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lx3'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lx3</link>
		<description>lx3</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3 May 2012 16:00:26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남이섬 귀엽다람쥐~*]]></title>
	<link>http://cavacava.egloos.com/3327857</link>
	<guid>http://cavacava.egloos.com/332785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3/16/e0053316_4fbc86be50ec3.jpg"  
				alt="남이섬 귀엽다람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남이섬에서 본 다람쥐.      3  .    2  .    1    실시간으로 팟팟팟!             .....      제일 귀엽게 나왔다 싶은거 크롭.          	]]>
	</description>
	<pubDate>Wed, 23 May 2012 16:00:26 +0900</pubDate>
	<dc:creator><![CDATA[Do you believe your ey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뮤지컬 피맛골 연가 : 너무 좋아서 안타까운]]></title>
	<link>http://cavacava.egloos.com/3237400</link>
	<guid>http://cavacava.egloos.com/323740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09/03/16/e0053316_4e62353c9ba82.jpg"  
				alt="뮤지컬 피맛골 연가 : 너무 좋아서 안타까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서울시에서 후원하는 뮤지컬, 피맛골 연가.  덕분에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큰 공연임에도 티켓값이 아주 저렴하다.^^ (vips 50,000)  지금은 재개발이 되어버린 피맛골을 배경으로, 이제는 둥치만 남은 천년 묵은 매화나무의 정령 홍매(양희경)가 지난 일을 돌아보다 문득 떠오르는 애틋한 한쌍의 사랑을 추억한다.  동생과 보러가기로 했는데 일이 생기는 바람에 엄마와 함께 관람^^ 세종문화회관을 제대로온건 이번이 처음인것 같다.  캐스팅은 박은태, 조정은, 양희경, 임현수.  박은태배우는 지난번 뮤지컬 모차르트!(볼프강)를 보고나서, 조정은배우는 뮤지컬 지킬앤 하이드(엠마),  임현수 배우는 역시 뮤지컬 모차르트!(아르코백작)으로 얼굴을 다 아는 배우들이라.   어쩐지 뿌듯하고(?) 친근해서 더 기	]]>
	</description>
	<pubDate>Thu, 29 Sep 2011 17:06:52 +0900</pubDate>
	<dc:creator><![CDATA[Do you believe your ey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진주회관 콩국수 : 콩죽+국수]]></title>
	<link>http://cavacava.egloos.com/3231370</link>
	<guid>http://cavacava.egloos.com/323137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09/13/16/e0053316_4e6e416f29781.jpg"  
				alt="진주회관 콩국수 : 콩죽+국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친구가 꼭 나와 함께 가고싶은 식당이 있다고 고백. 후훗  콩국수 집이었다.   너무 맛있어서 꼭 소개시켜주고 싶다고 한다 후후후. 난 친구하나 잘키웠어.... 시청역 근처의 진주회관. 콩국수 외에도 여러가지 메뉴가 있는데....  콩국수가 9500원?! 가격에 깜짝 놀라니 그래도 값어치 하는 맛이라며 나를 달랬음. -ㅂ-  허헛...맛 없기만 해봐라....계산은 선불이었다. 금새 나왔다....! 정말정말 간단한 콩국수, 위에 깨나 오이채썬것 따위 없는 콩.국.수. 딱 하나.  그리고 1인당 한접씨씩 주는 김치.  그래서 섞으려고 수저를 가져다 댔는데... 와.  국수속에 패인것 보이는지? 콩국수의 콩물이 물이 아니라 죽 수준! 정말정말정말*1000 걸쭉한 콩국. 물같은거 안넣고 콩으로만 만들어진것 같은 콩	]]>
	</description>
	<pubDate>Thu, 15 Sep 2011 15:44:51 +0900</pubDate>
	<dc:creator><![CDATA[Do you believe your ey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뮤지컬 셜록홈즈 : 앤더슨가의 비밀]]></title>
