은 파일들로 금세 가득차고, 마이크로소프트가 제시한 내 문서, 내음악, 내 사진 폴더와 무관하게 내 파일들은 어딘지 모를 곳에서 숨박꼭질 하고있고, 아무리 탐색기에서 검색을 돌려봐도 '못찾겠다 꾀꼬리'만 답변한다. 이제 더이상 사용자	]]>
	</description>
	<pubDate>Tue, 20 Mar 2012 10:38:37 +0900</pubDate>
	<dc:creator><![CDATA[Just Informat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ac] MacOS에서 NTFS 사용하기]]></title>
	<link>http://entireboy.egloos.com/4684217</link>
	<guid>http://entireboy.egloos.com/468421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13/81/b0004081_4f5f3d011eb70.png"  
				alt="[Mac] MacOS에서 NTFS 사용하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맥을 쓰면서 기존에 쓰던 외장하드를 무심코 꼽았는데 읽기만 가능하고 쓰기는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    찾아보니 어익후~ 맥은 디스크 파일 포멧이 HFS라고 하네.. 그리고 현재 MS 윈도에서 사용하고 있는 NTFS는 읽기만 지원하며, FAT나 FAT32, exFAT는 쓰기도 가능하다 한다. 헌데 현재 시대에 FAT 녀석들을 쓰기에는 무리가 있다. FAT는 너무 오래전에 정의된 스펙이라 요즘 출시되는 디스크나 파일을 커버하지 못 한다. 파일 하나의 크키가 4기가(GB)를 넘을 수 없고, 전체 사이즈도 제한이 있다. 때문에 윈도와 MacOS 모두에서 읽고 쓸 수는 있어 용량이 작은 USB 정도는 적합하지만, HD 영화 같은 파일 저장에는 무리가 있어서 외장형 디스크의 포멧으로는 문제가 있다.    그렇다고 외	]]>
	</description>
	<pubDate>Tue, 13 Mar 2012 21:57:10 +0900</pubDate>
	<dc:creator><![CDATA[Sigel's house made of ice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acPort를 이용한 OpenCV 설치 (OS X Lion / XCode 4.3)]]></title>
	<link>http://sssssshhh.egloos.com/2849821</link>
	<guid>http://sssssshhh.egloos.com/284982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09/30/e0045230_4f59d4b25f1e2.png"  
				alt="MacPort를 이용한 OpenCV 설치 (OS X Lion /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포스팅은 Salem's Log를 참조했음을 밝힙니다. (http://salemsayed.me/?p=240)      현재 사양_OS : OS X Lion (7.3)XCode 4.3  포스팅을 하게된 계기 :C++을 배우고 OpenCV(Computer Vision)라는 영상처리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려고 환경세팅을 하기위해 여러 웹사이트를 돌아다니며 찾아보니 윈도우즈 환경에서의 포스팅은 많은데 맥킨토시, 특히 인텔맥 이후의 포스팅은 거의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맥킨토시 환경의 대부분이 인텔맥(x86_64) 이전의 환경세팅이라 OpenCV를 세팅하고도 쓸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물론 제 지식이 얕아서지만 저같은 분이 계실 것 같아 포스팅을 합니다.    1. MacPort를 설치하기 전에 XCode	]]>
	</description>
	<pubDate>Fri, 09 Mar 2012 18:25:21 +0900</pubDate>
	<dc:creator><![CDATA[ss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맥용 One Button Mouse로 가상윈도우에서 우클릭 하기 ]]></title>
	<link>http://accuram.egloos.com/4682780</link>
	<guid>http://accuram.egloos.com/468278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3/09/95/b0012095_4f594f76ca92d.jpg"  
				alt="맥용 One Button Mouse로 가상윈도우에서 우클릭.."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윈도우로 GUI를 처음 접하다 보니, Two Button Mouse를 기본이라고 인식하고 있었고, 간간히 들리던 맥의 One Button Mouse는 절름발이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지요. 세뇌랄까... 맥을 접하고도 한참동안 이 상태를 유지하였는데, 얼마전부터 One Button Mouse 시스템을 체험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맥만 놓고 보면, One Button Mouse가 오히려 편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상단 버튼으로 배열메뉴 팝업이 필요하면, One Button을 누르고 있으면 짜잔 하고 나타납니다. 그러나, 윈도우는 처음부터 '우클릭'의 존재를 인정하고 UI설계가 발전되어 와서 불편하지 싶었는데, 윈도우7부터 리본 메뉴 등을 통해 '우클릭'에서 나왔던 기능중 빈번하게	]]>
