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low'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low</link>
		<description>low</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6 Feb 2012 02:19:59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Adelaide_Low_]]></title>
	<link>http://shizcu.egloos.com/2275045</link>
	<guid>http://shizcu.egloos.com/227504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06/59/a0080159_4f2eba0c505b6.jpg"  
				alt="Adelaide_Low_"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동안 그 분이 안오시다가 잠잠해지니까 또 오신다. 맞이할 준비를 해야겠다.	]]>
	</description>
	<pubDate>Mon, 06 Feb 2012 02:19:59 +0900</pubDate>
	<dc:creator><![CDATA[burning-fing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I started a joke by Low, Faith No More, Bee Gees]]></title>
	<link>http://prairi.egloos.com/2895260</link>
	<guid>http://prairi.egloos.com/2895260</guid>
	<description>
	<![CDATA[ 
이것은 절대, 마틴 프리먼이 훼이스노모어의 비디오에 나온다고 해서 올라가는 포스트가 아니다. 절대 아니다...는 아니고 50%는 아니다. 워낙에 Low의 커버를 좋아하기 때문에 올려야지 하고 있었는데, 모종의 경로(위키?)로 마틴프리먼이 훼이스노모어의 비됴에 나온다는 것을 확인하고 좀 순번이 당겨진 것 뿐이지, 안올릴 것을 올리는 것은 아니란 말쓰미다.   로우의 커버가 이래서는 빛이 바래는데, 정말 나는 이 커버를 사랑한다. 로우가 커버하면 뭐든지 아름다워진다. 로우가 커버한 선샤인도 얼마나 아름다운지 눈물이 날 지경이다. 미미파커씨의 이 보컬은 원곡의 스탠다드한 느낌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애잔함이 더욱 짙게 느껴진다. 훼이스노모어는...0:41, 0:50, 1:03 등의 좋은 장면이...가 아니고. 나름의	]]>
	</description>
	<pubDate>Tue, 24 Jan 2012 15:55: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옆집 사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셜록 203 뒤늦게 보기 일보직전, 보고 난 뒤 필요할 것 같은 플레이 리스트]]></title>
	<link>http://prairi.egloos.com/2894485</link>
	<guid>http://prairi.egloos.com/2894485</guid>
	<description>
	<![CDATA[ 
같이 온라인으로 달려주실 분이 돌아와, 이제는 영영 미루고 안볼 요량으로 있는(이라는 것은 기분 뿐, 보고 치워야 한다는 것은 머리로는 알 고 있는) 나의 코를 꿰어 들어가시니, 보긴 봐야겠고.   보고 난 후의 뒷수습용으로 만들어보는 치유책 플레이리스트 되겠다. 어서 봅시다, 재촉하는 분이 계시니 일단은 링크만 걸고. 나중에 임베드를 해야겠다.   그런데 어째 떠오르는 노래들이 죄다...   그러나 저러나, 톰웨이츠에 대한 사랑이 다시 불붙는다. 왜 이 분 노래는 들으면 눈물 나나.     &amp;lt;for John, 1-4&amp;gt;  1. Never let go by Tom Waits  2. Sunshine by Low  3. Insomnia song by Pajo  4. Blue Moon by Big Sta	]]>
	</description>
	<pubDate>Sat, 21 Jan 2012 15:15: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옆집 사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ye Bye Bad Man - Low]]></title>
	<link>http://PPlein.egloos.com/406991</link>
	<guid>http://PPlein.egloos.com/406991</guid>
	<description>
	<![CDATA[ 