	<link>http://cavacava.egloos.com/3230971</link>
	<guid>http://cavacava.egloos.com/323097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9/14/16/e0053316_4e6f81f00ec44.jpg"  
				alt="뮤지컬 셜록홈즈 : 앤더슨가의 비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왓슨:  춤추는 그림 사건 해결한지 3주밖에 안지났잖아?  홈즈:  자네는 밥을 3주마다 먹나?  ㅋㅋㅋ  뮤지컬 셜록홈즈를 보고왔다.  왓슨이 여자!? 라는 이야기를 보고 미묘한 마음으로 이걸 봐 말아 고민하다가...  바로 옆 안양문예회관에서 첫공을 했는데도. 결국 안봤다.  초기 배우 스케쥴과 티케팅 문제에 제작사의 어정쩡한 대응도 좋은 인상을 남기지 못해서 한동안 아오안이었고.  그런데 입소문을 타고 재미있다는 소문이 퍼져서 결국 호기심을 못 이기고 (-_ㅜ) 보러갔다! 왠지 안보면 후회할것 같았고. 욕해도 보고 욕해야겠다 싶어서. 한켠에는 제발 이게 엄청나게 재미있었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품고.  결론은...  재미있었다! 내 취향이다! ㅜㅜb  좀 빨리 보고 여러번 더 볼걸...지금은 티켓도 별로	]]>
	</description>
	<pubDate>Wed, 14 Sep 2011 19:07:28 +0900</pubDate>
	<dc:creator><![CDATA[Do you believe your ey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토 차 : 히말리 난 &amp; 치킨 도 피아자]]></title>
	<link>http://cavacava.egloos.com/3230322</link>
	<guid>http://cavacava.egloos.com/323032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9/12/16/e0053316_4e6e114c8e078.jpg"  
				alt="미토 차 : 히말리 난 &amp; 치킨 도 피아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안양의 (내가 매우)사랑하는 인도요리집. 미토차!  지난번 리뷰할때 찍은 메뉴판을 보고 내가 계속 염장당했다.  이것이 바로 셀프염장(...)  계속 가야지가야지 하다가 추석 아침을 그렇게(!) 푸짐하게 먹고 점심을 미토차로 결정!^^ 요번에는 늘 시키는 메뉴말고 색다른 메뉴를 시켜보자고 결심.  그리고... 제일 먼저 주문한건 탄두리 치킨. (반마리)  ....  그치만 미토차의 탄두리 치킨은 정말 여태 먹은 탄두리중 넘버원이라 ㅜㅜb! 탄두리만 먹으러 가도 좋음!! 정말 이런 촉촉함은 어떻게 유지시키는건지 알고싶다. 닭가슴살마저 이렇게 말랑촉촉 하다니.. 촉촉함이 눈으로 전달되었으면 좋겠다. ㅋㅋ  다리를 선점하는 동생의 재빠른 포크질... 커리는 치킨 도 피아자. 치킨에 야채, 토마토등이 들어가는 부드	]]>
	</description>
	<pubDate>Tue, 13 Sep 2011 02:49:50 +0900</pubDate>
	<dc:creator><![CDATA[Do you believe your ey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추석 아침상 &amp; 추석 이브]]></title>
	<link>http://cavacava.egloos.com/3230310</link>
	<guid>http://cavacava.egloos.com/323031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9/13/16/e0053316_4e6e3908e823d.jpg"  
				alt="추석 아침상 &amp; 추석 이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추석 아침상을 위한 추석 이브!  우리집은 내가 태어난 nn년 동안 한번도 빼지않고 명절음식을 해왔다. 크게하는건 아니지만 꼭 햅쌀밥을 짓고, 탕국을 하고, 전부치고...이젠 추석에 뭔가 안한다고 생각하면 허전할 정도. 가족끼리 소규모로 재미있게 하니 할맛도 나고 보람도 나고.^^  그동안 송편도 꾸준히 했었는데 요번 추석엔 엄마가 손을 다치셔서 송편은 패스. 항상 너무 많이 만들어서 남겨버리게 된 탓도 있다.ㅜㅜ 그래서 요번 송편은 아버지 지인분의 떡집에서 해 왔는데 손으로 만든(!) 송편이어서 그런지 아주 맛있었다...!  여담으로, 우리집은 늘 송편고물이 팥이었음. 바람떡의 하얀팥이 아닌 안흥찐빵에 들어가는 통팥고물. 나는 이게 경상도식이라고 생각중.  서울식은 녹두, 콩, 깨라...사실 10대까지 깨	]]>
	</description>