	</description>
	<pubDate>Fri, 09 Mar 2012 09:35:44 +0900</pubDate>
	<dc:creator><![CDATA[Just Informat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맥 앱 샌드박싱 강제시한이 3/1에서 6/1로 밀렸군요.]]></title>
	<link>http://fericia.egloos.com/2845813</link>
	<guid>http://fericia.egloos.com/284581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2/23/66/e0012966_4f4558f4aaf93.png"  
				alt="맥 앱 샌드박싱 강제시한이 3/1에서 6/1로 밀렸군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2/3/1 이후에 모든 맥앱스토어를 통해 배포될 앱들은 샌드박싱을 켜야만 됨!   이라고 공지를 띄웠던 애플이 이 시한을 2012/6/1로 미루고, 샌드박싱 사용시 문제 발생하는 (기존 등록된) 앱들의 경우 연락을 하라고 공지를 보내왔더군요.     솔직히 사용자야 모르겠지만 개발자들 사이에서는 논란이 좀 있는 부분이었어요.  맥앱 샌드박싱을 켜면, 외부 파일 접근시에 사용자가 명시적으로 선택(파일 선택 창 등에서)한 이후에만 되고(이 경우 샌드박스가 파워박스로 파워~ㄹ 업),  시스템 커멘드 실행 등의 방법으로 다른 프로세스, 다른 어플리케이션에 의존하거나 접근을 시도하는 경우 애로사항이 꽃피게 되어 있거든요. 이 경우 진짜 iOS처럼 URL등의 간접적인 방법으로 접근을 하거나 해야 될 것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23 Feb 2012 06:19:09 +0900</pubDate>
	<dc:creator><![CDATA[being nice to m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pple] OSX 마운틴 라이언 공개 (2보)]]></title>
	<link>http://softhard.egloos.com/4192661</link>
	<guid>http://softhard.egloos.com/419266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17/08/d0067408_4f3d1b0897af6.jpg"  
				alt="[Apple] OSX 마운틴 라이언 공개 (2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Kent German / Cnet.com    Apple    애플이 차기 OSX 버전인 마운틴 라이언을 개발자에게 공개했습니다.    주요 기능:      1. 메시지  드디어 맥용 메시지 앱이 나왔습니다. iOS와 연동됩니다.  메시지는 지금 베타 버전이 다운로드가능합니다.      2. 미리알림  마찬가지로 iOS와 연동되는 미리알림 앱이 추가됩니다.      3. 메모  네 iOS 메모가 맥으로 왔습니다.      4. 알림센터  iOS의 알림센터도 맥으로 왔습니다.      5. 트위터  iOS처럼 OSX(사파리)가 트위터를 지원합니다.    6. 아이클라우드  아이클라우드가 iOS처럼 강화됩니다.    7. 게임센터  이것도 iOS에서 왔습니다.      8. 엄마  누나랑 아빠랑 동생도 iOS에	]]>
	</description>
	<pubDate>Fri, 17 Feb 2012 00:15:52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Cutting Edge Journa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업무용 MBP와 가상윈도우 구성 요약]]></title>
	<link>http://accuram.egloos.com/4673770</link>
	<guid>http://accuram.egloos.com/467377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2/09/95/b0012095_4f32a7bc69268.jpg"  
				alt="업무용 MBP와 가상윈도우 구성 요약"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IT도움없이 회사에서 Mac을 사용하자는 주제로 어느덧 19개의 글이 포스팅 되었네요.20번째 글은 앞의 포스팅으로 결론지어진 제 시스템에 대한 구성을 요약해볼까 합니다.그림 그리기 귀찮아서 글로만 적어볼까 하다가, '백문이불여일견'이라고 하니 조잡하나마 그려봅니다.  사외에서는 보안프로그램이 없어서 간단합니다. 특히 VPN은 메일 서버 접속용이라 가상윈도우7에만 사용하면 됩니다. 뭐 필요하다면 이를 아래그림과 유사하게 맥으로 라우팅하는 것이 가능하긴 합니다. (맥 메일 앱을 업무용으로 사용하는 경우)  사내에서는 아래 그림처럼 보안프로그램용 윈도우XP 가상머신을 별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보안프로그램(WaterWall)이 없어도 사내망 접속은 가능하지만, 인터넷이 차단되는 관계로 반드시 필요하구요, 윈도우	]]>