  한번보고 푹 빠진 밴드 &quot;Bye Bye Bad Man&quot;  매번 잔잔하고 감성적인 인디밴드에 푹 빠져 지내던  나에겐 엄청난 변화를 가져다 준 밴드.   이제 결성된지 3년 23살이란 어린나이이지만  자기들만의 음악적 스타일은 확고한것같다  이미 인디계에서는 주목받고 잇는 유망주인듯..    보컬...저놈이 선글라스를 벗는 날이 올때까지...            산더미 처럼 쌓여버린 너의 돈의 가치  넣어도 안아파.  Shame on you.  또 다 떨어진 나의 가치  태워도 안아파.  Shame on you.  Oh, 말도 안되는 (굳은 너의 의지)  Oh, 닥치는 대로해 (괜한짓을 했지?)  좀 빠져, 참 영특한  더러운 너의 짓.  피곤한 투로 변명은 저기, slow and low  low, low	]]>
	</description>
	<pubDate>Tue, 17 Jan 2012 15:07:57 +0900</pubDate>
	<dc:creator><![CDATA[PPlei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모든 걸 다 이룰 것만 같던 여름밤의 뜨거운 발자국은 어디에-바이바이배드맨]]></title>
	<link>http://songgyepi.egloos.com/1972500</link>
	<guid>http://songgyepi.egloos.com/1972500</guid>
	<description>
	<![CDATA[ 
  이들은 젊다.  모두 21살 동갑내기다.  음악도 젊다.  하지만 가볍진 않다.      온스테이지를 처음 알게 됐는데음악만 들었을 때는 이들의 나이가 이렇게 어릴 거라고는 상상하지 못했다.  내가 첫눈에 반한 곡은 W.O.S라는 노래.  대박을 외치며 이런 노래로 가득하다면 너무 행복할거야! 라고 생각하고는 얼마전에 발매된 정규 1집을 들어보았다.    W.O.S와 같은 곡으로 가득 찬 앨범은 아니었지만,이럴수가한곡도 빼놓지 않고 전곡 모두 좋았다.(이들의 노래는 생각보다 락킹했다)    매일 밤 잠들 때, 심심할 때, 외출할 때 등등 거의 2-3주 동안 이들의 노래만 듣고있다.이렇게 꽂힌건 아침 이후로 처음이다.    참 이들은 며칠전에 열린 EBS스페이스 공감 2011년 헬로루키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
	</description>
	<pubDate>Mon, 21 Nov 2011 16:01:36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1004 - 10G 데이터센터 / 클라우드 네트워크 스위치 칩셋]]></title>
	<link>http://coolnick.egloos.com/1956057</link>
	<guid>http://coolnick.egloos.com/195605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10/04/13/f0044913_4e8a80ea89484.png"  
				alt="20111004 - 10G 데이터센터 / 클라우드 네트워크 스위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데이터센터 / 클라우드 네트워크용 스위치  + Arista 7050 시리즈 스위치 	- 사용 칩셋: Broadcom Trident PLUS 칩셋	- 제품소개 링크: http://www.aristanetworks.com/en/products/7050	- 제품 이미지 (제조사 사이트에서 인용):+ Cisco Nexus 3000 시리즈 스위치 (Nexus 3064 모델)	- 사용 칩셋: Broadcom Trident 칩셋	- 제품소개 링크: 		- http://www.cisco.com/en/US/products/ps11541/index.html		- 스위치 아키텍쳐:  White papers 링크	- 제품 이미지 (제조사 사이트에서 인용):+ Force10 S4810	- 사용 칩셋: Broadcom Trident	]]>
	</description>
	<pubDate>Tue, 04 Oct 2011 12:48:23 +0900</pubDate>
	<dc:creator><![CDATA[-=CoOlNi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FLO Rida feat. T.Pain - Low]]></title>
	<link>http://se4444.egloos.com/1070405</link>
	<guid>http://se4444.egloos.com/1070405</guid>
	<description>
	<![CDATA[ 
 무지무지 춥네요~ 스텝업2에 나왔던 FLO Rida feat.T.Pain - Low입니다. 춤과음악이나 아주 멋졌죠~ ^^; 저드_우리들만의 세상속에서 재미난 영상이야기를 만들어 보아요.http://home.jjanglive.com/se444 댓글내용저드_0분 전 / from Web무지무지 춥네요~ 스텝업2에 나왔던 FLO Rida feat.T.Pain - Low입니다. 춤과음악이나 아주 멋졌죠~ ^^; #트위터친구당_ #아빠당_ #트위터맛집_ #bundang #inmac_ #키적당당_   	]]>
	</description>
	<pubDate>Tue, 02 Nov 2010 10:12:34 +0900</pubDate>
	<dc:creator><![CDATA[저드_]]></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보트를 타고 소녀시대에서 탈출...]]></title>
	<link>http://qwef.egloos.com/1615482</link>