	<pubDate>Tue, 13 Sep 2011 02:18:37 +0900</pubDate>
	<dc:creator><![CDATA[Do you believe your ey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안양, 만안구에서 동안구까지]]></title>
	<link>http://cavacava.egloos.com/3230232</link>
	<guid>http://cavacava.egloos.com/323023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9/12/16/e0053316_4e6e0edc84428.jpg"  
				alt="안양, 만안구에서 동안구까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50분쯤 걸렸다!  	]]>
	</description>
	<pubDate>Mon, 12 Sep 2011 22:54:32 +0900</pubDate>
	<dc:creator><![CDATA[Do you believe your ey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디아 블로그 : 3차, 인도에 가고 말테다]]></title>
	<link>http://cavacava.egloos.com/3225685</link>
	<guid>http://cavacava.egloos.com/322568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8/31/16/e0053316_4e5d0dff9ad51.jpg"  
				alt="인디아 블로그 : 3차, 인도에 가고 말테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주말, 3차를 마지막으로 인디아 블로그는 끝. (28일이 막공이었다)  요번엔 입장번호가 심히 뒷번호라 맨 뒤에서 봤더니 앞관객 머리에 가리고 멀고해서 집중이 좀 안되더라...ㅜㅜ 마지막인데. 점점 관객이 늘어서 바닥에도 방석을 깔고, 관객 리액션도 더 커진것 같았다! 처음 봤을때 그 인디아 블로그보다 흥이 오른 느낌~  그치만 개인적으로 좀 심한 감탄사는...자제했음 좋겠다. ☞☜ 그게 배우분들에겐 더 힘이 나려나?  막공연땐 여러가지 이벤트도 있고해서 참 재미있었다는데 그 날 지킬 막공과 맞물려서 못간게 아쉽다... 겨울에 다시 인도여행을 떠난 후 돌아온다는데 기대해보자!  요날은 티켓에 싸인을.^^ 깨알같은 조연출님 사인은 뒷면에 받았다. 그러고보니 사인이 바뀌셨어?! 사인요청이 많아지니 새로 만	]]>
	</description>
	<pubDate>Fri, 02 Sep 2011 11:25:29 +0900</pubDate>
	<dc:creator><![CDATA[Do you believe your ey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샐리 살롱 : 연어샌드위치+산딸기라씨]]></title>
	<link>http://cavacava.egloos.com/3223114</link>
	<guid>http://cavacava.egloos.com/322311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08/27/16/e0053316_4e58f29a6a4e7.jpg"  
				alt="샐리 살롱 : 연어샌드위치+산딸기라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인디아 블로그 3차를 위해 들린 샐리살롱. 여기 고작 2번째지만 너무 맘에 드는 카페여라!!  저녁을 먹으러 왔는데 평일오후에 손님이 우리밖에 없어서 당황! 이 좋은 카페를 나만 독차지 하다니... 평안하고 고급스런느킴의 실내~  오늘 주문은 지난번에 먹어보지 못했던 연어샌드위치랑 산딸기 라씨. 산딸기 라씨는 마담주인님의 추천으로.  전에 왔을땐 알바생(?)이 주문을 받아줬는데 저녁때여서 그런지 쥔장으로 보이는 나이든 여성분과 남성분이 계셨다. 그냥 주인장님이라고 부르기엔 멋진 분위기를 풍기는 마담님(이런 느낌)이 직접 샌드위치를 만들어주심.  연극보러왔냐고 물으시고 우리 샌드위치는 주문을 받고 만들기때문에 괜찮냐고 물으셨지만 (우리가 갔을때가 시작 40분 전) 당연히 괜찮다고 말하고 기다렸다. 연어 샌드위	]]>
	</description>
	<pubDate>Sat, 27 Aug 2011 22:38:38 +0900</pubDate>
	<dc:creator><![CDATA[Do you believe your ey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만-족 오향족발 : 시청 앞 족발집]]></title>
	<link>http://cavacava.egloos.com/3200384</link>
	<guid>http://cavacava.egloos.com/320038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7/12/16/e0053316_4e1c38803a99a.jpg"  