	</description>
	<pubDate>Thu, 09 Feb 2012 02:02:01 +0900</pubDate>
	<dc:creator><![CDATA[Just Informat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ac] 나는 정말 Mac OS X의 신기능을 잘 쓰고 있나?]]></title>
	<link>http://neoadam.egloos.com/5602111</link>
	<guid>http://neoadam.egloos.com/5602111</guid>
	<description>
	<![CDATA[ 
미친병아리 님의 포스팅을 보고 저도 한번 해봤습니다. 그냥 쓰던 기능인데 항목을 정해 놓고 집어보니 느낌이 또 다르네요.  라이언  기능사용 만족도MacAppStore자주 사용해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갈 수록 프로그램과 게임 종류가 늘어나고 있어서 좋음. 중요한 것은 맥의 주요 프로그램들(심지어는 OS까지)이 맥앱스토어용으로 전환되고 있다는 사실이다.Launch Pad자주 쓴다. 그냥 매직트랙패드로 손가락을 오무리거나 펴면 나타나고 사라진다. 많이 쓰는 어플들은 앞에 배치해놓고 사용하면 독에 등록된 어플의 수가 한결 줄어든다.Full Screen App메일이나 iCal은 풀스크린으로 해놓고 쓴다. 프로그램에 따라 편하거나 불편할 수 있는 듯.Auto-Save, Versions이미지의 크기를 줄인 뒤 	]]>
	</description>
	<pubDate>Sun, 05 Feb 2012 20:32:59 +0900</pubDate>
	<dc:creator><![CDATA[네오아담의 잡담노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는 정말 Mac OS X 의 기능들을 잘 쓰고 있나?]]></title>
	<link>http://uxd4.egloos.com/428437</link>
	<guid>http://uxd4.egloos.com/428437</guid>
	<description>
	<![CDATA[ 
컴퓨터 vs 책 블로그에서 [일상다반사] 나는 정말 MacOS X의 신기능을 잘 쓰고 있나? 라는 포스팅을 읽고 나의 경우에서 한번 생각해보기로 했다. 다른 사람은 어떤지 보고 나는 어떤지 돌아보면 서로 비교도 되고 재미있을 거 같다. 물론 트랙백을 걸어서 서로 연결시켜야 하겠지만 말이다.  현재 나는 맥북 에어에서 라이언을 쓰고 있다.  Mac App Store  일단 Lion도 Mac App Store에서 받았고, 대부분의 어플을 앱스토어에서 받았다. 스노우 레오파드 때 쓰던 어플들을 제외하면. 나는 상당히 자주 사용하는 편이다. 업데이트도 알려주고 평가를 미리 볼 수 있어서 좋다. 반면에 학생할인이 안 되는 점은 아쉽다.Launchpad  정말 편리하다. 처음에 나왔을 때는 아이패드의 UX를 맥에 그대	]]>
	</description>
	<pubDate>Fri, 27 Jan 2012 04:48:37 +0900</pubDate>
	<dc:creator><![CDATA[That About Sums It U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OSX] Lion에서 SSD TRIM Enable 시키기]]></title>
	<link>http://mcchae.egloos.com/10837670</link>
	<guid>http://mcchae.egloos.com/1083767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26/18/a0105618_4f20c834bd39d.png"  
				alt="[OSX] Lion에서 SSD TRIM Enable 시키기"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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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언젠가 TRIM Enable을 하기 위해서 관련 App를 설치하고 했었던것 같은데,라이온에서는 디폴트로 가능한데 명령을 내려줘야 하는군요..  일단 TRIM 활성화 되었는가를 확인하기 위하여,  상단 메뉴바의 애플에서 &quot;About This Mac&quot;을 눌러  &quot;System Report...&quot;를 누르면,  위와 같이 TRIM Support가 No 라고 되어 있군요... (나중에 TRIM을 별도로 설치했었던 것 같은데...)  이 상태에서,터미널 창을 열어, 다음을 쉘 파일로 저장한 다음 수행시켜 주셔요.  # Enable all SSD TRIM Enable for OS X Lion  #TRIM can be enabled by using the following Terminal commands. Copy th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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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Jan 2012 12:33: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훈현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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