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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litmus2'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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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Oct 2008 00:19: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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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공계 현장스토리] IT 업계 출신 전문가의 이야기 - 소프트뱅크미디어랩의 &quot;류한석&quot; 소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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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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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이공계 현장스토리] IT 업계 출신 전문가의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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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부 - IT 벤처 창업가의 이야기2부 - IT 업계 출신 전문가의 이야기    지식경제부에서 주최하는 미디어 공동기획인 &quot;이공계 현장스토리&quot; 3부작의 두번째 이야기 대상으로, 소프트뱅크미디어랩의 류한석 소장님을 인터뷰했습니다.        소프트뱅크미디어랩      - 간략한 자기소개 부탁 드립니다.     중학교1학년 때(1983년) 처음으로 프로그래밍을 시작하여 고등학교3학년 때에도 컴퓨터를 손에서 놓지 않았고, 대학 졸업 후 개발자로 병역특례를 마치고 계속 개발자로 일하다가, 이후 프로젝트 매니저를 거쳐 몇몇 회사에서CTO를 맡았고, 삼성전자에서 차세대 제품 개발을 위한 프로젝트를 수행했었고, 2007년 초부터 소프트뱅크미디어랩의 소장을 맡고 있습니다. 그리고2002년부터 현재까지 마이크로소프트M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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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Oct 2008 00:19:10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Cynical Felix.]]></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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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Day 8, 철학이 없는 서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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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은 나중에.    Litmus² 서비스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않은 (주)ISEEYOU에 입사하고, 얼마 지나지않아 SBML분들과 워크샵을 가지게 되었다. 나에게 여러모로 유익한 경험(?)을 남겨준 좋은 시간이었는데,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이벤트는 프레젠테이션 후의 피드백이었다.   그 과정에서 오고갔던 다양한 이야기는 공개하기 애매하니 덮어두고, 대신 그 자리에서 내가 끝까지 우겼던 한마디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    &quot;철학이 없는 서비스는, 인류의 발전에 아무런 도움을 주지 않습니다.&quot;   철없는 20대 (아마추어) 기획자의 발언이라 생각하는 사람도 많겠지만, 나는 지금까지 철학이 없는 서비스를 기획하는 행위는 전인류적인 해악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왔다. '그냥' 성공하는 서비스는 분명히 많은 사람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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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Jan 2008 21:18:05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Cynical Felix.]]></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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