				alt="만-족 오향족발 : 시청 앞 족발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간만에 사촌동생이 부산에서 올라왔다. 뭘 먹일까 하다가 동생이 이 집을 추천해서 시청까지 고고싱~  처음 가보는 족발집이었는데 그렇게 맛나다고 하도 광고를 해서... (동생이....) 게다가 늘 사람들이 줄을 서 있기 때문에 6시까지 꼭 오라고.   6시에 퇴근인데 무슨소리여!!!  결국 조퇴해서 6시까지 갔다요.(;;)  기본 상차림은 만두떡국, 보쌈김치, 단무지, 야채, 그리고 정체불명의 냉국과 양배추 채썬것.  실내가 깔끔!! 동생 말로는 서울의 3대 족발집(??)이라는데...그건 모르겠지만 아무튼 유명하다해서 꽤 낡은 집일줄 알았는데 완전 새건물. 별관이라 새로 지은거라서 그렇다고한다... 정체불명의 냉국은 냉국이 아니라 소스였음. 요렇게 채썬양배추를 넣어서 족발과 같이 먹는것. 족발을 찍어먹거나. 	]]>
	</description>
	<pubDate>Thu, 14 Jul 2011 09:59:42 +0900</pubDate>
	<dc:creator><![CDATA[Do you believe your ey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 김선영 루시]]></title>
	<link>http://cavacava.egloos.com/3199949</link>
	<guid>http://cavacava.egloos.com/319994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07/12/16/e0053316_4e1c384872aa1.jpg"  
				alt="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 김선영 루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금요일 간만에 다시 샤롯데. 이게 원래는 2번째 관람이 되었어야 할 티켓이다...  여왕루시라는 별명을 갖고있는 김선영배우의 루시를 보고싶어서 지난 5월 20일, 첫번째 지앤하를 보고난 후 예매해뒀던 티켓. 근데 그 사이에 대략 3...번의 공연이 끼여들게 될줄은 그땐 몰랐지...^_T  루시라는 캐릭터가 초반엔 적당히 드센 창녀였다 뒤로가면 하이드에겐 벌벌 떠는,  극 초후반의 모습이 매치가 덜되는 캐릭터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물론 극을 보는 중에는 우와우와 하느라 대략 깊은 생각을 안하고 있었고, 난 지킬보기에만도 바빴다 (...)  그런데 그렇게 내 안에서 조금 방황하던 루시의 캐릭터가 김선영루시를 보고 정리된것 같다.  캐스팅은 홍광호, 김선영, 조정은  오랫만에(...)보는 조엠마!  	]]>
	</description>
	<pubDate>Wed, 13 Jul 2011 17:40:08 +0900</pubDate>
	<dc:creator><![CDATA[Do you believe your ey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파리바게트에서 레고와]]></title>
	<link>http://cavacava.egloos.com/3199528</link>
	<guid>http://cavacava.egloos.com/319952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7/12/16/e0053316_4e1c38f212531.jpg"  
				alt="파리바게트에서 레고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비가 무지무지 많이 오던 지난 일요일.  카페베네와 파리바게트가 바로 붙어있는 안양1번가 대로변에서... 우산을 안가져와 잠시 피신했는데.  베네를 가느니 파리바게트로 갔다.    ...잘한듯. 아니 파리바게트 테이크아웃 컵 언제 이리 이뻐졌나!!!?  보기만해도 그리스 산토리니가 떠오르는 컵! 차별화된 디자인 좋다 ㅋㅋ  그리고 전날 신촌에서 지른 레고들~  이거 이마트 갈때마다 뽑았는데... 뽑을때마다 평범한것들만 나와서 좌절. 이왕 넣는거 이쁜거좀 많이 넣어주지....  결국 가판대에서 왕창 풀어놓고 파는거 골라서 사왔다 ^_T 레골라스 닮은(...아니야 아마 레골라스인듯) 엘프아처 레고. 그리고 삼총사!!! 3명이 있어야 할것 같다....  요즘 삼총사 뮤지컬도 하는데....아.....  그리고 스케	]]>
	</description>
	<pubDate>Tue, 12 Jul 2011 21:22:08 +0900</pubDate>
	<dc:creator><![CDATA[Do you believe your ey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 김우형 지킬]]></title>
	<link>http://cavacava.egloos.com/3188765</link>