	<guid>http://qwef.egloos.com/1615482</guid>
	<description>
	<![CDATA[ 
 소녀시대 단독콘서트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한 달여간 계속 소녀시대만 들었더니 다른 노래들이 귀에 들어오질 않아 계속 소녀시대 노래들만 듣게 되는 후유증이 나타났다. 평소에 즐겨 듣던 음반들을 돌려봐도 영 지속력이 떨어지는 것이 아무리 내가 요즘 소덕질을 하고 있기로서니 평생 소녀시대만 들을 수는 없지 않은가. 뭔가 확 당기는 곡 없나 라라라 버전 gee를 들으며 웹서핑을 하다가 오래간만에 다시 들은 건데도 적절하게 뇌를 환기시켜준 노래가 바로...      I'm On A Boat - 이거다.  뮤직비디오도 재미있고 노래도 좋지만 무엇보다도 매력적인 건 T-Pain의 피쳐링인데... 아마 트로픽썬더에서 삽입곡으로 들었을 때 무척 괜찮게 들었던 노래도 저 양반 목소리였던 것 같아서 정보를 뒤져보니 맞네... 	]]>
	</description>
	<pubDate>Fri, 08 Jan 2010 17:07:30 +0900</pubDate>
	<dc:creator><![CDATA[강호연님의 이글루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arbra Streisand -speak low]]></title>
	<link>http://tily.egloos.com/5176294</link>
	<guid>http://tily.egloos.com/5176294</guid>
	<description>
	<![CDATA[ 
개인적으로 백인 여성 보컬중에서 보컬 하나만으로   정말 들을만 하다..잘 한다..생각되는 사람은  다이앤 슈어,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딱 두 명뿐이다.  (물론 클래식 제외)    Speak low는 내가 참 좋아하는 곡인데  여러 버전을 다 골라서 한 번에 들어보자라는 생각으로 쭉 들었는데  처음은 Marisa Monte 껄 들었고, 두번째는 바브라 스트라이샌드를 들었고  세번째로 주디 갈런드를 들었는데 주디 갈런드가 부르는건 정말 유치해서 못들어주겠다.                  	]]>
	</description>
	<pubDate>Sat, 21 Nov 2009 15:22: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친절한 춘자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ow - 'Breaker']]></title>
	<link>http://thehours.egloos.com/4988468</link>
	<guid>http://thehours.egloos.com/4988468</guid>
	<description>
	<![CDATA[ 
   한쪽 눈썹을 치켜올리고  그래 그런거지라고. 	]]>
	</description>
	<pubDate>Fri, 05 Jun 2009 22:13:25 +0900</pubDate>
	<dc:creator><![CDATA[ The Hour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0월 31일 자 금영 JPOP 신곡]]></title>
	<link>http://godfo21.egloos.com/4703243</link>
	<guid>http://godfo21.egloos.com/4703243</guid>
	<description>
	<![CDATA[ 
42826 エージェント夜を往く (&quot;THE IDOLM@STER&quot;OST) 平田宏美 2008.10.31  42864 焔 Sound Horizon 2008.10.31  42868 THROUGH THE YEARS AND FAR AWAY (&quot;ほしのこえ&quot;OST) Low 2008.10.31  42925 真夜中のシャドーボーイ Hey!Say!JUMP 2008.10.31  42927 無責任ヒーロー 関ジャニ∞ 2008.10.31  42930 プラネタリウム いきものがかり 2008.10.31  42944 ファミリー ~約束の場所~ (&quot;家庭教師ヒットマンREBORN!&quot;OST) 國分優香里 with ボンゴレファミリー  우왕 금영님들 짱이에요. 근데 사호좀 그만 넣자능.. 본격 사호 노래방도 아니고..많이 넣는거 티 납니당?	]]>
	</description>
	<pubDate>Fri, 31 Oct 2008 14:15: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스군의 작은 월세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초저가 노트북 시장, '일본군단'이 몰려온다]]></title>
	<link>http://iconic.egloos.com/653687</link>
	<guid>http://iconic.egloos.com/65368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9.egloos.com/pds/200808/02/74/f0041774_4893f2986cba0_t.jpg"  