	<guid>http://cavacava.egloos.com/318876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6/23/16/e0053316_4e02191f48ec1.jpg"  
				alt="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 김우형 지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장마가 시작된 6월의 어느 밤...또 유령처럼 샤롯데로 향했다 현재 가능한 주인공들은 다 찍은 셈.  별명이 소녀라 소녀지킬로 불리는 김지킬. 왜 소녀냐고 묻거들랑... 아무튼 내가 보고 온 이 지킬은 소녀가 아니었어!! (별명일 뿐이지만)   재기당당하고 활발한 지킬. 그리고 힘 넘치는 하이드! 기운빠지는 하이드는 없다지만~김우형의 하이드는 특히 더 기운차고 개구지고(?) 보는내내 신이 났다. 연기가 정말 물 흐르듯이 진행되고 대사 한마디 한마디가 지루하지 않은 지킬.  지킬 프로필 사진이 안티네....ㅜㅜ  지난 12일 이후에 2번째로 보는 선민루시였는데. 아무래도 후반의 '새 인생'을 부르기 위해 내내 소리를 아끼는 것 같다. 허스키 보이스도 좋고 춤도 좋은데, 더 질러줬으면 하는 부분에서 가성으로 넘	]]>
	</description>
	<pubDate>Thu, 23 Jun 2011 13:27:58 +0900</pubDate>
	<dc:creator><![CDATA[Do you believe your ey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 홍광호지킬]]></title>
	<link>http://cavacava.egloos.com/3186516</link>
	<guid>http://cavacava.egloos.com/318651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6/16/16/e0053316_4dfa08d806d49.jpg"  
				alt="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 홍광호지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게 바로 회전문이죠~♪ 사실 홍지킬은 꼭 한번 더 보고싶어서 7월 표를 예매해 놨는데 화요일 저녁, 너무 좋은 자리가 양도표로 나온거다!!!  세상에 2열...내 생애 언제 내 힘으로 2열 앉아보겠냐며. ...충동양도 받아서 수요일에 다시 다녀왔다. 며칠사이에 벌써 3번째 오는 샤롯데 시어터.  ....이제 막 정이들려고 그런다. 오늘은 넓게 찍어본 포토존. 근데 정작 나는 저기서 찍어본적이 없네(...)  평일저녁이라 그런지, 내가 너무 일찍 (40분이나...)도착해서인지 사람들이 거의 없다. 오늘 처음 보는 최현주 엠마! 최현주 배우도 일본극단 시키 출신이라고 한다.  캐스팅 보드~ 홍지킬, 최엠마, 쏘루시.  표 찾고 서성이다보니 사람들이 조금씩 늘어나고... 공연장으로 들어갔다!  혼자 가니까 할일	]]>
	</description>
	<pubDate>Sun, 19 Jun 2011 01:18:55 +0900</pubDate>
	<dc:creator><![CDATA[Do you believe your ey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 김준현지킬]]></title>
	<link>http://cavacava.egloos.com/3185228</link>
	<guid>http://cavacava.egloos.com/318522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6/13/16/e0053316_4df6018c1dc9b.jpg"  
				alt="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 김준현지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홍광호 배우의 지킬을 보고나니 마음이 싱숭생숭  그동안 나에겐 포풍같은 변화가 있었다.  아잉팟의 재생목록이 싸그리 바뀌고...뮤지컬 게시판에 상주하고...덕분에 머리는 터지고 지갑은 텅비고ㅋㅋ 공연 보면서도 한번 더 보고싶다...보고싶다 하는 기분이 들었으니 한번은 더 봐야지.   해서 지난 주말 롯데에서 저렴히 풀어준 핫티켓으로 김준현배우의 지킬을 보러갔다. (40%할인) 일본극단 '시키(사계)'에서 경력을 쌓고 돌아온 배우라서 싴지킬이라고도 불리는...처음엔 싴이 시크하다의 싴인줄 알았지.==;  지금은 2차지만 이미 3차도 예약되어있고...아마 4차도...5차...이렇게 회전문을 돌게되...되겠지.  .....  다시 찾은 샤롯데 시어터.   화창한 낮에 와서 스릴러 보려니 왠지 어색했다. ㅎㅎ  오	]]>
	</description>
	<pubDate>Thu, 16 Jun 2011 13:50:17 +0900</pubDate>
	<dc:creator><![CDATA[Do you believe your eyes?]]></dc:creator>
</item>
	</channel>
</rss>