				alt="초저가 노트북 시장, '일본군단'이 몰려온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Quanta... OLPC 참여에 이어 OLPC XO-2에도 참여하려나?  글구 소니에 초저가 노트북 공급?  얼마나 하려나... 하긴 $130짜리 노트북도 있으니...  최소 거래 물량이 100대 이기는 하지만 material cost도 아니고 판매가가 $130 면 정말 싼 거 아닌가요?  정말 대만 제조업체들... 대단합니다.     [초저가 노트북 시장, '일본군단'이 몰려온다] 출처 : 지디넷코리아  대만 아수스텍이 판매하는 300달러급 초저가 노트북PC 'EeePC'가 시장을 빠르게 파고들자 이 시장에 뛰어드는 PC 업체들의 출사표가 줄을 잇고 있다.  아수스텍에 자극받은 휴렛패커드(HP), 델, 에이서 등 세계적인 PC업체가 대거 저가 노트북 시장에 뛰어들겠다고 나섰고 고급 브랜드 전략을 취해온 	]]>
	</description>
	<pubDate>Sat, 02 Aug 2008 14:49:03 +0900</pubDate>
	<dc:creator><![CDATA[배큼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SP 응용 - Low Pass IIR 필터 ]]></title>
	<link>http://darang.egloos.com/492379</link>
	<guid>http://darang.egloos.com/49237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9.egloos.com/pds/200806/19/71/f0049471_4859cbaaafbb8_t.jpg"  
				alt="DSP 응용 - Low Pass IIR 필터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차 Low Pass FIlter 구현   1. 필터 구현 폼 : Direct Form II   2. Low Pass Filter 응답 특성   Magnitude Graph : 100Hz의 cutoff 주파수와 DCgain = 1을 갖는 전달함수의 Magnitude의 변화를 보면 cutoff 주파수 이후로 Magnitude 값이 감소 하는 것을 알수 있다.  이 것으로 볼때 Low Pass Filter의 특성은 cutoff 주파수보다 낮은 주파수는 그대로 출력하지만 더 높은 주파수에 대해서 magnitude가 감소하여 주파수가 높을 수록 점점 값이 사라 지는 것을 알 수 있다.  Phase Graph : cutoff 주파수 전 까지는 거의 변하지 않는 위상차를 보여주지만 cutoff 주파수와 일치할 할 	]]>
	</description>
	<pubDate>Thu, 19 Jun 2008 12:07:20 +0900</pubDate>
	<dc:creator><![CDATA[제어과 Term 과제 포스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avid Bowie - Low ]]></title>
	<link>http://bowie.egloos.com/1792586</link>
	<guid>http://bowie.egloos.com/1792586</guid>
	<description>
	<![CDATA[ 
David Bowie - Low[1977]     보위 광팬으로서 데이빗 보위의 음악세계에 대한 얘기를 잠깐   언급해야 할 것 같다.  그는 아티스트로 수많은 장르들을 넘나들며 스스로 변화하려는   의지가 대단한 사람이다.  락과 팝 음악의 흐름을 간파하고 항상 남들보다 먼저 새로운 시도의   음악을 들려주었는데 이러한 그의 노력이 그를 최고의 아티스트로  만든게 아닌가 생각된다.  그의 음악세계를 짧게 얘기하자면 ,  그는 데뷔초에는 팝적인 성향의 앨범들을 내놓았다.  보위는 회고록에 데뷔시절 초창기 음악에 대해 생각하기도 싫은 졸작  이라 자평했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좋은곡들이 상당히 많다.  데뷔 후에 그는 당시 유행하던 아트락과 사이키델릭, 스탠다드 팝 등   다양한 레파토리들을 선보이면서 차츰 	]]>
	</description>
	<pubDate>Tue, 17 Jun 2008 00:48:58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인생은 ㅇㅇ과 함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WAR - Low Rider]]></title>
	<link>http://avion.egloos.com/1600876</link>
	<guid>http://avion.egloos.com/1600876</guid>
	<description>
	<![CDATA[ 
    +    yeah~!!!  성만누나에게 감사~^^      	]]>
	</description>
	<pubDate>Tue, 20 Nov 2007 19:17:22 +0900</pubDate>
	<dc:creator><![CDATA[un regard lubrique]]></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